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10일 식후 110 전날 저녁에 잡곡밥반공기.제육조금 오전은 닭가슴살.샐러드 먹었어요. 요즘 혈당체크하느라 좀신경쓰고있어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8월 10일 혈기챌 9기6일차인증
날짜;; 8월 10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아침 혈당은 측정하지 못했다. 점심 2시간 후 혈당 조금 높다. 양배추 샐러드 된장찌개를 먹었다 저녁 운동을 갈 계획이다 화이팅
뇌순이
건기챌 21기 4일차
건기챌 21기 4일차 인증 합니다.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하여 야채보다는 과일로 샐러드를 준비 해서 먹어요.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9기 5일차(1)
날짜:2024년 8월 10일 오후 17시 11분 혈당 측정 :97 아침 샐러드에 과일을 많이 먹어서 조금 불안한 마음으로 측정 했는데 정상이네요. 그래도 꾸준한 식습관으로 혈당 수치를 타파 하고 싶어요.
핑크한울이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뽀봉
대추방울토마토
1팩에 2000원이라서 2팩 샀어요 너무 저렴해서 깜놀했어요 맛도 좋겠지요 샐러드에 넣어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토요일에도 그릭요거트샐러드 로 아침 먹었어요
마음그릇
8월10일 토요일 혈기챌 9기 2일차
공복혈당: 108 오늘 아침은 늦잠 푹자고 식사는 샐러드와 김치찌게 조금 오징어볶음과 콩나물 무침 등으로 한후 커뮤니티 센터에서 40분간 빨리걸었다. 점심은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아메리가노로 식사한후 쇼핑하러 돌아다녔음. 너무 덥지만 오늘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토욜 점심.포인트
남편이 닭볶음탕을 가져왔네요. 맛이 그런대로 괜찮네요. 양배추오이 샐러드 상큼하게 해서 같이 먹으니 좀 넘어 가네요. 방금 포인트도 100 받았어요. 주말저녁 맛난거 드세요.
biki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어요..샐러드에 할리피뇨 넣어 먹으니 더 맛있네요..^^
뜡이맘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0일 토요일 날씨 ;맑음 점심식후 2시간후 측정 어제 닭갈비 먹고 오전 오트밀..점심으로 서브웨이 스테이크샐러드 먹었다..오전 운동 40분 했다..식후혈담 좀더운동을 해야겠다.
뜡이맘
맛점 하셨나요
남편과 따님은 어제 사온 파김치와 열무김치로 밥을 먹었고..저는 샐러드 먹었네요. 회사 동료들이 파김치 공구한다고 주문해서 가져왔네요...ㅋ
파인호랭이
건기챌 21기 4일차
오늘은 야채 위주가 아닌 과일로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하여 집에 과일이 많아서 오늘은 치팅데이를 과일로 하게 되었네요.
핑크한울이
아침은 간편.간소하게 ♡
애들은 콘푸로스트!! 우유에 넣어서 야무지게 먹네요 저는 아침은 패스합니다~ 곧...점심 시간이라 괜찮아유 ㅎㅎ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우리화이팅
8/10 다이어트 목표
어제 예상치 않던 번개로 인해 맥주를 너무 마셔서 주말엔 조금 더 신경써야겠어요!! 겨우 52kg까지 뺐는데... 다시 초심으로 힘내볼께요!!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10시까지 공복 2. 점심은 간단한 샐러드 먹기 3. 오늘은 군것질 양 줄여보기. 팥빙수, 아이스크림 먹지않기 4. 계단 25층 1회 오르기 5. 만보이상 걷기 6. 발줄넘기 100개 하기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 45분 아침식사 1시간후 혈당. 아침에 야채샐러드, 닭가슴살, 요플레 식사했다. 운동은 아직 하지않았고 가벼운 스트레칭했다. 점심에 약속이 있는데, 가지전 헬스장 갔다와야겠다.
건강하루
혈당일기 6일차
날짜 :8/10 측정시간 : 오전 공복 상태 내용 : 89나왔었네요. 하루 한끼 샐러드 먹으려 노력 중입니다.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습관을 개선하려 노력중입니다. 일상으로 스며들수 있게 노력하려구요. 꾸준히 관리 해서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화이팅!!
밍키199
8/10 혈당일기 6일차!
날짜 : 0810 측정시간 : 오전 공복 혈당 내용 : 99나왔었네요. 아점으롤 샐러드 먹을 예정입니다 ~ 계란도 챙겨 먹을 예정입니다. 그래도 요즘 식단도 건강하게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건강을 위해 더 노력합시다 ~
주여니2
8월10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9기ㅡ5일차 인증🍀🧡
8월10 일 공복혈당ㅡ117 어제 공복혈당이 너무 높게 나와서 저녁에 샐러드만 먹었다 산책도 1시간 이상했다 오늘 공복혈당이 마니 내려가지 않았다 어떻게 식단조절을 해야 할지 걱정이다
세림혜수기
혈기챌 9기 5일차
8월10일 공복혈당 139 로 다시 높게 나왔네요 양배추샐러드 모닝빵 두개 먹었는데 더 높게 나왔네요 운동을 안해서인가...
미수기왕짱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9 일 혈당일기 저녁식전 수치 89 점심식단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역시 풀을 많이 먹으니 수치가 안정적이네요
여땡
혈기챌 9기 4일차
8.9.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달걀말이와 나물반찬 먹었어요. 식후에는 한 시간씩 걸었고요. 수치는 평소보다 약간 높은 듯하네요.
공양미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8.9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50분을 하고 아침식사는 저당 흰쌀밥과 참치 김치찌개와 파프리카와 적색 양배추 샐러드와 삶은 계란 반개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다.
아름다운세상2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9일 저녁 식후 치즈돈가스 한조각이랑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티비 좀 보고 설겆이 빨래 좀 하고 혈당 체크함
선재조아
혈기챌9기2일차
8월9일 날씨맑음 저녁식후혈당 2시간후 저녁으로 양상추에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샐러드 후식으로 복숭아통조림 운동으로 동네한바퀴돌고 줄넘기200회 ㅋ 정상혈당 돌아왔다 너무내려갔나 ᆢ
매직이
8.9.(목)혈기챌9기 3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닭가슴살1팩.현미밥.오이지무칭.시래기된장지짐. 더우니 진짜 밥상 차리기가 힘드네요.식단을지켜야되는사람은 더 힘들듯해요.누가 해줄사람도없고.샐러드라도배달해야겠어요
지니1024
혈당일기 5일차 9기
8/9 저녁먹은후 산책좀 하고 점심엔 샐러드랑 호밀빵이랑 오렌지주스를 먹었어요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었고 소화 시키고 운동 하러 나갔다왔습니다 즐밤 하십쇼
지니z
8월9일 혈당일기9기 3일차
8월9일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수치 122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사과로 찹샐러드 해서 먹은 후 10분 뒤에 치킨 먹었네요 한마리 다 먹고 걱정되서 간단히 운동하고 쟀습니다 휴
황펭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9일 마감혈당 저녁으로 돈가스.비엔나.밥.샐러드먹었더니 쭉쭉 오르는구나ㅋㅋㅋㅋ 자기전에 계단오르기 빡시게하고자야겠다 내일공복에 쭉쭉내려가도록..
또또숑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9일(금)혈당9기-3일차
1.2.점심식후2시간 3.솥밥,추어탕,열무김치,목이버섯짱아찌,샐러드 당수치제기 15분전 믹스커피한잔 식후2시간 맞추어야싸는데 믹스커피 막 먹은 직후여서 수치가 좀높게 나옮
나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