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조림
아침 겸 점심식사로 조기조림 먹었어요. 원래는 생선구이로 먹는게 더 맛있는데, 미세먼지도 안좋고해서 조기조림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매콤한 양념에 무를 얇게 썰어 조렸서 무의 단맛이 많이 우러나와서 맛있어요. 밥한공기 뚝딱 먹게되는 메뉴에요.
나무늘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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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조기를 이용해서 아침으로 조기 조림을 만들어서 주셔서 조금 먹어주었습니다. 조기는 구어서 먹어도 맛이 좋고 조림으로 조려먹어도 맛이 좋습니다 조기랑 밥의 조화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조기 살이 통통해서 좋았습니다.
뀰뀰난
조기요리는 조기를 사용한 음식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조기는 고기보다는 살이 연하고 부드러워 먹기 좋습니다. 구우면 조기의 기름이 빠져 바삭한 껍질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구워 먹으면 좋고, 자주 찾게 되는 인기 메뉴입니다.
계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황금빛 껍질 위로 굵은 소금이 살짝 뿌려져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조기구이는, 보기만 해도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는 정갈한 비주얼입니다. 젓가락으로 바삭한 껍질을 살짝 가르면 그 속에 숨겨져 있던 뽀얗고 촉촉한 속살이 드러납니다. 한 점 떼어 입에 넣으면, 먼저 겉면의 바작한 식감과 함께 조기 특유의 담백하고 진한 감칠맛이 혀끝을 부드럽게 감싸 안습니다.
지니5657609
명절에 선물들어온 조기를 무우를 넣고 매콤하게 조렸어요. 구워먹어도 맛있는데 밥반찬으로 더 좋을것같아서 매운고춧가루와 안매운고춧가루를 섞고 마늘 듬뿍 넣고 조렸더니 완전 밥도둑이예요 밥 한그릇 뚝딱 비웠어요 애들도 맛있다고 난리났어요
지니5664529
백반집에서 나온 조기조림을 먹었어요. 접시에 담겨 나왔을 때부터 양념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기대가 됐어요. 살이 부드럽게 잘 익어 젓가락만 대도 쉽게 발라졌고, 촉촉함이 살아 있었어요. 간장 베이스의 양념이 과하게 짜지 않고 적당히 배어 있어 조기 특유의 담백한 맛을 해치지 않았어요. 은근한 매콤함이 더해져 밥과 잘 어울렸어요.
그레인
오늘은 조기조림으로 무 넣고 찜은 해먹었다. 조기는 선물로 들어온 조기로 머리 따고 해서 미림에 담궈서 비린내 제거하고 무랑 넣고 푹 끊여준다 고춧가루가 좀 맵다. 양념장 까지 만들어 푹 끓여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조기가 작지만 맛있다. 이제 운동고고
지니5367481
조기조림은 부드러운 조기살에 달콤짭조름한 양념이 잘 배어 밥반찬으로 제격입니다. 살이 촉촉하고 쉽게 부서져 먹기 편하며, 간장과 조미료의 조화가 깊은 풍미를 제공합니다. 은은한 생선 향과 달짝지근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따뜻한 밥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됩니다. 간편하게 반찬으로 즐기기 좋은 전통적인 맛의 조림입니다.
지니5665562
조기의 비늘을 긁고 지느러미를 제거한 뒤 쌀뜨물에 헹궈 비린내를 잡습니다.냄비 바닥에 납작하게 썬 무와 양파를 깝니다.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맛술을 섞어 만듭니다.무 위에 조기를 올리고 양념장과 물 1컵을 부어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입니다.
지니5642016
양념이 자박하게 배어든 조기조림이라 보자마자 밥 생각이 나는 비주얼이었어요. 조기 살은 부서지지 않게 잘 익어 있었고, 젓가락으로 집으면 결 따라 부드럽게 갈라지면서 담백한 속살이 드러났어요. 비린내 없이 깔끔했고, 무랑 감자는 국물 맛을 듬뿍 머금어서 짭조름하면서도 달큰한 감칠맛이 살아 있어요.
Hindex
(조기조림) 오늘은 조기조림으로 아침식사를 했어요. 양파만 깔고 조림을 하다 두부를 몇도막 올려 같이 조렸는데 짭조롬한 생선맛이 밴 두부도 아주 맛있어요. 크지않은 조기조림은 크게 먹을것이 없다고 하는 말도 듣지만 얕은 맛이 있어 입맛 없을 때 물말은 밥과 먹어도 아주 맛이 있지요.
은연화
인터넷으로 조기 1키로를 시켰더니 크기가 10센티다 손질하고 머리 잘랐더니 피래미다 ㅋ 어떻게 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무넣고 조리기로.. 끓는 물에 무 큼직하게 썰어 만들어놓은 양념 1/3 넣고 끓이다가 조기 넣고 나머지 양념투하 생강이랑 청양고추 꼭 넣어야 비릿한 맛 잡아주고 칼칼하다. 조림이지만 국물을 자작하게 해서 찌개처럼 조렸다. 자잘하지만 싱싱해서 맛이 꽤 괜찮았다
소돌아이
오늘은 구내식당에서 조기조림이 나왔어요. 양파와 어우러진 양념장이 너무 맛있는지 조기에 간이 잘 베어 너무 맛있더라구요. 살도 쫄깃쫄깃하고 국물도 진하구요. 조기조림 국물에 밥 비벼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밥을 다 먹어버렸어요. 구이보다 조림이 더 맛있네요.
wrinkle
조기조림이 맛 있어서 자주해 먹는 메뉴다. 조기생선을 잘 손질해두고.조림부재료 무우와 감자를 껍질을 벗껴서 준비해 놓는다. 양념장은 조선간장과 물은 일대일로 잡고 가진 양념을 넣고 조기와함께 졸이면 마싯는 조기조림이 된다. 맛 있게 졸려진 조기조림은 밥도둑이다.
거창남
조기조림은 비늘·지느러미를 제거해 손질하고 쌀뜨물에 담가 비린내를 줄인 뒤, 간장·고춧가루·마늘·생강 등으로 만든 양념과 무를 함께 자작하게 졸이는 밥도둑 반찬이네요ㅡ칼칼하게 먹기위해 매운고춧가루를 넣었더니 더맛있네요ㅡ
haha0623
조기를 사왔다. 조기조림을 할까.조기구이를 할까 망서리다가 그냥 조기조림을 하기로 결정했다. 조기를 비늘벗끼고 깨끗이 손질하고. 무우와 감자를 갂아두고 양념장 만들어서 무우밑에깔고 조기올리고 양념끼얻고 감자도 넣고 양념올리고 푸욱 졸였더니 마싯는 조기졸임이 되어 마싯게 먹었다
여수행
조기조림은 짭짤달콤한 양념이 조기살에 배어 촉촉하고 감칠맛이 풍부하다. 무와 함께 졸이면 밥반찬으로 만족도가 높다.
뷰티플LEE
오랜만에 먹어보는 조기조림 구워만 먹다가 매콤하게 한 양념을 먹으니 맛도 좋고 공기밥.한그릇 뚝딱하는 맛이에요 부드러운 조기살도 맛나요
프라다
엄마가 만들어다 주신 조기조림이에요.. 조기는 평소 좋아하는 생선은 아니지만 비린맛이 적어서인지 조림으로 먹어도 비리지 않고 담백하더라구요.. 고춧가루 양념이라 매콤 칼칼하게 밥 반찬으로 괜찮았어요
오잉12
냉동 조기를 실온에서 서서히 해동하여 얇게 썬 무와 파를 잔뜩 넣어서 칼칼하게 조리했습니다. 살이 통통한 조기와 가을 무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지니5662238
점심반찬 조기조림했습니다. 짜지않고 살이부드러워 소화하기도 쉽고 단백질 보충에도 좋습니다.끼니마다 단백질 섭취하려 노력중인데 좋은식재료이네요
초이동동
무 없이도 조기가 부드럽게 잘 조려져 살이 촉촉해요. 양념이 과하지 않고 고루 배어 비린내 없이 깔끔하며,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담백한 조기조림입니다.
아지앤디올
동네 친구랑 점심에 영광에서 올라온 조기로 무우를 넣고 조기조림을 만들어서 맛나게 먹는중 이다 조기조림은 담백한 조기 살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깊게 배어 있어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한다. 부드럽게 익은 조기는 살이 잘 발라져 먹기 편하고, 비린 맛 없이 깔끔하다. 고춧가루와 간장, 마늘이 어우러진 양념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다. 요리를 잘하는 친구가 옆에 있어서 너무나 좋다
지니5631728
오랜만에 생선을 구웠네요 양념장 맛있게해서 위에 올려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생선은 기름 자박하게 해서 구워먹으니 맛나네요
깽앵스
조기 자체는 살이 희고 부드러우며, 기름기가 적어 매우 담백합니다. 조림 과정에서 이 담백한 맛이 잘 우러나며,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집니다.ㅋ
ssmw
저녁으로 가까운 지인이 냉동된걸 줘서 손질하여 냄비에 무우를 깔고 위에 조기를 얹고 대파 마늘 고추가루 맛술 간장을 물을 넣고 졸여주면은 아주 맛나요
지니5271028
조기 조림 했어요. 바닥에 무우랑 애호박 조금만 깔고 위에 조기 올리고 양념장 풀고 푹 조렸더니 맛있네요. 비린맛이 적고 깔끔하게 맛있네요.
권순
조기구이는 겉은 노릇하게 구워지고 속은 촉촉해, 한 입 먹을 때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밥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깔끔한 생선구이였어요.
지니5647823
담백한 조기 살에 짭조름한 양념이 깊게 배어 비린 맛 없이 깔끔하다. 부드럽게 익어 밥과 함께 먹기 좋은 정갈한 조기조림.
지니5654898
맛있는 조기 찌게 속살은 보들보들 하고 무는 사르르 녹는 조기 생선찌게 얼큰하고 칼칼 하고 맛있는 조기 찌게 한번 먹으면 또 먹고 싶어요
지니5333448
얼큰한 조기조림 조기조림에 갈치 넣어서 끓였는데 요즘같은 겨울철에 뜨끈하고 온몸이 녹는것같네요 맛있게 잘먹었네요
천사미
겉은 노릇노릇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생선 살이 일품이에요. 짜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감칠맛이 있어서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우게 만드는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에요
지니561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