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 삼겹 슬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갈릭 삼겹 슬라이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음식
삼겹살 파채와 냉이된장찌개
kpolyext
담백하고 영양가 좋은 반달 고구마 토스트
겨울 고구마, 맛도 영양도 최고인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요 그냥 찌거나 구워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저는 이번에 고구마 토스트를 만들어봤어요 담백하고 고소한게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의 요리랍니다 요리방법도 너무나 간단하고 또 기름지지도 않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고구마 효능- 고구마는 식이섬유 및 베타카로틴과 칼륨이 풍부해서 항암 및 면역력 증진, 변비해소에도 도움이 되구요 시력보호, 피부미용,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게 되면 더 많은 효과를 볼수가 있구요 특히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저는 이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군고구마 먹을때 껍질은 안 먹고 늘 버렸었는데 앞으론 꼭 챙겨 먹어야겠어요 -레시피- 1.먼저 메인이 되는 고구마를 준비해줍니다 사이즈는 커도 작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작은 건 자르거나 할때도 불편해서 오히려 큰게 나은것 같아요 저는 중간사이즈라 이번에는 한개 반 이용했어요 고구마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줍니다 채썰기 할건데 저는 최대한 얇게 하고 싶어서 슬라이스기에서 얇게 자른 다음 손으로 채썰어줬어요 칼질 잘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얇게 썰어서 채썰기를 해도 되구요 처음부터 슬라이스기 채썰기 도구를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다음은 부재료 계란과 치즈를 준비해 줍니다 치즈는 냉파를 위해서 냉동실에 자잘하게 돌아다니는 치즈들 꺼내왔어요 피자치즈랑 슬라이스치즈 이용했습니다 계란은 왕란으로 2개 사용했구요 간단히 소금간만 해서 준비해 줍니다 3.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적당히 달궈지면 채썰어둔 생고구마를 볶아줍니다 센불에서는 쉽게 타기 때문에 타거나 부서지지 않게 약불에서 살짝 익힌 뒤 색깔이 노릇노릇해지면 계란물을 부어서 골고루 펴발라줍니다 고구마 사용할때 전분기를 빼기 위해서 물로 한번 씻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오히려 고구마의 전분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전분기가 있으면 점성이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채 썬 고구마가 흩어지지 않게 도와주고 고구마랑 계란물이 잘 붙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계란물을 골고루 펴 발라 중불인 상태로 3분 정도 뚜껑을 닫고 기다립니다 4.3번과정이 끝났다면 그 다음에는 기호에 맞게 치즈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단짠의 맛이 즐기고 싶다면 치즈만,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원한다면 옥수수콘이나 양파를 넣어도 좋아요 저는 고구마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어서 치즈만 넣었습니다 5.치즈를 넣고 절반을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시 약불로 골고루 익히면서 모양을 잡아줍니다 뒤집을 때 모양 흐트러지지 않게 최대한 신경써주구요 살짝 눌러보면서 치즈랑 계란상태 확인하며 완성시킵니다 마지막 과정에서는 불을 끄고 뚜껑을 닫고 잠시 예열로 완전히 익혀줍니다 6.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넣을까 말까 하는 고민이 생기는데 이건 고구마의 당도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단맛이 별로 없는 고구마라면 약간 추가해도 될것 같구요 저는 이번 고구마가 단맛이 아주 좋아서 설탕이나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일절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고구마 자체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적절히 조화로워서 단짠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어요 -완성- 완성된 반달 고구마 토스트는 굉장히 맛이 담백하구요 치즈양에 따라 단맛과 짠맛이 우위를 가리며 입안을 맴돕니다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도 좋구요 만들어놓고 하나씩 간식용으로 꺼내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먹다보니 야금야금 다 집어먹어버려서 다시 또 만들어야겠어요 어른들에게도 괜찮은 음식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 먹이기에도 좋은 요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 고구마, 만들기도 쉽고 영양가도 높은 고구마 토스트로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켈리장
치즈품은 고구마 레시피^^
생으로 먹어도 되는 맛난 고구마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고, 따뜻하고 달콤해서 추운 겨울엔 언제 어디서든 더욱 그립고 생각나는 먹고싶은 음식이예요. 한참 배고픔에 있던중 고구마 생각이 나서 어떻게 먹으면 맛이있게 먹을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이번엔 고구마에 치즈를 살짝 올려보았어요. 고구마를 먼저 에어프라이기에 익혀준후 중간 중간에 칼집을 내서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슬라이스 치즈를 사이사이 조금씩 올려줘요. 그리고 에어프라이기에 구워만주면 끝~ 너무 간단하죠!! 하지만 맛은 엄청 맛있다는거요~^^ 달달한 고구마에 짭쪼름한 치즈가 너무 잘 어울려요. 전엔 감자에만 적용했던 레시피인데 고구마가 맛은 더 좋으네요. 치즈를 조금만 올렸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도 큰부담 없이 먹기 좋공요. 이정도의 음식은 충분히 괜찮아요~^^ 다이어트도 먹으면서 해야 요요가 안오거든요~ 다이어트 하실때 꼭 잊지 마시고요! 오늘 맛난저녁 가족과함께 드셔 보세요^^
지니5368308
고메 피자
점심에는 고메 갈릭 치즈피자 오븐에 구워서 먹었어요. 고메도 믿고 먹는 브랜드네요
로블ㅎ
굴보쌈
며칠전에 제대한 큰아들이 굴보쌈 먹고 싶다해서~~ 바로 겉절이 만들고 수육용 삼겹살 사다가 만들어줬어요^^
불곡산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크린베리 양상추 샌드위치로
통밀빵에 크린베리와 아삭아삭한 양상추, 토마토와 찐계란,슬라이스햄으로 가득한 샌 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미나리
미나리의 향은 참 좋아요 삼겹살 구워먹으면서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하루 두 끼 닭가슴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러다 폭식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때 들은 단어가 바로 치팅데이! 솔직히 처음엔 “먹는 날인데 살 안 찐다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치팅데이 뜻, 간단하게 정리 치팅데이(Cheating Day)란 다이어트 중 일정한 날을 정해서 제한 없이 먹는 날이에요. 단순 폭식이 아니라, 몸이 적응한 저칼로리 상태를 깨줘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날이라고 보면 돼요! 🤔 “치팅데이 하면 살찌는 거 아냐?” 👉 적절한 치팅데이 주기와 음식 선택이 핵심이에요!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 해도 될까? 체중 감량 속도나 식단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또는 2주 1회가 적당해요. 초반 감량기엔 → 2~3주에 한 번 정체기 돌입하면 → 주 1회로 리듬 깨주기 너무 자주 하면 체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서 치팅데이 주기는 ‘보상’보다 ‘전략’으로 생각해야 해요! 🍜 치팅데이 음식 추천, 그냥 막 먹어도 될까? 절대 안 돼요! 폭식보다 "잘 먹는" 치팅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음식 리스트: 탄수화물 위주 식단 (라면, 밥, 빵) → 저탄수 식단 중인 경우, 탄수 리필해줘야 해요 지방+단백질 조합 (햄버거, 삼겹살, 피자 등) →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오래가요 자극적인 음식 대신 "평소 먹고 싶던 음식" → 불닭미역탕면, 쫀득쿠키, 떡볶이 등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정해두는 게 중요! ✅TIP: 배달보다는 직접 요리하면 칼로리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법까지 알아야 진짜 성공! 치팅데이 다음날은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대사 깨운 김에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 조절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1.5~2L)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저염식+고단백 식단으로 리셋 다시 루틴으로 복귀하기 ❌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도 먹자~" → 그럼 진짜 망합니다😅 치팅데이, 알고 하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돼요! 치팅데이 뜻만 알고 무작정 먹는 게 아니라, 주기 + 음식 + 다음날 관리까지 루틴으로 가져가면 폭식 없이 다이어트 유지도 가능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치팅데이 음식 추천 어떤 게 최고였나요?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 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불판 가득히 담아 든든하네요.
대패삼겹살에 막창과 감자,표고버섯,느타리 버섯,팽이버섯 듬뿍 올리고 부추와 함께 구워 서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감기 기운도 사라지 고 기력도 보충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 김치콩나물국~♡
겨울에 먹으면 한결 시원하고 맛있는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끓였어요. 올해 담근 김장김치가 벌써 맛있게 익어 콩나물과 유부 슬라이스와 함께 뜨끈하고 맛있는 속풀이 해장국~드셔보세요 콩나물이 몸에 좋다는건 다 아시죠~ 특히 숙취해소와 변비예방에 좋다하고 비타민c도 풍부하다네요. 재료는 김치 콩나물 유부 대파 마늘~ 먼저 김치를 코인육수넣고 끓여줍니다 콩나물을 넣어줘요 슬라이스된 유부도 넣어줍니다 맛있게 끓여진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고 유부가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하고 감칠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딸기와의행복
오후 운동 ?
오늘은 점심때 직원이 필리핀 여행다녀와서 럼주를 가져와 , 삼겹살 ,낙지구이와 함께 한잔하며 운동은 skip ... 했네요
tradingcom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삼겹살이 들어갔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 콩나물레시피) 콩불 레시피
어제 저녁에 콩나물 불고기해먹었어요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요 1 우선 재료 준비 콩나물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 고추 씻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대패삼겹살(400g)도 준비해주세요 2 양념장을 만들어봐요 고추장 3, 진간장3, 맛술2, 고추가루3, 설탕2, 다진마늘 1, 참기름 1, 후추톡톡 ( 숫자는 큰술) 3 큰 웍에 콩나물 깔고 양파, 파, 불고기 고기를 올려 준비해주세요 4 가스불을 키고 콩나물이 익어가면 양념장을 다넣어 모든재료들을 잘 볶아주세요 5 다 익었으면 깨뿌려 완성
송쩡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이번주제는 콩나물이군요 울집 첫째가 콩나물을 진짜좋아해서 콩나물 요리를 아주 많이합니다 콩나물불고기도 그중하나인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대패삼겹과 많다싶을정도의 콩나물 대파양파 그리고 양념들 깻잎이 있어야되는데 집에없어서 못넣어 아쉬웠어요 바닥에 양파 대파 콩나물깔고 대패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 뚜껑덮고 끓이면 안타고 채소에서 물이 나와요 찌는것처럼 5분정도 중약불로 두다 뚜껑열고 강불에 골고루 섞어주고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콩나물이 아삭하고 고기랑 콩나물 같이먹음 아주 맛있어요 고기보다 야채가 아주 많기때문에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숫자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전자 레인지로 만든 차슈
저녁에는삼겹살로 차슈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급해서 반숙랑 이랑 양파를 빠뜨렸네요
로블ㅎ
김밥전 부쳐서
슬라이스 햄으로 싼 김밥 계란물 가득 입혀서 부쳐서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챙겨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더단백 프로틴 스낵
과자덕후인 내거 다이욧트 한다고 간식을 줄일 수 있을까..? 저는 절대 못한다고 봅니다. 쌀밥은 한달간 안먹을수 있는데 과자는 참으면 참을수록 더 먹어싶어져서 절대 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나름 죄책감이 덜하도록 과자를 고르는 노하우가 생겼어요. 전체적인 칼로리, 단백질 함량, 구운 스낵, 그리고 유아용으로 나온 바이오 제품을 구매해서 먹는 편 입니다. 최근 먹어본 단백질 과자 중에 맛도 좋고 단백질도 7g이나 들어 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더단백 프로틴, 칠리, 허니갈릭 세 가지 맛이 있는데 셋다 맛있네요~! 맛
Jin22
뜨끈한 어묵탕~♡
어제는 눈이 엄청 많이 내렸죠. 귀가길에 고생을 좀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뜨끈하고 맛있는 어묵탕을 끓여봤어요. 신랑이 겨울에 특히 원해서 자주 끓여 먹습니다. 어묵만 넣어서 끓이면 뭔가 부족한듯 싶죠~저는 그래서 무와 표고버섯을 넣어 줍니다. 훨씬~깊은맛이 나요. 재료 준비합니다. 표고버섯은 나중에 슬라이스 해서 넣었어요. 단단한 무를 먼저 끓이다가 어묵이랑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줘요. 맛있는 어묵탕이 끓여졌네요.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식사~입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오늘도 건강한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딸기와의행복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홍삼차
홍삼차가 몸에 좋지요 계피도 들어있고 자몽 슬라이스도 들어있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샐러디 😆😆
갑자기 샐러디가 넘 먹고싶은거에용 ㅎㅎ 글서 샐러디 배달찬스 썼네요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우삼겹 포케로 시켰는데요 , 요거는 참깨드레싱이 넘 맛나요^^
자스민꽃
상큼한 레몬수
시원한 물에 레몬 슬라이스를 넣은 상큼한 레몬수 한 잔 마셔주네요.
쩡♡
점심
오늘도 집밥으로 삼겹살 구워 파김치 쌈 채소등 마지막 볶음밥도 볶아~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샐러드 드셔보셨나요?? 저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가끔씩 사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에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데 “치킨 에그 샐러드”가 가장 단백질이 많고 건강한 느낌을 잘 채워주는 거 같아 추천합니다 이 샐러드의 장점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양도 푸짐해서 저는 종종 두번에 나눠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사서 씻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90kcal로 많은 양임에도 정말 낮아서 좋아요 파리바게트 샐러드 특징 중 하나는 샐러드를 고르면 드레싱을 원하는대로 하나 고를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항상 발사믹오일 드레싱을 고릅니다 레몬갈릭, 시저, 스위트머스타드, 흑임자참깨도 있으니 선호하는 드레싱 골라서 섞어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7,800원으로 드레싱까지 포함된 가격이예요! 처음에는 비싼가 싶었는데 요즘 샐러드들 다 한그릇에 8천원이 넘어가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또 파리바게트는 자주 할인혜택이 있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더라고요 저는 kt로 할인을 받고 해피포인트까지 적립해서 저렴하게 7,100원 정도에 사먹고 있고 포인트도 잘 쌓여서 해피포인트 만으로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주로 먹는다 생각하는데 저는 다이어트 보다는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아침 공복 혈당관리 차원에서 파리바게트 샐러드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추천합니다!
diane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