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항생제 한방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항생제 한방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이트 한방삼계탕
현미는 미리 30분 정도 물에 불려주세요. 시간 없으면 20분이라도 괜찮아요. 2. 닭안심은 흐르는 물에 씻고 힘줄을 제거해요. 우유에 10분 담가두면 잡내가 훨씬 덜해요. 3. 냄비에 물 1L를 붓고 센 불로 끓여요. 물이 끓으면 닭안심, 마늘, 대추, 한방 티백, 불린 현미를 모두 넣어요. 4. 다시 끓어오르면 중약 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걸쳐 25-30분 끓여요. 중간에 올라오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맑아요. 닭안심 300g 🧄 통마늘 6-7알 🌰 대추 3알 🌿 삼계탕용 한방 티백 1개 (또는 수삼 1뿌리) 🍚 현미 2큰술 🥬 대파 반 대 🧂 소금, 후추 약간 💧 물 1Lㅍ
로블ㅎ

삼계탕
녹두한방삼계탕 몸보신했네요 가서먹어야 뜨끈뜨끈
코로세움
폭염엔 삼계탕
급 저녁은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폭염과 열대야엔 꼭 보양식 먹어줘야죠.. 진한 한방향이 매력적이네요 완뚝했어요^^
장보고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먹으면 몸에 나쁜 보양식이 있다? 어느새 초복이 지나갔습니다. 초복이 지나면서 전국에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요. 언제 그칠까 했던 비인데, 제가 사는 지역의 일기예보를 보니 중복인 25일에는 또 귀신같이 33도가 예고돼 있습니다. 어른들이 절기를 챙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요즘은 복날이라고 무조건 삼계탕만 찾지는 않죠. 민물장어나 전복 등 또다른 대표 보양식을 드시는 분도 많고 '어차피 같은 닭'이라는 마음으로 치킨을 뜯는 사람도 많습니다. 맛있으면 보양이라는 마음으로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굽는 걸 선택하기도 하죠. 그래도 기왕 세시풍속(?)을 챙기는 마당인 만큼 저는 초복에 삼계탕 맛집을 찾았습니다. 사실 이럴 때 아니면 또 삼계탕을 굳이 찾아 먹을 일이 많지도 않구요. 닭다리를 뜯고 가슴살을 먹고 찹쌀밥과 인삼, 대추를 꺼내는데 주변을 보니 꽤 많은 분들이 인삼과 대추를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이나 대추는 먹지 말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인삼은 대표적인 '몸에 좋은 재료'잖아요? 대추도 한방에서 약재로 취급하는 재료고요. 그런데 왜 삼계탕에 들어 있으면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그래서 한 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과 대추, 정말 먹으면 몸에 안 좋은 걸까요? 인삼과 대추 우선 삼계탕에 인삼과 대추를 넣는 이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인삼이야 대표적인 기력 보충 약재죠. 한방에서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도 길러 준다고 합니다. 맛으로 보자면 인삼 특유의 향내가 닭의 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고요. 육질을 부드럽게 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추는 기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고요.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인삼과 대추를 왜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우선 삼계탕에 넣은 인삼과 대추는 닭과 재료의 독성을 빨아들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다른 약재의 안 좋은 기운을 해독하고 흡수하는 재료이기 때문에 인삼과 대추로 독성을 흡수한 뒤 버리고 나머지만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대부분의 한의사들과 식품 전문가들은 이런 주장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우선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에 특별히 독성이 있는 재료가 없고요. 물에 넣고 오래 끓이는 삼계탕의 조리법상 대추와 인삼이 뭔가를 흡수하기보다는 오히려 대부분의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굳이 '안 먹는 이유'를 찾자면 일반적인 인삼·대추에 비해 유효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에 가깝겠습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습니다. 만약 해로운 성분이 있다면 삼계탕에 넣지 않거나 조리 후 제거한 후 판매했을 것이라는 대답입니다. 국물로 많은 성분이 빠져나갔어도 일부 성분은 남아있고,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만큼 먹어서 손해볼 건 없다고 하네요. 김아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무항생제 닭
오늘 삼계탕 하려구요 마트에서 무항생제 닭 구매했어요 대추 마늘 인삼 넣고 푹 끓이면 맛있는 삼계탕 되겠죠 무항생제라 안심되네요
쉬림프
무더위 수분보충에 좋은 한방차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부족해지는 여름철에는 토종 약초인 황기, 맥문동으로 차를 만들어 마시면 활력 충전에 도움이 된다. 삼계탕에 인삼과 함께 많이 들어가는 황기는 맛은 달면서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소변의 배출을 도와주며, 여름철 과하게 땀이 흐르는 것을 막아준다. 한방에서는 황기익손탕, 황기익기탕 등의 처방에 쓰인다. 맥문동은 더위를 이겨낼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처방인 생맥산의 주재료다. 인체의 진액. 즉 수분을 보충하는 효능이 있어 더운 날씨로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보라색 꽃 덕분에 조경용으로도 환영을 받지만, 여름철 손상된 원기를 보충하는 역할도 한다. 황기와 맥문동을 차로 만들어 마시면 여름철 피로해소와 원기회복을 돕고, 피부의 혈액순환이 왕성해진다. 또한 인체의 수분대사가 원활해져 갈증해소에 좋다.
펭하잉
기력 보충할 수 있는 레시피 전복 삼계탕
요즘 같이 날 더울 때는 보양식 좀 먹어 줘야지요. 한방 전복 삼계탕은 생각보다 조리 시간 오래 안 걸려요. 일반 삼계탕 재료에 전복, 황기 한 뿌리, 대추, 한방 약재 티백만 더해서 조리해 주면 그럴듯한 한방 전복 삼계탕을 만들 수 있어요. 일단 황기. 한방 약재 티백부터 우려요. 그리고 닭과 인삼, 마늘 넣고 2차 끓이고요. 그리고 나중에 전복 넣고 3차 끓이면 한방 전복 삼계탕 완성이에요. 가끔 집에서 이렇게 해 먹으면 뭔가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어요.
멍청이2
여름철 몸보신 삼계탕!
여름은 역시 이열치열! 삼계탕만한 몸보신 음식이 없어요. 닭을 깔끔하게 손질하고 안에 찹쌀, 마늘, 밤 등 맛있는 재료를 찹찹 넣어줍니다. 냄비에 양파, 파, 한방약재, 닭을 넣고 물과 두유, 소금을 넣어 팔팔 끓입니다. 간단하게 완성!
엑시트1
여름철 보양음식의 대표주자 삼계탕 레시피
안녕하세요? 날이 연일 무더워지면서 지친 분들께 여러 보양식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삼계탕이 아닐까 합니다. 삼계탕은 의외로 간단한 레시피를 갖고 있어요. 재료도 금방 구할 수 있구요. 요알못인 저조차도 금방 뚝닥 만들 수가 있죠. 마트에 가면 손질닭을 쉽게 구매하실 수가 있고, 크기는 9~10호 정도 사면 적당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간편하게 삼계탕용 한방재료 묶음도 팔지만 없는 경우, 개별 구매가능한 선에서 하면 됩니다. 인삼, 대추, 옷각만 있어도 괜찮아요. 집으로 가져온 재료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솥에 넣고 끊이면 되는데, 닭은 아무리 잘 씻어도 불순물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한 번 가볍게 데쳤다가 본격적으로 끊이시는 게 좋습니다. 준비한 한방재료에 마늘, 찹쌀 정도 넣고 푹 삶으면 레시피는 끝입니다. 전 오래 삶을 수록 국물이 진해서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용기에 덜어드시기 전에 대파 살짝 얹어주면 완벽하죠. 오늘도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집에서 삼계탕과 함께 체력보충하는 하루 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neplos
다이어트 삼계탕
1 닭 껍집과 날개 끝부분은 가위로 잘라 칼로리 낮추기 2닭을 깨끗이 씻어요 내장이 남아있지않게 잘 씻어주기 3 냄비에 물2리터 넣고 닭과 삼계탕티백 넣고 팔팔 끓여주기 4 대파 양파 대추도 넣고 중불에서 익히고 떠오르는 불순물과 기름은 국자로 걷어내기 5 닭이 익을때 까지 끓여주면 완성
송쩡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는 삼계탕 만들기
재료&레시피(1인분)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수삼은 홍삼, 백삼 등과 달리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신선하고 영양성분 살아있습니다. 일반 삼계탕은 닭 속에 밥을 가득 채워 완성하지만 당뇨식인 만큼 현미를 사용, 양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대추를 넣어 은은한 단맛도 내고 건강도 챙겨보는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보양식 ‘삼계탕’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어요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로블ㅎ
보양식 ‘삼계탕’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어요
보양식 ‘삼계탕’ 혈당 걱정 없이 챙겨 먹어요 삼계탕 국내 토종닭을 사용해 만들면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보양식이지만 나트륨 섭취량이 과다해질 수 있으니 국물은 최대한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닭을 손질할 때 기름기가 많은 껍질 부분과 지방을 제거하세요. 혈관 부담 줄어듭니다. 뭐가 달라? 늦여름 영양 보충 돕는 수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수삼은 수분 함량이 높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라 여름철 체력 충전에 제격입니다. 홍삼, 백삼 등과 달리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신선하고 영양성분 살아있습니다. 현미밥으로 탄수화물 부담 덜어 일반 삼계탕은 닭 속에 밥을 가득 채워 완성하지만 당뇨식인 만큼 현미를 사용, 양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현미는 쌀겨, 배아 등이 많아 백미보다 가공이 덜 된 상태라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더 풍부합니다. 혈당지수(GI)도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의 체중,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은은한 단맛 더하는 대추 대추는 비타민A·B·C, 폴리페놀 등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염·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남은 대추를 보관할 때는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잘 말린 다음 씨를 제거하고 잘 밀봉해 냉동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삼계탕용 닭 1마리(5~6호), 현미 찹쌀 3숟가락, 건대추 4알, 깐 마늘 10알, 수삼 1뿌리, 삼계탕용 약재 약간, 대파 1/2뿌리, 소금 약간 1. 닭은 꽁지와 날개부분, 기름기를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서 30분~한 시간 불린다. 4. 닭 속에 찹쌀, 수삼, 깐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고정시킨다. 5. 남은 찹쌀, 마늘, 대추는 배보자기에 넣어 끈으로 묶는다. 6.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7.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팔망미인

전기구이 통닭vs 삼계탕
전기구이 통닭 비교적 기름이 적고 나눠 먹으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답니다. VS 삼계탕 열량이 높고 국물에 기름이 많아요. ※주의※ 두 가지 음식 모두 단백질 함량이 높은 메뉴이므로 가급적 하루에 먹어야 하는 단백질 섭취량을 외식 전ㆍ후에 조절해 주세요. 식이섬유소 섭취가 부족할 수 있으니 채소찬을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꽃송이버섯 백숙
주재료: 닭(또는 오리) 1마리, 꽃송이버섯 1~2송이 부재료 및 향채류: 마늘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개, 생강 약간 한방 재료 (선택): 황기, 엄나무, 대추, 삼계탕용 한방 티백 등 양념: 소금, 후추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애벌 데치기 닭 손질: 닭의 꽁지부분, 날개 끝, 그리고 뱃속의 내장과 핏물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기름기와 잡내가 줄어듭니다.) 애벌 데치기: 끓는 물에 닭을 넣고 3~5분간 살짝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흐르는 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2. 진한 육수 우려내기 큰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닭이 잠길 정도), 마늘, 대파, 양파, 생강, 한방 재료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어 약 40~50분간 푹 끓여 깊은 육수를 냅니다. 3. 꽃송이버섯 준비하기 꽃송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고 빠르게 씻어 이물질만 털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4. 꽃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육수가 우러나오면, 준비한 꽃송이버섯을 냄비에 넣습니다. 버섯을 넣은 후에는 약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 버섯의 식감과 향을 살려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거나 물러질 수 있습니다.) 5. 플레이팅 및 완성 기호에 따라 부추나 쪽파를 썰어 얹어내어도 좋습니다. 그릇에 닭과 꽃송이버섯, 진한 국물을 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맛있게 즐깁니다.
로블ㅎ
방아잎 삼계탕
준비 재료 주재료: 닭 (삼계탕용 영계) 1마리 향신채 및 부재료: 방아잎 한 줌, 마늘 5~6개, 대파 1대, 생강 1톨 속재료: 찹쌀 1/2컵 (1시간 이상 불린 것), 밤 2개, 대추 2개, 깐 수삼(인삼) 1채 기본 양념: 소금, 후춧가루 약간 물: 닭이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약 1.5L ~ 2L) 만드는 방법 1.닭 손질하기 영계의 꽁지 부분과 날개 끝의 뾰족한 부분은 잡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위로 잘라냅니다. 닭의 뱃속을 깨끗이 씻어내고, 뼈 사이사이에 낀 내장이나 핏물도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2.속 채우기 불린 찹쌀과 밤, 대추, 수삼을 닭의 뱃속에 차곡차곡 채워 넣습니다. 찹쌀이 밖으로 쏟아지지 않도록 닭의 다리 껍질에 칼집을 내어 교차시켜 끼우거나, 실로 단단히 묶어줍니다. 3.초벌 끓이기 및 육수 내기 냄비에 손질한 닭을 넣고 닭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부어줍니다. 마늘, 대파, 생강을 함께 넣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순물과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끓여줍니다. 4.방아잎 넣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깨끗이 씻어둔 방아잎을 냄비에 넣습니다. 방아잎을 넣은 후에는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약 3~5분 정도만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 삼계탕
주재료: 영계(삼계탕용 닭) 1마리, 꽃송이버섯 50g~100g 속 재료: 찹쌀 1/2컵(불린 것), 수삼 1뿌리, 대추 3개, 마늘 5~6알, 밤 2개 육수 재료: 물 2L, 황기 2뿌리, 엄나무 1~2조각,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양념: 소금, 후춧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닭 준비하기 닭 손질: 닭의 꽁지 부분과 날개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뱃속 안쪽까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핏물과 내장을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국물이 느끼해지므로 닭 껍질의 지방을 일부 떼어내도 좋습니다.) 찹쌀 불리기: 찹쌀은 요리하기 30분~1시간 전에 미리 씻어 불려둡니다. 꽃송이버섯 손질: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짝 다듬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에 따라 가볍게 찢어놓습니다. 2. 닭 속 채우기 깨끗이 씻은 닭의 뱃속에 불린 찹쌀, 마늘, 밤, 대추, 수삼을 차곡차곡 채워 넣습니다. 재료가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도록 다리를 꼬아 겹치거나, 이쑤시개나 실로 뱃속 입구를 단단히 여며줍니다. 3. 육수 끓이기와 닭 삶기 큰 냄비에 물 2L를 붓고 황기, 엄나무, 대파, 양파, 생강 등 육수 재료를 넣고 센 불에서 15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한약재와 야채 건더기를 건져냅니다. 손질하여 속을 채운 닭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4. 꽃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찹쌀이 잘 퍼졌다면, 준비해 둔 꽃송이버섯을 냄비에 넣습니다. 버섯을 넣은 후 중약불에서 5~10분 정도만 더 끓여 꽃송이버섯의 향과 영양이 국물에 우러나도록 합니다. (꽃송이버섯은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춧가루를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여름 보양식 삼계탕
🍽️ 소개할 음식/식품:간단 삼계탕 ( 물 ,닭,육수팩, 찹쌀만 넣어 끓이는 간단삼계탕)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을 쉽게 섭취할수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1.요리시 닭껍질을 제거한후 닭을 삶아요 그러면 좀더 기름기가 적고 깔끔한 삼계탕을 드실수있어요 2.남은 삼계탕을 냉장고에 하루정도 두면 냉기로 굳은기름이 고체로 되어있는데 기름고체를 숟가락으로 걷어내고 끓이면더더 깔끔한 삼계탕을 드실수있어요 📸 (사진 첨부)
송쩡
능이삼계탕
능이삼계탕집 더위를피해 찾아봤어요 맛도 영양가도 기운도 펄펄나는거같았습니다 건강잘챙기세요
코로세움
[전복] 전복 삼계탕 국물맛과 식감 살리는 레시피
1 레시피명 전복 삼계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1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닭 한 마리 전복 2개 찹쌀 1/2 컵 대추 마늘 수삼 또는 인삼 6 조리 단계 닭은 기름기 많은 날개 끝부분이나 꽁지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잡내를 줄인다. 전복은 조리용 솔로 겉면을 문질러 씻고 내장과 이빨을 분리해 준비한다. 찹쌀은 30분 정도 불려서 물기를 뺀다. 닭에 속재료인 찹쌀, 대추, 마늘, 대파, 인삼 또는 수삼을 넣고 중불로 30-40분 끓인다. 전복을 추가해서 넣고 10-20분 정도 더 끓인다.
멍청이3
삼계탕
삼계탕 먹었어요 토종닭으로 쫄깃해서 맛나요
애플짱
들깨 삼계탕 먹었습니다
친구랑 들깨 삼계탕 먹었습니다
미주장
삼계탕
삼계탕 먹고 영양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저녁 - 집에서 푹 끓인 삼계탕!
오랜만에 집에서 미리 홈플러스에서 배달시킨 영계를 껍질과 지방은 제거하고 통마늘 대파 등 넣고 삼계탕 푹 끓였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담백하고 국물은 맑으면서 시원해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삼계탕
오늘 저녁은 삼계탕 끓여 먹었어요
행복
토종삼계탕
쫄깃한 토종닭으로 삼계탕 만들어 든든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능이흑마늘삼계탕
오늘 너무나도 춥네요 갑자기찾아온 추위에 바람까지불어 포장으로 삼계탕먹었네요 흑마늘 능이삼계탕 몸 보신합니다
코로세움
삼계탕 🍲
오늘 저녁은 든든히 삼계탕 챙겨 먹었어요
행복
누룽지 삼계탕
뜨끈한 누룽지 삼계탕 몸보신 했어요 누룽지가 예술이네요~
애플짱
삼계탕
저녁으로 누룽지삼계탕 먹었어요 역시 이 집이 제일이네요 칼로리는 잠시 접어둡니다
메론잉
누룽지 삼계탕
집에선 이런 누룽지가 잘 안되네요 누룽지 삼계탕 몸보신 잘 했어요 ~
애플짱
삼계탕
삼계탕 만들었어요 쫄깃한 토종닭으로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