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콩님의 진미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바콩님의 진미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바콩
리뷰146
조회수 35 작성일자 26.05.03
엄마가 해준 진미채 반찬인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에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딱 좋았어요. 양념이 과하지 않게 잘 배어 있어서 부담 없이 계속 집어먹게 되고, 쫄깃한 식감도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집밥 느낌 제대로 나는 반찬이었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00g(100g)
295kcal
진미채
4.9(리뷰 307개)
·식단기록5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