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왔당님의 팽이버섯 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귀요미왔당님의 팽이버섯 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귀요미왔당
리뷰317
조회수 1 작성일자 26.05.18
잘게 썰린 팽이버섯들이 동글동글하게 부쳐진 모습이 무척 정갈하고 먹음직스러워, 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메뉴였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황금빛 비주얼 덕분에 조리 직후의 고소한 향이 집안 가득 퍼져 먹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니 팽이버섯 특유의 아득아득하게 씹히는 식감이 무척 재미있었고, 겉면의 바삭함과 속의 촉촉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습니다. 반죽에 소금을 살짝 넣어 간을 맞췄더니 버섯 본연의 담백함과 달걀의 고소함이 한층 더 깊게 느껴졌고, 별도의 소스 없이도 입안 가득 감칠맛이 풍부하게 퍼졌습니다.
#일반식 #점심

1인분(100g)
121kcal
팽이버섯 전
4.9(리뷰 150개)
·식단기록686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