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시아님의 마라탕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블렌시아님의 마라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블렌시아
리뷰1098
조회수 27 작성일자 25.12.28
외식하자면 아이는 무조건 마라탕을 외칩니다. 엄마인 저에게는 지긋지긋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1단계인데 진라면 맵기수준이라 아쉬웠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50g)
175kcal
마라탕
4.8(리뷰 759개)
·식단기록1.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