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리조또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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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멍청이2
우장산역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추천해요!!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후기입니다! 샐러드 파스타는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함을 챙기고 싶은 날에 특히 만족도가 높은 메뉴라고 느꼈어요! 샐러드와 파스타를 둘다 맛 볼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해요 ㅎㅎ 일반 파스타와 비교했을 때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와 오일 드레싱, 그리고 적당히 삶아진 파스타가 조화를 이루어 식사 후에도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ㅎㅎ 특히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루콜라, 올리브 등이 들어가 있어서 풍미가 아주 깊어요! 드레싱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약간의 발사믹이 들어가 있어 상큼함과 고소함이 동시에 살아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샐러드 파스타는 맛, 포만감, 건강함을 모두 채워주는 추천 메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브라운씨 가시면 꼭꼭 드셔보세요 ㅎㅎ 다른 곳 대비했을 때도 비교 만족도가 높아요!!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용~~ 신선도 최상입니다! 다들 행복하게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자구용 ㅎㅎ
영잔디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시금치 토달볶음으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어 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토마토와 계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 짝 뿌리고 볶아주고 시금치 넣어서 볶아줍니다. 요가수업이 있어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코스트코 시저샐러드 추천해요(7,900원)
코스트코에서 회원권 없이도 구매 가능한 시저샐러드에요 현금으로 구매하거나 코스트코 제휴 아니어도 일반 현대카드만 있으면 구매 가능해요 채소도 싱싱하고 닭가슴살도 많이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진짜좋은거같아요 샐러드 드레싱중엔 시저 드레싱이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닭가슴살 비린내도 잘 잡아주는거같구요 양도 엄청많아서 샐러드하나에 피자 한조각만 해도 한끼로는 충분히 넘치는거같아요 둘이서 먹으려면 피자 한개 더 하거나 다른거 하나 추가만 해도 넉넉할 양이에요 추천합니다! 샐러드 보통 먹으면 맛없는 채소들만 가득할때있는데 코스트코 샐러드는 로메인이나 양상추같이 맛있는 채소들 위주로 들어있어서 좋아요 7,900원에 이정도 퀄리티 채소들 들어있기 쉽지않은데 코스트코 가까이 사시면 샐러드만 자주 사다먹어도 가성비가 엄청 좋다고 생각해요 회원권없어도 푸드코트는 이용가능하니 꼭 샐러드는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전에는 셀프코너에 양파가 있어서 핫도그 시키면서 샐러드에 양파 살짝 올려먹으면 그거도 별미였는데 요즘은 양파가 없어져서 양파는 따로 달라고 하면 주는거같더라구요 핫도그 드시게되면 양파도 함께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모르는개산책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당근라페 김밥 레시피
당근 라페 김밥 레시피 재료(2인분 기준): 김 2장, 밥 2공기, 당근 1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단백질 재료(달걀 2개, 참치캔 50g 또는 닭가슴살) 만드는 법: 먼저 당근은 깨끗이 씻어 강판에 갈아 올리브유와 소금으로 살짝 볶아 당근 라페를 만듭니다. 달걀은 지단을 부쳐 채 썰고, 참치는 기름을 제거합니다. 밥에는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어 김 위에 고르게 펼칩니다. 밥 위에 당근 라페, 달걀 지단, 참치 또는 닭가슴살을 올린 뒤 단단히 말아주면 됩니다. 김밥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당근 라페 김밥은 채소와 단백질, 밥이 균형 있게 들어가 포만감이 좋으며, 당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식사로 적합합니다.
딸기초코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우리집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주스
요새 남편하고 아이들의 눈 건강이나 몸 관리 위해 여러 가지 주스를 많이 해주는데요. 그 중에 제일 잘 해주는 게 당근 주스에요. 주로 입맛이 없을 때에는 당근 사과 주스를 많이 만들어 마시고요. 진짜 건강 생각해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는 삶은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약간 첨가한 당근 토마토 주스 만들어 먹어요. 제가 원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김밥인데요. 경주에 여행가서 계란 김밥 먹었을 때하고, 전주에서 먹어본 당근 김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원래는 주스를 ABC 쥬스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이제는 당근 사과 아니면 당근 토마토 위주로 만들어 마셔요. 목넘김 편한 거에 따라 삶은 당근으로 하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지 하고. 사과나 다른 과일 양으로 맛을 조절해서 만들어요. 당근이나 다른 과일의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고요. 물론 몸에 엄청 좋은, 특히 눈에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당근의 특유의 맛도 사과가 잡아 줘서 아이들도 곧 잘 마시는 거 같아요.
dhwhl777
제가 즐겨먹는 포케와 샐러드입니다
샐러디에서 먹는 메뉴입니다 탄단지 샐러드입니다 탄단지 샐러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균형 있게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그래서 샐러드에 채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닭가슴살, 견과류, 계란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이 정도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도록 만든 샐러드인거 같아요
꿈굽는사람
포만감 가득한 당근주스 레시피
안녕하세요 ^^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 주스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 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커서 음식생각도 안난답니다 ㅎㅎ 재료: 당근, 양배추, 토마토, 레몬큐브 이외에 원하는 과일 및 야채를 준비하세요. 1. 각각의 재료는 원하는 만큼 취향에 맞춰 준비하시면되요 ^^ 2. 찜기에 열이 오르면 재료를 넣고 7~8분정도 쪄줍니다. 3. 약 400미리정도의 물을 넣고 믹서로 갈아주세요. 하나의 팁이라면 레몬을 갈아 얼린 큐브를 하나씩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답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모두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이유리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seabuck
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 샐러디 포케 추천 합니다..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고, 연어나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샐러디 포케 추천 포인트는 바로 맞춤형 구성인데, 원하는 토핑과 소스를 선택해 나만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매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상큼한 레몬소스를 더하면 깔끔한 마무리가 되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는 칠리베이컨 포케예요. 신선한 채소와 곡물 위에 칠리소스와 베이컨을 곁들여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포케 특유의 가벼움과 든든함이 동시에 느껴져 만족스러워요. 샐러디 포케 추천 매장은 최근 접근성이 좋아져서 회사 근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즐기게 되었어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고 싶을 때 샐러디 포케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이 조화를 이루며, 바베큐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되죠. 특히 혈당 관리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단순히 다이어트 음식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닭고기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됩니다. 또한 드레싱을 가볍게 선택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후기에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를 추천하는 이유는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때문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거나 곡물을 추가하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유용합니다. 무엇보다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있어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꾸준히 즐기다 보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점심시간 빨리 영양을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자주가는 서브웨이 ,, 입 맛에도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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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qqu999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며칠 전, 친구가 “요즘 서브웨이 랍스터 나왔다던데 먹어봤어?” 라고 묻더라고요. 평소 서브웨이 메뉴 중 건강하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걸 좋아해서 바로 검색해봤는데, 웬걸? 랍스터에 새우까지 들어간 샌드위치라니 🤤 게다가 접시까지 준다길래 바로 먹으러 달려갔어요. ✅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란?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허브버터에 마리네이드 된 랍스터 40g과 새우 3마리가 들어간 프리미엄 메뉴예요. 중량은 222g, 칼로리는 271kcal, 단백질은 18.3g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메뉴로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구성이에요. 💡 구성과 맛은 어땠을까? 🥖 기본 썹픽 구성 빵: 파마산 오레가노 치즈: 아메리칸 야채: 양상추, 토마토, 피망, 양파, 오이 소스: 랜치 🍽️ 먹어본 후기 랍스터와 새우의 풍미 진짜 랍스터살 식감이 살아있어요. 새우는 탱글탱글~ 식감 좋아요! 허브버터의 향과 소스의 조화 고소한 버터 향이 샌드위치 전체를 감싸줘요. 저는 요청사항에 “소스 많이요” 적었는데, 빵까지 소스가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더 맛있었어요 😋 접시 사은품까지! 19cm 사이즈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접시도 귀여움 뿜뿜! 실제로 보면 꽤 퀄리티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 271kcal로 저칼로리 ✔️ 단백질 18.3g으로 포만감 GOOD ✔️ 야채도 듬뿍 들어가서 균형 잡힌 식사 가능 ✔️ 다만, 소스나 치즈 종류에 따라 칼로리는 조정 필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가격은 조금 있지만, 맛과 식감, 포만감, 비주얼까지 만족이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였습니다 😎 👉 여러분은 이런 프리미엄 서브웨이 메뉴 어떤가요? 먹어보셨다면 솔직한 후기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서브웨이 공홈에서 전성분 보기
막둥왕자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잘될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가을 산행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남편과 함께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 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를 올려서 바질페스토, 레몬 드레싱과 하몽을 올려 만들 어 운동 후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참치 샐러드 후기
서브웨이 샐러드 추천 후기입니다 ~~ 서브웨이 샌드위치 메뉴에서 2000원만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요즘 양배추 수급 문제로 샐러드 주문이 불가한 매장도 있던데, 저희 동네 매장은 주문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오이, 피클, 피망을 싫어해서 요 아이들 빼고 할라피뇨도 빼고 주문하는데 그 대신 양배추를 많이 넣어주셔서 좋아요 :) 양배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저는 양배추 양파 많이, 토마토, 올리브 넣어주세요 옵션으로 주문해요 위 사진은 참치샐러드이고, 영양성분은 153kcal, 탄수 9, 단백질20, 지방 4로 꽤나 든든한데 성분도 훌륭해요 ㅎㅎ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칼로리 거의 없는 레드와인식초나 올리브오일로 선택해서 먹어요 ! (아마 이 칼로리는 치즈 제외, 드레싱 제외인 것 같아요! 여기에 아메리칸치즈, 레드와인식초 드레싱 추가해도 228kcal로 성분 훌륭..♥) 치즈도 샌드위치와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아메리칸 치즈가 샐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미세하지만 칼로리도 가장 낮았던 걸로 기억해용 참치는 참치마요로 촉촉부드럽고 참치 양도 꽤 많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좋지만, 더 클린하게 먹고싶다면 샐러드 추천드려요 !!♥
정채린
크로와상 치즈 샌드위치로 🥪
바삭바삭한 크로와상 절반으로 자르고 상추 와 오이 피클 넣고 치즈와 토마토 넣어서 상 큼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6천보챌 최종 보상 받고 나서야 겨우 여유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은 한 200g 정도 담고 방울 토마토 4개와 사과 한쪽 챙겨왔네요. 길 다니면서 당근 스틱 먹으면서 중간중간 토마토랑 사과를 반찬처럼 먹는답니다. 그럼 당근이 더 잘 들어가요☺️ 집 들어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는 예전에 서울시장이 살던 곳인데 지금은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입니다. 성곽길이 예쁘죠. 바로 근처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고요. 집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17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2,500보네요. 벌써 조금 지쳤어요. 가지고 나가긴 했었는데 밖에서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프로틴드링크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마셨답니다. 그리고 프로틴 바는 안 먹었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네요😅 어저께 그렇게 끝까지 먹어 놓고도 고소하니 잘 들어가더라고요.ㅋㅋ 오늘은 급찐급빠 세게 할 거라 이것만 먹을 거랍니다. 그리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더 이상 안 먹어야 될 텐데 노력해 봐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사라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