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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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밑반찬 만들었네요
딸이 회사에서 먹는 밥이 좀 물린다고 도시락을 싸서 먹고 싶다고 해서 간단하게 좋아하는 반찬으로 만들었네요. <어묵 파프리카 잡채> <멸치 양파 고추장 볶음> <애호박 보리새우 볶음> <감자채 당근 볶음> <울외지 무침>
정수기지안맘
밥 넣으면 됩니다
새우장했어요 버터 참기름 계란후라이 김가루 넣고 비빌 예정입니다 ㅎ
수수깡7
주말 아점은 간단한 파브리카 챱스테이크
볶아도 비타민 손실없는 파브리카 볶볶하고 돈가스소스에 굴소스를 마지막에..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영양가득한 주말 수분이 많은 파프리카가 고기의 퍽퍽함을 잘 잡아주네요..^^ 건새우 넣고 시원한 아욱국으로 입맛개운하게..^^
장보고
최근 국내 과자 순위
역시 새우깡이 1위네요 근데 홈런볼이 의외로 인기가 많군요
감사하며살자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의사도 말리는 안 좋은 수면 자세 5
저는 평소에 새우형으로 자는데 몸에 안 좋은 수면 자세였네요
감사하며살자
[인생다이어트] 저녁은 오트밀로 간단하게.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기를..그러다 어느새 50대가 넘어서버렸네요. 한참 마테차, 마테알약 유행할 때부터 시작해서 먹을 때는 조금 빠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찌고. 그러다 사진 찍은 내 모습에 깜짝 놀라 다시 보건소에서 하는 일주일에 두번 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바짝 감량하고. 나만 그런가? 좀 빠지고 예뻐진 것 같으면 자신감에 식단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쉬엄쉬엄하고😅😅 제일 힘들었던 다이어트는 아마 한약 다이어트였던 것 같아요. 쓴 한약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루 밥한공기정도로만 먹고 일하느라 늘 어지러웠는데 몸무게 감량은 한달만에 6킬로가 빠졌어요. 하지만 요요는 그 두배로 왔다는 것. 그래서 다시 했던 선택이 개인 PT 였죠. 일주일에 3회씩. 7개월동안 했고, 식단조절도 잘 해서 성공했죠. 매번 다이어트 도전하면 끈질지게 해서 성공하는데 유지기간이 1년을 넘지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나..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일도 하고 하니 힘들어서 운동할 여유도 없고 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오트밀죽으로 먹고 있어요. 맛은 뭐...사실 없죠. 그래서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아침도 오트밀로 먹고 하니 하루 두끼가 될 때도 있겠네요. 오트밀로 바꾼 후로는 밤에 잘 때 속이 편하기도 하고, 오늘 체중을 재니 변화가 있네요. 기분이 좋네요. 나이먹으면 살도 잘 안빠진다는데 먹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라라스칼렛
숙취에 좋은 북어북 끓였어요
김치 담그기전에 속쓰림이 좀 있어서...ㅜㅜ 콩나물 넣고 북어국 끓여서 점심먹어요 김치용 육수에 4년 건조했다는 황태가 만나 땀나게 해장이 되네요^^ 오늘의 킥은 "추젓" 오동통한 새우젓으로 간을 해줬더니 국물이 깊네요.. 추젓 : 가을에 잡은 새우로 담근 새우젓 천연소화제로 위를 보호하고 위염을 치료해준다
장보고
이 주스 일주일만 마셔도 혈당 조절되고 살 빠진다.
1.엘더베리란? 엘더베리(Elderberry)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2. 엘더베리 주스의 주요 효능 ㆍ혈당 조절: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여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ㆍ체중 관리: 지방 연소를 촉진하며 식욕 조절에 유익합니다. ㆍ장 건강 개선: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소화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ㆍ항산화 효과: 노화를 지연시키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3. 엘더베리 주스 섭취 방법 ㆍ 아침 공복에 한 잔 마셔 신진대사를 활성화합니다. 운ㆍ운동 후 섭취하여 피로 회복과 에너지 보충을 돕습니다. ㆍ스무디, 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등에 추가하여 다양한 맛을 즐깁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0ml이며, 꾸준히 섭취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소식좌
소식을 하는데 왜이리 살이 안빠진다고 느껴질까요
살아남아
*아침루틴:두가지 챙겨요!!
아침 공복에 유산균과 글루타치온 꼭 챙겨 먹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고 하네요.^^장건강 잘 챙겨야 겠지요.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물질인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감소하게 되면 면역력감소 스트레스 증가 등의 몸의 시스템에 문제를 이르킬 수 있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배가 쏘옥 들어가는 가장 쉬운 방법
잠을 7시간 이상 자기만 해도 뱃살이 빠진다니 신기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앓던 이가 쑤~~~욱
앓던 이가 쑤~~~욱 하고 빠졌어요 진짜 너무 너무 속이 시원해요 진짜 이가 빠진건 아니지만ㅋㅋㅋ 살면서 이런 쾌감 첨인거 같아요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적인 느낌
기춘이530707
출출해서 만두 굽굽~🫠🫠
출출한 시간 만두 굽워서 애들이랑 먹네요 새우만두 고기만두 맛있어요~♡
제벌
숙면을 통한 혈당 조절의 숨겨진 비밀!
잠 못 이루는 밤, 혈당 지수는 위험 수치를 넘나듭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숙면은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 그 이상으로, 혈당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과 숙면, 서로 아무런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사실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충분한 수면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반대로 수면 부족은 혈당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답니다. 어떻게 그럴까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인슐린 저항성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들을 분비해요. 이 호르몬들은 혈당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죠. 그런데 수면이 부족하면, 이러한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는 거예요. 밤새도록 잠 못 이루고 혈당 수치를 걱정하며 밤을 지새우는 것 보다, 밤에 푹 주무시면서 몸이 스스로 혈당을 조절하도록 돕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죠.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증가시켜요. 코르티솔은 혈당을 높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은 혈당 수치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찾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혈당 관리에 더욱 치명적일 수 있죠. 그래서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결과적으로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숙면을 통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ㆍ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유지하세요: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생체리듬이 안정되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어요. ㆍ잠자리에 들기 전 카페인이나 알코올 섭취를 피하세요: 카페인과 알코올은 수면을 방해하는 주범이에요. ㆍ잠자기 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몸의 온도를 조절하여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ㆍ침실 환경을 최적화하세요: 어둡고 조용하며 시원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ㆍ잠자리에 들기 전 핸드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자제하세요: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되요. ㆍ규칙적인 운동을 하세요: 운동은 수면의 질을 높이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단, 잠자기 직전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너무 많이먹은🤣
오늘은 돈까스 배달해서 먹습니당 😁😁👍 조금 늦게와서 점심을 늦게 먹었어요 ㅎㅎ 그래도 넘 맛난거같아용 ㅎㅎㅎ 꺄 아주 두툼한 돈까스랑 새우까스 세트입니다^^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알로하포케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다이어트 포케는 가수 겸 사업가로도 유명한 다비치 강민경씨가 유튜브에서 추천했던 알로하포케입니다 알로하포케는 강민경포케로도 유명한데에서 가격은 17,500원으로 합리적입니다 주요 품목으로는 스파이시 크림참치 포케 12,500원, 현미곤약밥 베이스, 아보카도 추가 2,000원, 새우 추가 3,000원, 생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화려한 색감이 군침을 돋구네요 ㅎㅎ 탱글탱글 새우가 일품이고 무생채는 아삭하니 너무 맛있습니다 사실 해초류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비린내 없이 새콤해서 입맛을 더 돋궈줘요 특히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허해지는데 병아리콩도 들어있고 베이스를 현미밥으로 해서 그런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더라구요 특히나 이 생강이 제대로 한몫했는데요! 생강은 원래 좋아하는 편인데 포케와 같이 먹으니까 초밥 먹는 느낌도 들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보이윤
[다이어트 포케] 직접 만들어 먹는 포케!
저는 평소 샐러드와 포케 그 중간 사이로 만들어서 자주 먹어주고 있어요ㅎㅎ 남아있는 채소에 좋아하는 새우랑 계란 넣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질리지 않게 소스는 매번 바꿔 먹어주고 있습니다:) 브랜드 포케도 몇번 사먹어 봤지만 직접 만드는게 훨씬 저렴한 거 같아요! 여유있을때는 소고기나 버섯도 같이 넣어주면 좋을 거 같아요! 다들 포케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단 함께해요
diane0807
미나리 부침개
미나리로 부침개 부쳤습니다 미나리는 몸에 좋은 야채 입니다 계란 튀김가루 아주조금 보리새우 넣고 부칩니다
알비나2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켓) 올라 다이어트 스테이크 포켓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몸이 무거운날에는 한번씩 올라 포케에서 한끼를 해결합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큰 부담이 없어 건강하게 한끼를 해결할수 있어 넘 좋아요 넘 가벼운 메뉴를 선택하면 오후에 배가 고파지니 넘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스테이크 포켓을 선택해서 먹어요 그리고 한번씩 새우나 현미를 추가해서 먹으면 영양도 챙기고 더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지도
[다이어트포케]샐러드 바스켓 쉬림프 갈릭 포케 추천드립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종종 한번씩 사먹는 포케는 바로 샐러드 바스켓 쉬립프 갈릭 포케입니다. 포케 안에는 현미밥, 야채, 양파절임, 옥수수, 해초, 오이, 날치알,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가있습니다. 일반 밥보다 현미밥은 건강에 좋습니다. 해초도 그러하구요. 해초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더해줍니다. 드레싱은 고소한 참깨 드레싱을 뿌렸습니다. 사실 안뿌릴까했는데 참깨를 참을수는 없더라구요.ㅎㅎ 새우는 제가 좋아해서 골랐습니다. 참 맛있게 먹어서 추천드립니다.ㅎㅎ
박상목
육수는 주로 뭘로 쓰시나요?
예전 엄마는 양파껍질, 파뿌리, 다포리, 건새우, 다시마, 멸치로 육수를 진하게 우려서 음식을 해주셨는데.. 요즘은 참 편해졌죠? 다 믹서기로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놓거나 육수를 큐브로 만들어서 얼려놓았다가 저도 몇번 해먹다가.. 너무 손이 많이 가서 동전육수로 사서 한알씩 넣다보니 이거 진짜 신세계더라구요 예전만큼 정성은 없지만... 이거 하나 넣고, 안넣고는 차이가 있어요;; 다 떨어져서 오늘도 하나 사왔는데.. 다들 요즘 육수는 뭘로 드시나 궁금하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빠네
채소 싫어라해서 베이컨이랑 새우만 넣고 만들었어요 브로컬리랑 버섯도 넣어야 더 맛있는데 ㅠㅠ 하드롤빵이 작은것만 있어서 아쉽다했는데 더 맛있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먹고나서 바로 움직이기 VS 나중에 움직이기.. 어떤게 맞나요?
어디서는 밥 먹고 나서 바로 움직여야 지방으로 안 가고 빠진다고 하고 어디서는 바로 움직이면 소화에 안 좋다고 하고... 어떤 말이 맞는 건가요? 😂😂
배부르당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마트김밥&초밥
어제 마트에서 사온~~ 김밥과 초밥으로 점심 해결했어요~~^^♡ 맛은 있네요. 참치김밥, 제육김밥, 새우ㆍ계란ㆍ유부초밥 롤까지~~다양하게 먹었어요. 역시 마감시간때에 사야 할인이 있고 좋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저녁은 필동 함박 스테이크🍛
동해번쩍 서해번쩍~~ 오늘 여기갔다 저기갔다~~ 결국 동네 스타필드까지 다녀왔네요~~ 저녁은 스타필드안에 있는 필동함박에서 '투움바함박+계란후라이' 로 먹었어요.맨밑에는 밥이 깔려있고 위는 함박스테이크 새우 세마리가 올라가 있어요. 계란후라이는 추가로 시킨거고 제가 올려서 같이 먹었지요~~^^ 약간 매콤한 소스였던 투움바함박~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맛도 있네요~~
냥식집사
간식으로 부추메밀전 했어요..
주말이 더 바쁘네요..ㅎㅎ 연한 부추 한단넣고 양파 한개 청양고추3개 메밀2컵 국산 밀가루 1컵 다시마물 소금1t 건새우 간거 메밀은 혈당을 낮춰주죠.. 거기에 부추를 넣고, 감칠맛나게 새우를 갈아 넣으면 칼슘까지^^ 저녁먹기전 부추전부터 챱^^
장보고
오일파스타
저녁으로 오일 파스타 먹었습니다 토핑으로 닭가슴살 보리새우넣고 했어요 오이도 같이먹으면 좋아요
알비나2
생리할 때 운동효과.. 진짜 다른가요?
생리 전 1주 즈음에 식단이랑 같이 운동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던데 진짜인가요? 생리할 때는 운동하기가 어려워서 찾아봤는데 이런 말이 있더라구요 진짜면 이 주기 맞춰서 해보려구욧
꼬물꼬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