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마라탕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마라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764
조회수 26 작성일자 25.12.12
내사랑 마라탕! 오랜만에 친구랑 저녁으로 마라탕을 먹었다.
고수는 필수. 고수향이 진동하는 걸 보니 좋은 고수인거 같다.
고기는 넣지않고 버섯 배추 고수 중국당면 조랭이떡 넣고 맵기는 보통으로 한다. 땅콩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50g)
175kcal
마라탕
4.8(리뷰 759개)
·식단기록1.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