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밀빵에 가득 채워주네요.🥬🍅🧅
산책 하고 와 통밀빵에 양상추와 토마토 가득 한 샌드위치로 점심 약속이 있어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달달 수분 가득 머금은 🍑
후식으로 달달한 수분이 가득한 복숭아 먹었네요~
제벌
소고기 가득한 고소한 미역국~
울딸이 소고기 많~~이 넣어서 미역국 끓여다라고 주문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오전에 소고기 가득넣고 미역국 미리 끓였네요 많~~~이 묵어라😁😄
제벌
샐러드 도시락 ~
아침 산책은 패쑤~~ 사우나 갔다와서 샐러드도시락 먹어요 대기업꺼라 맛있네요~
줄리아언니
숲향 가득~
비가 그치고 하늘이 점점 맑아지는 휴일 아침이네요. 비를 머금은 나무 풀들은 오늘도 싱그럽고 생기있어 보입니다.진한 숲 향기 가득 맡으며 산책 잘하고 왔네요.
쩡♡
야채가득 비빔면
야채 가득 넣어 비빔면으로 오이는 깜빡해서 사진찍고 난후 넣어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해산물 가득하네요.🦞🦐🦑
점심은 남편 찬스로 피자로 가득하네요. 해산물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블랙타이거슈림프와 꼬리알 새우, 다진 랍스터와 솔방울 오징어 해산물 풍성 다섯가지 치즈 가득 투움바 소스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 한봉지 가득~~
5kg 한상자에 만원이어서 한봉지 가득 담아왔어요~ 갑자기 토마토 부자 됐어요 ㅎ 일주일 상온에 두고 바로바로 익은거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
목표사십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대파향 가득한 멸치볶음 🦈
대파와 양파 듬뿍 다져서 마늘과 기름에 볶아 주고 양념장 넣어 다시 한 번 더 볶다가 덖어 놓은 멸치를 넣어 섞어 주면 대파 향이 가득한 맛있는 멸치볶음 완성돼요. ✳️대파는 멸치의 비린 맛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해 멸치볶음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줍니다. ❇️대파의 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은 멸치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멸치 볶음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은 루틴~~
아침 공복걷기운동 하고왔어요 물기를 가득담은 구름이 비를 조금 쏟아붓기도 하네요. 금새 그쳐 잘 걷고왔어요
줄리아언니
점심 도시락으로 👍
히히 점심 도시락입니당 ^^ 콩나물불고기 하고 양배추쌈 ㅋㅋㅋㅋ 아니 웬지 언젠가 먹엇던거같은~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 와서 걸으러가는건 고민중이에요ㅠ
자스민꽃
불향 가득한 꼬기와 시원한 냉면~
물비빔냉면과 물냉면 먹었지요🫠 꼬기도 같이 나와서 완전 좋아요~😋 불향가득한 꼬기와 시원한 냉면 행복한 시간 이었네요~
제벌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한 잔~
얼음 가득넣은 시원한 커피 한 잔하며 잠깐의 여유를 보내네요.
쩡♡
캐시로 대나무숲향 가득한 쌀 구매했지요. 🍚
캐시 모아서 대나무숲 향 가득한 쌀 구매했네요. 찰지고 쫀득한 밥알이 좋네요. 😋
정수기지안맘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허닭 도시락 솔직 후기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찾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요 ~^^ 저도 한창 식단 신경 쓸 때,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뭐 사야 할지 너무 고민됐거든요 ㅎㅎ 그래서 엄청 고민하다가 정착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추천드릴까 해요~ (내돈내산입니다 ^^)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바로바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많이 보셨을 텐데요, 저처럼 하루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고 싶다! 하신다면 이 제품도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해요~ ✅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구성 허닭 베스트 패키지는 닭가슴살, 소시지, 주먹밥 등 인기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모아둬서 구매하기 참 편해요! 매일 다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냉동 보관이라 오래 두고 먹기도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중에서도 간편하면서도 포만감 높은 구성이 최고였어요! 닭가슴살: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간식처럼도 먹기 좋고요~ 주먹밥: 그냥 밥 아니고 고단백 구성이라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딱이에요! 소시지: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이라 너무 편해요ㅎㅎ ✅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이유 저는 공복 식단을 제대로 하기 전에는 아침이나 저녁 중 하나는 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대체했어요~ 특히 일하다가 귀찮을 때, 냉동실에서 꺼내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나는 간편함이 최고였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맛..!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은 맛 없으면 못 먹잖아요ㅠ 근데 허닭은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인데도 맛있어요 ㅋㅋ 포만감도 괜찮아서, 오후까지 배 안 고파서 간식도 덜 먹게 되더라고요~ ✅ 이런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 직장인이라 식단 챙기기 힘든 분! - 저녁 간편식 찾는 분 -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고민 중인 분! - 처음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고르시는 분! 저도 처음엔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검색하면서 후기가 너무 많아서 헷갈렸거든요~ 그럴 때는 베스트 패키지처럼 다 양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가 들어있는 구성이 훨씬 좋더라구요^^ 저처럼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찾고 계셨다면 허닭 베스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패키지 한 번 드셔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또 구매하려고 열심히 지니어트 커뮤니티 하면서 리워드 받고 있네요 ㅎㅎㅎ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이 필요할 땐, 역시 간편함 + 맛 + 포만감이 중요하니까요 ㅎㅎ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혼밥의 정석 한솥도시락
운동하고 오는길에 한솥에서 도시락 사왔어요.. 미트볼 카레 한솥도 현미로 밥을 바꿀 수 있네요 살짝 아쉬운 마음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리고.. 혼자 먹기 딱 좋은 식사였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상큼한 푸로틴워터 마셔요.
열심히 운동하고 와 단백질 가득히 담은 상큼한 믹스후르츠 맛으로 시원하고 깔끔하 게 단백질로 채우고 나니 속도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사골 국물 베이스에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과 두부 호박 구이 도라지 오이 무침 돈까스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첫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도시락 후기...ㅎ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가 필요해서... 운동은 귀찮고 시간 없어서 식단만 하려구 다이어트 도시락을 한 박스 시켰어요 그냥 젤 유명한 허닭에서 세트로 샀습니닷 다이어트 도시락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훨씬 양이 적네욬ㅋㅋㅋㅋ 구성은 도시락인데 양은 삼각김밥 1개 정도? 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다이어트 식단 답지 않게 엄청 자극적으로 맛있긴 한데... 입맛만 싹 돌고 배는 안 차서 오히려 더 곤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ㅠㅠ 다이어트 도시락 3개는 먹어야 배부르겠는데요... 아 물론 배부르려고 먹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양은 넘한듯~~~~ㅜㅜ
열정가득
수분가득 품은 야채찜
좋은 아침입니다! 참외 샐러리와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애호박 알배기배추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평소 5분 삶던 야채를 2분 더 삶았더니 수분을 가득 품고 있어서 먹기가 훨씬 편하고 좋네요 덥지만 기분좋은 하루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오이랑 방울토마토,아삭한 사 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삶고,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운 닭봉과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 가득이네요
현미잡곡밥 항상 먹고 있는데 오늘은 병아리콩도 가득 넣어 단백질 채웠어요 ~~
애플짱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한 잔~🧋
운동 후 씻고 얼음 가득 넣은 커피 한 잔 했어요.온몸이 짜릿한게 시원하고 좋아요. 역시 집이 최고네요.ㅎ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