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51888님의 아이배냇 순살 가자미조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51888
리뷰5046
조회수 39작성일자 26.02.04
가시를 발라낼 번거로움 없이 부드럽게 씹히는 순살은 결마다 매콤달콤한 조림 양념이 쏙 배어 있어 씹을수록 촉촉한 육즙과 양념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포슬포슬한 가자미 살은 갓 지은 밥과 함께 먹었을 때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주었으며, 자작하게 깔린 국물을 밥에 비벼 먹을 때 느껴지는 묵직한 만족감이 일품인 든든한 밥도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