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반계탕
비비고 반계탕 1인분(600g)은 410kcal, 나트륨 1,200mg(1일 기준치 60%)이에요. 탄수화물 19g·단백질 47g·지방 16g이며, 100g당 칼로리는 누룽지 반계탕(52kcal)보다 약 1.3배 높아요. 리뷰 7개 평균 4.7점이에요.
칼로리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600g(1인분) 기준
410kcal
탄·단·지 열량 비율
- 탄수화물18.6%19g
- 단백질46.1%47g
- 지방35.3%16g
- 알룰로오스
- 0g
- 당알콜
- 0g
- 에리스리톨
- 0g
- 포화지방산
- 4.9g
- 트랜스지방
- 0.5g
- 콜레스테롤
- 260mg
- 도수
- 0%
비슷한 음식과 비교하면 어때요?
국 / 탕 / 찌개 4개 중 100g 당 칼로리가 삼계탕보다 낮고, 누룽지 반계탕보다 높아요
삼계탕과는 비슷하지만, 누룽지 반계탕보다는 약 1.3배 높아요
- 지금 보는 음식
반계탕
100g당
68kcal
1회 600g · 410kcal
-
삼계탕
100g당
71kcal
1회 800g · 565kcal
-
삼계탕
100g당
74kcal
1회 800g · 592kcal
-
누룽지 반계탕
100g당
52kcal
1회 600g · 310kcal
음식 리뷰 7
4.7
리뷰 7개
자주 묻는 질문
비비고 반계탕 1인분(600g)은 몇 칼로리인가요?
비비고 반계탕 1인분(600g)은 410kcal예요. 탄수화물 19g, 단백질 47g, 지방 16g이 들어 있어요.
비비고 반계탕 0.5인분은 몇 칼로리인가요?
비비고 반계탕 0.5인분(300g)은 205kcal예요. 탄수화물 9.5g, 단백질 23.5g, 지방 8g이 들어 있어요.
비비고 반계탕은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인가요?
비비고 반계탕은 100g 당 68kcal로, 유사한 음식 4개 중 칼로리가 중간이에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13
점심은 반계탕
점심은 반계탕 먹었어요 구내식당 이용해서 반계탕으로 몸 보신 했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점심은 반계탕^^
오늘 말복이래요^^ 말복이라구 반계탕 나왔더라고요😍😍💗 국물도 삼삼하니 맛나서 완전 잘 먹었답니다 ㅎㅎ 넘 잘먹어서 배불러서 지금 산책 나왔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반계탕 먹었어요.
요즘 즉석식 너무나도 잘 나오네요. 저녁에 간단히 먹으려고 꺼냈는데 괜챦더라구요. ^^
미르윤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7월26일 금요일 식후 3시간 점심은 반계탕으로 먹었다 식단조절도 하고 운동도 해야되는데 요즘은 운동이 조금부족한듯하사ㆍ혈당도 들쑥날쑥,.ㅎ
ㄱ비비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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