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봄나물 닭 가슴살 무침
향긋한 비타민 채소 봄나물 대표적인 봄나물 달래는 톡 쏘는 알싸함이 특징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C가 골고루 함유돼 신진대사를 돕고,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칼슘이 풍부해 고혈당으로 약해진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달래는 육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닭 가슴살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참나물은 베타카로틴이 100g당 5778㎍으로 풍부합니다.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의 안과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페닐알라닌, 발린 등 아미노산 성분은 뇌 활동을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도 좋습니다. 닭 가슴살 1개(100g 내외), 참나물 15g, 달래 10g, 깐 밤 1개, 올리브유 1큰 술, 소금, 후추 약간 ※봄나물 소스: 간장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3작은 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한입 크기로 썬 후 소금, 후추, 올리브유에 재운다. 2. 밤은 편으로 썬다. 3. 달래와 참나물은 2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 약한 불에서 닭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밤, 달래, 참나물에 소스를 넣어 무친다. 6. 그릇에 구운 닭고기와 봄나물을 담아낸다.
로블ㅎ
머위대 청국장
주재료: 머위대 200g, 청국장 1~2덩이(약 150g), 두부 1모, 표고버섯 2개 (또는 느타리버섯 약간) 부재료: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육수 재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다 육수 팩 (또는 쌀뜨물 800ml) 양념: 된장 0.5큰술 (청국장의 간을 맞추는 용도, 생략 가능), 고춧가루 1큰술 2. 조리 순서 ① 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껍질을 벗기기 전에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5~10분 정도 푹 삶아줍니다. 삶아낸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껍질을 쭉 벗겨냅니다.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껍질을 벗긴 머위대는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둡니다. ② 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쌀뜨물 800ml(또는 멸치 육수)를 붓고 다시마와 멸치를 넣어 약 10분간 끓여 진한 육수를 만듭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는 모두 건져냅니다. ③ 재료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손질해 둔 머위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먼저 끓여 머위대에 육수 맛이 배어들게 합니다.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④ 청국장 풀기 1.불을 잠시 줄이거나 끄고, 청국장을 국물에 곱게 풀어줍니다. 팁: 청국장의 유산균은 열에 약하므로 너무 오래 끓이면 영양이 파괴될 수 있습니다. 청국장은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2.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 1큰술과 송송 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3.간을 보고 싱겁다면 된장을 아주 살짝 풀어 간을 맞춘 뒤, 깍둑 썬 두부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계란 과자
박력분: 100g 달걀: 1개 (노른자와 흰자 분리 또는 통째로 사용 가능하나, 노른자를 더 많이 쓰면 색과 풍미가 좋아집니다) 설탕: 40g (달달한 맛을 좋아하시면 50g까지 늘려주세요) 버터: 40g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실온에 미리 두어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베이킹 파우더: 2g (약 1/3 작은술) 바닐라 익스트랙: 3~4방울 (달걀 비린내 제거용,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 버터와 설탕 크림화하기 부드럽게 녹은 버터를 볼에 담고 거품기로 가볍게 풀어줍니다. 설탕을 2~3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버터와 잘 섞이도록 뽀얗게 휘핑해 주세요. 2. 달걀 섞기 달걀을 넣고 설탕이 녹고 분리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이 있다면 이때 몇 방울 넣어주세요.) 3. 가루류 체쳐 넣기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를 함께 체에 쳐서 볼에 넣어줍니다. 주걱을 세워 # (우물 정) 자 모양으로 가볍게 섞어주며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반죽합니다. (너무 오래 치대면 과자가 딱딱해져요!) 4. 짤주머니에 담기 완성된 반죽을 별모양 깍지를 낀 짤주머니(또는 끝을 1~2cm 정도 자른 비닐 팩)에 담아줍니다. 5. 팬닝하기 오븐 팬에 유산지를 깔고, 간격을 두고 동글동글하게 짜줍니다. 구워지면서 크기가 조금 퍼지므로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 주세요. (가운데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뚫어주면 시판 계란과자 모양과 똑같아져요!) 6. 굽기 170175℃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1012분 정도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오븐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가장자리가 갈색빛을 띌 때 꺼내주세요. 오븐이 없다면 에어프라이어에 160℃에서 8~10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로블ㅎ
상추 나물볶음
주재료: 상추 2~3줌 (약 20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치액 (또는 액젓) 0.5큰술 (선택,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들기름 (또는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다진 파 약간 (생략 가능) 🍳 조리 순서 1.상추 손질하기 상추의 씻은 후 꼭지(꼭지 부분의 흙이나 지저분한 곳)를 다듬어 떼어냅니다.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거나 굵직하게 썰어주세요. (데치고 나면 숨이 죽으므로 너무 작게 썰지 않아도 됩니다.) 2.상추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반 큰술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게 합니다. 손질한 상추를 넣고 약 10~15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쳐주세요. (상추는 수분이 많아 금방 숨이 죽으므로 오래 삶으면 물러집니다.) 데친 상추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3.양념하기 (무치기) 물기를 꼭 짠 상추를 볼에 담고 뭉친 부분을 털어 가르며 풀어줍니다. 준비한 다진 마늘, 국간장, 참치액,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간이 배도록 합니다. 4.볶아내기 달궈진 팬에 양념한 상추를 넣습니다. (들기름에 무쳤기 때문에 기름을 따로 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센 불에서 수분이 너무 생기지 않도록 1분 내외로 살짝만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연근 피클
1. 재료 준비 (기본 비율) 주재료: 연근 2개 (약 400g~500g) 절임물(피클 국물): 물: 2컵 (종이컵 기준, 약 400ml) 식초: 1컵 (사과식초 또는 양조식초) 설탕: 1컵 (취향에 따라 가감 가능)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전문적인 맛이 납니다) 월계수 잎: 2~3장 (선택) 비트 또는 적양파 약간 (선택: 예쁜 분홍색 색감을 내고 싶을 때 사용) 2. 만드는 순서 ① 연근 손질 및 데치기 1.연근의 껍질을 필러(감자칼)로 깨끗하게 벗겨냅니다. 2.먹기 좋은 두께(약 0.3~0.5cm)로 둥글게 썰어줍니다. 3.냄비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연근을 넣고 1~2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Tip: 연근을 살짝 데치면 떫은맛과 아린 맛이 제거되고, 피클을 담갔을 때 훨씬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4.데친 연근은 체에 받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피클 병 소독하기 유리 밀폐용기는 미리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③ 피클물 만들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월계수 잎을 넣습니다. 설탕과 소금이 잘 녹을 수 있도록 중불에서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Tip: 분홍빛 색감을 원하신다면 끓일 때 조각낸 비트나 적양파를 함께 넣고 우려낸 뒤 건져내면 예쁜 파스텔톤 분홍빛 연근 피클이 됩니다. ④ 용기에 담고 절이기 1.물기를 뺀 연근을 소독된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2.팔팔 끓인 피클물을 뜨거운 상태 그대로 연근이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Tip: 뜨거울 때 부어야 연근이 아삭아삭해집니다. 3.상온에서 완전히 식을 때까지 뚜껑을 열어둔 채 식힌 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하루 반나절(약 1일~2일) 숙성시킨 후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오이 들깨볶음
🥒 준비 재료 주재료: 오이 2개 절이기용: 소금 반 큰술 볶음 양념: 들기름 1큰술 (또는 식용유) 다진 마늘 반 큰술 들깨가루 2~3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이나 소금으로 간 맞추기) 대파 또는 쪽파 약간 (송송 썬 것)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소금을 겉면에 문질러 씻은 뒤, 돌기에 난 가시를 칼로 가볍게 긁어내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오이를 반으로 갈라 씨가 너무 많다면 숟가락으로 살짝 긁어내고, 0.3~0.5cm 두께로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오이에 소금 반 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오이는 물에 헹구지 말고,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잘 짜야 볶았을 때 아삭하고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2.오이 살짝 볶기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살짝 볶아 마늘 기름을 냅니다. 물기를 꽉 짠 오이를 넣고 센 불에서 약 30초~1분 정도 빠르게 볶아줍니다. (오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중요합니다.) 3.양념과 들깨가루 넣기 국간장 1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오이에 간이 배도록 볶아줍니다. 불을 약하게 줄인 후, 들깨가루 2~3큰술을 듬뿍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수분을 흡수하면서 금방 뻑뻑해질 수 있으므로, 너무 뻑뻑하다면 물을 한두 스푼 살짝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4.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 팁: 오이를 절인 후 물기를 꼭 짜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들기름 대신 참기름을 쓰셔도 좋지만, 들기름과 들깨가루를 함께 쓰면 훨씬 고소한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토마토 두부조림
주재료: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토마토 2개 선택 재료 (채소):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양념장: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없다면 간장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또는 다시마 육수 4~5큰술 👩🍳 조리 순서 1.두부 손질하기 두부는 한 입 크기(약 1.5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키친타월로 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닦아낸 뒤,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2.채소 준비하기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또는 웨지 모양)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두부 굽기 (선택)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부쳐줍니다. 팁: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굽는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조려도 좋습니다. 4.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고춧가루,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조리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먼저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그 위에 손질한 토마토와 구운 두부를 보기 좋게 올려놓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은 뒤, 중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3~4분 정도 끓여줍니다. 토마토에서 자연스럽게 채즙과 수분이 나와 국물이 자작해집니다.
로블ㅎ
상추 나물볶음
주재료: 상추 2~3줌 (약 20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치액 (또는 액젓) 0.5큰술 (선택,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들기름 (또는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다진 파 약간 (생략 가능) 🍳 조리 순서 1.상추 손질하기 상추의 씻은 후 꼭지(꼭지 부분의 흙이나 지저분한 곳)를 다듬어 떼어냅니다.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거나 굵직하게 썰어주세요. (데치고 나면 숨이 죽으므로 너무 작게 썰지 않아도 됩니다.) 2.상추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반 큰술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게 합니다. 손질한 상추를 넣고 약 10~15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쳐주세요. (상추는 수분이 많아 금방 숨이 죽으므로 오래 삶으면 물러집니다.) 데친 상추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3.양념하기 (무치기) 물기를 꼭 짠 상추를 볼에 담고 뭉친 부분을 털어 가르며 풀어줍니다. 준비한 다진 마늘, 국간장, 참치액,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간이 배도록 합니다. 4.볶아내기 달궈진 팬에 양념한 상추를 넣습니다. (들기름에 무쳤기 때문에 기름을 따로 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센 불에서 수분이 너무 생기지 않도록 1분 내외로 살짝만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소고기 치즈 미니파니니
소고기 치즈 미니파니니🧀 재료 치아바타 1개, 소고기 80g, 치즈 1장, 양파 ¼개 만드는 방법 소고기와 양파를 볶아요.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요. 소고기와 치즈를 넣어요. 팬에서 눌러가며 구워요.
팔망미인
두부 버섯 불고기상추쌈
두부 버섯 불고기상추쌈🥬 재료 두부 100g, 소고기 80g, 버섯 2개, 상추 6장 만드는 방법 두부를 작게 썰어 구워요. 소고기와 버섯을 볶아요. 모든 재료를 식혀요. 상추에 재료를 올려 싸 먹어요.
팔망미인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실천 단계에서는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를 따르는 게 효과적입니다.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임상영양학회가 공동 발간한 ‘당뇨병 전 단계 성인을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가이드’에서는 공통적으로 ▲규칙적인 식사 ▲다양한 음식 골고루 섭취 ▲채소류 충분히 먹기 ▲식후 걷기 등 운동을 실천하는 게 기본입니다. 각 연령대별 ‘맞춤형’ 권고사항도 지키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믹스커피 12개를 분석한 결과, 평균 당류 함량이 5g으로 가공식품을 통한 하루 권고 섭취량의 10%에 달합니다.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를 고르고 설탕,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마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버섯 소고기 잡채컵
버섯 소고기 잡채컵🍄 재료 당면 60g, 소고기 80g, 표고버섯 2개, 시금치 한 줌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당면을 삶아요. 소고기와 버섯을 볶아요. 시금치와 당면, 양념을 넣고 섞어요. 작은 컵에 나누어 담아요.
팔망미인
데리야키 닭고기 꼬치🍢
데리야키 닭고기 꼬치🍢 재료 닭다리살 150g, 대파 1대, 간장 1큰술, 올리고당 ½큰술 만드는 방법 닭고기와 대파를 썰어요. 꼬치에 번갈아 꽂아요. 간장과 올리고당을 섞어 발라요. 팬에서 속까지 구워요.
팔망미인
스트레스 관리 역시 중요해 요
스트레스 관리 역시 중요해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뿐만 아니라 마음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하는데요.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김광원 교수는 “혈당 관리로 인한 압박감을 비롯해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요가나 명상 같은 심신수련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맞추고 긴장감을 풀어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물 대신 다른 방법으로 수분을 보충해도 괜찮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르며 인슐린 저항성도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유지하여 혈당 조절과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5~2L의 물 섭취를 권장하고, 한국영양학회는 성인 남성 1~1.2L, 여성 1L의 순수 물 섭취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체중 1kg당 30mL의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지근한 온도의 물로 조금씩 자주, 식후 또는 운동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전에 과도한 양의 물을 마시게 되면 식사 시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도 있어 식사량 감소로 인한 저혈당 위험이 높아집니다. 수분을 섭취 시 물의 종류는 특별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첨가물이 없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이 가장 적합합니다. 생수, 정수기 물, 당분 없는 탄산수나 미네랄이 첨가된 물이 대표적입니다. 운동 후 이온음료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세요. 물이 아닌 음료수로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은 버리셔야 합니다. 음료수에 포함된 당분이 고혈당은 물론 목마름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제로 슈거 음료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인공감미료가 첨가돼 있으며 실제로는 ‘완전한 0칼로리’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단맛에 익숙해질 수 있기에, 이를 지속적으로 많이 마시는 것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카페인이 함유된 차와 커피는 이뇨작용과 탈수를 유발하는 만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인 건강하게 뱃살 빼는 방법 없을까요?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5’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가량이 비만하며 그중 61.1%는 복부비만입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기는데요.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지며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당뇨 환자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선, 체중 감량부터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체중의 5%를 줄이면 혈당 수치가 개선되고 7% 이상을 감량하면 혈당뿐 아니라 지질, 혈압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동반돼야 합니다. 하루 섭취 열량은 1200~1800kcal로 유지하면서 건강상태,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장기간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을 선택하세요. 고탄수화물 식품을 자제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챙겨 드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 등도 유의하세요. 복부지방만 줄이려고 지방흡입술 등을 고려하는 환자가 왕왕 있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나 혈당 개선에 도움 되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일상 속에서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복부를 단련할 수 있는 ‘드로인 운동’을 해보세요. 제자리에 서거나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편 다음,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복직근이 강화되고 복부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당뇨병이 ‘췌장장애’로 인정된다고요?
7월 1일부터 기존 15개 장애 유형에 더해 췌장장애가 16번째 장애 유형으로 포함됩니다. 대분류상 신체적 장애에 속하며 중분류로는 내부기관 장애, 세분류로는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췌장의 내분비 기능 이상에 해당합니다. 진단은 장애 판정 직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진료를 본 내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담당합니다. 췌장이식 환자의 경우, 이식 수술을 시행하거나 이식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의 외과 또는 내과 전문의가 맡게 됩니다. 당뇨병 최초 진단 이후 6개월 이상 지났고, 적극적인 치료에도 호전 기미가 없는 만성적이고 중증인 췌장 내분비 기능 이상이 확인돼야 합니다. 장애 인정 기준은 일정 기간 이상 다회 인슐린 주사요법이나 인슐린 펌프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이거나 단회뇨 C-펩타이드/크레아티닌 비율이 0.2nmol/mmol 미만으로 유지되는 경우입니다. 이때 동시에 측정한 혈당이 140mg/dL 이상이어야 인정됩니다. C-펩타이드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로, 0.6ng/mL 미만은 인슐린 분비가 잘 안 된다는 의미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췌장 기능이 더 저하됐다고 봅니다.
로블ㅎ
근감소 예방도 함께 관리를 해야해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과 운동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은 물론 혈당을 원활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하세요.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켜야 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 멜라토닌 먹어도 괜찮을까?
당뇨병 환자는 멜라토닌을 ‘영양제’가 아닌 ‘약’처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호르몬’이지만, 수용체가 췌장·간·지방조직에도 분포해 혈당 대사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복용 후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는 등 저혈당 유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주사 또는 설폰요소제 계통의 경구 혈당강하제 복용하는 환자 ▲야간 또는 새벽에 저혈당 증상 겪는 환자 ▲낙상 경험이 있거나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70대 이상의 환자 ▲여러 중추신경계 약물을 함께 복용 중인 환자 중에 해당한다면 섭취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이니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시고, 복용 전에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하세요. 다만, 메트포르민 단독으로 혈당이 잘 조절되고 야간 저혈당 경험이 거의 없는 당뇨병 환자라면 저용량 단기 복용은 비교적 안전합니다. 처음부터 3mg 이상의 고용량 제품을 복용하기보다는 0.5~1mg의 저용량으로 시작해 필요 시 2~3mg까지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2~4주간 단기 복용 후 수면 상태와 혈당 변화를 함께 확인해,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먹을까 말까’보다 ‘어떤 용량으로, 어떻게 관찰하면서 쓸 것인가’입니다. 복용 중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섭취를 중단하고 병원에 알리세요.
로블ㅎ
채소도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해야 하나요?
채소라고 해서 모두 혈당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채소는 크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잎·줄기채소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뿌리채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상추, 깻잎,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버섯 등과 같은 잎채소는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하지만 전분 함량은 낮습니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어 비교적 자유롭게 먹어도 괜찮습니다. 반면, 고구마·감자·연근 등 뿌리채소는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긴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섭취량과 방식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견과류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가 풍부해 몸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지는 것처럼 뿌리채소 역시 ‘좋은 음식’이지만 과하면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고 당뇨병 환자가 뿌리채소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영양적 가치는 큽니다. 뿌리채소는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활용하세요. 또, 한 번에 주먹 크기 기준 한두 개로 양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당뇨 환자는 음식을 고를 때 단순히 ‘건강식’인지보다 ‘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같은 음식도 일반인과는 다른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알배기배추무침
• 기본 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또는 일반 통배추 속대), 대파(흰 부분) 1/3대 • 데침용: 물 1L, 소금 1큰술 •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구운 소금 2~3꼬집,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배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두꺼운 줄기 부분은 세로로 반을 갈라 먹기 좋은 크기(너비 2cm 내외)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얇게 송송 썰어둡니다. 2. 배추 데치기: 끓는 물 1L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두꺼운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습니다. 30초 후 잎 부분을 마저 넣고 총 1분 30초~2분간 데칩니다. 3. 식히기 & 물기 짜기: 데친 배추는 곧바로 찬물에 담가 잔열을 식힌 뒤, 손으로 지긋이 눌러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너무 꽉 짜면 단맛이 빠져나가고 질겨지므로 촉촉함이 살짝 남아있을 정도로만 짜주세요.) 4.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배추를 뭉치지 않게 잘 풀어 넣고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무칩니다. 5. 간 맞추기: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깔끔하게 소금으로 채워줍니다. 6. 마무리: 간이 맞으면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맑은 두부찌개
• 기본 재료: 두부 1모, 양파 1/2개, 대파 1대, 들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200ml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맑은 양념: 국간장 2큰술, 새우젓 0.5큰술(또는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두부는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양파 볶기: 냄비나 깊은 팬에 들기름 2큰술과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단맛을 냅니다. 3. 두부 올리기: 볶은 양파 위에 썰어둔 두부를 가지런히 얹어줍니다. 4. 육수 및 양념 넣기: 분량의 육수(200ml)를 붓고 국간장, 새우젓, 다진 마늘, 맛술을 넣어줍니다. 새우젓이 들어가야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이 납니다. 5. 조리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7~8분간 보글보글 조려줍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두부 위에 끼얹어주세요. 6.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후추, 통깨를 뿌려 한소끔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소고기사태야채전골
• 재료: 소고기 사태(또는 아롱사태) 400g, 부추 한 줌,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마늘 5알, 통후추 약간 • 저당 참소스 양념: 양조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 만드는 법: 1. 소고기 사태는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완전히 빼줍니다. 2. 냄비에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대파, 마늘, 통후추를 넣어 끓으면 고기를 넣고 중약불에서 1시간 동안 푹 삶아줍니다. (압력솥을 이용하면 25~30분이면 부드러워집니다.) 3. 삶아진 고기는 한김 식힌 후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둡니다.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4. 전골냄비 바닥에 4cm 길이로 썬 부추와 팽이버섯을 깔고 얇게 썬 사태를 올린 뒤, 걸러둔 고기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한소끔 끓여가며 준비한 참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송쩡
가자미 알배추찜
• 재료: 토막 가자미 1마리, 알배기 배추 3~4장, 대파 1/2대, 홍고추 1/2개(선택), 청주(또는 맛술) 2큰술, 소금/후추 한 꼬집 • 저염 양념간장: 양조간장 1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0.5작은술 • 만드는 법: 1. 가자미는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후, 앞뒤로 칼집을 내고 청주, 소금, 후추를 뿌려 10분간 밑간합니다. 2. 김이 오른 찜기에 알배기 배추를 넓게 깔고, 그 위에 채 썬 대파를 올립니다. 3. 대파 위에 밑간한 가자미를 얹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2~15분간 푹 쪄냅니다. 4. 생선이 익는 동안 분량의 저염 양념간장 재료를 섞어 둡니다. 5. 잘 쪄진 가자미와 배추를 그릇에 담고 준비한 양념간장을 살짝 끼얹어 먹습니다.
송쩡
대구두부야채조림
• 재료: 대구 살(또는 동태 살) 200g, 두부 1/2모, 양파 1/2개, 미나리 또는 부추 한 줌 • 찜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양조간장 1.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흰살생선은 해동 후 물기를 빼고, 두부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썹니다. 2. 볼에 분량의 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둡니다. 3. 넓은 냄비나 깊은 팬 바닥에 채 썬 양파를 깔고, 그 위에 두부와 생선 살을 교차하여 올립니다. 4. 재료 위에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은 뒤, 뚜껑을 덮고 약중불에서 은근하게 10분간 조리듯 쪄냅니다. (양파에서 수분이 나와 타지 않습니다.) 5. 생선이 완전히 익으면 마지막에 미나리를 얹고 숨이 죽을 때까지 1분만 더 뜸을 들입니다.
송쩡
연어 파프리카 종이호일찜
• 재료: 연어 필렛 1조각(150g), 파프리카 1/4개, 통마늘 3알, 레몬 1/4개, 올리브유 0.5큰술, 로즈마리 또는 대파 약간, 후추 한 꼬집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채 썰고, 통마늘은 편 썰며,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종이호일을 넉넉한 크기(연어를 감쌀 수 있는 크기)로 잘라 바닥에 깔고 올리브유를 살짝 바릅니다. 3. 호일 중앙에 채 썬 파프리카와 편 마늘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린 뒤 후추를 뿌립니다. 4. 연어 위에 레몬 슬라이스와 대파(또는 허브)를 얹은 후, 종이호일 사방을 접어 공기가 통하지 않게 만두처럼 단단히 감싸줍니다. 5. 마른 팬에 호일 쌈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2~15분간 구우듯 쪄내거나,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간 조리합니다.
송쩡
병아리콩 해물채소전
• 재료: 삶은 병아리콩 1컵, 칵테일 새우(또는 오징어) 한 줌, 양배추 1장, 당근 약간,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올리브유 1큰술 • 만드는 법: 1. 삶은 병아리콩은 믹서기에 물 2~3큰술과 함께 넣고 너무 곱지 않게 식감이 살도록 거칠게 갈아줍니다. 2. 양배추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새우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저며 줍니다. 3. 볼에 갈아둔 병아리콩, 썬 채소, 새우,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치대어 반죽을 뭉칩니다.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 중약불에서 속까지 은근하게 익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워줍니다.
송쩡
오징어부추 메밀전
• 재료: 오징어 1/2마리,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메밀가루(또는 통밀가루) 4큰술, 물 4~5큰술, 올리브유 1큰술, 국간장 0.5작은술(반죽 간용) •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사방 1cm 크기로 잘게 썰고, 부추는 3cm 길이로 듬성듬성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 볼에 메밀가루 4큰술과 물을 넣고 약간 주르륵 흐르는 농도로 반죽을 푼 뒤, 국간장으로 밑간을 합니다. 3. 반죽에 썰어둔 오징어, 부추, 양파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재료가 반죽에 살짝 코팅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고 넓게 펴서 중약불에서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송쩡
병아리콩 버섯조림
• 재료: 삶은 병아리콩 1.5컵, 표고버섯(또는 새송이버섯) 2개, 마늘 3알, 통깨 약간 • 조림장: 물 150ml, 양조간장 2.5큰술, 알룰로스 1.5큰술, 맛술 1큰술 • 만드는 법: 1. 버섯은 병아리콩 크기에 맞춰 도톰하게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편 썰어 줍니다. 2. 냄비에 분량의 조림장 재료(물, 간장, 알룰로스, 맛술)와 편 썬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3. 조림장이 끓어오르면 삶은 병아리콩과 썬 버섯을 함께 넣고 중불에서 졸여줍니다. 4.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고 콩과 버섯에 간장 색이 맛있게 배면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소고기 양배추 달걀전
소고기 양배추 달걀전🥬 재료 다진 소고기 80g, 양배추 한 줌,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양배추를 잘게 썰어요. 소고기와 달걀을 넣어 섞어요. 팬에 반죽을 작게 올려요.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팔망미인
후무스
• 재료: 삶은 병아리콩 2컵, 콩 삶은 물 50ml, 올리브유 3큰술, 볶은 참깨 2큰술(또는 타히니 소스 2큰술), 레몬즙 2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믹서기나 푸드프로세서에 삶은 병아리콩, 볶은 참깨(또는 타히니), 다진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습니다. 2. 재료가 부드럽게 갈리도록 콩 삶은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곱게 갈아줍니다. 3. 부드러운 페이스트 형태가 되면 소금 한 꼬집으로 연하게 간을 맞춥니다. 4. 그릇에 담고 올리브유를 살짝 더 뿌려 냅니다. 오이나 당근 스틱, 구운 통밀 또띠아에 얹어 드시면 훌륭한 간식 겸 식사가 됩니다.
송쩡
소고기 파프리카 치즈토스트
소고기 파프리카 치즈토스트🧀 재료 통밀빵 1장, 소고기 60g, 파프리카 ¼개,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소고기와 파프리카를 잘게 썰어요. 팬에 두 재료를 볶아요. 빵 위에 볶은 재료와 치즈를 올려요. 에어프라이어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구워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