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요오님의 무나물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히요오님의 무나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히요오
리뷰223
조회수 4 작성일자 26.05.15
한국의 대표적인 밑반찬 중 하나인 무생채~
가늘게 채 썬 무를 고춧가루, 식초, 설탕, 소금 등
으로 버무려 새콤달콤하고 아삭하게 무쳤어요.
통깨 듬뿍 뿌려 고소한 냄새가 진동 합니다~
살짝 절여 국물이 자작하게 생기도록 했어요.
그래야 밥에 비벼 먹기 딱 좋거든요.
제가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 은,
비빔밥 이에요.
따뜻한 밥에 무생채와 반숙 계란후라이, 참기름
한 큰술을 넣고 고추장에 비벼 먹는 것~ 👍
배는 불러도 무 는 소화도 잘 되고 채소류 라서
먹고난 뒤에도 몸이 가볍고 개운해서 더 좋아요.
냉장고에 두고 시원하게 드시면 무의 단맛과 양념의 감칠맛이 더 살아나니 잊지 마세요!
가끔은 심플한 반찬이 최고의 밥도둑 이랍니다
~ 🎶 🎵
#일반식 #점심

1인분(50g)
30kcal
무나물
4.8(리뷰 352개)
·식단기록7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