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마라탕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마라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203
조회수 24 작성일자 25.11.18
마라탕을 먹었어요. 원하는 재료를 고르면 원하는 맵기로 끓여주는 시스템이었어요. 평소 매운 걸 못먹어서 마라탕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가장 낮은 맵기로 해서 야채를 많이 넣어 먹으니 짬뽕의 새로운 버전 같은 느낌으로 맛있었어요. 면과 떡 등 다양한 재료들을 입맛에 맞게 고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50g)
175kcal
마라탕
4.8(리뷰 759개)
·식단기록1.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