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준맘님의 비빔국수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빈준맘님의 비빔국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빈준맘
리뷰74
조회수 27 작성일자 26.06.28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입맛이 없는날엔 따끈한 국이나 밥보다 새콤달콤한 면 요리가 더 당기죠. 특히 입안이 텁텁하게 는껴질 때는 후루룩 비벼 먹는 비빔국수만 한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 면을 삶아주고 고명에는 어묵채, 부추무침, 지단채, 단무지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400g)
425kcal
비빔국수
4.8(리뷰 575개)
·식단기록5.1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