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리조또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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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닭가슴살 큐브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닭가슴살 큐브를 활용해보세요. 한입 크기로 되어 있어 샐러드나 채소볶음에 바로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달콤한 양념이나 소스가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당류·탄수화물·나트륨 함량을 확인해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양배추·파프리카 같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간단하면서 든든한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큐브는 양념 성분까지 확인해 간편한 단백질 식품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양배추 토마토샌드
기름 두르고 크러쉬드 레드페퍼 뿌리고 다진마늘 조금넣고볶다가 채썬 양배추 볶아주고 숨이 죽으면 잘펴서 그위에 달걀 2개 까서 펴주세요.. 그위에 한편에 토마토와 위에 치즈 올린뒤 앞뒤로 잘 굽고 스리라차소스 뿌려드세요
송쩡
감자 토마토 피자
기름 두른 팬에 감자 슬라이스해서 펼쳐서 피자바닥을 만들어줘요 그위에 토마토 썬거 올리고 계란 3개 , 소금넣고 푼물을 부어주고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 뚜껑 덮어주면 완성. 약불로 조리하세요
송쩡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아보카도롤
재료 닭가슴살 100g, 아보카도 ½개, 오이 ½개, 파프리카 ½개, 라이스페이퍼 4장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은 익힌 뒤 길게 찢어 준비해요. 아보카도, 오이, 파프리카는 길쭉하게 썰어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살짝 적셔요.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양옆을 접은 뒤 단단하게 말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완성해요. TIP 소스는 간장에 식초나 레몬즙을 조금 섞어 곁들이면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채소볶음밥
재료 닭가슴살 100g, 현미밥 ½공기, 양파 ¼개, 당근 30g, 애호박 40g, 대파 조금, 간장 ½큰술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과 채소는 잘게 썰어요. 팬에 닭가슴살을 먼저 익혀요. 양파, 당근, 애호박을 넣고 함께 볶아요. 현미밥을 넣어 고루 섞으며 볶아요. 간장을 조금 넣고 대파를 올려 마무리해요. TIP 기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한 끼를 가볍고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사진은 글 없이 닭가슴살 채소볶음밥 음식 사진만 따로 만들게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재료 닭가슴살 100g, 현미밥 ½~⅔공기, 김치 70g, 양파 ¼개, 대파 조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과 김치, 양파를 잘게 썰어요. 팬에 닭가슴살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김치를 넣어 볶아요. 현미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마지막에 대파와 참기름을 조금 넣어 마무리해요. TIP 김치는 국물을 살짝 짜서 사용하면 나트륨과 양념을 줄이기 좋아요.
팔망미인
닭가슴살현미유부초밥
재료 닭가슴살 100g, 현미밥 ½공기, 유부 6장, 당근 30g, 오이 ¼개, 깨 조금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운 뒤 잘게 찢어요. 당근과 오이는 잘게 다져 준비해요. 현미밥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유부의 양념물을 가볍게 짠 뒤 준비한 밥을 채워요.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려 완성해요. TIP 시판 유부는 양념이 달고 짤 수 있으니 양념물을 충분히 빼고 사용하면 더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오이냉채
재료 | 2인분 닭가슴살 200g · 오이 1개 · 당근 30g · 양파 ¼개 · 통깨 약간 냉채소스 연겨자 ½큰술 · 식초 1½큰술 · 간장 1큰술 ·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½큰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은 익힌 뒤 한입 크기로 찢어요. 오이·당근·양파는 가늘게 채 썰어요. 냉채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요. 닭가슴살과 채소에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TIP 차갑게 식힌 닭가슴살과 채소를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오이가 아삭하고 상큼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샤브샤브
육수(물 200ml, 쯔유 5큰술, 맛술 2큰술, 진간장 4큰술, 알룰로스 2큰술, 가쓰오부시 한 줌) 준비 애호박, 양배추, 당근, 양파, 두부, 팽이버섯, 닭가슴살 1팩 넣고 가쓰오부시만 뺀 육수 부어 끓이고 두유면 넣으면 완성
로블ㅎ
버섯 닭가슴살 솥밥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려주세요. 닭가슴살은 삶아서 길대로 찢어주세요. (소금, 후추 약간)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파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솥에 쌀, 물을 넣고 양파와 버섯을 올려 주세요.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여 10분, 불을 끄고 5분 뜸 대파와 양념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
로블ㅎ
두부 토마토 라자냐풍 파스타
파스타와 토마토소스, 으깬 두부를 층층이 담고 치즈를 올려 구운다.
열정남자
참치 토마토 파스타
토마토소스에 참치와 양파를 넣고 끓인 뒤 파스타와 섞는다.
열정남자
데리야키 닭가슴살 덮밥
재료 닭가슴살 120g, 현미밥 ½공기, 양파 ¼개, 브로콜리 조금, 대파 약간 소스 간장 1큰술, 물 2큰술, 식초 ½큰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과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닭가슴살을 익힌 뒤 양파와 브로콜리를 넣어 볶아요. 소스를 넣고 닭가슴살에 윤기가 돌 정도로 가볍게 졸여요. 현미밥 위에 올리고 대파를 조금 뿌리면 완성이에요. TIP 데리야키 소스의 단맛을 줄이고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다이어트 한 끼로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오이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00g, 토마토 1개, 오이 ½개, 당근 조금 만드는 법 양배추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준비한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골고루 섞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조금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TIP 달콤한 드레싱 대신 레몬즙이나 식초를 활용하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토마토소스에 새우·양파·마늘을 넣어 끓인다. 삶은 스파게티와 섞는다.
열정남자
닭고기 토마토 파스타
통밀 또는 일반 파스타에 닭고기·토마토·양파를 넣고 볶는다. 파마산 치즈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당뇨친화적 콥 샐러드
재료 250 g 닭가슴살 2 pcs 달걀 60 g 훈제 삼겹살 베이컨 1 pcs 아보카도 200 g 로메인 상추 120 g 방울토마토 40 g 블루 치즈 2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 tbsp 레드 와인 식초 1 tsp 디종 머스터드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 삶은 달걀을 준비해주세요 2> 닭가슴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양면에 소금과 후추를 넉넉히 뿌려 밑간해주세요.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15g)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오일이 반짝거릴 때까지 데워주세요. 3> 닭가슴살을 팬에 올리고 움직이지 않은 채로 5~6분간 구워 진한 황금빛 크러스트가 생기면 뒤집어 5~6분 더 구워주세요. 결 반대 방향으로 1cm 두께로 썰어주세요. 4> 같은 팬을 중불에 올리고 베이컨을 평평하게 펼쳐 진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워주세요. 키친타월을 깔아둔 접시에 옮겨 기름을 빼고 식으면 손으로 대충 부숴주세요. 5> 작은 볼에 남은 올리브 오일 1큰술(15g), 레드 와인 식초, 디종 머스터드를 넣고 완전히 유화될 때까지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갈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6> 로메인 상추는 한입 크기로 썰어 넓고 얕은 볼 두 개에 고루 나눠 담아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아보카도는 1.5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껍질 벗긴 달걀은 세로로 4등분하고, 블루치즈는 부숴주세요. 7> 상추 위에 썰어둔 닭고기, 4등분한 달걀,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 부순 베이컨, 부순 블루치즈를 가지런히 평행하게 놓아주세요. 8> 각 샐러드 위에 디종 비네그레트를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후추를 갈아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바로 서빙하고, 혈당 반응을 위해 채소와 토마토를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콥 샐러드는 계란과 야채를 같이 섭취할수 있는 좋은 샐러드입니다. 레드와인신초가 들어가서 소스맛도 상큼하고 좋을꺼 같네요 혈당관리하기 좋은 샐러드라 재료 좀 줄여서도 만들어 먹어보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나시고랭 레시피
닭가슴살 식단 하시는 분들은 응용할 요리가 꽤 있더라구요 스리라차가 들어가서 매콤하게 즐길꺼 같네요 숙주 가득 넣어 식감도 식이섬유도 살리기 좋은 음식이예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닭갈비맛 볶음밥 레시피
닭갈비를 직접 만들면 소스를 덜 넣게 되요 이왕이면 저당소스 쓴다면 좀 더 라이트 해지겠지요 닭가슴살 숭덩하게 넣고 휘리릭 볶아 먹으면 외식은 생각안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관 건강에 좋은 토마토
토마토 토마토의 대표적인 성분은 라이코펜입니다.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과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 꾸준히 연구되고 있어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익혀서 올리브오일 같은 지방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활용하기 좋은 형태가 됩니다. Tip 토마토소스를 사용할 땐 당과 나트륨이 너무 높지 않은 제품을 골라보세요.
로블ㅎ
닭가슴살 지코바 레시피
매콤달콤 지코바를 홈스타일로 만들어보는 레시피예요 닭가슴살로 만들면 담백하고 든든합니다 식단이 질릴때 양념과 치즈올려 먹기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토마토 두부치즈 레시피
토마토소스올리고 두부 으깨고 재려 넣어 먹는 레시피에요 토마토 소스 들어가면 새콤하게 먹을수 있어요 단백질도 챙기고 치즈까지 넣어서 부드럽게 고소하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도라지볶음
재료 닭가슴살 · 도라지 · 대파 · 마늘 · 저염 간장 만드는 법 ① 도라지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요. ② 닭가슴살은 가늘게 썰어 먼저 익혀요. ③ 도라지와 마늘을 넣어 함께 볶아요. ④ 저염 간장과 대파를 조금 넣어 마무리해요.
팔망미인
토마토 카프리제 오픈 샌드위치
사워도우 위에 바질페스토 바르고 브리타치즈 반잘라 올려주고 그위 자른 토마토 세개 올리고 소금간해서 에프에 180도 10분구워주고 발사믹 글레이즈뿌리고 마무리
송쩡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파스타면1인분 조금 안되게 깻잎한묶음 양배추채한줌 씻은김치1줌 닭가슴살1/2쪽 빨강파프리카, 피망각 1/6쪽 소스 간장1T,화이트발사믹1T(식초),알룰로스1T,다진마늘1찻술,땅콩버터크게1T,스리라차3T(없으면 저당초고추장1T),삶은달걀 그외 올리브유,참기름,통깨 -파스타면은 끓는 물에 소금약간과 올리브유 한바퀴둘러 설명서대로 삶아요 (삶아진 면은 차가운 물로 행구지 않아요) -묵은지는 씻어 길게 잘르고 다른식재료들도 모양맞춰 잘라요 -넓은볼에 순서대로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소스올려 그외 재료들도 다 뿌려 잘 믹스해요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는 샐러드형 파스타 레시피예요 접시에 재료들 먼저 가지런히 담고 소스 뿌리니 보기에도 예쁘겠어요 입맛없을때 프레쉬하게 매콤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아욱두부완자
재료 닭가슴살 · 아욱 · 두부 · 달걀 · 양파 · 후추 만드는 법 ① 닭가슴살은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빼서 으깨요. ② 아욱과 양파는 잘게 썰어요. ③ 모든 재료에 달걀을 넣어 섞고 동그랗게 빚어요. ④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표고배추전
재료 닭가슴살 · 표고버섯 · 배추 · 달걀 · 대파 · 후추 만드는 법 ① 닭가슴살과 표고버섯을 잘게 다져요. ② 배추와 대파도 잘게 썰어요. ③ 준비한 재료에 달걀을 넣어 섞어요. ④ 팬에 한입 크기로 올려 앞뒤로 충분히 익혀요
팔망미인
얼린 토마토국수 레시피
[재료] 얼린토마토1개 깻잎5~10장 소스 쯔유4T 물3T 들기름2T 화이트발사믹식초1T 알룰로스1T 건조마늘가루 약간(생략가능) 후추는 취향껏 -국수를 설명서대로 삶아요 -소스를 믹스해두고 깻잎은 잘라 넣고 얼린토마토는 차가운 물에 샤워후 껍질을 벗겨 대충 잘라 믹스해둔 소스에 넣어요 -삶은국수를 차가운 물에 행군후 만들어둔 소스에 잘 버무려 드세요 얼린 토마토가 들어가서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국수네요 소스 같이 버무려 먹으면 새콤 달콤에 향기도 참 좋을꺼 같아요 혈당잡는 깻잎과 둘둘 감아서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토마토 주스
주재료: 완숙 토마토 2개 (약 300g~400g) 선택 재료: 알룰로스 반 큰술, 소금 아주 약간 (한 꼬집), 얼음 약간, 물 50ml~100ml 만드는 방법 토마토 세척 및 꼭지 제거: 토마토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냅니다. 십자 칼집 내기 (선택 사항): 껍질의 식감이 거슬린다면 토마토 윗부분에 얕게 십자(-) 모양의 칼집을 내줍니다. 끓는 물에 1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건져내면 껍질이 아주 쉽게 벗겨집니다. (생토마토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려면 껍질째 갈아도 무방합니다.) 썰기: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토마토를 한 입 크기나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갈기: 믹서기에 썬 토마토와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맞추기: 취향에 따라 알룰로스 의 단맛을 더하고, 소금 한 꼬집을 넣으면 토마토의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얼음을 함께 넣고 가볍게 갈아주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