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뽁님의 수육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내사랑뽁님의 수육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내사랑뽁
리뷰40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5.09
찜기 아랫쪽에서 수중기가 계속 올라오면서 고기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수육은 부추나 팽이버섯을 같이 집어서 별도로 나오는 소스에 푹 담그듯 찍어서 먹어 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담백한 맛이 그리고 씹을수록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촉촉하고 담백해서 누구나 먹기 편한 메뉴랍니다
#일반식 #저녁

1인분(250g)
449kcal
수육
4.8(리뷰 720개)
·식단기록3.1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