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고단백 두부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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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31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기록입니다. 평소엔 일어나서 별 활동없이 측정하는덕 오늘은 가벼운 산책을 한 후라 기대했더니 어제보다 좀 더 높네요. 😅 어제 저녁, 떡볶이 외 분식을 먹은 탓일까요? 오늘은 불금이지만 야식 먹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지구외계인
계단오르기
확실히 숙제중 숙제인 달리기를 성공하고나니.. 힘들어서 헉헉댔어도.. 마음은 가벼운지 계단오르기도 잘되더라구요ㅎ
난괜찮아용
5/30 혈당일기 4기 4일차
5월 30일 목요일 측정시간/저녁식사직후 가벼운 동네산책도 하고 근력운동 30분 아점으로 닭곰탕 심심하게 간해서 먹음 저녁/ 프렌치토스트. 우유로. 먹었더니 혈당이 역시나 좀 높네요 소화도 시킬겸 실내자전거 좀 타야겠어요
달콩님
직장에서 오후 3-4시에 오는 혈당스파이크, 저당쿠키 먹어줘요
직장 점심시간이 12시반경이에요 식후 두시간쯤이면 나른하니 졸리기도 하지만 3-4시가되가면 배도 고픈것 같고 당이 땅깁니다 가짜배고픔이 서서히 조여오는 시간이죠 그래서 아침 출근때 챙겨 나오는 저당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쿠키 100% 통밀 프로틴 쿠키 수제쿠키를 소개할까해요 ⚫️100%통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영양도풍부, 식감도 풍부해요 ⚫️100%통밀 쿠키에 맛과 영양이 풍부헌 견과류를 듬뿍넣어 포만감을 살려요 ⚫️당은 낮추고 쿠키맛은 그대로 설탕은낮추고에리스리톨을사용해당을확낮췄어요! 에리스리톨은설탕의단맛을80%까지재현하고체내에 거의흡수되지않아저칼로리제품에주로사용돼요. ⚫️1box에 6봉지로 다향한맛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아아와 호두초코맛으로 먹어주네요이렇게 먹어주고 저녁은 톼근후 간단하게 마칩니다
블리비
재미로 보는 토스 복권
재미로 보는 토스 복권 재물운 보통이래요 가정의 달이라 주머니 가벼운데 주머니 좀 두둑해지길!! ^^
우리화이팅
5월 30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 날짜 : 2024. 5. 30 - 시간 : 아침 공복전 - 내용 : 어제 저녁에 소불고기에 표고버섯, 애호박전, 김치찌개 먹고 걷기운동 하고 잤는데도 공복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 나온걸 보니 식단이 과했나보다. 오늘은 조금 더 가벼운 야채 위주의 음식을 먹어야겠다.
까꿍스
건강하게 운동하기
평소에 계단을 이용하여 걷는다. 아파튼거주중이니까 내려갈때는 무리가니까 오르기만 한다. 그리고 식사는 제시간을 지킨다. 되도록 밥을나중에 먹는다. 식후혈당 낮게하기위해 서잇거나걷는다. 평소에 꾸중하게 걷고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는 게 중요한 거 같다. 습관에는 야채 위주에 한식을 먹고 식후에는 서 있거나 운동하거나 가벼운 걷기 운동을 한다. 확실히 먹는 음식에 따라 당뇨 수치가 달라지는 거 같아. 저녁에 너무 늦게 먹지 않는다
지지온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1일차
잠자리 눕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 두부면 닭가슴살 로메인상추 오이를 비빔소스에 비벼서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뚜레쥬르 쌀모닝바게트를 먹었는데 탄수화물 줄이기 쉽지 않네요. 더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강곰돌
혈당기록 4기3일차
9시늦은 저녁 식사후 혈당체크 가벼운조깅과 공원운동을 했는데도 낮춰지지가 안혜요 운동량을 좀더올려야 할듯요
다크루시퍼라피엘
똑같이 운동해도 ‘이때’ 운동하면 살 잘 빠진다… 방법 뭐길래?
ㅡ체중 감량 목표라면 식전 운동이 효과적 운동 목적에 따라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간대가 있다.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저혈당 상태인데 이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을 이용하지 않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 운동과 식사 후 운동의 지방 연소량을 비교했더니 식사 전 운동이 식후 운동보다 평균 33%의 지방을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근육을 늘리기 위해선 식후 운동이 효과적이다. 식사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채워놔야 근 손실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를 한 후면 몸속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복 상태면 몸속에 탄수화물이 없어 근육의 단백질을 빼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근 손실이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운동 2~3시간 전에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게 좋다. ㅡ충분한 수면도 중요해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다. 잠이 부족하면 근육이 제힘을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근육의 연료는 근육 속에 쌓이는 글리코겐이란 다당류인데, 잠이 부족하면 당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평소보다 근육 속에 글리코겐이 적게 쌓인다. 실제로 영국체육회에서 8시간 이상 잔 그룹과 6시간 미만 잔 그룹에 고강도 운동을 시킨 후 들 수 있는 강도를 분석했더니, 6시간 미만 잔 그룹이 8시간 이상 잔 그룹보다 모든 운동에서 평소보다 운동 능력이 낮았다. 이런 날 평소처럼 운동했다간 부상 위험도 올라가 주의해야 한다. 운동 효율을 높이기 위해선 적어도 6~8시간 자는 게 좋다. 실제로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용순 교수 연구팀의 연구와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 연구팀 연구 모두에서 5시간보다 덜 잤을 때와 9시간 잤을 때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너무 많이 자는 것도 생체 리듬이 어긋나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ㅡ전후 스트레칭, 운동 효율성 높여 운동 전후 스트레칭도 운동 효율성을 높인다. 운동 전에는 동적인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가벼운 달리기나 팔 벌려 뛰기가 대표적이다. 동적인 스트레칭은 심장박동수를 높여 근육으로 피가 원활하게 공급되게 도와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근육이 운동 전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관절과 근육이 본격적인 운동을 대비할 수 있게 해 부상을 방지한다. 반면 운동 후에는 제자리에서 하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활동이 가중된 근육 자극을 천천히 줄여 수월한 이완 작용을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근육을 풀고 싶은 부위에 폼롤러를 대고 눕거나 앉은 뒤, 상하‧좌우로 10분 정도 문지르는 것도 방법이다.
쿄쿄84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하기
12시반에 두부면, 우유귀리선식, 참외 먹고 4시에 헬스가서 2시간반 운동하고 저녁전에 혈당체크함 혈당 : 111
쁜지맘
살 어렵게 빼지마라? 내용 좋아 공유함
복사했는데 광고가 안지워져서 일단 걍 보내요 지니어트 습관들이신 분들은 이미 다 실행하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함 보시면 도움~~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작은 생활습관 변화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 입력 2024.01.11 06:50 지해미 기자 Print 다이어트를 할 때는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기존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다. 오히려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체중 감량을 위해 아침에 가지면 좋을 습관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보자. 1. 아침식사는 고단백으로 아침식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점심 때까지 포만감이 유지될 것인지, 아니면 출근 길부터 편의점으로 향할지 결정된다.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식사로 단백질을 풍부하게(35g) 섭취한 사람들이 보통 수준으로(13g) 섭취한 사람들보다 식사 후 식욕이 더 효과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단백 아침식사를 했더니 체지방 증가가 적었고 하루 식사량과 배고픔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백질은 식욕을 증가시키는 배고픔 호르몬 그렐린 수치를 감소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1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고단백 아침식사가 고탄수화물 식사보다 그렐린 분비를 더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니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달걀, 그릭요거트, 견과류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도록 하자. 2. 물 충분히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 물을 한 두 잔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은 최소 60분 동안 에너지 소비량 즉, 신체가 소모하는 칼로리 양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00 ml 물을 마실 때 평균적으로 대사율이 30%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식단이나 운동 루틴에 다른 변화를 주지 않고 하루 물 섭취량을 1리터 이상으로 늘린 과체중 여성들이 1년 동안 2 kg 가량을 추가로 감량했다. 물을 마시면 식욕과 음식 섭취량도 줄어들 수 있다. 24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500 ml의 물을 마시니 아침식사 시 섭취한 칼로리가 13% 감소했다. 실제로, 이 주제에 관한 대부분의 연구 결과를 보면 하루 1~2 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하루 종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3. 체중 재기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는 것도 동기를 유지하고 자제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여러 연구를 통해 매일 체중을 재는 습관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령, 매일 체중을 잰 사람들이 덜 자주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보다 6개월 동안 6 kg을 더 감량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매일 체중을 잰 그룹이 2년 동안 평균 4.4 kg를 감량한 반면, 한 달에 한 번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은 오히려 2.1 kg가 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잦은 체중 측정이 자제력 향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을 매일 측정하다 중단한 사람들은 칼로리 섭취량이 늘었고 자제력은 줄어들었다고 보고할 가능성도 더 높았다. 하지만 체중은 매일 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작은 변화에 집착하기보다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전체적인 체중 감량 추세를 살피도록 한다. 4. 햇빛 쬐기 매일 아침 햇빛을 쬐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루 중 특정 시간대에 적당한 빛에 노출되는 것만으로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햇빛을 보는 건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요구량을 충족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체중 및 비만 여성 218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비타민 D 보충제 또는 위약을 복용하게 한 연구에서는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한 사람들이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부족한 사람들보다 평균 3.2kg를 더 감량했다. 4,659명의 노인 여성을 4년 간 추적 관찰한 또 다른 연구에서는 비타민 D 수치가 높을수록 체중 증가가 적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5. 마음챙김 연습 마음챙김은 현재 순간에 온전히 집중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이런 마음챙김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어 체중 감량에 이로운 것으로 밝혀졌다. 19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마음챙김에 기반한 개입방법이 더 큰 체중 감량으로 이어졌고 비만을 일으키기 쉬운 식사 습관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는데, 검토한 연구 68%에서 마음챙김 훈련이 상당한 체중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 아침 5분 정도 조용한 공간에 편안하게 앉아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6. 운동하기 아침 일찍 하는 운동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과체중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중 시간대별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측정한 결과, 아침에 운동을 할 경우 포만감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7. 점심 도시락 준비하기 점심에 무얼 먹을지 미리 계획하고 도시락을 준비하면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4만 55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를 미리 계획할 경우 식단의 질이 향상되고, 더 다양한 음식을 먹게 되며, 비만 위험도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밥을 자주 먹는 것이 식단의 질을 개선하고 과도한 체지방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로 일주일에 5회 이상 집밥을 먹은 그룹은 일주일에 3회 이하로 집밥을 먹은 그룹에 비해 과체중일 가능성이 28% 낮았다. 일주일에 하루 잠시 시간을 내어 일주일 식단을 계획하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8. 더 많이 자기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증가한다는 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다. 수면이 부족하면 특히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음식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배고픔도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부족은 칼로리 섭취량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8시간을 잤을 때보다 4시간을 잤을 때 평균 559 칼로리를 더 섭취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잘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만큼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것을 목표로 하자. 9. 출퇴근 방법 바꾸기 걷거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체중이 더 낮은 경향이 있고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4년 동안 822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를 보면,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만 5777명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보다 체질량지수 및 체지방률이 현저히 낮았다. 매일 직접 운전해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출퇴근 방법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10. 먹은 음식 기록하기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기록하는 것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고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123명의 체중 감량 여정을 1년 간 추적한 결과, 음식 일기를 작성한 사람일수록 체중을 더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0명의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식사와 운동을 자주,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 뉴스
목표사십구
간단히 꾸준히 노력하며 당낮추기~❤
저는 매일 운동 삼아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합니다 아파트에 살기 때문에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고요~! https://link.coupang.com/a/bDsedr 최대한 짐이 없는 상태에서 가벼운 몸으로 계단을 올라갑니다.✋ 식사는 탄수화물을 최대한 늦게 먹으라고 노력하고 있어요 밥을 제일 늦게 먹어요 야채와 고기 과일을 먼저 먹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저는 이렇게 저당 식빵을 사 먹기도 하고요 단 거는 조금씩만 발라 먹어요 😀 제일 중요한 건 먹고서는 바로 눕지 않는 겁니다 먹고 무조건 움직여요 걸어요 제자리 걷기라도 합니다 . 정 힘들면은 기대 서서라도서 있어요. 또 한 가지 혈당 낮추는 귀리로 된 가루로 된 거 사서 먹고 있어요.사진 제품공유해볼게요. 추천 합니다 비카인 하이엔드 당케어 혈당 앤 유산균 https://link.coupang.com/a/bDsedr 어자피 먹는유산균 당 관리되는거로 먹는게 좋았어오 이중으로 지출하느니 이게낫더라고요. 솔직히 계단은 힘든데 몇일하다보니 할만햇어요~ 식단+운동 꾸준히해보아요ㅎ 파이팅~~!!!
나나나이쁘니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캐홈챌6일차
가벼운 시간 짧은거로 인증해요 시간은 너무 소중하니까요 하루 남았네요 이제부턴^^
파인더홀
5월28일_혈당일기4기_2일차
날짜_5월28일 흐림 기록시간_저녁식후 2시간 먹은음식_불고기김치볶음밥 저녁식후 2시간이 지나고 측정~ 간단한 저녁식사 후 가벼운 산책겸 운동으로 만보 채우고 와서 측정하니 수치는 굿!!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업~~
만캐쉬원해요
혈당일기 4기 챌린지 1일차(5월28일)
5월28일 (화) 맑음 점심식후2시간 혈당 108 점심으로 매운 우거지사골을 먹고 밥은 1/3만 먹었어요. 오즘 체중이 자꾸 증량되는것 같아서 관리도 해야하기 때문에 점심식후에 빠르게 걷기 20분정도 하고 계단오르기 6증두번 왕복했더니 몸이 조금 가벼운 느낌이었녜요. 혈당은 운동한 보람이 있는저 안정적으로 잘 떨어지는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달걀 양배추 찜밥 만들기
고단백 저칼로리 양배추 요리입니다. 양배추를 더욱 맛있게 먹는 저만의 비법 소개할게요.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고 만들기도 아주 쉬위요. 재료- 다진 양배추 1컵.달걀1개.메추리알1개. 곤약밥1/2공기.다진 단호박2큰술.다진 당근2큰술. 참치액1큰술.물50ml 달걀을 풀고 참치액과 물을 섞는다. 그릇에 메추리알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담아 섞는다. 내열그릇에 모두 담고 가운데에 메추리알을 넣고.뚜껑을 닫아 5~6분간 전자 레인지에 익혀 완성한다.
미니니슈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해요
건강을 지키는데는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과 몸에 맞는 식습관을 잘 지켜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혈당관리는 꾸준한 실천이 우선이다 1.매일 아침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각종 야채와 과일로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오트밀우유죽과 삶은달걀 한개로 아침을 먹는다 2.점심과 저녁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가능한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되 지나친 고칼로리 고지방음식은 자제한다 3.저녁은 7시 이전에 꼭 먹고 이후로는 물이외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는다 최소 12시간 이상 공복 유지한다 4. 세끼 식사외 가능한 군것질이나 간식을 먹지않는다( 커피나 녹차 등 무설탕 차 한잔이나 가벼운 과일,한줌견과 정도 허용) 5. 식사후 가벼운 걷기를 통해 6. 매일 만보걷기를 실천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오르기
인생이여만세
2주 다어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정도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1.9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9.2kg (약 2.7kg감량) 5. 감량 방법 (식단) : 탄수화물을 많이 줄였어요 하루 두끼 점심/저녁만 먹었어요 간식도 거의 먹지않았구요 탄산음료 등도 많이 줄였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 식후에 걷기를 했어요 점심식사 후에 짬을 내서 걸었구요 저녁식사 후에도 가볍게 산책을 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 식단을 해야 몸무게가 감량이 되는것 같아요 여기에 가벼운 운동을 같이 한다면 효과가 더 좋은듯해요
ssul0115
이지프로틴 고 단백질바
☆부담되는것은 가볍게 당50%down,칼로리25%down걱정없이 가볍게 ☆좋은것은 풍부하게 높은 단백질 함량과 풍부한 식이섬유 ☆LIFE STYLE에 맞춤설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나에게 -밸런스가 중요한 나에게 -자기관리가 일상인 나에게 계란 1개에 보통 6g의 단백질이 있다고 하는데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는 20g함유되어 있으니 제법 많은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네요
곤냥이나와
5월 27일 혈당기록 4기 1일차
5월 27일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으로 6시쯤 된장찌개와 가지나물볶음 콩나물무침으로 식사 식사후 30분 가벼운 산책 아침에 측정후 바빠서 이제 올리네요
태재네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올리는 저의 간식은 두유예요
직접 갈아만든 두유를 요즘 거의 매일 2잔씩 챙겨 마시고 있어요 원래는 두유를 사서 마셨는데 사서 마시는 두유는 아무래도 첨가물이 많아요 그래서 당도 좀 높은 편이에요 요즘 저는 낮은 당에 높은 단백질 간식으로 두유 갈아 마시고 있어요 순수하게 물과 콩과 우유만 넣어서 먹기 때문에 당이 거의 없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건강하게 먹고 있어요 든든하고 가벼운 저당 간식은 직접 갈아 마시는 두유예요
숑숑이야
꾸준히 운동해야지요!!
살이 계속 찌려고하고 입도 터져서 계속 먹고싶어지고...ㅠ 더 찌지않으려고 꾸준히 노력중입니다 수영도 열심히 걷기도 열심히~~!! 요즘은 계단걷기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가벼운 여름을 나기위해 화이팅입니다
향기음악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27일
5월 27일 월요일 점심 식후 혈당 오늘은 아침겸 점심으로 밥과 계란후라이 2개 반찬 먹었다 운동은 가벼운 산책 바람이 좀 분다 그래도시원하니 좋았다 이제 장미도 질것 같아 많이 아쉽다
새봄아침에
5일 다이어트 후기
5월22일부터 5월 27일까지 56-> 55로 감량 아침은 원래 먹지 않고 점심과 저녁위주로 먹습니다. 점심은 정상적으로 식사했고 점심시간에 밥먹고 30분씩 꼭 걸어주었습니다. 4천-5천걸음씩 걸었습니다. 월수금은 필라테스 한시간 했습니다. 식단은 양배추 계란전, 먹고 너무 배고프면 두부면으로 식사했습니다. 최대한가볍게 식사하고 잠이 오지않을땐 두유 마시고 잤습니다.
핑크라벨
5월27일(월)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27일(월) 혈당일기 4기 1일차 혈당 203 점심 식후 30분후 조금 수치는 높으나 고단백 점심 덕분인듯 전주 금요일 당화 혈색소는 61 더욱 운동해야 겠다
영진왕빠
다이어터 울리는 잘못된 상식 1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다이어터들에게 지방만큼이나 피해야 하는 식품인 탄수화물. 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 전혀 섭취하지 않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다. 적정량을 섭취하지 않으면 건강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섭취하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오히려 고구마같이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 땀을 많이 흘려야 체중이 줄어든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을 할 때 일부러 땀복을 입곤 한다. 이는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다.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수분이 땀으로 빠져나가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건강이 나빠지고 장기간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조건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체중이 감량되는 것이 아니므로 가벼운 복장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를 굶거나 공복에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운동 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면 건강이 악화되어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기 힘들다. 영양적으로 기본적인 보충은 필수다. 때문에 운동 전후로 달걀이나 닭가슴살 등의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주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된다. 또한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운동은 괜찮지만 3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쿄쿄84
운동의 필요성
당뇨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큰 충격억 휩싸여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겠되었네요. 갱년기에 들어서 호르몬의 변화와도 무관하지 않는다는 정보를 듣고 제일 먼저 식단관리와 함께 운동으로 극복해 보기로 작정하고 식후 30여분 후 가벼운 산책을 실시하고 스트레칭과 허벅지와 엉덩이 근력운동을 병행하여 하루를 빠짐없이 행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소중한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일반적으로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중에 하루정도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치팅데이의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치팅데이는 'cheating과'day‘의 합성어로, 속이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우리 몸이 영양소 부족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치팅데이에는 이러한 영양소를 일부러 섭취하여 몸이 영양소 부족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속이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팅데이를 올바르게 계획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대부분 샤브샤브는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요즘엔 편리한 밀키트도 나오고, 건강한 음식 먹기가 많이 쉬워진거 같더라구요. 샤브샤브재료에요. 청경채 50g, 적근대 50g, 알배기 160g, 느타리 90g, 팽이버섯 150g, 샤브 육수 80g, 칠리소스 50g, 유자폰즈 50g, 칼국수 사리 100g 2개 소스까지 있어요. 여기에 봄동, 양파, 버섯 곁들여서 채소와 버섯을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소스는 그릇에 담아서 준비했어요. 소고기는 미국산 냉동 대패 양지로 준비를 했어요. 저번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샤브 육수는 물 1.5리터에 동전 육수 3개를 넣어서 진한 육수를 만들었어요. 육수에 채소와 버섯을 많이 넣어서 진한 국물을 만들어준 다음 양파와 채소가 반쯤 익으면 소고기를 넣어서 살짝 익으면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요~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나서 죽을 끓여서 먹었어요. 죽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식은 밥 1공기와 계란 1개, 애호박, 당근, 김, 대파를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참기름도 한큰술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국물은 덜어낸 다음 요만큼만 남겨서 준비한 재료 중 계란만 빼고 모두 넣어주면 되요. 모두 넣어서 끓이다가 채소가 다 익으면 계란을 넣어서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주면 완성이에요. 고소하고 맛있는 죽이 완성되었어요! 😃 샤브샤브는 신선한 야채가 많아서 맘껏 먹을 수 있고, 샤브용 소고기와 같이 섭취하면 양질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어서 치팅데이에 아주 좋은 음식이예요. 👍🤩👍🤩 하지만 샤브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은편이고, 그 고칼로리의 주범인은 나트륨 국물이므로, 국물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달달하거나 자극적인 소스는 피해주시고, 약간의 맛만 추가해 주는 가벼운 소스만 곁들여주세요.🥰🥰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요즘은 각종 육류와 해산물, 채소 및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카르파치오 레시피가 많아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 광어회, 묵은지, 무순, 고추냉이, 깨 들기름(올리브오일), 간장, 통후추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간장에 살짝 밑간을 한 광어회에 고추냉이를 바르고 무순을 올려 묵은지로 돌돌 말아줍니다. 접시에 카르파치오를 담고 들기름 또는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리고 통후추를 갈아 깨와 함께 뿌려줍니다. 신선한 광어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의 들기름 풍미가 전해지고 아삭한 무순과 묵은지의 조합이 정말 좋아요! 고단백, 저지방 광어 요리는 양도 넉넉하게 여유분을 준비하여 추가로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광어회는 100g당 103kcal로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하며, 광어 지느러미 부분은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피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치팅데이에는 건강에도 좋고 고급진 요리,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어떠신가요? ^^
조인순
치팅데이에도 기름기는 쏙뺀 해산물숙회로 단백질 풀충전!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는 치팅데이를 자칫 과하게 보내면 다욧 도로아미타불 되는거 이미 겪을만큼 겪어본 저로서는 기름기를 쏙 뺀 해산물 숙회를 즐깁니다. 원체 해산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영양적으로도 훌륭한 고단백이라 더할나위 없는 치팅데이 메뉴라고 할수 있죠. 여기에 무알콜 제로맥주 한잔 더하면 금상첨화겠죠?
쨋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