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식 황태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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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무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중에도 뜨끈한 국물이 땡길때~~ 황태무국 만들어 먹어요 만들기도 쉬워서 겨울에 자주 만들어먹어요 참기름에 황태애 무 볶다가 물 넣고 코인 동전육수 1개 넣어주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해요~~~ 마지막에 두부 넣어주면 끝!!! 단백질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후빠
쏘야
칼국수에 쏘야로 저녁 해결 나름 잘 어울려요
현유리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미역에는 칼슘과 식이섬유가 많고 저칼로리인데다 피를 맑게 하고 혈애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아서 저는 다이어트중에 국물이 먹고 싶으면 미역국을 먹어요. 미역을 참기름과 볶다가 쌀뜨물을 넣어주고간은 국간장으로 해서 간단하게 먹어요. 소고기나 황태등도 함께 끓이면 조합이 좋지만 국물이 먹고 식을땐 건더기 없이 기본 미역외엔 아무것도 넣지 않은 미역국을 끓여서 먹어요.
워터멜론
이브날 신랑이랑 해장국~😅
신랑이 퇴근 시간에 맞춰 바르러 왔어요~ 애들은 오늘 늦어서 둘이 밥 먹고 들어가자고 하는데 메뉴가 딱 뜨끈한 해장국이 떠올랐어요. 이브날이라고 크게 특별하지 않지만.. 또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밥 먹었어요 신랑은 흰양+선지+양지고기+콩나물 들어간 본가해장국 저는 황태콩나물 해장국 먹었어요 올해는 나랑 함께 하는 몇년째 크리스마스야? 흠..... 눈알 돌아가는 신랑 ㅋㅋㅋ 대답 바로 왜 못해? 😅😅
우리화이팅
올해 첫 대방어😋
신랑 회사가 바빠져서 오늘 출근했는데 낮에 전화가 왔어요~^^ 퇴근하고 저녁에 어머니랑 막내랑 대방어 먹으러 가자고 해서 올 해 첫 대방어 먹었답니다~^^ 대방어 특하고 대광어 대짜리 하나 더 주문하고 칼국수도 주문해서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작년엔 대방어만 푸짐하게 먹겠다고 대방어 특으로 2개 주문해서 먹다가 반이나 못 먹고 남겼었다고 오늘은 대광어로 주문하자해서 먹었는데 광어가 쫄깃하고 달고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대방어는 말하면 잔소리고요 ㅎㅎ 날은 추웠지만 입은 행복한 저녁이였어요 ㅎㅎ 옆에서 사진 찍던 딸이 엄만 안 찍냐고해서 아 맞다 하고 찍었어요 ㅎㅎㅎ 위의 두장은 딸이 찍어서 보내줬어요~^^
나쁜엄마
칼만두 전골
칼국수와 만두넣어 끓였는데 칼국수가 자꾸 불어서 전골 국물 다 잡아 먹었어요 ㅋ 그래도 추우니까 자꾸 국물많은 음식으로 먹게되어 아침에 뚱뚱 부어 걱정 ㅎㅎ
목표사십구
기본사진입니다
2024 12 18 아침식사를 했고 점심과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기밥 칼국수 된장찌개도 반찬도 먹었습니다.
김용상
저녁은 샤브샤브 먹었어요.
날씨가 쌀쌀하니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서 오늘저녁은 샤브샤브로 정했어요 칼국수 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호주산 샤브샤브 쇠고기를 샀는데, 먹어보니 이건 샤브샤브보다 불고기용이 더 맞지 않나 싶었어요. 그래서 야채와 버섯이 더 맛있었다는^^
주안맘0413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해장국> 황태는 살이 연해 부드러움과 쫄깃한 식감으로 아이들에게도 자주 해주는 국이예요. 숙취해소, 간장해독, 노폐물 제거 등의 효능이 있어 해장국으로 손꼽히는 메뉴죠.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하니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통밀가루로 만든 해물수제비
통밀가루를 새로 산 김에 수제비 해 먹었어요. 찰기가 있다고 해서 칼국수를 하려했는데 반죽을 해 보니 안 될 것 같아 수제비로 메뉴를 바꿨어요. 통밀가루가 거칠어 수제비가 얇게 안 돼 아쉬웠지만 바지락, 쭈꾸미를 넣었더니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어요.
roh69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저녁메뉴
매콤한 쭈꾸미 볶음과 뜨근한 들깨칼국수 추운 날 든든하게 따뜻하게 잘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수제비)
밀가루 반죽에 시금치,당근 갈아서 반죽한 수제비랑 칼국수 묵은김치 썰어서 점심한끼 했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소스추천 - 1/2하프마요네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마요네즈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중에 먹기에는 죄책감이... 그래서 선택한 1/2 하프마요네즈에요!! 1/2 하프마요네즈라고해도 칼로리를 무시할수는 없어서 조금씩만 먹고있어요~~ 크래미를 좋아해서 크래미와 먹거나 진미채볶음에 사용하거나 가끔 황태채 + 마요네즈 소스 찍어서 먹음 넘 맛나요~~
Ya135
👍갓 담근 맛김치와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 6가지
겨울 김장 철 갓 담근 맛김치 겉절이 파김치랑 같이 먹고 싶어지네요~ 1 감자 2 고구마 3 수육 4 짜장 라면 5 미역국 6 칼국수
ssalcong초코
😂갓 담근 김치랑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은?
김장철인데 김장들 잘 하셨나요 다음 중 갓 담근 김치랑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은 무엇 일까요? 1 수육 2 고구마 3 칼국수 4 짜장라면 저는 올 겨울에 수육 빼고 다 먹어 보았네요 특히 파김치와 함께 먹는 짜장 라면은 더 꿀맛 이지요~🍜 호로록~
ssalcong초코
샤브샤브
온가족 좋아하는 메뉴~ 얼큰한 샤브샤브에 칼국수, 볶음밥까지 클리어했어요^^
불곡산
🍜칼국수 라면 호로록
밥도 먹고 라면도 먹고 시리얼도 먹고... 날씨가 추워서 뜨거운 면 먹을 때 금방 식어요 호로록 후루룩 어서 먹어줘야 해요~
ssalcong초코
점심
얼큰한 칼국수와 돈까스로 점심 먹었어요 진한 국물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들깨미역국에 밥🍚 먹어요😁
어제 끓여놓은 들깨미역국 황태, 두부를 넣어서 더 맛있어요~~그리고 오늘 또 끓여주니 더더 맛있네요^^ 냉동실에서 파로곡물밥 꺼내서 전자렌지에 데워주고~~계란후라이랑 김치~ 이렇게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냥식집사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식후 극심한 피로감이나 졸음이 몰려온다면 단순 식곤증이 아닐 수 있다. 식곤증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빈도가 잦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허기를 느낀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의심해봐야 한다.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급격히 혈당이 치솟았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이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졸림, 나른함 등을 유발한다. 비만을 비롯 동맥경화, 심근경색, 암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혈당이 급속도로 오르내릴 때 세포 손상을 촉진하는 유해물질인 활성산소가 생성돼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이는 것이다. 혈당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일이 잦으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뇌에 베타아밀로이드 축적을 촉진해 치매 발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식후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습관이 필요한 이유다. 혈당 스파이크를 겪지 않으려면 정제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식품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식전에 충분한 야채를 섭취하는 습관도 혈당 급상승을 막는다. 하지만 정제탄수화물은 매일 먹는 쌀밥부터 칼국수, 빵 등 다양한 음식에 들어있어 이런 음식을 평소 즐긴다면 식습관을 변화시키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고대 이집트부터 재배돼왔던 파로는 오늘날에도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많이 소비된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높은 이탈리아인들의 비만율이 낮은 이유가 파로를 즐겨 먹는 식단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제공: 코메디닷컴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도 있듯이 매일 먹는 밥 자체를 끊거나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쌀밥에 곡물을 넣어 잡곡밥을 지어먹는 방법이 있다. 여러 곡물 중에서도 고대곡물 ‘파로’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특징을 지녔다. 대표적인 저당 곡물로 꼽히기도 한다. 이미 저당 곡물로 인기있는 카무트와 비교해봐도 파로의 당 함량은 9분의 1 수준에 그친다. 식욕 조절과 공복 혈당 수치 감소에 이로운 아라비노자일란, 항노화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페룰산, 셀레늄 등도 풍부하다. 특히 페룰산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보호해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 혈당 스파이크를 겪지 않으려면 정제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식품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쌀밥에 고대곡물 파로(사진) 등을 넣어 밥을 지어먹는 방법이 있다. 파로는 식욕 조절과 혈당 수치 감소에 이로운 물질이 풍부하다. 식후 졸음의 유혹은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이 많은거네요
뽀봉
국감서 '맛집 리스트' 작성하는 국회의원
포항 죽도시장 : 수양회식당 종로5가 : 원소닭한마리(원조의 오타일수도 있음) 목포 꽃게무침 : 장터식당, 미락식당 서오릉 칼국수 : 주막 보리밥 부산 온천동 : 백객도 잠원동 신사역 선지해장국 : 강남따로국밥 포천 송우리 순대국 : 동교리 순대국 방배 : 양양메밀막국수 삼척 막국수 : 부일막국수, 봉평막국수 신당역 소꼬리찜 : 하동진 대구 소고기국밥 : 국일따로국밥 당곡역 : 양평해장국 동해묵호 : 부흥횟집, 오뚜기칼국수 역삼동 동파육 : 홍보각 양구 : ?로호 육개장 성수동 : 플레이버타운 몸값 비싼 분들 리스트니 신뢰는 있겠네 ㅋㅋㅋ
야고
수육
수육 세트로 주문해서 칼국수 먹으면서 수육도 같이 먹었어요 ㅎ 같이 나오는 무말랭이랑 보쌈 김치가 넉넉히 나왔는데 맛있어서 남기지 않고 다 먹었어요 이번에 김장을 안 해서 보쌈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맛있게 먹고 왔네요
로블ㅎ
앉은뱅이 통밀가루 샀어요.
당이 있는 남편이 수제비, 칼국수를 좋아해 통밀가루 샀어요. 지난 번에 산 통밀가루는 찰기가 없어 일반 밀가루를 섞어야 했는데 이건 찰기가 많다고 하니 다음엔 일반 밀가루를 섞지 않고 해 봐야겠어요.
roh69
딸이사준 칼국수
64박옥련
다이어트 두부요리ㅡ 잔치 두부
✅ 준비 재료 ■육수 재료: 다시용 대멸치 다시마 양파껍질 대파 무우 디포리 ■야채:양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 국산 콩으로 만두 두부 ※저는 육수를 꿇일 때 양파 껍질을 말려서 육수 재료로 사용하여 양파 껍질의 건강효과를 이용합니다. ✅ 조리 순서 1.육수를 꿇일 때 멸치 다시마 무우 디포리 양파 껍질을 넣어 꿇여요. 청양고추도 추가해 줍니다. 2. 육수 재료를 체에 잘 걸러서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양파를 넣어 꿇이다가 마늘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3.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건쳐 놓았다가 채 썰어 줍니다. 4. 그릇에 두부를 넣고 육수를 부어서 달래장을 넣어 먹습니다. ✅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평소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식구들을 꿇여 주다가 라면에 야채와 두부를 넣어서 먹는 것이 생각나 면을 삶고 저는 두부를 데쳐서 먹었어요. 두부면도 있지만 평소 면을 좋아 하지 않아 두부를 채 썰어 먹으니 영양면에서 좋은 저만의 잔치두부가 되었습니다. ■두부 1모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두부의 효능 평소에 제가 주로 하는 두부 요리도 올려봅니다. ■황태두부콩나물국으로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 근육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합니다. 콩나물 속 단백질이 중년의 근육,뼈 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돼지고기 두부 짜글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저칼로리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김장김치로 아침밥 두번 먹었떠용~♡♡
회사 언니가 김장 햇다고 갖고온 김장김치때문에 황태해장국에 밥말아 두번이나 먹었어영 한번도 아침을 먹고 또 먹은적은 없었는데 말이죵.점심은 홍합탕이 나와서 또 두번 갖다 먹었떠영.홍합 껍데가가 쌓여서 좀 창피 햇어영
우블리에
식사
옹심이 칼국수로~ 전에보다 양이 적어진듯 해요 이전해서 찾아왔는데..... 맛은 좋았어요^^
예지영준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김밥이랑 육개장 칼국수 만들었구요 저녁엔 토스트랑 어묵국 만들어서 아이들이랑 먹었어요^^ 주말엔 세끼가 빨리빨리 돌아오는 거 같아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큰애는 칼국수 만들어주고요 막내는 오징어 덮밥 해줬어요 칼국수에 오징어 다리 넣어주니까 더 잘먹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뜨거운미역국
날추운날은 황태미역국 하나면 다 아닌가요 ? ㅋㅋ 뽀얗게 울어 나온 국물이 아주 진국이던데요 또 따스하게 주시니 남자직원들은 다 국말아서 따뜻하게 호로록 먹더라고요 오늘돈가스 하고 야채 동그랑땡 그리고 별미 단무지 무침 ㅋㅋ 이거 묘한 매력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