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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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오징어, 가지 스파게티입니다
가끔씩 즐겨먹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징어, 가지 스파게티 레시피입니다 파스타는 밀가루로 만든 이탈리아식 면 요리 전체를 뜻합니다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다양한 종류 중 하나인 긴 국수 모양의 면을 뜻합니다 스파게티 특징은 단면이 둥글고 가느다란 긴 국수 모양의 파스타 면을 말합니다 맛있고 재료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종종 즐겨 먹지요 더운 여름에 입맛 없고 기운 없을때에 간단하게 만들어서 잘 먹습니다 백설 스파게티는 100% 듀럼밀 세몰리나로 반든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입니다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겨 먹습니다 스파게티 레시피입니다 재료 스파게티, 오징어, 가지, 연어, 소스 등입니다 조리 순서 : -오징어의 몸통 부분을 잘 잘라주시고 머리와 다리는 잘게 다집니다 -가지도 세척후에 적당한 양으로 잘라서 삶아 놓습니다 -연어도 잘 익혀서 준비합니다 -소금을 조금만 넣고 스파게티면을 기호에 맞게 삶아줍니다 8분 삶기는 정통 이태리식으로 단단한 식감이 나타납니다 10분 삶기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적당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12분 삶기는 속까지 잘 익어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집니다 -올리브유를 살짝 볶아 면이 달라붙지 않게 하고 파스타 소스와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준비해둔 접시에 스파게티, 오징어, 가지를 넣어서 잘 익은 연어와 같이 올려줍니다 칼로리는 면 100g 당 158kcal입니다 올리브 오일, 치즈 등 추가 재료에 따라 칼로리가 다릅니다 다이어트는 통밀 면이나 야채 추가로 가능합니다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면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2023
사과 비빔냉면으로
새콤달콤 사과를 넣은 고추장 양념장 만들고 상추 곁들여서 비빔냉면과 바삭한 치킨 텐더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하면 식단은 거의 다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운동하고 식단 차려 먹는것도 너무 힘든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없거나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5~6가지 종류 있는데 모짜차돌김치볶음밥과 함박소스오믈렛을 가장 좋아합니다. 차돌도 맛있는데 모짜렐라가 김치볶음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짭잘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그리고 함박소스있는 오믈렛도 같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있는 편입니다. 340kcal 칼로리 이고 단백질은 14g 들어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블랙페퍼 닭가슴살 카레현미밥, 로제비엔나와 단호박야채볶음밥, 매콤둥글닭가슴살전과 곤드레나물밥, 크림굴림만두와 곤약간장계란밥, 서울식 불고기스크램블과 퀴노아영양밥이 있습니다. 밥과 메인메뉴과 모두 다르면서도 탄단지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고르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드시기에는 양이 좀 적을것 같습니다. 그럴때에는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거나 삶은계란이나 두유같은거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밍키199
점심은~
육전 가득 올린 진주 냉면 비냉과 물비냉으로 ~ 양도 푸짐 더운날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시원한 크샷추^^~
산책 다녀오면서 동생이랑 통화해서 커피랑 호두과자 사왔답니다. 커피는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나랑 동생이랑 나눠 먹으려구요. 호두과자는 10개 사서 동생 다 주고 커피는 반 주고 내 거는 냉동실에 잠깐 넣어놨답니다. 라떼 발닦이고 아침도 먹이고 집 청소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더라고요. 집 청소하고 샤워까지 하고 챌린지 정리 좀 하니까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났네요 ㅋㅋ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보다 크샷추가 먹고 싶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포 섞어서 물 더 넣어서 메가리카노 컵에 잔뜩 만들었답니다. 커피를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오늘은 안 먹을 생각이라서ㅎㅎ 맛있게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조림. 반찬으로 추천해요.샐러드 토핑으로도 좋아요.
병아리콩 자주 드시나요? 저는 다이어트 식단에 이용하기 좋아서 자주 먹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가요. *저GI 식품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려 식후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달달한 양념 덕분에 군것질 대신 건강한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철분, 칼륨, 비타민 B군도 들어 있어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아요. 저는 소금 넣고 삶고 냉장보관해두고 밥에 병아리콩 듬뿍 넣고 밥양을 줄여서 먹어요, 샐러드 토핑으로 올려도 좋아요! 반찬으로 만점인 병아리콩조림 입니다. 단짠단짠 병아리콩 간장조림 만드는 방법 ♦️재료 -삶은 병아리콩 2컵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2큰술 -물 3큰술 -다진마늘, 참기름 , 깨 ♦️만드는법 -병아리콩은 전날 하루정도 충분히 불리세요. -큰 사이즈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넣어 30분정도 삶아요. -삶아둔 병아리콩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팬에 간장,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준다. -간이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섞는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간단하지만 한통 해두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어른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는 병알콩조림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딱복이 ~
달달하면서 맛도 좋은 딱복이 전 딱복이가 더 좋더라구요 맛있게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천도복숭아
저녁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먹어요 달콤하고 아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꽃게탕 끓여 주어 맛있게 먹었어요 게살이 쫀득하고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점은 무화과 오픈 샌드위치
바질베이글 노릇하게 굽고 크림치즈랑 무화과 다져서 쉑... 무화과 올리고 으깬 호두 올려주면 고소한 샌드위치 끝... 주말 외출이 있어서 맛있게 샌드위치 아점 마무리해요
장보고
다들 일 그만 두고싶을거같은뎅..그쵸 ㅎㅎ
다 그만두는거 아니나유..
엉두
산책전 맛있게
오늘은 숲길로 천천히 나가보려구요 소화잘되는 A2우유와 그릭에 맛있는 과일 넣고 든든히 챙기고 출발합니다
장보고
바삭 달콤 반반으로
저녁은 바삭한 후라이드와 양념으로 반반치킨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섯 가지의 맛 오미자차
다섯가지의 맛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 오미자차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한 잔 마셔 주네요.
쩡♡
토마토 스파게티로
토마토 홀캔 하나에 양파 마늘 호박 새우넣고 바글바글 끓인 토마토 소스에 삶은 스파게티 면 넣어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은 중식으로 ~
탕짜면과 볶짬면 한번에 4가지 메뉴를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볶음밥
점심에 볶음밥 먹었어요 어제 먹다 남은 만두가 있어서 만두 잘게 썰어서 넣고 계란 하나 톡~ 버터 넣고 볶아줬어요 참기름 빠트리면 섭섭하죠 아주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아요
쉬림프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맛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침에 활력을 주고, 건강하면서도 포만감 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당!아보카도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피부 건강에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시는 재료죠ㅎㅎ (비싸긴 하지만 ㅠㅠㅠㅠ)저도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아침 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데, 만들기도 간단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필요한 재료는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바나나 한 개, 무가당 두유 한 컵, 꿀 한 스푼, 그리고 얼음 약간이에요!! 바나나가 얼린 바나나면 얼음 생략 ㅎㅎ 저는 좀 더 상큼한 맛을 원할 때 레몬즙을 소량 넣기도 합니당ㅎㅎ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특히 바나나가 들어가면 아보카도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단맛이 나고, 꿀이 더해지면 한층 부드럽고 풍미가 살아나요! 그래서 전 꼭꼭 넣어쥰답니당 완성된 아보카도 스무디는 크리미하면서도 포만감이 좋아 아침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ㅎㅎ 저는 종종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나 그래놀라를 뿌려 먹는데 씹는 맛까지 더해져 더욱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레시피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드시면 안돼요!!
이니어트짱
점심시간입니다 식사합시다
요즘 처럼 더운 날에는 매 끼니 식사를 챙기는 것만으로도 일이죠? 그래도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 먹고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시고 기운내서 만나요
기춘이530707
빵 냉장보관
퍼온글 고소하고 달콤하고 촉촉하고 버터향 솔솔~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서 빵은 늘 갈등과 유혹의 대상 먹자니ᆢ 안먹자니ᆢ 이왕 먹을거면 혈당지수 낮게 맛있게 먹어야겠죠
인생이여만세
제로 슈가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칼로바이
요즘 다이어트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운동할 때 꼭 챙겨 먹어야하는 단백질 제품 소개 할게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 후 선택한 것은 바로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이예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한캔당 단백질 14g이 함유 되어있고 제로 슈가로 당류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거기다가 락토프리 단백질로 우유를 못 먹는 사람들도 배아플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프로틴 음료라는 이름에 맞게 유청분리 단백질 5.9%가 함유되어 있고 한캔에 240ml로 총 70kcal 평소에 먹던 음료들에 비하면 엄청 낮은 칼로리고, 거기에 당은 없으면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면 아주아주 건강한 단백질 음료라고 할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를 먹는거니까 영양 정보도 꼼꼼하게 확인해줘야해요. 당류0%, 콜레스테롤 0%, 지방0% 합격!!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포도 핑크자몽 레몬라임 이렇게 세 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포도맛으로 먹고 있어요. 칼로바이 스파클링 프로틴 맛은 포도향 그자체! 컵에 따라 마시면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고, 캔 그대로 마시면 더 톡톡튀는 탄산을 느낄 수 있어요. 첫맛은 포도향이 약한가 싶다가 먹다보면 포도향이 입에 가득 차올라요. 평소에 프로틴 가루 타먹으면 약간 텁텁하고 비린 맛이 있는 제품들도 많은데 그런 걱정없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은 신체 조직의 필수 구성성분으로 우리 몸속에서 많은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혈액을 만들고 근육을 만들고 열량을 내는데 꼭 필요해서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할 때 간편하게 챙길수 있는 프로틴 음료 언제든지 마시기 좋은 프로틴 음료 걸쭉한 단백질 음료가 부담스러울 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맛이 그런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신개념 프로틴 음료예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싶고 다이어트도 신경 쓰고 싶은데 탄산음료의 청량함을 포기 하기 어렵다면 추천합니다. 구매처는 네이버에서 가격 비교 후 저렴한 곳에서 구매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포도맛 한번 경험해 보세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레시피
레시피명 : 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올리브유에 볶은 채소와 계란, 순두부가 더해져 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든든하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1. 필요한 재료 : 순두부, 계란, 방울토마토, 애호박, 감자, 케일 당근, 대파, 양파,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2. 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용 찜기, 후라이팬, 주걱, 도마&칼 3. 조리 시간 : 20분 들어간 재료 순두부1봉, 감자1개, 양파1/2개, 당근1/2개, 애호박1/4개, 대파1줄, 방울토마토6개, 계란4개 들어가는 재료들은 깍뚝썰기로 해서 준비하고, 계란은 미리 풀어둡니다. 달궈진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 당근을 넣고 볶다가 나머지 재료들도 넣고 볶아줍니다. 밑간은 소금과 후추로만 깔끔하게 넣어주었어요.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찜기에 순두부를 넣고 자른 뒤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그 위에 볶아 두었던 채소와 케일, 방울토마토를 순서대로 올려주세요. 이 상태에서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 700w 7분 돌려서 익혀줍니다. 완성입니다^^ 올리브유에 채소를 볶아 고소한 맛도 좋고, 약한불에서 오래 구워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좀더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슈가블링
단백질 쉐이크는 올리브영 쉐이크베이비 파우치 챙겨 먹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결혼한 지 올해 20년 되어 가고요. 결혼 전에는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 약 3년 정도 하다가 결혼 후 1년 지나서 그만두었고요. 큰 애 출산 이후에 집에서 주부로만 지내고 있어요. 현재 고딩, 중딩 두 딸아이의 학부모이고요. 세 살 된 아기 강아지 같이 키우고 있어요. 결혼 전에도 지금도 날씬한 편이고 특별히 식단 관리는 안 하는 편이었는데요. 40대 중반이 되어가니까 기초 대사량도 떨어지고요. 몸매도 점점 처지는 거 같고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날씬한 데도 체내 지방 축적율이 점점 올라가는 결과가 나오고 있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헬스클럽은 좀 그러고요. 요가하고 필라테스 같이 하는 클럽에 운동 나가기 시작한 지 올해 초에요. 벌써 6개월 운동 다니기 되어가는데 아직 몸이 건강해 지는 것은 잘 모르겠고요. 선생님하고 아이들 하고 단백질 보충제 쉐이크 알아보다가 일단 너무 무거운 제품은 좀 그랬고요. 아직까지는 다이어트 심하게 하지는 않아서 끼니때마다 챙겨 먹지는 않았고요. 우리 집 근처 한 블록 옆에 있는 올리브영에서 단백질쉐이크 제품 사먹게 되네요. 이것저것 먹어보다가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단백질쉐이크 쉐이크베이비 파우치 자주 먹어요. 일단 시중에 나와 있는 맛 중에서 5개 먹어 보았고요. 한 팩 40g.에 158kcal.정도 되고요. 단백질이 10g. 정도 들어 있고, 탄수화물 지방 성분도 괜찮은 거 같고요. 나머지 비타민, 미네랄 같은 필수 영양분 성분도 적절한 거 같고요. 운동 전 후에 부족한 나트륨도 적절해 보여요. 배고프면 우유 한 팩에 쉐이크 해서 먹으면든든하게 한 끼 보충해 주는 거 같아요. 단백질 쉐이크 제품 중에 가장 대중화된 올리브영 제품 같아요.
dhwhl777
달달한 메론
달달한 메론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주장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시오 칼로업 탱크 영양성분 : 100g 당 - 탄수화물 18% - 단백질 73% - 지방 5% - 트랜스지방 0% - 포화지방 0% 없고요...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후기 :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먹기 좋아요...ㅎ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 6:4 이고요, 칼로리는 높이고 당류와 지방은 내려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운동 후 근력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제조사는 "굿앤푸드"... 구매처는 인터넷 홈쇼핑몰 "헬씨오"입니다. 근육을 만들려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필수입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칼로업 탱크는 비타민/미네랄/아미노산이 들어가 있어 근육을 만드는데 필요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흡수율을 높히는데 최적입니다...ㅎ 뿐만 아니라 페루의 산삼이라 불리는 마카분말까지 들어가 있어 정말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 칼로업탱크는 좋은 재료들만 사용해서 안전하고요~~~ 자연재료의 곡물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어서 1일 하루에 1140kcal로 건강한 벌크업을 할 수있고 국내산 14종 야채까지 들어가 있어 강력 추천합니다...^^ 보충제를 먹을 때 흡수력 또한 중요한데요~~~ 흡수력을 위해서 국내산 필수야채 14종이 들어가 따로 야채를 챙겨먹을 필요가 없어요~~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탱크 하나면 끝~~~~!!! 그 외에도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스피루리나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입자가 참 고와서 물에도 우유에도 잘 섞여요 맛은 제가 좋아하는 달달한 초코맛이에요 거북함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달달하지만 벌꿀이나 사탕수수 등에 함유된 천연 당이 들어가있어 설탕에 비해서 흡수 속도가 매우 낮아요~~~ 벌크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단백질 쉐이크 헬씨오 칼로업탱크" 입니다~~~ㅎ
바다사랑태양
퇴근 1시간 전 먹는 맛집 불도장 삼선볶음밥 군만두 ~
벌써 목요일네요 ~^^ 내일만 출근하면 또 휴일이네요 ~ 참 맛나요
유지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담백칼칼 닭곰탕 라면으로 🍜🐔
닭곰탕 육수에 아들이 좋아하는 건면과 브로 콜리 양파 대파 듬뿍 넣어서 담백하고 칼칼한 라면 꿇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