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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영양제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건강은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미리 영양제 챙깁니다
오와둥둥
혈당 스파이크 부르는 ‘의외의 상황’ 7가지
혈당 스파이크는 단순히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식습관뿐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식사 속도 같은 생활 습관도 혈당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언제, 어떤 상태에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의외의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공복이 너무 긴 상태에서 식사할 때 오랜 시간 공복 상태가 이어지면 몸은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하려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서 이후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 공복 상태에서 빵이나 단 음식을 먹을 때 혈당 변동 폭이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 식사를 너무 빨리 할 때 식사를 10분 안에 끝내는 빠른 식사 습관도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이 있습니다.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 신호가 뇌에 전달되기까지는 약 20분 정도가 필요합니다. • 빠르게 먹으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고 • 탄수화물이 한 번에 흡수되면서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③ 😴 수면 부족 잠이 부족한 날에는 평소보다 혈당이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은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려 같은 식사를 해도 혈당 상승 폭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면이 부족한 날에는 식후 졸음이나 피로감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④ 😰 스트레스가 높은 날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는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은 간에 저장된 포도당을 혈액으로 방출해 혈당을 일시적으로 상승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같은 식사를 해도 스트레스가 높은 날에는 혈당 변동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⑤ 🚶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누울 때 식사 후 활동이 거의 없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 식후 10~20분 가볍게 걷기 • 계단 오르기 • 집안일 같은 가벼운 움직임 이런 활동만으로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⑥ 🥗 탄수화물을 먼저 먹는 식사 순서 식사할 때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⑦ ⚠️ 극단적인 다이어트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하다가 갑자기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몸이 빠르게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반응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식후 졸음, 피로감, 허기감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는 특별한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식사 습관과 생활 패턴에 따라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고, 식후에 가볍게 걷고, 수면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혈당 변동을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geniet
비타민 밥상
골고루 잘 챙긴 균형 잡힌 식단 매일 매끼 쉽지 않지요 한두가지라도 꾸준히 챙겨 먹는 습관이 필요할듯요 퍼온글
인생이여만세
캐시홈트
슬림한 팔을 위해 캐시홈트 열심히 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아름다운 팔 가지고 싶네요
안개천사
아이들 저녁밥~~
아이들 한솥도시락 으로 저녁 밥 차려 줬어요. 제가 병원 예약이 있어서 미리 밥상 차려놓고 나왔어요. 한솥도시락은 저녁 시간 때 배달이 많아서 매장에서 바로 주문 해서 가지고 왔네요. 지금 집에 들어가는데 아이들 잘 먹었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말차
오늘오래간만에 말차 먹었네요 차선가지고 거품을내야해서 팔이 아플정도라저어야해서 잘안먹어지네요 오늘은 뭔 바람이불었는지 당겨서 먹었더니 입안이 상괘하네요
똘망천사
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보통은 “커피를 얼마나 마시느냐”에 관심이 많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언제 마시는가”도 중요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커피는 ‘언제’ 마시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 중국 산둥성병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활용해 커피 섭취 시간과 대사 건강의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커피 섭취 패턴을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 아침형 커피 패턴 → 오전 시간대에 주로 커피 섭취 ☑ 종일형 커피 패턴 → 하루 동안 나눠 마시는 방식 👉 분석 결과 아침형 커피 섭취자에서 인슐린 저항성 관련 지표가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증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약 17%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② 🩸 인슐린 저항성, 왜 중요할까 인슐린 저항성은 몸이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복부비만 ⚠️ 대사증후군 쉽게 말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이 혈당 관리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③ 🧬 아침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얼마나 마셔야 할까? 연구진은 이 결과가 생체 리듬(서카디언 리듬)과 관련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 동안 일정한 리듬으로 대사가 움직입니다. ☑ 아침에는 대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 인슐린 감수성도 비교적 높아지는 시간입니다. 👉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대사 시스템과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커피의 효과가 섭취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번 연구에서는 정확한 권장 섭취량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침 시간대에 블랙커피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무난한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나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이제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대사 건강과 관련된 식습관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을 보면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뿐 아니라 언제 마시는지도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신다면 아침 시간대에 마시는 습관이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설탕, 시럽, 달콤한 크리머가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당이 적은 형태의 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geniet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geniet
아침 식단🫐🍎🍅
아침은 과일 세가지에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그리고 꿀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숙면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를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는 시간 가지네요.
쩡♡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처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붓는 경험 많이 하시죠. 특히 이 시기에는 추운 날씨로 인한 혈관 수축 겨울 동안 줄어든 활동량 국물·가공식품 등 짠 음식 섭취 환절기 호르몬 변화 같은 이유로 아침 붓기가 평소보다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아침에 거울 보면 “어제 라면 먹었나…?” 싶은 얼굴이 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매일 하는 붓기 관리 루틴 3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도 확인된 방법이고 꾸준히 하면 체감상 붓기가 절반 정도 줄어드는 루틴입니다. 🌿 붓기 줄이는 의학적 루틴 3가지 1️⃣ 아침 공복 가벼운 움직임 (림프 순환 활성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볍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임상적으로도 가벼운 움직임이 하지 부종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확인되어 있습니다. 👉Journal of Vascular Surgery 연구에서도 가벼운 활동이 정맥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잠자는 동안 정체된 체액이 움직임을 통해 다시 순환되기 시작합니다. ✔ 실천 방법 기상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스트레칭 집 안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저는 실제로 물 마시면서 거실 한 바퀴, 양치하면서 또 한 바퀴! 이 정도만 해도 얼굴 붓기가 꽤 빨리 빠집니다. 2️⃣ 칼륨·마그네슘 음식 섭취 붓기의 큰 원인 중 하나는 나트륨 과다 섭취입니다. 칼륨은 체내 염분 배출을 도와 붓기를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마그네슘 역시 세포 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미네랄입니다.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도 칼륨 섭취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보고했습니다. ✔ 추천 음식 바나나 아보카도 오이 토마토 케일 연어 반대로 붓기를 악화시키는 음식 국물 음식 가공식품 짠 음식 저는 아침 첫 식사에 케일 + 아보카도 조합을 자주 먹습니다. 실제로 붓기 관리에 꽤 체감되는 식단입니다. 3️⃣ 냉온 교차 자극 (혈관 순환 활성화) 붓기를 줄이는 또 하나의 방법은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시키는 것입니다. 냉온 자극은 혈액과 림프 흐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 연구에서도 냉온 자극이 말초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보고되었습니다. ✔ 실천 방법 세안 마지막 찬물 마무리 종아리 냉수 샤워 냉찜질 3분 이하 저는 따뜻한 샤워 → 종아리 찬물 마사지 3분! 이 루틴을 자주 하는데 붓기가 정말 빠르게 빠지는 편입니다. ✔ 붓기 관리 핵심 루틴 정리 붓기는 단순 미용 문제가 아니라 혈액순환과 전해질 균형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3가지만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붓기 관리 공식 가볍게 움직이기 → 염분 줄이고 칼륨 섭취 → 냉온 자극으로 순환 활성화 이 3가지를 꾸준히 하면 아침 붓기가 훨씬 가볍게 시작됩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들기름
포인트로 들기름 샀어요. 여러가지 봄나물들 묵나물들 비빔밥 이 마법처럼 맛있어지는 농부미학 들기름 추천합니다. 들깨의 식물성 오메가3의 파괴를 최소화한 제품이라 영양도 그대로 살아있을것 깉아요.
자연하이
배달앱 끊지 못하는 밤🍕 혹시 야식증후군?
낮에는 잘 참다가 밤만 되면 배달앱을 열고 있는 나.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다시 하자”가 반복된다면 단순 식욕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야간 과식은 체지방 축적과 수면 질 저하를 동시에 불러와 다이어트를 더 어렵게 만듭니다. 출처 Freepik ① 🌙 혹시 ‘야식증후군’일까? 야식증후군은 👉 저녁 이후 과도한 열량 섭취 + 수면 장애가 반복되는 섭식 장애입니다. ✔ 하루 섭취 열량의 25% 이상을 저녁 이후 섭취 ✔ 주 2~3회 이상 밤중에 깨어 음식 섭취 ✔ 아침 식욕 저하 + 저녁 식욕 증가 단순히 “야식 한 번”이 아니라, 생체 리듬이 뒤틀린 상태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② 🍗 왜 밤에 더 당길까? 스트레스 → 코르티솔 증가 밤 → 렙틴(식욕 억제 호르몬) 감소 그 결과, → 단 음식·기름진 음식 당김 → 수면 지연 → 다음 날 식욕 증가 이 악순환이 체중 감량을 방해합니다. ③ 📊 야식은 체지방에 더 불리 밤에는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같은 칼로리라도 낮보다 지방 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 치킨 몇 조각 • 피자 2조각 • 탄산음료 → 800~1,000kcal 금방 초과 문제는 ‘한 번’이 아니라 반복입니다. ④ 🔥 기초대사량도 떨어질 수 있다 야식이 반복되면 수면의 질이 저하되며, 다음 날 활동량이 감소하고 에너지 소비 패턴이 교란될 수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정신과 연구팀에 따르면, 야식증후군 환자는 일반인보다 👉 24시간 에너지 소비 패턴이 낮고 👉 기초대사량이 약 5~10% 낮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에너지를 덜 쓰는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는 의미이며, 결국 체지방 축적에 더 취약해집니다. ⑤ 🥗 다이어트 관점 해결 전략 • 아침 식사 꼭 챙기기 → 밤 식욕 감소 • 저녁에 단백질 충분히 섭취 • 밤에는 채소·그릭요거트 등 저칼로리 대체 • 배달앱 알림 끄기 • 취침 시간 앞당기기 👉 특히 저녁 단백질 보강 + 수면 리듬 회복 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야식은 단순한 의지 부족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대사 리듬이 흔들린 결과일 가능성이 큽니다. 배달앱을 끊는 것보다 밤에 덜 배고픈 몸을 만드는 것이 진짜 해결책입니다. 체지방은 밤의 선택에서 갈립니다. 오늘은 배달 대신 10분 일찍 잠드는 것부터 해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인바디 숫자만 믿어도 될까? 눈바디가 중요한 이유
geniet
찹쌀 도너츠
장날이라 튀감만두 사러 갔는데 다 팔렸네요^^ 찹쌀도너츠 한봉지 사가지고 왔어요 안에 팥이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들꽃7
🪞 인바디 숫자만 믿어도 될까? 눈바디가 중요한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거울로 보면 살 빠진 것 같은데, 인바디는 그대로네?” 체지방 변화는 숫자로만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은 인바디 같은 체성분 측정과 눈바디(몸의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출처 Freepik ① ⚖ 체지방 변화는 숫자만으로 보이지 않는다 우리 몸은 크게 → 지방 → 근육 → 수분 으로 구성됩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지방은 줄고 근육이 늘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체지방은 줄었지만 몸무게나 체성분 수치 변화는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 스포츠의학회(ACSM) 가이드라인에서도 체중이나 한 가지 지표보다 체성분 변화와 신체 변화를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② 📊 인바디는 어떤 원리일까? 인바디 기계는 생체전기저항(BIA,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 원리를 이용합니다. 몸에 약한 전류를 흘려보내 전기 저항을 측정한 뒤 • 근육량 • 체지방량 • 체수분 을 추정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수분 상태나 식사 여부, 운동 직후 여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위스 제네바대학교 연구팀이 참여한 체성분 분석 연구(Kyle 연구팀)에서도 BIA 방식은 체수분 상태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인바디 측정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했습니다. 인바디 측정은 공복 상태에서 운동 전, 수분 섭취나 식사 영향을 받지 않는 아침 시간대에 같은 조건으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③ 🪞 그래서 ‘눈바디’가 중요합니다 눈바디는 말 그대로 거울로 보는 몸의 변화입니다. 체지방이 줄면 보통 이런 변화가 나타납니다. 👍🏻 허리 라인이 들어간다 👍🏻 복부가 평평해진다 👍🏻 팔과 허벅지 라인이 정리된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체중보다 복부 지방 변화가 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④ 체지방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 체지방 관리는 한 가지 기준만 보는 것보다 여러 지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거울로 보는 눈바디 ✔ 허리둘레 변화 ✔ 인바디 체지방률 ✔ 같은 옷의 핏 변화 이렇게 확인하면 체지방 변화 흐름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바디 수치는 체지방과 근육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분 상태나 측정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한 번의 측정만으로 몸 변화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바디 결과와 함께 거울로 보는 ‘눈바디’ 변화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지방이 줄어들면 허리 라인이나 옷 핏 같은 변화가 먼저 나타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저녁 굶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geniet
팔도 비빔면 신상
쫄깃한 중면과 8가지 과채 비빔장으로 만들어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죽순 나물로 입맛을 돋우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가지 와 🍆 죽순 나물이 입맛을 살려주는 점심 한 접시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산행풍경!
3월의 꽃샘추위임에도, 햇살은 따뜻하고 하늘풍경이 예쁘더라구요! 나뭇가지들에 새순이 올라오고 산수유는 꽃이 피었더랬습니다~
숲속의나무
점심
호밀연어샌드위치와 구운가지버섯샐러드로 점심 간편히 챙겼어요
입맛없엉
탄수화물은 어느정도 먹어줘야할까요?
유지어터 1년차입니다 여기서 더이상 체중은 내려가지 않네요 사실 치팅을 너무 자주 가지는게 문제인건 알지만.. 평상시 그래도 식단 하려고 하는데 단백질 위주로 하고 있었거든요 혹시 탄수화물은 어느정도로 먹어줘야할까요? 단백질은 하루에 60g 정도 챙겨먹고 있고요 야채는 잘 안 먹게되어서 솔직히 거의 안 먹는 편인데.. 탄수를 얼마나 먹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안먹으면 단백질이 지방으로 변한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탄수화물을 어느정도로 챙겨드시고 계시나요?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살이 빠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론잉
연골영양제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건강은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미리 영양제 챙깁니다
오와둥둥
오후간식
오후 간식으로 고구마 와 두유로 마셨어요 두가지 먹으니 든든하네요
로블ㅎ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요즘 유행 🌱봄동 비빔밥, 혈당에도 괜찮을까
봄이 되면 시장과 마트에 봄동이 많이 보입니다. 최근에는 봄동을 듬뿍 넣은 ‘봄동 비빔밥’이 SNS에서도 인기입니다. 채소가 많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비빔밥은 밥이 기본이 되는 음식이라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① 봄동은 혈당에 부담이 적은 채소 봄동은 배추의 한 종류로 초봄에 많이 먹는 채소입니다. 🥬 식이섬유 풍부 🥬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함유 🥬 열량 낮음 농촌진흥청 식품성분 자료에 따르면 봄동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로 분류됩니다. 이런 채소는 일반적으로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② 🍚 문제는 ‘비빔밥 구조’ 봄동 비빔밥 자체가 나쁜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 관점에서는 밥의 양이 중요합니다. 비빔밥 한 그릇에는 보통 → 밥 200g 이상 → 고추장 → 참기름 이렇게 들어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서도 쌀밥 중심 식사는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 식후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고추장도 주의할 부분입니다. 일반 고추장은 쌀과 엿기름, 설탕 등이 들어가 당 함량이 있기 때문에 많이 넣으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빔밥을 먹을 때는 고추장 양을 줄이거나 저당 고추장을 활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③ 🍽 먹는 순서도 혈당에 영향 같은 음식을 먹어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 식사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그래서 봄동 비빔밥을 먹을 때는 이렇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봄동과 채소 먼저 먹기 👉🏻 밥은 나중에 먹기 👉🏻 단백질(계란, 두부) 함께 섭취 이렇게 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혈당 관리 식으로 먹는 방법 같은 봄동 비빔밥이라도 조금만 조절하면 훨씬 건강한 식사가 됩니다. ✔ 밥 양 줄이기 ✔ 채소 양 늘리기 ✔ 단백질 추가 ✔ 고추장 양 줄이기 특히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으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봄동 비빔밥은 제철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메뉴입니다. 다만 건강식이 되느냐는 밥의 양과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봄동은 듬뿍, 밥은 조금. 이렇게 먹으면 봄 제철 음식의 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괜찮아?” 하버드에서 권했다는 과일 3가지
geniet
아침 데웠어용 🎶
아침은 떡말이를 데웠어용😁😁 안에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용~ 이거는 피자맛이라네용 ^^ㅋㅋ
자스민꽃
공복혈당 92면 혈당 관리 시작해야 할까요?
지난 달에 검강검진을 받고 나서 오늘 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92네요 평균적으로 95 미만이면 정상적 범위라고는 하는데 생각보다 수치가 높게 나와서 놀랐어요 사실 지금까지 혈당관리를 전혀 하지 않은 탓에 혈당 수치에 관해서는 잘 모르기도 해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질문 드려봅니다 공복혈당 수치가 92면 경각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혈당관리 시작해야 할까요?
감사하며살자
맛난 빵
맛있는 빵들이 가득 몇가지 구매했어요.
쩡♡
중식
점심에 먹은 탕볶밥이예요 두가지를 먹을수 있어 좋아요 짬뽕국물도 칼칼하네요
예지영준맘
🍎“당뇨 있어도 괜찮아?” 하버드에서 권했다는 과일 3가지
“당뇨 있으면 과일은 끊어야 하나요?”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예전에 하버드 병원에서 근무했던 의료진에 따르면, 당뇨 환자에게도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당뇨는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하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석류 – 혈관 보호에 주목 석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활성산소를 줄이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혈관 건강 관리가 중요한 당뇨 환자에게는 ‘혈관 보호’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즙 형태는 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으니 과육 위주로 소량 섭취가 좋습니다. ② 🍇 포도 – 레스베라트롤의 힘 포도 껍질에 많은 레스베라트롤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입니다. 산화 스트레스 억제와 염증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껍질째 섭취 • 주스보다는 생과일 • 한 컵(약 100g) 이내 단맛이 강하므로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③ 🍏 사과 – 펙틴이 포인트 사과 껍질에 포함된 펙틴(수용성 식이섬유)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씹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가능하면 껍질째, 반 개 정도 섭취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④ 📏 “얼마나 먹어야 할까?”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과일 섭취는 하루 50~100kcal 수준이 적절합니다. → 석류 알맹이로 종이컵 1/2컵 정도 → 사과 반 개~한 개 → 포도 종이컵 1컵 내외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단독 섭취보다는 단백질과 함께 드시는 것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과일은 무조건 피해야 할 음식이 아닙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적정량’ 지키며 드신다면, 혈관과 대사 건강 관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금지가 아니라 조절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잠자기 3시간 전 금식🌙 혈당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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