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비가와서 근처에서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상큼한 봄요리 사과 달래 샐러드
오늘은 식곤증을 싹 날려버릴 만큼 비타민이 가득하고 달콤 쌉싸름한 맛으로 식욕까지 업!! 알싸하고 매콤한 맛에 봄의 향기를 가득 품은 달래와~ 달콤하고 상큼한 빨간 사과를 새콤달콤 드레싱에 살살 버무려 간단하게 아침 샐러드로 즐겨도 좋고 고기 요리에 곁들여도 너무 잘 어울리는 사과 달래 샐러드 만들어 볼게요. 1.레시피명 (사과 달래 샐러드) 2.리뷰인증 3.레시피 과정 4.인분/수량 2~3인분 5.소요시간 레시피 소요시간▶️10분 6.재료 사과1개 달래 한묶음 드레싱▶️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3큰술 알룰로스 분말 1/2 큰술 소금 참깨 조금 7.조리단계 1.달래는 알 뿌리 끝에 붙은 흙과 이물질을 떼어내고 껍질을 한꺼풀 벗겨냅니다. 🌿사실 달래 손질 과정이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이것만 하면 다른 일도 아니에요. 2.깨끗이 씻어서 4cm 길이로 자릅니다. 3.사과는 껍질째 채썰어주세요 4.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참깨를 모두 넣고 잘 저어주세요. 🌿올리브오일 대신 멸치액젓 알룰로스 대신 설탕 레몬즙 대신 식초도 가능해요. 레몬즙으로 하면 상큼함이 좀 더 있는 것 같아요. 5.손질한 달래와 사과를 볼에 담아 소스를 넣어줍니다. 6.사과가 조각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주면 달래사과 샐러드 완성 8.조리팁 액젓이나 레몬즙으로 감칠맛과 풍미를 극대화 할 수 있어요. 과하지 않아 새콤달콤한 맛으로 무난하게 먹기 좋은 거 달래 사과 샐러드예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은 사과와 함께 무쳐서 맛도 물론 건강도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쩡♡
온가족이 좋아하는 봄동 겉절이 ^^
1) 봄동 겉절이 2) 사진 3) 2~3인분 4) 소요시간 – 15분 5) 재료리스트 -봄동 1포기, 고춧가루2, 국간장2, 까나리액젓1, 설탕1, 매실1, 마늘, 참기름, 마늘, 깨 6) 조리단계 봄동 1포기를 칼로 4등분해서 잘라준뒤 어슷썰기로 잘라주고 깨끗한 물에 씻어주어요. 그리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으로 버무리기만 하면 끝^^ 7) 조리 팁 봄동을 깨끗이 씻은뒤 잔류농약이나, 미생물 제거를 위해 식초물에 담궈두었다가 행궈주세요. 삼겹살이랑, 오리고기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봄철에 맛나게 먹는 맛있게 버무린 봄동 겉절이 랍니다 . 봄철 재철음식 봄동 겉절이! 온가족 함께 건강한 음식 챙겨드셔 보세요.^^
지니5368308
감자탕
점심에 감자탕 먹었어요 역시 들깨가루 듬뿍 들어가야 제맛이죠 국물도 너무 진하고 고기도 야들야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미나리 무침
봄철 미나리 삼겹살을 먹으려고 시장에서 미미나리와상추 청양고추 구매해왓어요 시장에서 산거라서인지 생각보다 미나리가 양이 많앗어요 그래서 미나리 무쳐보잔 생각에 시도햇어요 음식명ㅡ미나리상추무침 양은 성인 둘이 먹을양으로 고기와 한끼먹고 다음날 반찬으로 한번먹엇어요 재료는 미나리 양파 상추 준비하고 양념은 간장,매실액,다진마늘,고춧가루 넣고 섞어준후 상추먼저 넣어 무치다가 미나리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엇어요 매실액은 많이 넣어지면 맛에 영향이 가는것같아요 ㅡ개인취향 식초는 이번엔 넣지않앗어요 파절이 대신 향긋하게 고기와도 잘어울렷어요
지니5628067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햄버거 🍔
오늘 점심은 간단히 그릴드 불고기버거를 먹었어요
행복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1) 레시피명 :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1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유채나물 한 줌, 닭가슴살(큐브) 1봉, 청양고추, 다진마늘, 저염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일단은 텃밭에서 뜯어온 유채나물부터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먹기 좋게 4~5cm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주었습니다 냉동 닭가슴살은 미리 해동시켜두고 결대로 찢어두시면 되고 저처럼 닭가슴살 큐브를 사용하신다면 반으로 잘라두면 될 거예요 그리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다져서,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고추를 살짝 볶아줍니다 이제 유채나물 줄기 부분만 먼저 넣은 다음, 센불에서 볶다가 한숨 죽으면 물을 아주 조금만 넣어서 수분이 증발할 때까지 좀더 볶아줘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생닭가슴살이냐 아니면 저처럼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 한 번 조리된 닭가슴살볼이냐에 따라 순서가 좀 달라지는데 생닭가슴살이면 유채나물 잎을 볶기 전에 먼저 넣어주고 아니면 유채나물 잎부터 마저 볶아도 되요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잘라놓았던 닭가슴살큐브 넣고 유채나물 잎을 볶았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재료들이 익었을 테니 저염간장 2스푼 정도 넣어 간을 맞추고 불을 끝 다음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는 선택사항이지만 강추!! 많은 분들이 유채나물은 저희처럼 쌈으로 먹거나 아니면 유채나물무침으로 많이 드실 텐데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 돼지고기를 이용해도 맛있겠지만 전 이러나 저러나 다이어터이니, 냉동실에 가득한 닭가슴살 처리해야겠죠~ 봄나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감량길 걸어요!
반달진
파스타 샐러드
점심에는 간단히 파스타와 고기가 들어간 샐러드로 먹었어요
로블ㅎ
샐러드
야채 닭고기 등 넣어 샐러드 먹었습니다 땅콩도 넣고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산행후 - 집 삼겹살과 김치볶음밥!
어제 미리 준비해둔 홈플러스 두툼 삼겹살과 모둠 쌈 채소들 새송이버섯 등등! 산행후 많이 피곤했지만...! 샤워후, 쌈채소 씻고 파채무침 하는 등 두퉁한 고기의 육즙이 좋았습니다! 덤으로 남은 고기와 파채무침 등으로 김치볶음밥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토요일 저녁 - 집에서 푹 끓인 삼계탕!
오랜만에 집에서 미리 홈플러스에서 배달시킨 영계를 껍질과 지방은 제거하고 통마늘 대파 등 넣고 삼계탕 푹 끓였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담백하고 국물은 맑으면서 시원해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청경채와 숙주나물 국물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청경채,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넣어서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순두부 고기 꽃게 야채와 면발이 잘 어울리네요 칼칼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갈비탕
고기 부드러운 갈비탕 맛있게먹었어요. 국물도 끝내줘요.
쩡♡
치커리 샐러드
1) 레시피명: 치커리 샐러드 2) 음식리뷰 사진과 조리과정 사진 3) 1인분 4) 소요시간: 10분 5) 재료 리스트: 혈당 조절을 위한 치커리 한줌 고소함을 위한 볶은 땅콩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던 초밥용 소스(매실액 첨가된) 토핑용으로 냉장고에서 방치되던 익힌 고기 아무거나 남아 있던 밥 6)조리 단계: 치커리를 흐리는 물에 깨끗이 씻어, 가위로 잘라준다 준비된 매실액첨가 초밥소스 봉지를 터서 함께 섞어준다 땅콩을 위에 토핑한다 전자렌지에 뎁힌 고기도 추가한다 남은 밥을 전자렌지에 뎁힌 것도 준비해 둔다 7) 조리팁: 치커리 샐러드만 먹다보면 고기를 씹고 싶고, 초밥 소스의 새콤한 맛때문에 은근 밥도 땡기므로, 남아 있던 밥도 좀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조슈
김치찌개
저녁엔 돼지고기 앞다리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완전 맛있어요 두부 한모 왕창 넣고 끓였더니 맛있는 찌개가 완성되었답니다
쉬림프
카레
카레 먹었어요 카레 버터 넣고 야채랑 고기 볶다가 후추 살짝 뿌려 마무리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점심 메뉴입니다
쉬림프
통밀 샌드위치
통밀샌드위치 먹었습니다 야채랑 닭고기 등 넣어 맛과 건강 둘다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냉이 된장국 끓여 훈제오리구이랑 먹었어요
행복
저녁은 국수요😘
호텔 가는길에 ㅋㅋㅋㅋ 애들 배고파해서 국수 먹으려구 왔어요^^ 맛집이라 여기 종종오거든요! 대기없어서 럭키~ 고기국수 먹어요♡♡
자스민꽃
흑염소 전골!
어제 흑염소탕 먹고 흑염소전골 2인분 포장해서 저녁에 먹었어요. 전골은 고기도 많지만 깻잎과 대파 노루궁데이 버섯까지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최강수인
아침 점심
아침엔 어제밤에 마감세일로 사온 소고기 초밥 하루지나서 그런지 원래그런지 쏘쏘예요ㅜㅜ 점심은 라면과 참치김밥
숫자
탄수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는 저탄고지식단을 시작한지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엔 신나서 정말 열심히 건강식단을 실천했는데요 뱃살도 쭉쭉빠지고 붓기도 빠지더니 살도 쭉쭉 빠지지더라구요 그런데 1년 2년 지나면서 다시 허용식품이 늘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게하면 외톨이되기 십상이니 타협하자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허용범위가 점점 넓어지게 되고 다시 체지방과 체중이 늘면서 무엇보다 뱃살이 두툼해지기 시작했다는거예요. 건강식단 잘 챙겨먹고 건강한 노밀가루 피자에 빵도 만들어 먹고 건강 고기도 먹고 사악한 빵까지 챙겨 먹다보니 한마디로 건강식단에 최악의 간식으로 몸을 망치고 있는듯합니다. 어떻게하면 맛있는 빵이 안땡길수 있을까요? 거리두기를 하고 싶은데 맛있는 빵집은 모두 가보고 맛봐야 하는 이 습관을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여울햇살
오징어 제육볶음으로 🦑
돼지고기 앞다리살 재웠다가 매콤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 만들어 볶다가 오징어 넣어서 볶아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이른 저녁
어머님댁에서 이른 저녁으로 그라탕 이랑 고기가 들어간 간장 떡볶이로 먹고 왔어요
로블ㅎ
흑염소탕 먹었어요!
교회 끝나고 점심은 흑염소탕 먹었어요. 매 주 일요일 점심은 흑염소탕을 먹네요. 연한 고기와 우거지가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고 맛있고 든든해요.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소고기 미역국 주어서 먹었어요 돌각미역이라 바다 향기가 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채식vs 육식
저는 고기보다 채소를 더 선호하는데 요즘 육식다이어트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한티 맞는 다이어트를 찾는 것더 어렵네요. 입맛과 몸의 반응이 같지도 않은 거 같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바닷물
샤브샤브
부드러운 고기와 야채 가득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집밥
퇴근길에 두시간 걷고 왔더니 늦은 저녁이 되어 두부와 고기 구워 푸짐하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많이 먹은 걸 살짝 후회하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