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한솥도시락 아보카도 소고기 명란비빔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836
조회수 57작성일자 26.03.06
고소한 마요네즈와 톡톡 터지는 명란의 조화가 일품인 주먹밥을 먹었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짭조름한 김 가루와 아삭한 단무지가 씹히는 식감 덕분에 한 입 먹을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가 깊어서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질리지 않고 기분 좋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