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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간식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아라리홍
다이어트 후기 - 2주동안 감량
감량기간 : 2주동안 감량 후 몸무게 : 49.8kg ------>48.6kg 감량방법 : (식단) 아침 -사과, 견과류 점심 : 탄수화물 적당히, 야채, 단백질 위주 저녁 : 단백질, 야채 식단 위주로 간식 : 두유, 저녁 후 다이어트 핏 1봉 감량방법 : 점심엔 탄수화물 적당량 먹고, 저녁은 탄수화물 먹지않기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 아침, 저녁 스트레칭 최소 30-40분 걷기 실내 자전거 40분 타기 1kg 줄이기 위해 식단, 운동 같이 병행해야 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프면 더 음식이 더 먹고싶어서 배고플 땐 물이나 두유, 견과류로 먹었어요.
비비안2
3/11(월)커피한잔 해야쥬~~☕️
집안일 후다다닥 했더니 카페인 필요해요ㅎㅎ 커피랑 견과류 먹어요~
냥식집사
그릭요거트
아침에 그릭요거트 먹어요 견과류 넣고 먹으니 고소합니다 먹을때마다 느끼는건데 그릭요거트 제가 만들었지만 참 잘만들었다 생각이 듭니다ㅎ
쉬림프
다이어트 후기 ✨💓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저는 2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는 현재진행형 입니닷 ! ㅜㅜ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다시 살 쪄서 … 52kg ㅠㅠ .. 후 극단적으로 빼면 역시 금방 돌아오나 봅니다. 막 먹어서 금방 찐 살이여서 그런지 셀룰라이트도 급 많이 생겼고 군살처럼 안이쁘게 찌더라구요 ㅜ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9kg / 요요오지 않게 식단 제한을 엄청나게 하지 않으려구요. 그냥 적당히 먹고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하려구요! 목표는 46kg입니다!! 확실히 3키로 차이여도 얼굴선이나 몸매 군살이 조금은 정리되어 보여용 ㅎㅎ 5. 감량 방법 (식단) - 식단은 나에게 편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최고인것같아요. 저는 특히 양배추를 좋아해서 거의 한 달에 양배추 3통? 정도는 먹는 것 같아요. 한 개 사서 전부 채 썰어 놓고 양배추에다 계란 견과류 바나나 사과 등 넣고 흑임자소스도 많이 뿌려 먹어요 첫끼로요!! 소스에 강박없이 걍 때려넣습니닼ㅋㅋㅋㅋㅋ 그래야 맛있어서 계속 할 수 있으니까요 ㅎ 낫또도 좋아해서 밥이랑 계란후라이랑도 먹습니닷. 6. 감량 방법 (운동) - 하루에 많이는 아니지만 꼭 5천보씩 걷고, 집와서 20분정도 스쿼트해주고, 시간나면 저희집이 16층인데 계단으로 오르고 그래요 ㅎㅎ 일상을 많이 움직이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정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그냥 운동하는 사람, 식습관이 건강한 사람 이렇게용 ㅎㅎ
텐밀리언
일일견과류
배고픈위기를 혹시나 뒤져본 가방에서 발견했네요 푸하하하!!
코로세움
3/10(일)첫끼!라 할수있나?ㅎㅎ
어제 과식해서 12시까지 꾹 참고 두유/치즈/견과류 먹기!!
냥식집사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견과
견과류 한봉지씩 먹으면 좋다네요 하루견과 먹습니다 다양한 견과류 한번에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너무 적은양이 흠입니다
쉬림프
견과류
건강 생각하며 아몬드랑 캐슈넛 한줌 먹어요~
김포비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열심히 운동하고,식단 관리하고
목표:뱃살빼기,과식하지 않기,과자 줄이기 결과:3월2일(51.5kg) ~ 3월8일(50.1kg) .1.4kg감량 식단 아침:뉴케어 또는 오트밀 /두부,야채를 국으로 만들어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먹기/견과류 점심:한입고구마3~4개/사과/달걀/닭가슴살/양배추,당근,양파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살짝 앳적으로 간하여 먹기 저녁:한입고구마2개/단백질바 또는 오트밀,뉴케어 중 하나 주말에는 가리지않고 먹지만 과식금지,과자 많이 안먹 기 운동:매일 저녁에 실내자전거 1시간 타기 티백(녹차,옥수수수염차등)을 우려 따뜻하게 물을 많이 먹고,고구마는 매일 먹으면 화장실을 매일 갈수 있어요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무너질때가 있죠 그래서 요즘은 과식관련 유트브를 보면 자제하는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밥보다는 치킨,피자,과자를 많이 먹었는데 최근에 병원에 갔더니 LDL수치가 높게 나와 5월초에 피검사를 해야해서 맘먹고. 관리중입니다 열심히해서 좋은 피검사 결과를 받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마른50
하루견과
입이 심심할때 먹기좋죠 하루견과 먹습니다 다양한 견과류 들어있어 좋아요
쉬림프
땅콩
일일견과류 땅콩챙깁니다
코로세움
견과류,유산균
건강을 위해 꾸준하게 섭취해야겠어요
헤븐79
☕️커피 한잔
☕️커피 한잔 몇시간 요리하고 정리했더니 피곤해요. 커피한잔 견과류와 간식해요.
레몬그린
하루습관
하루습관 들여야죠 견과류먹어요
마음그릇
1년동안 13kg 감량했어요!
결혼 후에 야금야금 살이찌더니 10키로나 쪄버렸어요 ㅠㅠ 날씬한 사람들은 열심히 운동하는데 뚱뚱한 내가 이렇게 운동도 없이 뚱뚱한 내몸만 탓하는구나 깨닳음을 받고 한번도 해본적없는 pt를 시작했어요! 혼자 식이조절하고 밤에 걷기운동하는것으로는 전혀빠지지 않던살이 pt로 제대로 웨이트를 배우고, 식이를 트레이너쌤에게 검사 받다보니 신경써서 먹게되고 또 큰돈을 들였다는 생각에 제대로 효과를 받아야 한다는 의지가 정말 강했어요! 그래서 1년동안 13kg 감량에 성공할수 있었어요! 사실 1년에 13kg 이라면 빠른 감량은 아니에요 대신 꾸준히 건강하게 감량했기때문에 요요가 크게 오지도 않았어요! 감량 전 63kg 감량 후 49kg 식단은 하루 4번 탄단지를 계산해서 먹었어요 매끼니 다르게 먹긴했지만 주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 계절에 따라 복숭아 점심은 현미밥+닭가슴살/생선구이+야채 또는 방울토마토 간식 단백질바 or 단백질쉐이크 / 견과류 저녁 저녁 닭가슴살 볶음밥 또는 닭가슴살볼, 야채, 단호박 또는 베이글 이런것들 위주로 먹었어요 점심엔 일반식을 양 조절해서 먹기도했고 빡쎄게 하는 기간에는 밥대신 고구마를 먹기도했어요~ 그래도 음식을 닭고야만 하지 않고 다양하게 먹었더니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어요! 주말에는 치팅도했구요 ㅎㅎㅎ 그래서 1년이 걸렸나봐요 ㅎㅎ 식단을 할때는 하루 칼로리를 기초대사량 +200kcal를 맞춰서 먹어줬어요! 운동은 주 5회 평일은 무조건 헬스장에가서 스트레칭 +유산소 10분(예열) + 웨이트 50분 + 유산소 40분을 했어요! pt는 주 2회 진행했고 개인운동 3회 하면서 수업때 받은 내용을 꼭 복습했어요! 그래야만 진짜 몸에서 익히면서 제꺼가 될꺼라고 생각했거든요! 등/가슴/하체 분할로 했고, 어꺠는 가끔 섞어서 했어요 ㅎㅎ 제가 생각하는 꿀팁이에요 수업을 듣고 나면 수업내용을 메모장에 메모해놨어요 바로 다음날이 되어도 수업 내용이 기억 안날수있거든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다면 꼭 결과를 볼수 있어요! 저도 다이어트 후기를 쓰면서 다시 해보고싶은 의지가 생겼네요!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보아요❤️
비누마덜
견과류
간식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3/6(수)운동후 간식!!🤤
만보걷고 계단까지 올라왔더니 넘 힘드네요😵😵 엘베 교체 공사중이라 9층까지 걸어 올라왔어요😆😆 저녁먹기전 간단하게 간식 먹으려구요~~ 사과/단백질 치즈/견과류~♡♡ 사과랑 치즈 조합👍👍👍
냥식집사
하루종일 간식이 끊이질 않아요
손에서 하루종일 간식이 끊이질 않아요 나름 양심은 있어서 견과류 먹으려고 해요 땅콩이랑 호두 정과요 과일로 바나나 먹구요 근데 손에서 끊이질 않고 계속 먹는게 함정 >.<
구시렁
하루견과
하루견과 한봉지 먹어요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지요 너무 양이 적은게 흠이라면 흠이네요 먹자마자 끝인 이 느낌ㅋ 굿모닝입니다
쉬림프
아이의 아침
오늘 아침은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와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 가벼운 아침을 선호합니다.
루시안
견과류
간식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그릭요거트
큰애 만둣국 한입 찬스 그리고 아이스크림과 바나나 집에 있으니 하루종일 먹은 느낌이네요. 밤에 배고플까 요거트에 견과류, 그래놀라 넣어서 먹습니다.
루시안
땅콩
하루견과류 땅콩만으로챙김요
코로세움
견과류
간식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3/4(월)오후간식으로 견과류~🥜
냥식집사
티타임
밥머꼬 티타임하러 왔어요 견과류라떼로 달달하게 마셔요
정숙한여자정말
호두죽
다이어트 하다 보면 죽 먹을 때가 많은데요. 이럴 때 저는 호두죽을 해먹어요. 흔히 아시다시피 호두는 뇌를 닮아 머리가 좋아지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잖아요? 하지만 이거 말고도 호두에는.... 우울증 완화 영양학 학술지에 게재된 자료에 따르면 호두와 같은 견과류 섭취자는 비섭취자에 비해 우울증 수치가 현저히 낮았다. 특히 견과류 중 호두를 먹은 사람들이 다른 견과류를 먹은 사람들보다 우울증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뇌 건강 증진 호두는 다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e, 엽산,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한 뇌 건강을 지원하는 특정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60g의 호두를 먹은 젊은 대학생들이 언어적 추리력, 즉 말로 제공되는 개념을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경험했다. 영양학 학술지에 게재된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의 증가, 특히 호두 섭취는 노인의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인지력 저하까지 지연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ldl 콜레스테롤 감소 호두를 먹으면 염증이 덜 발생하며, 심장 건강을 증진시켜준다. 또한, 한 연구에 따르면 호두를 먹으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low-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소화기 건강 증진 장내 세균이 건강해야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영양학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호두를 8주 동안 매일 먹으면 장내 세균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발견했다. 5. 암∙당뇨병 예방 호두를 먹으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영양학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는 호두를 먹으면 비만과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호두를 먹는 사람들은 호두를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공복혈당, 당화혈색소인 헤모글로빈 a1c의 발병 위험이 더 낮았다 이처럼 좋은 효능을 두루두루 지닌 호두죽, 한번 만들어 드셔보시면 어떨까요? ㅎㅎ <호두죽 만드는 방법> 1. 호두를 물에 한 시간 정도 불려요. 2. 불린 쌀이랑 불린 호두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요. 3. 처음에는 센불로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서 30~40분 정도 저어가며 끓어요. 4. 완성 (간은 소금으로)
복희님
견과류 먹기
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건강에 좋으니 먹어줘요
파인더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