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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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다이어트
나이가 들어가니 혈당이 높이져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리하려고 애써고 있는중이나 잘 되지않는군요
사랑합니다4
50대 갱년기 오고 나잇살만 미친 듯이 찌는데... 이거 어떻게 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후반 직장인(혹은 주부)이에요. 요즘 갱년기가 제대로 왔는지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너무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젊었을 때는 며칠만 저녁 굶고 좀 걸으면 금방 1~2kg은 빠졌던 것 같은데, 50대 들어서니까 호르몬이 변해서 그런지 아예 요지부동이네요. 오히려 밥을 덜 먹어도 배 주변으로만 살이 자꾸 붙어서 옷태도 안 살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나름대로 운동도 해보려는데 예전만큼 기운도 안 나고, 괜히 무리했다가 무릎만 아플까 봐 걱정도 되고요. 무엇보다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근육만 자꾸 빠지는 느낌이라 더 겁이 납니다. 혹시 저 같은 50대 갱년기 여성분들 중에 건강하게 살 빼는 다이어트 방법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아래 2가지가 가장 핵심 질문이긴 한데요.. 갱년기 복부 비만 잡으려면 식단을 어떻게 바꿔야 효과가 제일 좋을까요? 근육 안 빠지게 하면서 집에서 할 만한 운동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그냥 무작정 굶는 건 이제 안 통하는 것 같아서... 진짜 효과 보신 분들 비법 좀 공유 부탁드려요!
우울대신우웅
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까지
날씨 풀리니까 주변에서 러닝 시작하겠다는 분들이 갑자기 많아졌어요. 그리고 어김없이 오는 질문 — "러닝화 뭐 사야 해요?" 브랜드는 더 많아졌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막상 찾아보면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이 신발을 언제 어떻게 신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2026 러닝화 계급도를 단순 가격 순위가 아닌, 용도별 카테고리 완전 해설 중심으로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딱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러닝화는 가격이나 인지도로 고르는 게 아니라, 용도에 맞는 선택을 무조건 해야 합니다." 이게 러닝화 계급도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비싼 카본화가 무조건 좋은 게 아니에요. 내 몸 상태와 달리는 목적에 맞는 신발이 최고의 신발입니다. 이번 글은 러닝화 카테고리 바이블 콘텐츠로 유명한 @daily_dear 님의 컨텐츠를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러닝 페이서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러닝화 카테고리별 해설을 정말 명쾌하게 해주셔서 입문자분들께 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2026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본격 진입, 러닝화는 이제 단순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 노스페이스까지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경쟁이 극도로 심화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입지 계속 확대 2026 핵심 트렌드: 논카본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 폭풍 성장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FF LEAP 폼 탑재, 레이싱화급 소재)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신규 출시 호카 마하7 2026 신상 출시 카본화 = 레이싱화 공식이 깨지는 중 → 카본 없는 레이싱화, 카본 있는 훈련화 등 경계가 점점 모호해짐 여성 러닝화 전용 라인업 강화 (뉴발란스 와이드, 호카 여성 전용 컬러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러닝화 계급도" 줄 세우기 문화 더욱 활성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개념으로,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것이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계급도는 "비싼 게 좋다"는 순위표가 아닙니다. 카테고리마다 설계 철학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계급이 높다고 내 발에 맞는 게 아닙니다. 러닝을 깊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느끼게 됩니다. 단거리 러닝, 스피드 러닝, 대회용 러닝, 회복용 러닝… 각각 성질이 완전히 다르고, 러닝화도 그에 맞게 설계가 다릅니다. 🔍 2026 러닝화 카테고리 러닝화 계급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카테고리별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볼게요. ① 탑 레이싱화 — 취미 러너는 굳이 볼 필요 없는 카테고리 탑 레이싱화는 엘리트 선수의 기록 단축을 위해 설계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같은 신발입니다. 각 브랜드가 기술 경쟁의 최전선에서 서로 싸우는 카테고리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취미 러너, 아마추어 러너는 안 봐도 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안정성이 가장 낮습니다. 빠른 스피드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속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정합니다. 내구성이 극도로 낮습니다. 일부 모델 권장 사용 거리가 200km 수준입니다. 60만 원짜리 신발이 200km면 km당 3,000원이에요. 반발력 설계가 고속 주행 기준이라 일반 속도로 달리면 그 장점을 하나도 못 씁니다. 💡 참고: 카본화라고 다 레이싱화가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훈련용 카본화도 출시되어 있고, 반대로 카본 없는 레이싱화(메가블라스트 등)도 있습니다. 카본 = 레이싱화 공식은 이제 틀렸어요. ② 일반 레이싱화 — 아마추어 대회 러너의 선택 탑 레이싱화와 달리, 아마추어 러너도 대회에서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싱화입니다. 대표 모델로는 나이키 알파플라이3, 베이퍼플라이4 등이 있어요. 이 두 모델은 등급 차이가 아니라 용도 차이입니다. 알파플라이는 장거리에, 베이퍼플라이는 단거리에 좀 더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레이싱화는 레이싱, 혹은 레이싱에 준하는 강도 훈련에서만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일상 훈련에 레이싱화를 신으면 반발력과 불안정성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됩니다. ③ 슈퍼트레이너 — 2026 가장 핫한 카테고리 2026 러닝화 트렌드의 핵심이 바로 이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입니다. 슈퍼트레이너는 데일리트레이너보다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올라운드형 훈련화입니다. 빠른 속도부터 장거리까지 커버하면서, 레이싱화처럼 발을 가리지 않아요. 2026 슈퍼트레이너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 하이스택 설계 요즘 슈퍼트레이너들 대부분 미드솔이 높습니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는 힐 스택이 46.5mm까지 올라갔어요. 그런데 이 높이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 장점: 착지 충격 흡수 우수, 장거리에서도 발 피로 적음 ⚠️ 주의: 지면과의 일체감이 떨어짐, 물리적으로 좌우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음 기능적으로 발달이 덜 된 초보 러너가 하이스택 슈퍼트레이너를 바로 신으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근력과 달리기 기술이 갖춰진 후에 선택하는 게 바람직해요. 2026 주목할 슈퍼트레이너 모델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기존 FF터보플러스 폼 → FF LEAP 폼으로 교체. 최상위 레이싱화 메타스피드와 같은 계열 소재. 무게는 10g 감소, 스택은 46.5mm. 2026 올라운더 대표주자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 OSL이 템포에 맞다면 하이퍼부스트 H는 낮은 페이스에 적합 호카 마하7: 2026 신상. 반발력 우수, 접지력 전작 대비 개선. 인터벌 훈련에 적합 ④ 데일리트레이너 — 러닝화의 국밥 말 그대로 브랜드마다의 국밥입니다. 어떤 러닝이든 무난하게 소화하는 육각형 훈련화입니다. 라이트 유저라면 이 카테고리 하나만 있어도 웬만한 러닝은 다 커버됩니다. 입문자, 가벼운 조깅, 출퇴근 겸용, 부담 없는 훈련 → 데일리트레이너가 정답입니다. 브랜드별 데일리트레이너 대표 모델: 브랜드 모델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검증된 입문자 국룰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와이드 옵션 있어 발볼 넓은 분께 강추 호카 클리프톤 10 입문자 국룰, 가볍고 쿠션 업그레이드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에 특히 좋음 서콘 - 한번 신으면 별로라는 후기가 없는 브랜드. 베테랑 러너들 신뢰도 높음 푸마 패스탈 라이트 엘리트3 해외 고수 러너들 만족도 높음 ⑤ 쿠션화 — 관절 보호 우선이지만 만능은 아니다 쿠션화는 미드솔의 충격 흡수를 최우선으로 설계한 카테고리입니다. 착지 시 발과 발목에 오는 충격은 잘 잡아줍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쿠션화 = 관절 다 보호해준다"는 건 틀렸습니다. 쿠션화도 미드솔이 높기 때문에 좌우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고, 고관절 근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쿠션화를 신어도 무릎이나 고관절에 충격이 쌓입니다. 쿠션화가 잘 맞는 사람: 뛸 때 무릎 앞쪽 충격이 심한 러너 체중이 좀 있어서 착지 충격이 큰 러너 리커버리 런 용도로 활용하는 중급 이상 러너 대표 모델: 호카 본디9 (맥스 쿠션 끝판왕, 2026 프리미엄 폼으로 업그레이드, 체중 많이 나가는 러너에게 특히 추천) ⑥ 안정화 — 초보자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이유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정화는 묵직하고 딱딱하고 재미없는 신발입니다. 그런데도 초보자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초보 러너는 달리기에 필요한 근육과 발목·고관절 기능이 아직 덜 발달되어 있습니다. 안 정화는 그 부분을 물리적으로 서포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발목 흔들림을 잡아줌 ✅ 과내전(발목이 안으로 꺾이는 현상) 억제 ✅ 미드솔 높이가 낮아 지면 일체감 좋음 ⚠️ 무게 있고 반발력 낮아 '달리는 재미'는 덜함 안정화 vs 안정쿠션화 차이: 일반 안정화는 미드솔이 낮고 딱딱합니다. 안정쿠션화는 안정 기능에 스택까지 높인 모델인데, 일반 쿠션화만큼 소프트하지는 않아요. 이 부분 꼭 인지하고 선택하세요. 대표 브랜드: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글리세린) — 안정화 분야 대명사. 웬만한 모델 모두 준수한 안정성 보장 💡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실수 1: 카본화 바로 구매 카본 플레이트는 근력과 러닝 기술이 충분히 갖춰진 러너에게 효과적입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카본화를 신으면 종아리, 발목, 아킬레스에 데미지가 집중됩니다. 실수 2: 탑 레이싱화 = 최고의 신발이라는 착각 59만 원짜리 신발 권장 거리 200km. 취미 러너에게는 그냥 낭비입니다. 실수 3: 러닝화 수명 무시 500~800km 주기로 교체해야 합니다. 쿠션이 눈에 보이지 않게 죽어 있어도 신발 겉모습은 멀쩡합니다. 수명 지난 신발로 계속 달리면 무릎, 고관절부터 신호 옵니다. km 수를 기록해두는 습관을 만드세요. 👟 2026 입문자 러닝화 최종 추천 리스트 처음 러닝 시작하신다면 아래 라인업에서 고르세요. 발 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반드시 오후에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브랜드 모델 추천 대상 나이키 페가수스 41 처음 러닝화. 무난하고 검증된 선택 뉴발란스 880 V13 발볼 넓은 분, 탄탄한 쿠션 원하는 분 호카 클리프톤 10 무릎·관절 약한 분, 런린이 국룰 아식스 젤님버스 26 체중 있는 러너, 장거리 도전하는 분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평발·과내전, 초보자 발목 서포팅 필요한 분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어느 정도 달려본 분, 2026 올라운더 원하는 분 ✅ 2026 러닝화 구매 전 5단계 체크리스트 1단계. 발 모양 체크 평발이면 → 안정화 / 요족이면 → 쿠션화 / 일반이면 → 데일리·슈퍼트레이너 2단계. 러닝 목적 결정 가벼운 조깅 → 데일리트레이너 훈련 강도 높이고 싶다 → 슈퍼트레이너 대회 준비 → 레이싱화 (탑 레이싱화는 불필요) 3단계. 오후에 매장 방문, 직접 착화 필수 발은 오후에 조금 부어있어서 이때 신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반 치수 여유 있게 선택하면 흑발톱·물집 방지 가능. 한국인은 서양 브랜드 와이드 모델 선택하는 게 국룰입니다 (특히 호카, 온러닝). 4단계. 2026 러닝화 가격대 기준 파악 입문·데일리: 10~18만 원대 슈퍼트레이너: 18~28만 원대 일반 레이싱화: 28~45만 원대 탑 레이싱화: 45만 원 이상 (취미 러너 불필요) 5단계. 교체 주기 km 기록 시작 500~800km 주기 교체. 앱이나 메모로 km 기록해두는 습관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6 러닝화 계급도 한 줄 요약 카본화 열풍은 지고, 논카본 슈퍼트레이너가 대세. 탑 레이싱화는 취미 러너와 무관하고, 범용성 높은 슈퍼트레이너 하나로 훈련부터 가벼운 대회까지 커버하는 게 2026 스마트 러너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어떤 신발이든 — 비싼 신발보다 내 발에 맞는 신발이 최고라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여러분은 2026년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초보다이어터
점심은 비빔밥
여러가지 다양하게 야채 가득히 넣어 비빔밥 잘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애플짱
고기, 프로틴음료등 안좋아하시는분들 어떻게 단백질 보충하시나요
아.. 정말 고민되는게 있어요.. 제가 어릴적부터 고기류도 덜좋아하고.. 특히 우유, 두유도 잘안먹고한데 그버릇이.. 이젠 프로틴음료도 잘 안먹;; 꼭 챙겨야할때만 간혹 먹는게 다거든요. 근데..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골다공증도 걱정되고 뭣보다.. 매일 만보걷고 계단오르고 몇가지 홈트도 하며 운동을 하지만.. 안좋은 습관땜시.. 여전히 잘챙겨먹어지지않네요ㅜ 두부나 달걀도 먹긴하지만 처음에만 글코.. 금새 작심삼일되버려요;;; 저처럼 편식하시는분들.. 단백질 어찌 챙기시나요?
난괜찮아용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요 큰딸 손녀와 영상통화 했네요 수요일에 와이프가 사온 옷 가지고 간다네요 너무 이뻐요
영진왕빠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인생이여만세
공복에 과일 혈당에 안좋은 거 아닌가요
어제 티비에서 류0경님이 아침식사로 과일식을 하라고 하던데 아침공복에 과일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시도하기가 겁나네요
움푸기
위고비·마운자로 맞으면 운동 안 해도 살 빠질까? 💉🏃♀️
최근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 주사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식욕을 줄이고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운동 없이도 살이 빠질까?”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체중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운동 없이 약만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왜 그런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위고비·마운자로는 어떻게 체중을 줄일까 두 약은 모두 식욕 조절 호르몬 작용을 이용합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 GLP-1 호르몬 작용 •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 → GLP-1 + GIP 이중 작용 이 약들은 뇌는 배부르다고 느끼게 하고, 위는 음식물을 천천히 비워내도록 만듭니다. ☑️ 식욕 감소 ☑️ 포만감 증가 ☑️ 위 배출 속도 지연 👉 결과적으로 적게 먹어도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를 만들어 자연스러운 감량을 유도합니다. ② 📉 운동 없이도 체중은 줄어들 수 있다 임상 연구에서 약물의 실제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대표적인 연구 결과를 보면 약물 자체만으로도 체중 감소는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위고비 → 평균 약 15% 체중 감소 (STEP 1 연구) 💉 마운자로 → 용량에 따라 평균 약 15~21% 체중 감소 (SURMOUNT-1 연구) 하지만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또 다른 포인트는 👉 지방만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체중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③ 🏃 체중이 줄어들 때 근육도 함께 줄 수 있다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지방만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에서 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인 ‘제지방(근육·뼈 등)’도 일부 함께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일부 체성분 분석 연구에서는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지방뿐 아니라 일정 비율의 제지방(근육 포함) 감소가 동반될 수 있음이 보고되었습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기초대사량 저하 가만히 있어도 타는 에너지가 줄어듭니다 ⚠️ 요요 약을 끊었을 때 이전보다 훨씬 더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④ ⚖️ 운동 병행, 탄탄한 몸과 요요 방지를 위한 필수 선택 운동을 함께 하면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감량의 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벼운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 근육량 유지 감량 중 소실되기 쉬운 근육을 지켜줍니다 ☑️ 대사 효율 극대화 기초대사량을 유지해 감량 속도를 높이고 탄력 있는 몸을 만듭니다 ☑️ 요요 방지 근육이 버텨줘야 약 중단 후에도 체중 유지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운동을 병행하면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육 감소를 줄이고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비만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도 약물 치료와 함께 식습관 관리와 신체 활동을 병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와 같은 약물은 체중 감량의 강력한 시작 버튼입니다. 하지만 줄어든 몸무게를 유지하고 건강한 몸을 완성하는 운전대는 결국 여러분의 '생활습관'과 '운동'이 잡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참고자료] • 미국 식품의약국(FDA), 위고비(Wegovy) / 마운자로(Mounjaro) 약물 승인 정보 •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 STEP 1 연구,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한 주 1회 세마글루타이드 임상 연구" •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 SURMOUNT-1 연구, "비만 치료를 위한 주 1회 티르제파타이드 임상 연구" • 미국 내분비학회(Endocrine Society) 비만 치료 가이드라인 • 대한비만학회(KSSO) 비만 진료지침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복용 여부와 용량 조절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반드시 체크⚠️ 위고비·마운자로 4가지 중증 부작용 및 주의사항 💉위고비 vs 마운자로, 나에게 적합한 비만 치료제는?
geniet
홍삼
여러 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홍삼 한 포 챙겨 먹습니다
꼼꼼엄마
연골영양제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건강은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미리 영양제 챙깁니다
오와둥둥
걷기 운동만 하면 근육이 빠지나요?
요즘 약속이 많다보니 밖에서 식사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배가 많이 나온것 같아서 몸무게를 달아보니 여전히 50kg이더라고요. 다행이라고 느끼면서도 많이 먹는데도 몸무게가 그대로 인것은 혹시 제가 걷기만해서 근육이 빠져서 그런것이 아닌가 의문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걷기만하고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근육이 빠질까요?
종다리경아
🍚밥 대신 콜리플라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까
다이어트 식단에서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죠.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처럼 사용하는 방식인데,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체중 관리 식단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밥 대신 채소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칼로리를 줄이는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콜리플라워와 밥의 칼로리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출처 Freepik ① 🍚 밥과 콜리플라워, 칼로리 차이는? • 흰쌀밥 100g → 약 130~150kcal • 콜리플라워 100g → 약 25kcal 같은 양을 먹더라도 칼로리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다이어트 식단에서 밥 대신 콜리플라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② 🥦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주목받는 이유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을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지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콜리플라워의 특징 ☑️ 낮은 열량 ☑️ 식이섬유 함량 ☑️ 비타민 C 등 영양소 포함 이러한 이유로 체중 관리 식단에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③ 📉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활용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채소입니다. 반면 흰쌀밥은 정제 탄수화물에 속해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식단에서는 • 밥 양 줄이기 • 채소 비중 늘리기 같은 방식으로 식사의 탄수화물 비율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단은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 콜리플라워 라이스, 주의할 점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점 • 밥을 완전히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줄 수 있음 •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먹지 않으면 포만감이 부족할 수 있음 • 식이섬유가 많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경우 복부 불편이 생길 수 있음 그래서 전문가들은 밥을 완전히 빼기보다 일부만 대체하는 방식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활용하면 영양 균형을 유지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밥 ½ + 콜리플라워 라이스 ½ ☑️ 볶음밥에 콜리플라워 섞기 ☑️ 단백질 식품과 함께 식사 구성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밥을 완전히 대신하는 음식이라기보다 식사의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밥 일부를 채소로 바꾸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식사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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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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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운동, 식단도 중요하지만 ‘휴식’이 기본
혈당 관리라고 하면 보통 식단이나 운동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요즘은 ‘잘 쉬는 것’도 혈당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함께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고, 반대로 몸이 편안해지면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혈당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몸의 긴장을 얼마나 잘 풀어주느냐와도 연결됩니다. 출처 Freepik ① 🩸 스트레스가 혈당을 올리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긴장 상태(투쟁-도피 반응)’로 들어갑니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혈당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심박수 증가 • 혈압 상승 특히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② 🌿 휴식하면 몸은 ‘이완 모드’로 바뀐다 충분히 쉬면 몸은 반대로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 상태(이완 반응)로 바뀝니다. 이때는 ☑️ 심박수 감소 ☑️ 혈압 안정 ☑️ 호흡 느려짐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미국 건강정보 매체(WebMD)에서도 이러한 이완 반응이 스트레스의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③ 📉 휴식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혈당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 분비도 완화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 혈당 변동 폭 감소 • 식욕 조절 도움 • 과식 예방 같은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긴장이 풀리면 소화 기능도 활성화되어 식사 후 대사 과정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④ 🧘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휴식 방법 휴식은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몸을 이완시키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실천 방법 • 깊고 느린 호흡 (1분에 약 6회) • 가벼운 스트레칭 • 잠깐 눈 감고 쉬기 특히 규칙적으로 이런 시간을 가지면 스트레스 반응을 줄이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식단과 운동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을 이완시키는 휴식 습관도 건강 관리의 중요한 한 축입니다. 바쁘더라도 하루 중 잠깐이라도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 유행, 떡 혈당 스파이크에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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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살쪄도 키로 간다? 소아비만의 위험성
아이들이 살이 조금 통통해 보이면 “크면서 키로 가겠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소아·청소년 비만을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닌 ‘질환’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비만이 시작되면 당뇨병이나 대사질환 위험이 더 일찍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소아비만, 당뇨 위험 높일 수 있다 비만이 되면 복부에 쌓인 내장지방이 염증 물질을 만들어 몸의 인슐린 작용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져 어린 나이에도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연구에서는 소아·청소년 비만 학생 중 ☑️ 약 20%가 당뇨 전 단계 ☑️ 약 1%는 당뇨병으로 추정 되는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② 📊 한국 청소년 비만율, 동아시아 최고 수준 2024년 국제 공동 연구팀(한국·중국·일본·대만 연구진)이 2010년부터 2022년까지 동아시아 4개국(한국·중국·일본·대만) 5~19세 청소년 체중 변화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한국의 소아·청소년 비만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 • 남학생 과체중·비만 약 43% • 여학생 약 25% 로 조사됐습니다. 또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 소아비만의 약 80%는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어린 시절 비만은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③ 🏫 학원 생활과 활동 부족도 원인 우리나라 청소년 비만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는 신체 활동 부족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청소년에게 하루 60분 이상 신체 활동을 권장하지만 실제 국내 청소년의 신체 활동 실천율은 약 17%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이런 생활 환경도 영향을 줍니다. • 학원 중심 생활 • 패스트푸드 등 간편식 증가 • 야외 활동 감소 👉 이런 생활 습관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④ 👨👩👧 아이 다이어트, 가족의 역할이 중요 소아비만 치료의 목표는 단순히 체중을 빨리 빼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방법 ☑️ 규칙적인 식사 습관 만들기 ☑️ 하루 신체 활동 늘리기 ☑️ 가족이 함께 생활 습관 개선하기 특히 아이에게 “살 빼야 한다”고 압박하기보다 가족 전체가 건강한 생활을 함께 실천하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소아비만은 단순히 체형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평생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아이에게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키기보다는 규칙적인 식습관과 활동량을 늘리는 생활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가족이 함께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살 3kg만 빼도 몸이 달라진다! 체중 5% 감량의 효과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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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안녕하세요 :) 요즘 '맘스터치 후덕죽' 광고하더라고요? 혹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거기서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나오신 분이 바로 후덕죽 셰프님이에요. 경력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셰프님이 맘스터치랑 콜라보했다는 소식에 저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후덕죽 셰프님 실제 가게는 못 가더라도 맘스터치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요~~!) 오늘은 후덕죽 싸이버거, 통새우버거 직접 먹어보고 빅싸이순살까지 포함해서 3종 칼로리·가격·맛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메뉴 3종 가격 정리 메뉴 단품 세트 후덕죽 싸이버거 6,400원 8,900원 후덕죽 통새우버거 6,700원 9,200원 후덕죽 빅싸이순살 15,500원 — 후덕죽 빅싸이순살맥스 24,000원 — 후덕죽 와우순살 14,700원 — 후덕죽치킨 반마리 11,400원 — 후덕죽치킨 한마리 20,500원 — 싱글세트, 커플세트도 있으니 매장 키오스크에서 조합 확인해보세요 :) 앱 쿠폰 꼭 챙기세요!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쿠폰팩 제공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네요..!) 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1일(토) 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버거 무료 세트업 쿠폰 2매 → 단품 가격으로 세트 먹을 수 있어요 (2,500원 절약!)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쿠폰 2매 → 17,400원짜리를 12,400원에! 단, 쿠폰은 1개만 적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기간 내에 방문하신다면 앱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확인! 단품 575kcal (총 내용량 285g)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단백질 32g (기준치의 58%) 포화지방 3.2g (21%) 칼로리 자체는 285g짜리 버거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트륨이 70%예요. 이 버거 하나에 하루 소금의 70%. 예고편으로 알고 드세요 ㅎㅎ 단백질 32g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닭다리살 패티 덕분인지 단백질이 꽤 높아요. 운동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단면을 예쁘게 칼로 잘라봄..) 맛은? 일단 두께감부터 남달랐어요. 손에 잡자마자 묵직한 느낌 ㅎㅎ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기존 싸이버거랑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포인트가 딱 2가지예요. ① 칠리소스 두반장, 고추기름, 토마토가 들어간 중화풍 칠리소스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칠리새우 소스 생각하고 갔는데 달달하고 감칠맛 있는, 대중적인 맛이에요. 오히려 어린이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도? 아래에 깔린 기존 싸이소스 + 치즈가 강한 맛을 잡아줘서 중화풍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져요. ② 궁채 피클 대신 들어간 건데, 오독오독 씹히는 초록색 나물이에요. 중식당에서 곁들임으로 나오는 그 궁채요 :) 피클 특유의 신맛이 없고 수분감이 있으면서 아삭한 식감이에요. 신맛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씹히는 식감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총평 중화풍이라지만 과하지 않고 싸이버거 팬이라면 "어? 이거 맛있는데?" 하고 바로 적응돼요. 다시 사먹을 의향 충분히 있고, 추천합니다 ✓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단품 600kcal (총 내용량 275g) 나트륨 1,081mg → 1일 기준치의 54% 단백질 17g (기준치의 31%) 포화지방 2.8g (19%) 3종 중 칼로리는 가장 높지만 나트륨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 낮아요. 단백질은 17g으로 싸이버거(32g)보다 낮은 편이에요. 새우 패티 특성상 닭다리살보다 단백질이 적은 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통새우버거 분해..) 맛은? 컨셉은 중식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것. 통새우 패티에 레몬 크림소스가 올라가요. 처음 한 입은 꽤 신선했어요.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맛이 통새우랑 잘 어울리고 레몬이 들어갔는지 청량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패스트푸드에서 새우버거는 기대치가 애매해요. 싸이버거처럼 두툼한 임팩트가 없고, 크림소스가 가볍다 보니 한 입 먹고 나서 "오!" 하는 느낌보다 "음, 괜찮네" 정도? 맛은 분명히 맛있는데, 정가(단품 6,700원)에 시키기에는 살짝 아쉬운 게 있어요. → 쿠폰 적용해서 세트 가격에 먹는 걸 추천해요! 총평 중식 크림새우 좋아하시는 분, 새콤달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싸이버거 같은 임팩트 기대하시면 기대치 조금 낮추고 가세요. 쿠폰 있으면 추천, 정가엔 취향 탐.. 후덕죽 빅싸이순살 정보 + 칼로리 주의사항 ⚠️ 칼로리, 이렇게 계산하세요 공식 영양정보: 100g당 255kcal 총 내용량: 635g (빅싸이순살 기준) 한 박스 전체 = 약 1,619kcal 여기서 함정이 있어요. 100g당 255kcal만 보면 낮아 보이는데 박스를 혼자 다 드신다면 약 1,600kcal예요. 2~3명이 나눠 먹으면 1인당 500~800kcal 정도로 떨어져요. 공유용으로 시키는 게 칼로리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나트륨은 100g당 350mg(18%) 수준이라 싸이버거(1일 70%)보다 훨씬 낮아요. 나트륨 걱정은 덜해도 됩니다 :) 맛은? 상자 뚜껑 열기도 전에 냄새부터 달랐어요. 잘 하는 중식당에서 깐풍기나 어향가지 나올 때 그 향 있잖아요? 자극적이면서도 식욕 팍 올라오는 그 냄새가 그대로 나요. 진짜 기대치 확 올라갔습니다 ㅎㅎ 뚜껑 열면 어향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진 순살치킨이 8~9조각 들어 있어요. 깐풍치킨이랑 생김새가 비슷해요. 한 입 먹으면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동시에 와요. 칠리소스처럼 자극적으로 강하진 않고 맵 + 달 + 새콤 + 향까지, 이 네 가지가 레이어처럼 느껴지는 맛이에요. 목이버섯 조각이 간간이 씹히는 것도 중식 느낌 살려줘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신맛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요. 양꼬치집 꿔바로우 소스 산미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달달한 치킨 소스 기대하고 가면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중화 조미료 향도 제법 있어서 중식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지!" 싶겠지만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무난한 치킨 원하시면 좀 다를 수 있어요. 총평 중식 마니아분께는 진짜 추천. 신맛·강한 향 별로면 살짝 호불호 있는 메뉴예요. 중식 좋아하면 강추, 신맛 민감하면 맛보기만 추천 소스 3종 비교 — 이게 핵심이에요 이번 후덕죽 콜라보의 진짜 컨셉은 소스예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덕죽 빅싸이순살 소스 중화풍 칠리소스 레몬 크림소스 어향소스 중식 원형 칠리새우 크림새우 어향가지/어향육사 맛 방향 달달 + 감칠맛 새콤 + 부드러움 매콤새콤 + 강한 향 단품 칼로리 575kcal 600kcal 100g당 255kcal 호불호 낮음 (대중적) 중간 높음 (신맛 강함) 메뉴마다 소스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후덕죽 컬렉션이지만 세 가지 다른 중식 요리를 경험하는 거예요.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 칼로리만 봐도, 맛만 봐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3종이에요. 한 줄 요약하면 ✓싸이버거: 무난하게 맛있음 ✓통새우버거: 쿠폰 있으면 추천 ✓빅싸이순살: 중식 마니아용, 호불호 있음 4월엔 김풍 작가 협업 메뉴도 나온다고 하니 셰프 컬렉션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여러분들도 함 드셔보시고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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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지방(BAT) 활성화로 기초대사량 높이는 법: 제니의 '콜드 플런지' 효과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여러분, 한 주 잘 보내셨나요? 블랙핑크 제니가 유튜브에서 얼음 가득한 욕조에 몸을 던지는 '콜드 플런지'를 루틴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었죠? 단순히 정신을 번쩍 차리려는 고난도 훈련이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이건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과학적 버튼'을 누르는 행위예요. 오늘은 제가 매일 아침 거르지 않는 이 습관이 왜 살을 빼주는지, 그 속에 숨은 3가지 핵심 열쇠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의사가 매일 아침 실천하는 '살 빠지는 찬물 샤워' 1. 갈색지방(BAT)을 깨워 '지방 태우는 몸'으로 변신 우리 몸엔 살을 찌우는 지방만 있는 게 아니에요. 갈색지방(Brown Adipose Tissue, BAT)이라는 착한 지방이 있는데, 이 녀석은 스스로 열을 내서 칼로리를 태우는 '지방 연소 공장' 역할을 합니다. 찬물이 몸에 닿으면 이 공장이 즉각 가동되면서 기초대사량이 쑥 올라갑니다. 2. '천연 다이어트 약',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찬물 샤워를 하면 뇌에서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쏟아져 나옵니다. 지방 분해의 열쇠: 몸속에 꽉 막혀있는 저장용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해 줍니다. 집중력 깡패: 아침의 몽롱함을 즉각 날리고 뇌를 깨워 하루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주죠. 3. '가짜 배고픔'을 잡는 호르몬 밸런스 찬물 노출은 우리 몸의 생체 시계를 바로잡아 밤에 깊은 잠을 자게 만듭니다. 이때 '식욕 컨트롤러'들이 제자리를 찾습니다. 렙틴(식욕 억제): "배부르니까 그만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는 기특한 호르몬이죠. 그렐린(식욕 촉진): 시도 때도 없이 야식을 부르는 '가짜 배고픔'의 주범입니다. 찬물 샤워는 이 두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되는 몸을 만들어 줍니다. 💡 Real Tip: 시작이 두렵다면? 갑자기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주의!) 무작정 얼음물에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 1분의 기적'부터 시작하세요. 평소처럼 따뜻하게 샤워를 마칩니다. 마지막 1분만 물 온도를 낮춰 '차갑다'고 느껴지는 정도로 전신을 적셔주세요. 이 짧은 자극만으로도 여러분의 대사 스위치는 강력하게 켜집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단백질쉐이크로 쿠키😘
집에 잘 안마시는 단백질쉐이크 가루있어서 그거랑 , 오트스콘 , 그리고 버터 넣어가지구 간단히 ~~~ 단백질쿠키 만들어줘용 😆😆
자스민꽃
살 3kg만 빼도 몸이 달라진다! 체중 5% 감량의 효과 5가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이 ‘10kg은 빼야 의미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꼭 그렇게까지 감량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체중의 약 5%만 줄여도 몸에는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라면 약 3kg 정도입니다. 미국 하버드 의대가 발행하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 자료에 따르면 이 정도 감량만으로도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등 대사 건강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혈당과 당뇨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 체중 감량은 혈당 관리에 가장 효과적인 생활 습관 중 하나입니다. 특히 체중의 약 5% 정도만 줄여도 인슐린 작용이 개선되면서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당뇨가 있는 경우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조절이 더 쉬워짐 👍🏻 약물 필요량 감소 가능 👍🏻 인슐린 저항성 개선 즉 체중 감량은 혈당 관리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② 🦵 관절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체중이 늘어나면 무릎과 고관절에 가해지는 부담도 크게 증가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이 약 4.5kg 늘어나면 무릎 관절에는 약 18kg의 추가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관절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 관절 압박 감소 💪🏻 무릎 통증 완화 💪🏻 관절염 위험 감소 특히 걷기 운동이 편해지는 변화를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③ ❤️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개선 체중을 줄이면 혈액 속 지방 수치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좋은 콜레스테롤(HDL) 증가 📌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 📌 중성지방 감소 중성지방은 과도하게 높아지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체중 감량은 이런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 수면의 질도 좋아질 수 있다 체중이 늘어나면 목 주변에도 지방이 축적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체중을 줄이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호흡 안정 🛌🏻 코골이 감소 🛌🏻 수면 시간 증가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5% 이상 줄인 사람들은 평균 수면 시간이 약 20분 이상 늘어난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 좋아지면 피로감 감소와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는 꼭 큰 목표를 세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체중의 단 5%만 줄여도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수면 등 다양한 건강 지표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많이 빼기보다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오래 지키는 방법일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음식별 소화 시간, 체중 관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geniet
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민들레로 무침을 생절이 처럼 해서 먹으면 기운 없던 분들에게 땅의 기운을 전해줄것 같습니다. 봄나물민들레를 가지고 봄철 입맛 돋우는 겉절이를 해서 먹습니다. 민들레 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해독작용이 좋고 간기능,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식용채소입니다. 오늘은 잎으로 샐러드처럼 먹는 민들레무침을 소개합니다. 1.레시피명: 민들레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민들레 100G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진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작은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6.조리 단계 -민들레를 깨끗이 손질한후 씻어 줍니다. 식초 2스푼을 물에 넣고 20분 담구어 두었다 헹궈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양념소스만들기 진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고춧가루 식초 마늘 참기름 깨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 준비가 되었어요. -민들레 물기가 다 빠졌어요. 민들레 잎이 큰것은 손으로 두 세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오이는 껍질까고 식감있게 적당히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 반개를 채썰어 줍니다. 준비된 야채를 볼에 담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서 손으로 무쳐 바로 상으로 냅니다. 7. 조리 팁 이 요리는 상을 차려놓고 음식을 먹기 직전에 슬쩍 무쳐 나가는 요리 입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참 좋습니다. 쌉싸름한 민들레에 새콤 달콤소스로 무쳐지니 입맛 돋으는 밥반찬이 되었네요. 입맛없어 힘들어 하실때 해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GUNDDAM
전자레인지 가지무침과 브라우니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브라우니를 만들 수 있다니 과연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레시피] 봄나물 섞어 무침
1) 레시피명 : 봄나물 섞어 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한번에 데치고 한번에 무쳐서 조리시간이 짧아서 좋습니다. 각각 무치지 않아도 향이 살아있는 봄나물들입니다. 3) 인분 / 수량 : 3~4인분 4) 소요 시간 : 10분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 움큼 돌미나리 한 움큼 월동초 한 움큼 머위 한 움큼 6) 조리 단계 냉이. 돌마나리. 월동초. 머위. 네가지 나물을 모두 한꺼번에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쳐 준다. 찬물에 헹궈서 꼭 짠다. 소금. 참기름. 참깨로 슴슴하게 조물조물 무쳐준다. 7) 조리 팁 봄나물은 연하고 향이 강합니다. 살짝 데쳐 주어야 해요. 마늘같은 강한 양념은 봄나물의 향을 죽이기 때문에 쓰지 않아요.
워터멜론
만보걷기 효과
안녕하세요 한강을 걷고 있습니다 요줌 부쩍 한강에서 뛰는 사람들을 자주 본답니다 걷는것보다 뛰는게 더 살이 잘 빠지나여?운동효과는 걷는것보다 뛰는게 더 효과적이겠지요~ 무릎이 안좋아서 걷고 있는데 무리가 가지 않는선에서 뛰면 더 효과가 있을까요?
이뿌쭈니
🥛우유는 혈당을 올릴까? 당뇨 환자 섭취 시간과 방법
당뇨병이 있으면 간식 선택이 늘 고민입니다. 배가 고플 때 무엇을 먹어야 혈당에 부담이 적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음식이 바로 우유 한 잔입니다.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간단한 영양 보충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뇨 환자에게 우유는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이라면 충분히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당뇨 환자에게 우유가 도움이 되는 이유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뼈 건강이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최종당화산물(AGEs)이 증가해 뼈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유는 이런 점에서 뼈 도움이 됩니다. 🥛 칼슘 약 200mg (한 컵 기준) 💪🏻 칼슘 흡수율 약 50% 💊 단백질과 비타민 B군 특히 우유 단백질은 식후 인슐린 반응을 도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② 🥛 우유는 혈당을 많이 올릴까? 적정 섭취량 많은 사람들이 우유가 혈당을 크게 올릴까 걱정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유의 혈당지수(GI)는 약 30 전후로 낮은 편입니다. 그 이유는 단백질, 지방, 유당이 함께 들어 있어 흡수가 비교적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유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과하게 마시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약 200ml(한 컵) 정도, 하루 1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③ 우유는 언제 마시는 게 좋을까 전문가들은 우유를 간식 시간에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오후 간식 시간 ⏰ 퇴근 전 허기질 때 ⏰ 저녁 식사 전 이렇게 마시면 저녁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식사와 함께 여러 탄수화물을 먹는 상황에서는 섭취량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④ 🌱 우유가 맞지 않는다면 두유도 선택지 일부 사람들은 우유를 마시면 복통이나 설사를 겪습니다. 이는 유당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무가당 두유 ✅ 저당 두유 두유에는 식물성 단백질, 이소플라본, 칼슘이 포함돼 있어 당뇨 환자의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라고 해서 우유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혈당지수도 낮은 편이라 적당량이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루 한 잔 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가능하면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스파이크 부르는 ‘의외의 상황’ 7가지
geniet
간식타임도 냠😉
키즈카페 와가지구 !!! 간식도 먹어요 히히♥️ 신랑이 사다준 크로플이랑 치즈스틱빵 갖고옴요^^!
자스민꽃
등뼈우거지탕
큰맘 먹고 등뼈 사가지고와 1차로 푹1시간30분 끓여 식혀 기름제거하고 시래기,배추,느타리버섯,깻잎 넣어서 뼈우거지탕 끓였네요.
쉬리107
떡갈비 앤 쫄면
점심에 집에 있는 재료로 쫄면과 떡갈비 구워서 먹었어요. 떡갈비는 살짝 태우긴 했는데 그래도 두가지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미주신경 자극해서 불안도를 낮추는 세가지 쉬운 방법
실천하기에 아주 간단한 방법이라 기억해두면 도움이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코스트코 샐러드
코스트코 갈때 마다 항상 구매 하는 샐러드 예요~ 파스타 샐러드랑 리코타 치즈 이렇게 두가지종류 인데 맛도 좋고 이렇게 구매 해서 먹는게 가성비가 좋아요
로블ㅎ
오렌지 에이드
장보고 시원한 오렌지 에이드와 브라우니로 잠시 티타임 가지네요.
쩡♡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 한잔 마셔요 가지고 가면서 마실려구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