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가지나물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가지나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61
조회수 8 작성일자 26.09.19
나는 어릴 때부터 가지나물을 너무 좋아했다.
나 어릴 때는 전기밥솥도 전자레인지도 없어서 냄비 밥 하면서 뜸 들일 때 가지 올려서 익히고 참기름 듬뿍 고춧가루 간장 들어간 양념해서 무쳐 먹으면 너무 맛있었다.
결혼하고 엄마 돌아가시고 이젠 먹을 수 없는 가지나물.
엄마의 그 가지나물은 아니지만 그래도 들깨가루 잔뜩 들어간 가지나물은 너무 맛있었다.
내가 없을 때 우리 애들은 나의 대해 어떤 음식을 추억할까 궁금해지네.
#일반적인 식사 #점심
1인분(165g)
71kcal
가지나물
4.8(리뷰 380개)
·식단기록1.6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