한눈에 보는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
오아시스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 1인분(900g)은 960kcal, 나트륨 730mg(1일 기준치 37%)이에요. 탄수화물 100g·단백질 55g·지방 38g이며, 100g당 칼로리는 삼계탕(65kcal)보다 약 1.6배 높아요. 리뷰 16개 평균 4.8점이며, 일반적인 식사로 1인분을 먹은 경우가 가장 많아요.
칼로리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900g(1인분) 기준
960kcal
탄·단·지 열량 비율
- 탄수화물41.6%100g
- 단백질22.9%55g
- 지방35.6%38g
- 알룰로오스
- 0g
- 당알콜
- 0g
- 에리스리톨
- 0g
- 콜레스테롤
- 215mg
- 도수
- 0%
비슷한 음식과 비교하면 어때요?
국 / 탕 / 찌개 4개 중 100g 당 칼로리가 갈비탕보다 낮고, 삼계탕보다 높아요
떡국과는 비슷하지만, 삼계탕보다는 약 1.6배 높아요
- 지금 보는 음식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
100g당
107kcal
1회 900g · 960kcal
-
떡국
100g당
115kcal
1회 300g · 345kcal
-
갈비탕
100g당
117kcal
1회 400g · 466kcal
-
삼계탕
100g당
65kcal
1회 100g · 65kcal
이 음식, 다들 어떻게 먹을까요?
리뷰 16개를 분석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먹었을까요?
주로 이런 상황에서 먹어요
- 일반적인 식사 100%
- 식당에서 식사 100%
자주 묻는 질문
오아시스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 1인분(900g)은 몇 칼로리인가요?
오아시스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 1인분(900g)은 960kcal예요. 탄수화물 100g, 단백질 55g, 지방 38g이 들어 있어요.
오아시스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은 한 번에 얼마나 먹는 게 일반적인가요?
리뷰 기준 1인분을 먹은 사람이 100%로 가장 많아요.
오아시스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은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인가요?
오아시스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은 100g 당 107kcal로, 유사한 음식 4개 중 칼로리가 중간이에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986
라이트 한방삼계탕
현미는 미리 30분 정도 물에 불려주세요. 시간 없으면 20분이라도 괜찮아요. 2. 닭안심은 흐르는 물에 씻고 힘줄을 제거해요. 우유에 10분 담가두면 잡내가 훨씬 덜해요. 3. 냄비에 물 1L를 붓고 센 불로 끓여요. 물이 끓으면 닭안심, 마늘, 대추, 한방 티백, 불린 현미를 모두 넣어요. 4. 다시 끓어오르면 중약 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걸쳐 25-30분 끓여요. 중간에 올라오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맑아요. 닭안심 300g 🧄 통마늘 6-7알 🌰 대추 3알 🌿 삼계탕용 한방 티백 1개 (또는 수삼 1뿌리) 🍚 현미 2큰술 🥬 대파 반 대 🧂 소금, 후추 약간 💧 물 1Lㅍ
로블ㅎ

삼계탕
녹두한방삼계탕 몸보신했네요 가서먹어야 뜨끈뜨끈
코로세움
폭염엔 삼계탕
급 저녁은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폭염과 열대야엔 꼭 보양식 먹어줘야죠.. 진한 한방향이 매력적이네요 완뚝했어요^^
장보고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먹으면 몸에 나쁜 보양식이 있다? 어느새 초복이 지나갔습니다. 초복이 지나면서 전국에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요. 언제 그칠까 했던 비인데, 제가 사는 지역의 일기예보를 보니 중복인 25일에는 또 귀신같이 33도가 예고돼 있습니다. 어른들이 절기를 챙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요즘은 복날이라고 무조건 삼계탕만 찾지는 않죠. 민물장어나 전복 등 또다른 대표 보양식을 드시는 분도 많고 '어차피 같은 닭'이라는 마음으로 치킨을 뜯는 사람도 많습니다. 맛있으면 보양이라는 마음으로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굽는 걸 선택하기도 하죠. 그래도 기왕 세시풍속(?)을 챙기는 마당인 만큼 저는 초복에 삼계탕 맛집을 찾았습니다. 사실 이럴 때 아니면 또 삼계탕을 굳이 찾아 먹을 일이 많지도 않구요. 닭다리를 뜯고 가슴살을 먹고 찹쌀밥과 인삼, 대추를 꺼내는데 주변을 보니 꽤 많은 분들이 인삼과 대추를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이나 대추는 먹지 말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인삼은 대표적인 '몸에 좋은 재료'잖아요? 대추도 한방에서 약재로 취급하는 재료고요. 그런데 왜 삼계탕에 들어 있으면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그래서 한 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과 대추, 정말 먹으면 몸에 안 좋은 걸까요? 인삼과 대추 우선 삼계탕에 인삼과 대추를 넣는 이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인삼이야 대표적인 기력 보충 약재죠. 한방에서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도 길러 준다고 합니다. 맛으로 보자면 인삼 특유의 향내가 닭의 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고요. 육질을 부드럽게 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추는 기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고요.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인삼과 대추를 왜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우선 삼계탕에 넣은 인삼과 대추는 닭과 재료의 독성을 빨아들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다른 약재의 안 좋은 기운을 해독하고 흡수하는 재료이기 때문에 인삼과 대추로 독성을 흡수한 뒤 버리고 나머지만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대부분의 한의사들과 식품 전문가들은 이런 주장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우선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에 특별히 독성이 있는 재료가 없고요. 물에 넣고 오래 끓이는 삼계탕의 조리법상 대추와 인삼이 뭔가를 흡수하기보다는 오히려 대부분의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굳이 '안 먹는 이유'를 찾자면 일반적인 인삼·대추에 비해 유효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에 가깝겠습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습니다. 만약 해로운 성분이 있다면 삼계탕에 넣지 않거나 조리 후 제거한 후 판매했을 것이라는 대답입니다. 국물로 많은 성분이 빠져나갔어도 일부 성분은 남아있고,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만큼 먹어서 손해볼 건 없다고 하네요. 김아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무항생제 닭
오늘 삼계탕 하려구요 마트에서 무항생제 닭 구매했어요 대추 마늘 인삼 넣고 푹 끓이면 맛있는 삼계탕 되겠죠 무항생제라 안심되네요
쉬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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