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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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치즈 샐러드로 🥗
방울토마토와 양상추,보슬보슬 촉촉한 계란 흰자,파인애플, 달고 영양 가득한 단호박과 치즈에 양파 드레싱과 새콤한 발사믹식초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고등어 구워서 밥 차려줬구요 점심엔 마트다녀오는 길에 새우버거랑 양념감자 사와서 하나씩 나눠줬어요~~ 이제 저녁만 준비하면 되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산책전 ~
오늘은 계란 삶고 샐러드 챙겼어요 건강한 한 접시 네요 먹고 산책 나가려구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계란
아침에 샐러드와 삶은 계란 한개 먹었어요 계란 오랜만인듯요 단백질 보충해야지요
마음그릇
점심은 집밥으로
감자 듬뿍 넣은 칼칼한 고추장 찌개와 치즈돈까즈 숯불에 구운 바삭한 김으로 점심 잘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후기 두부 담백칩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 체중 감량을 병행 중이라 늘 다이어트 간식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에 먹어본 담백 두부칩은 정말 인상 깊었던 제품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이 두부칩은 그런 평범한 간식들과는 조금 달랐고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매력적인 점이 많았어요 우선 식감이 너무 바삭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 딱 적당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과자 먹는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짠맛이나 양념 맛에 민감한 편인데 이 두부칩은 소금이나 향신료 맛이 거의 없어서 입 안이 깔끔하고 텁텁하지 않아 좋았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가 주재료라 포만감도 제법 오래가고 무엇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는 보통 오후 3~4시쯤 간식이 땡길 때 한 봉지 정도 챙겨 먹는데 혈당도 안정적이고 배도 든든해서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후기에서 종종 등장하는 제품들은 너무 달거나 단백질 파우더 맛이 강해서 먹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는데 이 두부칩은 그런 거부감이 거의 없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성분이 깔끔해서 속도 편하고 먹고 나서도 죄책감이 적어요 요즘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보면 가볍고 단백질 위주인 간식들이 유행인데 그중에서도 이 담백 두부칩은 진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 없는 칼로리에 바삭한 식감 거기에 두부 특유의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다이어터는 물론 일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총평하자면 이 담백 두부칩은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생길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식단 관리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간식이에요 담백한 맛을 선호하고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꼭 한 번 경험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하린80
양배추 당근 라페 샐러드
루꼴라 양배추 당근 라페 단호박 등으로 골고루 담아 아침 산책 후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GS마트 다이어트 간식 추천
GS마트에서 산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운통캐슈너트, 구운아몬드, 풀무원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를 추천합니다. 견과류와 그릭요거트는 다른 간식에 비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면서 맛도 너무 좋아요. 거기다 견과류의 건강한 지방과 그릭요거트의 단백질 때문에 먹었을 때 생각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저는 둘의 조합을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먹지만 샐러드에 넣어 아침으로도 먹습니다. 다른 견과류들도 많지만 캐슈너트와 아몬드가 먹기도 편하고 고소해서 즐겨 먹고 있으며 풀무원 그릭요거트도 2종류가 나오는 데 칼로리가 더 낮은 무가당을 선택합니다. 그런데 견과류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없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니 꼭 적당량을 섭취하도록 하시고 저는 캐슈너트와 아몬드를 같이 먹을 때 각각 10알 정도 먹습니다. ▣ 캐슈너트 1.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뼈 건강, 면역력 증진, 눈 건강 보호, 체중 관리, 피부 건강, 스트레스 완화, 빈혈 예방 2. 권장 섭취량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g( 18~20개) ▣ 아몬드 1. 효능 심혈관 겅강 개선, 피부 노화 방지, 혈당 조절 및 당뇨 예방, 포만감 유지로 다이어트 효과 2. 권장 섭취량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하루에 한 줌, 약 20~25알 정도 ▣ 그릭요거트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오래가고 영양도 훨씬 풍부합니다.
들풀지기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는데 이때 12,300보였어요. 이때 햇빛도 별로 없고 바람도 불어서 괜찮더라고요 들어 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고구마 사와가지고 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는 직접 채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해 놨네요. 그렇게 해놓고 라떼랑 오후 산책 나갔답니다. 아침산책이 한 시간이 안되고 지금 날씨도 괜찮아서 데리고 나갔네요. 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라떼도 큰 볼일도 보고 잘 나갔다 온 것 같애요.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볶음탕
닭볶음탕 했습니다 감자랑 양파만 넣고 볶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위해 늘 양배추찜을^^
저는 다이어트레시피로 아주 간단한 양배추찜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단순하게 찌기만 해도 되는 양배추찜이지만은 워낙 맛도좋고 영양도 좋고 간단하다보니 배가 고플때는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요 식사를 할때도 양배추로 쌈을 싸먹기도 하고 그러면 맛도 좋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양배추가 영양가가 높고 효능이 많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몇가지마 말씀드려보자면요 <양배추 효능> 1. 위장에 좋아요 양배추에 비타민u 가 있는데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해요 2. 변비예방 그리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에 좋다고 해요 <양배추찜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의 겉잎을 제거하고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줘요 2. 냄비에 물을 올리고 찜기에 양배추를 10분정도 쪄줍니다. 3. 양념장으로는 각자의 입맛에 따라 만들어 먹으면 되고요 전 간장, 청양고추, 설탕,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을 넣고 만들었어요. 이렇게 양념장을 준비하고 찜기에 양배추를 쪄준뒤 식혔다가 먹으면 아삭하게 먹을수 있어요 찜기로 쪄서 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서 너무 좋고 속에 부담도 없는데다가 위장에 좋으니 더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샐러드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잖아요. 샐러드에도 넣어서 먹고 이렇게 식사나 허기가 질때 간단한 다이어트레시피를 이용해 먹는것을 추천드려용
어트지니요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냉털....ㅜ
날이 더워서 냉장고 야채들도 금방 물러지네요 ㅜ 이틀 집밥 안했더니...양파도 당근도 살짝 물러지더라구요 미역줄기 볶고 감자 볶음하고 감자국에...ㅎㅎ 감자 파틴가... 불고기만 조물거려서 냉털로 한끼 해결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집밥으로 ~
걷기후 오늘은 집밥으로 먹었어요 가자미조림으로 해서 밑반찬과 함께요 무와 감자 넣은 매콤한 가자미조림 으로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1일 1식이나 1일 2식을 하고 양도 너무 지나치게 적게 먹어서 체력면, 건강면에서 좀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래도 먹을 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음식을 먹는 패턴은 아침은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점심은 별 제약 없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먹는대요. 항상 저녁에 뭘 먹을지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메뉴를 생각해 놓고 돌아가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예요.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의 재료는 무척 간단해요. 통밀빵,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한데요. 1. 냉장실에 있는 통밀 식빵을 1쪽 꺼내서 전자렌지에 10초 데워요. 2. 토마토 1개를 세로로 얇게 썰고 양상추 적당량을 식빵에 끼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3. 썰은 토마토와 양상추를 통밀 식빵 위에 올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적당량 뿌려요. 요즘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 번 저녁으로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때에 따라 사과를 곁들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저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로 좋은 것 같아요.
멍청이3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점심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조금만 뿌리고요 구운 버섯 식감이 참 좋아요
예지영준맘
야채 가득한 오물렛 만들어 먹어요
야채 듬뿍 넣은 달걀 오믈렛과 샐러드 방울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식감좋고 수분감도 있어서 맛이 더 좋습니다
오와둥둥
캐시딜로 구매
토마토.감자.미니빔호박~ 모두 캐시딜로 구매 건강한 아침메뉴가 될 식재료네요
줄리아언니
나리분지 산채 비빔밥으로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제일 유명한 산채비빔밥으로 한 상 가득하네요. 명이장아찌,부지깽이무침,삼나물무침 모두 나리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좋네요. 더덕파전과 쫀득쫀득한 감자전까지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견과믹스
저의 최애 다이어트 간식은 머니머니 해도 견과류입니다 워낙에 입이 심심한걸 못 참아 그동안 스낵류를 생각없이 먹으며 지내오나 이젠 안되겠다 싶어 견과류를 사기 시작했어요 쿠팡에서 판매하는 맛을그리다 믹스너트 웰빙클래식 800g 24790원 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우선 양이 한달이내 먹기좋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만 딱 5종! 개별포장도 좋긴하지만 그건 양이 좀 아쉬운데 좀더 먹을수 있음 ㅎㅎ 아몬드,캐슈넛,호두,마카다미아,피칸 이렇게 구성되있고 맛도 식감도 달라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 먹어보믄 신선한지 아닌지 금방 표나잖아요. 진짜 고소해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건 누구나 잘 아실텐데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E 등 영양 풍부해서 심혈관 질환에 좋구 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주고 뇌 활동에도 도움되고 항산화 성분등등. 다이어트간식에도 꼭 들어가죠 그리고 이 제품이 다른 첨가물도 없어 고소하고 담백해요. 전 간식이 땡길땐 우선 한번 먹을양을 덜어놓구 일하면서 한알 한알씩 먹기도 하고 아침으로 먹을땐 무가당 요거트에 넣어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뿌려 먹고 운동 가는날은 가기전에 한줌 먹고 활용도 만점 단 너무 맛있다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음 안되는건 다들 아시죠? 낱개포장은 보통 20g 기본이던데 양이 솔직히 적아서 전 한번에 30g 정도로 먹고있어요 한알한알 먹다보면 포만감이 생겨 좋고 변비에도 효과본거 같아요 몇달째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 다이어트 간식 믹스너트 완전 강추 입니다 !!
셰어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