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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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콩국수인데 면은 콩담백면으로 곤약맛나요
밴드닥터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인증합니다
7월26일 금요일 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콩나물밥먹고. 10시쯤 닭다리치킨 3조각 먹었습니다 야식을 먹었더니 공복당이 높네요 야식먹지말고 운동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도 반성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높은강
7월26일(금)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오전 6시 20분 날씨 화창 무더위 오전 공복 102 아침 콩나물국밥 점심 고등어 구이 백반 저녁 오리로스 주물럭 운동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근육 및 유연성 운동 요가 스트레칭 식후 12000보 수면 10시 58분 취침 오전 5시 40분 기상 갤럭시 워치 71점 어제 음식은 1983kcal로 총중량을 초과 함 특히 저녁 과식ㅠㅠ 철저한 식단 관리가 필요함!!!
강안2502
7월 25일 혈당기록 8기 4일차
7월 25일 혈당기록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메뉴 비빔밥(콩나물, 도리지, 호박나물, 무우생채, 상추 계란후라이)에 계란국으로 먹었어요
태재네
혈기챌 4일차
7/25 저녁 11시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저녁을 야근후에 먹어서 8시반쯤 먹었고 애호박전, 카레, 곤약밥, 계란후라이 이렇게 먹었고 디저트는 안먹었습니다 걷기운동 한시간 하고 왔는데 아직 더부룩하네요 소화 많이 시키고 자야할규 같아요ㅠ 늦게먹는게 안좋은거 아닌데 어쩔수가없네요ㅠㅠ
조콩만
혈당일기 8기 2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전복구이, 김, 솥밥, 양배추 샐러드 저녁식후 30분 유산소 타바타 15분 홈트
콩콩89
당뇨일기8기4일차인증
날짜:2024.07.25. 시간:21시50분 내용: 점심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탕수육. 샐러드. 김치국 .저녁 구내 식당이용.메뉴는 두부조림.참나물 샐러드. 운동은 안 함. 캐홈챌만함
만보만보만보만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7.25 저녁 식사 후 혈당114 아침 된장찌개 현미밥 나물 반찬 점심 새우전 1장 저녁 유부롤 저녁 먹고 12km 사이클
비인스
7월 25일 (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 2024.07.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전 야채를 챙길 틈이 없어서 스타벅스에 가서 샐러드를 사와서 드레싱 없이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15분 뒤에 원래 하는 식사를 했답니다. 반찬 만으로는 부족했는지 밥 먹고 체리랑 방울 토마토도 조금 먹었어요. 보통 일반 식사전에만 과일을 먹는데 오늘은 못참고 식후에 먹어버렸네요. 다행히 혈당은 안정적으로 나왔어요. 점 스타벅스 콥&화이트 샐러드 ------------------------- 해초무침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체리 3알/방토 3알
run2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7.25 오늘 점심 식후 점심에 콩나물국이랑 수육 야채싸서 먹엇다., 맛잇게 먹고 잘재엇는데 혈당수치도 좋게나왓다^^ 관리에 더 힘쓰자~~
나나나이쁘니
혈당일기 2일차
측정일자:7.25 측정시간:06:10(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한식으로 밥조금 하고,콩나물국을 먹었다. 특별히 간식을 먹지도 않았다. 공복혈당이 높이 나와서 뭐가 문제인지 다시 확인해보고 관리해야겠다 혈당관리 힘들어요
숨은꽃처럼
곤드레밥
아점 말린 곤드레가 있어 곤드레나물밥해서 먹었어요 양념장 뿌려 맛있게~
애플짱
홍현희, 다이어트 위해 콩국수도 ‘이렇게’ 먹는다… 실제 효과는?
곤약면으로 먹는 콩국수맛은 어떨까요? 저도 면 진짜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공유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니 곤약면도 파는데 한번 사봐야겠어요~ 개그우먼 홍현희(42)가 관리를 위해 곤약면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지금 지쳤나요? 아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관리 중이라는 홍현희는 “저는 일반국수면이 아니라 곤약면을 먹는다”며 콩국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밤에 야식을 먹은 홍현희는 “밤 12시가 지났다. 저는 습관을 지금 교정 중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오겠다”며 “1시간 정도 걷고 오겠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관리를 위해 먹는 곤약면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곤약면은 100g당 1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곤약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곤약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 및 의학의 대체요법’ 학술지에 실리기도 했다. 다만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했다면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은 다른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과 달리,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에 속하는데도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체내에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배탈이 생긴다. 따라서 곤약을 섭취할 땐 적정량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또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곤약만을 고집하기보다 우유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홍현희가 야식을 먹고 난 후 했던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 헬스조선 >
우리화이팅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5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40분 후 내용 : 오늘 점심 메뉴는 파비빈을 넣은 밥에 육재장, 돈까스, 상추나물, 멸치볶음를 먹었습니다. 수영 끝나고 집오면 넘 배가 고파 폭풍 흡입을 하는것 같아요. 배도 부르고 나른하게 이제 좀 쉬어야겠네요.
myjung9770
혈당 다이어트엔 단백질과 야채가 우선~
나이가 들면서 단걸 많이 먹지 않아도 군살이 붙고 당뇨가 걱정이 돼서 조심해서 먹는 편이에요. 매일 식단에 야채나 나물 반찬 없음 생으로라도 먹으려 하구요. 달지 않은 요거트랑 견과류도 꼭 챙겨 먹으려고 해요. 매일 걷고 운동하더라도 식사를 잘 챙겨 먹지 않음 헛일이잖아요.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고 골고루 야채와 단백질을 항상 잘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따로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체중이 더 불지 않아서 이렇게 꾸준히 지키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혈기챌 8기 3일차
7월 24일 수요일 저녁식전 혈당 132mg/dl 저녁으로 비빔밥,콩나물국 먹었더니, 저녁식후최고혈당 178mg/dl이네.
동동이고모
한라봉 곤약젤리
150g에 5kcal네요 저녁 출출할때 딱입니다
그래가보자
혈기챌 3일차
7/24 밤 10시 40분 혈당 잰 결과입니다 이른 저녁으로 카레라이스와 두부구이 먹고 디저트는 안먹었습니다 밥먹고 빠른걸음으로 한시간반?정도 동네 산책하고 집와서 물만 마셨습니다 밥을 항상 곤약밥이나 현미밥으로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밥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흰밥을 먹었더니 기분탓인지 먼가 더부룩하네요 얼른 곤약밥 ㅎ사야겠습니다 디저트 끊은지 삼일되었고 오늘은 겯기운동까지해서 지금 너무 기분 좋은 하루네요
조콩만
7월 24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아침에 콩나물국에 콩나물만 먹고 현미밥 반공기 먹고 4시간후 혈당측정 123 군물먹으면 혈당높아질까봐 콩나물만 먹었네요 내일도 혈당관리 해 봅니다.
sara0904
혈당일기 8-3
2024.07.24 더운 하루 오전 11시 28분 식후 두시간 정도 지난 다음 측정. (견과류 바나나 먹음) 어젯밤 11시 넘어 뭔가 너무 먹구 싶어서 와인도 한잔 마시고,치즈도 먹고 견과류, 그리고 나물도 엄청 먹었다. 다른 때는 먹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다행이 혈당 수치는 많이 높지 않았다.
은유랑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날짜:7월 2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시래기된장국,흰밥,감자닭볶음탕,콩나물무침,청경채겉절이 약간,배추김치약간 이었다.수박 작은거 1조각 포함.
마루와함께
7월 24일 수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4일 수 pm8:34 식후 2시간 111mg/dl 저녁으로 수육 삶고 깻잎,호박잎, 가지나물, 멕었고 복숭아 먹었어요. 될수 있으면 구운 고기는 안먹으려해요. 혈당 111 이정도면 그냥 괜찮다고 생각되요~
MINJEONGYi
7월24일(수)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7.24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콩나물냉국 양배추쌈 오이지무침 감자조림 노각무침 알타리김치를 먹었어요 맛있게 먹고 tv보다가 혈당측정했어요 다른날보다 조금 높게 나왔는데 뭣때문에 그런지 모르겠네요
벌곡댁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7월24일 3일차 저녁식후 101 오늘 저녁은 나물과 기름 조금 둘른 비빔밥 간단히 먹으니 적게 나왔내여 이번주는 관리가 되내여
신자유인
7월 24일 (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 날짜 : 2024.07.2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리 몇 개 하는데도 시간이 훌쩍 가네요. 익숙하지 않은 요리를 매일 해서 먹는 다는게 쉽지 않아요. 그렇지만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의 영양정보를 모두 알수 없기에 힘들지만 집에서 해먹는 걸 계속 연습하고 있어요.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이게 나왔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음식도 늘고 혈당도 점점 좋아지겠지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해초무침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비비고 가자미구이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혈당일기8기2일
식사 : 잡곡.계란후라이.샐러드.콩나물무침.두부 혈당체크 : 30분첵
붕붕아아
7월 24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식후 2시간후 3. 섬취음식 : 흰밥 100g, 비빔나물, 꽈리고추 볶음 1개반, 타코야키 2개, 돼지고기 김치볶음 1/2 소접시 4. 내용 : 점심에 미니뷔페에서 비빔나물이 나와서 잘 비벼 먹었구요 인슐린은 20분전에 맞아야해서 평소랑 같이 14단위 맞고 갔어요. 점심 먹고 난뒤에 20분 걸었구요. 혈당이 착하게 잘 잡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착각이었어요. 너무 떨어져서 옥수수 1개 먹구요. 지금작성시간이 3시 50분인데 저혈당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네요. 단백질 부족할까봐 돼지고기 볶음도 먹었는데. ... 내가하는 음식은 어느정도 대처가 되는데. 식당음식은 정말 어렵네요. 그것도 한식은. ^^
연완이맘
7월24일 수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0724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 짜장면을 먹었다 먹고 바로 10분이라도 걸어야하는데 일한다고 그러지 못했다 저녁엔 밥 반공기와 국조금 나물 조금만 먹어야 겠다
엽댕2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 2024. 7. 24 점심식사 1시간 후 측정한 혈당수치는 105mg/dL 입니다 아침식사후 수치가 조금높게나와서 녹지공원 30분걷고 점심밥은 나물비빔밥으로 밥은조금하고 나물을 많이해서 먹었음.
꼬물맘A
혈기챌 8기 2일차
7월 24일 수요일 오후12시 30분 점심전 혈당. 아침식사로 콩나물국, 잡곡밥, 옥수수, 블루베리 먹었습니다. 오전에 가벼운 운동했고 오후어도 운동할 예정입니다. 식사조절과 운동병행하니 혈당이 조금 내려간듯 하네요.
건강하루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