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리조또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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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고소한 들깨 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 루 끼얹고 방울토마토와 사과,찐계란으로 간 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후식~~
소화에 좋은 배 달콤한 스테비아 토마토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금요일도 식단을 조금 타이트하게 제한 했더니 배가 고팠답니다. 아직 6천보 전이지만 당근부터 꺼내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다음 팩엔 오이스틱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 두 쪽. 6천보챌 완료해서 최종 받고~ 당근이 작을까봐 한 팩 더 챙겨 왔어요. 당근이라도 많이 먹어야 조금이라도 만족감이 들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도 꺼내 마셨어요. 집에 쟁여 놓은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백질 20g)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토마토 삶은 달걀을 담아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죠. 가을이 사라진 듯, 갑자기 찾아온 찬 바람에 몸이 움츠러들고, 괜히 식욕이 더 오르는 시기입니다. 저도 이럴 땐 순대국밥을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원장님은 왜 살이 안 찌세요?" 하고 물으세요 오늘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이 루틴은 단순한 식단법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조절해 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다는 과학적인 방법이에요!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 ✅ 아침 루틴: 공복 러닝 + 버터라떼 아침엔 가볍게 공복 상태에서 15~20분 홈트나 러닝 공복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율을 약 20% 이상 높여줘요 운동 후에는 버터라떼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데요, 제가 자주 마시는 버터라떼 정보는 아래 참고해주세요! 👉 의사가 추천 바로 구매하기 이 버터라떼는 뉴질랜드산 버터로, 중쇄지방산이 간에서 케턴으로 전환되어 식욕억제 호르몬을 자극해요. 그래서 공복감은 줄고 집중력이 오히려 향상됩니다! 게다가 고소한 곡물라떼 맛이다보니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서 오전 내내 군것질을 안하게 돼요! ✅ 점심·저녁 루틴: 일반식 OK, ‘혈당 스파이크’만 피하기 다이어트 중이라도 굶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대신, 식사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1️⃣ 식이섬유 먼저 (샐러드·잡곡) 2️⃣ 단백질 다음 (닭가슴살·계란·두부) 3️⃣ 탄수화물 마지막 (현미·고구마)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화되어 인슐린 과분비로 인한 지방 저장이 줄어들어요. 저녁은 가능하면 오후 6~7시 전에 마무리하고, 그 이후엔 14~16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이어가세요. 이 공복 시간 동안 세포는 자가포식 과정을 통해 노화 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 밤 루틴: 반식욕 20분 + 숙면 40~42℃의 반신욕을 15~20분 정도 해보세요. 체온이 상승한 뒤 떨어지는 과정에서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숙면을 유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안정시킵니다! 출처: 프리픽 숙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보호해요 즉! 잠이 곧 다이어트의 일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몸이, 이렇게 바뀝니다 딱 2주만 이 루틴 실천해보세요! 그러면 신체 내부의 대사 환경이 확실히 달라져요.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 (Leptin/PYY 안정화) 인슐린 민감도 향상 수면 퀄리티 개선 기초대사량 증가 즉,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의 핵심은 어떻게 하루루틴을 짜느랴에 달려있어요! 버터라떼로 시작하고, 단식과 숙면으로 마무리하는 ㅡ 지방이 쌓이지 않는 체질로 바꿔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단백질바
닭가슴살 분말이 들어 있는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너츠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상큼한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 치커리 어린잎 새싹과 삶은 달걀 방울 토마토 넣어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든든한 아침식사로
요가수업이 있는 날 수분 가득한 아삭아삭한 오이랑 사과,찐계란과 두부와 토마토퓨레 볶 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토달 볶음으로
우유를 살짝 넣은 달걀로 스크램블 만들고 토마토 볶은 뒤 함께 섞어 토마토 달걀 볶음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소시지로😘
닭가슴살바? 소시지? 하나 있어가지고 전자렌지에 간단히 데웟다죠😁😁 잘게 썰어서 아침 반찬으로 줬어요 ~~~
자스민꽃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냉장고에 있는 아삭아삭한 양상추 씻어서 방 울토마토 썰어서 넣어주고 고소한 견과류와 소스 뿌려서 챙기네요 .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크로와상 잠봉 샌드위치로 🥐🥓🧀🌿
크로와상에 잠봉 햄과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치커리 넣고 머스타드 소스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구운 크로와상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잠봉의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에 치커리와 토 마토로 상큼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11시에 근력운동 수업도 있는데 아침에 또 빨리 서둘지 못해 시간이 없네요😅 라떼 산책나갈 준비하면서 견과류부터 먹고~ 라떼랑 8시 38분에 나와서 잠깐 어디 갔다 올까?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귀를 계속 긁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그냥 동물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시 오픈이라 조금 일찍 나와도 되는데 서둘러서 한성대역 쪽으로 갔답니다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챙겨온 지퍼백에 당근스틱과 오이, 방울 토마토 5개, 배 한쪽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병원은 9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앞의 아이가 검진이라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남은 당근 스틱과 오토몬드 프로틴도 얼른 마셨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슈가 초코 입니다. 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었습니다. 아르기닌도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좋은 거겠죠?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라떼는 항생제 쓸 정도로 귀속까지 나쁘지 않아서 연고 받아 왔답니다. 사실 연고 바르기가 좀 까다로운 애이긴 하지만 약한 약을 써도 된다니까 강한 약은 아무래도 주저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발라줬고 내일부터는 산책할때 바르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라떼 발닦이기고 아침먹이고 도시락까지 싸서 얼른 11시 수업까지 가려면 정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빨리 집에 왔답니다. 10시 4분에 병원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0시 16분쯤 도착했네요. 거의 뛰다시피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줄이면 혈당도 안정? 저탄수화물 식단 알아보기
다이어트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서도 ‘저탄수화물 식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중 감량 없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좋아진다 연구팀은 인슐린을 복용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 57명을 ‘저탄수화물 그룹’과 ‘고탄수화물 그룹’으로 나누어 12주간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의 초기 반응이 2배 향상됐습니다. 즉, 체중이 줄지 않아도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 자체가 좋아진 것이죠. 식단 구성 자체가 인슐린 분비 시스템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어디까지 줄여야 할까? ‘탄수화물 0’은 절대 아닙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총 열량 중 탄수화물 30~50%를 권장하며, 단백질 20~30%, 지방 30~40% 비율이 가장 안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포화지방산은 10% 미만, 첨가당은 전체 열량의 10% 이하, 식이섬유는 1000kcal당 12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밥이나 빵을 아예 끊는 것이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 단백질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단기간·전문가 관리하에 실천해야 저탄수화물 식단은 무조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보다 6개월 이내 단기간으로, 전문가와 함께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식단 초기에 탈수, 저혈당, 두통, 변비,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식단을 중단하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을 복용 중이거나, 신장 질환·간 기능 이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건강하게 실천하려면 이렇게 ✅ 탄수화물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보리로 교체 ✅ 단백질은 적정량 유지 →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으로 구성 ✅ 지방은 ‘좋은 지방’ 선택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중심으로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과일 주스는 혈당 급상승의 주범 저탄수화물 식단은 체중 감량보다 ‘혈당 안정’에 더 직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단, 극단적인 식단은 오히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전문가의 도움 아래 단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식탁에서 흰쌀 한 숟갈 줄이고, 채소 한 접시를 늘려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혈당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 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피자
다이어트 피자 레시피에요 후라이팬에 양파와 각종 버섯 등을 올리브유에다 살짝 볶다가 닭가슴살도 찢어줘서 올려주고 후라이팬에 전반적으로 짝 깔아준 다음에 계란 3개를 풀어서 그위에 뿌려준 후계란 지단 붙이듯이 붙이고 또띠아를 위에 한장올린 후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또띠아가 밑으로 갈수있게 뒤집어 준 후에 그 위에 소스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생새우 사를 예쁘게 데코해서 조각 한 조각이 하나씩 들어갈 수 있게 데코를 해준 후에 뚜껑을 닫고 중불로 살살 익혀주면 돼요 참고로 오븐으로 요리하지 않을 경우에는 생새우살을 익혀서 올려주는 게 포인트랍니다
식탐왕양주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 운동부터 음식까지 실천 가능한 방법!
안녕하세요! 😊 최근 건강검진에서 혈압 수치 보고 놀라신 분 계신가요? 저도 130대 후반 나오고 나서, 약 먹긴 싫고... 방법 없을까? 싶어서혈압 낮추는 법 진짜 찾아보고 하나씩 실천 중이에요! 약 없이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 운동법 ✔ 음식 조절 ✔ 생활 습관 까지 전부 정리해드릴게요 📝 🏃♀️ 혈압 낮추는 법 운동편 혈압 낮추는 법 운동, 무조건 유산소 운동입니다! 👉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처럼 심장을 천천히 자극하는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 운동 꿀팁!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 실천 아침보다는 저녁 운동이 혈압 안정에 더 좋아요 강도는 ‘숨이 약간 찰 정도’가 딱 좋음! ⚠️ 근력운동은 무거운 중량보다는 가벼운 무게로 여러 번 반복하는 저강도 방식이 안전해요. 운동 전엔 꼭 스트레칭 & 의사 상담도 필수예요! 🥗 혈압낮추는 음식편 식단이 진짜 중요해요. 저는 혈압낮추는 음식 찾다가, 이제 매일 챙겨 먹는 게 있어요👇 ✔ 추천 음식 리스트 바나나, 토마토, 사과, 시금치 – 칼륨 풍부해서 혈압 낮추는 데 효과적 아보카도, 두부, 등푸른 생선 – 오메가3 & 마그네슘 풍부 귀리, 저지방 우유, 통곡물 – 혈관 건강까지 챙겨줌 물 충분히 마시기! – 탈수는 혈압을 올립니다 ⚠️ 단, 자몽은 고혈압 약 복용 중일 때 금지! 약물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그 외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3가지 종아리 주무르기 → 혈액 순환 촉진해서 혈압 안정에 도움됨 체중 관리 → 체중 1kg 줄이면 혈압도 1~2mmHg 감소! 단기간 효과 원하면 운동 + 식이요법 병행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충분히 → 만성 긴장도 혈압 상승 원인이에요 혈압 낮추는 법, 어렵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조금씩 실천하면 💊 약 없이도 혈압 관리 가능하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 써보셨나요? 혈압 낮추는 음식이나 운동 루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단기간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스트레칭, 음식, 생활습관
막둥왕자
연어 스테이크로 🦈🍅🫑🧅
🦈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후추에 재워 두었다 가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고,양파랑 노랑ㆍ 빨강 파프리카랑 토마토도 올리브오일에 구 워서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소스는 마요네즈,레몬즙,양파 듬뿍 썰어 넣고 올리고당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해서 뿌 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임삼미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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