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하마집사님의 소고기전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핑크하마집사님의 소고기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핑크하마집사
리뷰1194
조회수 35 작성일자 26.05.23
얇게 부친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갓 부쳐 따뜻할 때 먹으면 겉의 달걀옷은 은은하게 고소했고, 안쪽 고기는 질기지 않아 씹을수록 담백한 육향이 자연스럽게 퍼졌습니다. 특히 간장 양념에 살짝 찍어 먹으면 짭조름한 감칠맛이 더해져 맛의 균형이 훨씬 좋아졌고, 파채나 부추무침과 함께 먹었을 때는 느끼함도 잘 잡혀서 조화가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개(50g)
77kcal
소고기전
4.8(리뷰 265개)
·식단기록342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