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조님의 상추 겉절이 리뷰
점심에 다이어트식으로 먹은 영주조님의 상추 겉절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영주조
리뷰117
조회수 5 작성일자 26.02.16
상추겉절이는 상추를 적당한 크기로 찢어 양념에 버무린 반찬으로, 고깃집에서 흔히 밑반찬으로 제공됩니다. 일반적인 배추 겉절이에 비해 맵지 않은 것이 특징이며, 경상도 방언으로는 재래기라고도 불립니다. 군대 취사병 기준 레시피가 있을 정도로 간단한 채소 요리입니다[1].
겉절이는 배추나 다른 채소를 소금에 절였다가 갖은 양념에 무쳐 만든 반찬으로, 배추 겉절이와 상추 겉절이 등이 있습니다. 배추 겉절이가 절임 후 양념에 무치는 반면, 상추 겉절이는 상추를 씻고 물기를 뺀 후 파,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설탕 등을 섞은 양념장을 켜켜이 끼얹어 무칩니다. 간장 대신 젓국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겉절이는 저장을 위한 발효 과정 없이 바로 먹는 김치로 분류되기도 합니다[2][4][5].
상추겉절이는 겉절이의 한 종류로, 비교적 최근에 조선 후기에 전주 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겉절이 문화의 확장과 함께 자리 잡았습니다. 전통 김치와 달리 절임 시간이 짧아 신선한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며, 군대와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 반찬입니다[1][5].
즉, 상추겉절이는 겉절이라는 김치 종류 중 하나로, 배추 겉절이와 같은 겉절이 문화에서 유래했으며, 주로 고깃집 밑반찬으로 많이 소비되는 간단한 채소 무침 음식입니다. 전주 지방에서 조선 후기에 처음 나타난 겉절이 문화가 발전하면서 생겨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식 #점심

1소접시(80g)
상추 겉절이33kcal
탄수화물 4.8g | 단백질 1.7g | 지방 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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