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코초코님의 BHC 뿌링치즈볼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초코초코님의 BHC 뿌링치즈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초코초코
리뷰411
조회수 11 작성일자 26.03.03
치즈볼을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겉의 바삭함이었어요. 갓 튀긴 상태라 그런지 겉은 얇고 고소하게 바삭했고, 이가 닿는 순간 “바삭” 소리가 날 정도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그런데 그 안쪽은 완전히 달랐어요. 빵처럼 폭신하고 부드러운 반죽 속에서 따뜻하게 녹은 치즈가 쭉 늘어나는데, 그 대비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치즈 맛은 짭짤하면서도 고소했고,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씹을수록 치즈의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면서 달콤한 반죽과 어우러져 단짠 조합이 완성됐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쫀득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았고, 한 알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한 알에 손이 가더라고요. 따뜻할 때 먹으니 치즈가 더 부드럽게 늘어나서 만족감이 훨씬 컸어요. 간식으로 먹기 딱 좋고, 식감 덕분에 더 기억에 남는 맛이었어요.
#일반식 #간식

BHC · 1인분(35g)
뿌링치즈볼200kcal
탄수화물 0g | 단백질 0g | 지방 0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