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클래식 밀크티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공차 클래식 밀크티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여러가지 태국 주전부리
태국 여행 다녀온 친구가 밀크티.푸룻킹 생망고스틴칩. 망고캔디를 줘서 천천히 한개씩 먹어보려구요~ 너무 여러가지라 마치 내가 태국에 다녀온듯요
마음그릇
충치 유발지수
충치유발지수 높은게 젤리네요 젤리 조심해야 겠어요
수수깡7
저칼로리 로웰 곤약젤리
칼로리는 10칼로리 미만입니다 밤인데 갑자기 입이심심하거나 뭐가 머고 싶을때 먹기좋아요 칼로리 낮으니 안심도 되구요 설탕안들었지만 달달하구요 당떨어졌을때도 도움됩니다 가방에 하나씩넣고다녀요~
밍키199
들어가면서 달달구리
달달구리한 공차 마셔요 ㅎㅎ 흑당버블티 공차 제 최애메뉴입니다 달달구리한거 체거!!!
구룸구룸
나만의 스트레스관리법은 악기연주,연주회가기
다들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방법이 잇겟지만 저는 음악을 너무 좋아해요 어릴적부터 악기를 배워서 그런지 음악을 들으면 맘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구요 음악중에서도 클래식,재즈를 너무 좋아해서 노래를 많이듣기도하지만 직접 악기도 연주하고 가끔 좋은 연주잇으면 보러가기도해요 재즈공연,클래식 공연을 보면서 한주 한달동안에 쌓엿던 여러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고 한주 한달의 첫날을 시작할때가 많아요 또 많이 듣다보면 악보도 구해서 직접 연주하기도 한답니다 생각보다 연습하면서 성취감도 생기고 좋은곡을 직접연주하면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서 스트레스를 잘 받지않는 성향으로도 바뀌는거 같아요
ymittang
다시마제리
저는 젤리중에서 젤리포를 넘 좋아하는데 다시마제리가 생겨서 먹어봤어요!! 쫀득해서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킹로또
엄청 소소하지만 저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예전에는 운동하먄서 스트레스가 풀리기더 했고 노래를 듣거나 뮤지컬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는데요. 이제는 그런 것도 어느정도 열정이 있을 때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큽ㅠㅜ 그래서 클래식 위주로 틀어놓고 가만히 누워있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러다 정말 인생명곡을 듣게 되었습니다. 동물의 숲 배경음악을 모아둔 곳인데 댓글 상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단순해지고 멍청 해지는 기분이어서 복잡한 일도 별 일 아닌 것 같고 그 순감만큼은 다 내려놓게 되더라구요ㅎㅎ 댓글 보는 재미도 있어 요즘 종종 듣고 있어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 추천드립니다ㅎㅎ😄
붕어빵러브
스트레스 해소법
등산이나 걷기등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을 방전후 사우나에서 온통 냉탕으로 컨디션 조절하고 집에 와서 시원한 맥주 한개는 마시고 클래식 음악들으며 꿀잠 잔다. 문제는 다음날 늦잠잔다는 것
빠담소리
꽃사슴 녹용액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는 몰겠지만 그냥 꾸준히 먹이고 있는 수험생용 녹용액 이제 몇일 안남았다는게 실감나게 펜트리에 몇 봉 안남아 있네요 약으로 산다고 할 정도.. 근데 별로 효과는 미미한 듯 큰 알약은 못 먹어서 다 젤리~~ 그래서 그런가... 아침 준비 끝~~ 참 편한 엄마죠 ㅋ
당근쥬스쪼아
스트레스 관리방법
저는 맛있는 초콜릿 먹는게 스트레스 관리법입니다..ㅋㅋㅋㅋㅋㅋ 달다구리한 거 먹으면 바로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초콜릿 젤리 등등! 다들 초콜릿 뭐 좋아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ㅎㅎ 초콜릿 러버 분들 알려주세요~!
영잔디
스트레스 관리 비법_간식 먹기!
저는 스트레스 받을 때 먹는 걸로 푸는게 제일 행복하고 스트레스 줄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퇴근하는 길에 편의점에서 급 입맛 당기는 과자나 젤리류 사서 오는데요. 퇴근하고 집와서 먹으면서 영화나 티비 예능프로그램 보면 그렇게 소소한 행복이더라구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최고의 비법은 각자에게 다르겠지만, 저는 먹는걸로 푸는 스타일입니당! 또 신나는 음악 듣는 것도 좋더라구요!!
요롤레이
저녁 영양제
딸과 저의 저녁영양제~~ 딸은 알약을 더 잘먹어요 비타민 추어블 젤리타입 늘 못먹겠다 다버리고 알약 연습해서 먹이고 있어요
채아미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꿀팁🛍️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꿀팁🛍️ 💪운동하기 : 만보 걷기 달리기 등산등을 하구요. 🪴식물돌보기 : 꽃화분과 초록이들을 돌봐요 🧑🍳요리하기 : 건강식 요리에 관심을 갖고 내가 먹을 먹거리 건강하게 만들어요. 맛이 달고 맵고 짜고 이런거 나이드니 안먹게 됩니다. 영양소와 칼로리를 고려해서 요리를 하고 천천히 먹어요. 저는 살이 찌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도 자심감도 잃고 내가 싫어져요. 😇 카페수다 영화관람 음악듣기 음악중 클래식은 깊이 연구하며 빠져 들어요. 🛍️ 쇼핑하기 거창하게 사치하는 소비가 아니고 필요한걸 이때다 하고 좀 더 구매하긴 해요. 식재료던 좀 크게는 물건이던 신중하게 검토하고 알아보고 시간을 두고 생각하다가 스트레스 받을때 사게 되네요. 신중하게 구매한 새 물건은 오래오래 잘 사용합니다. ☠️ 나쁜거 안하기 좋은거 10번해도 나쁜거 한번으로 망칠때가 있어요 사람도 나에게 마이너스이고 스트레스 요인들은 멀리 하고 도망칩니다.
레몬그린
후르츠 스낵
하리보는 너무 딱딱한데 후르츠 젤리는 말랑거려서 좋아요 입이 심심해 먹다보니 어느새 다먹어 가네요
쉬림프
🌳나만의 스트레스관리 꿀팁🌳
🌳 나만의 스트레스관리 꿀팁 🌳 스트레스 받는다는건 생각이 그 나쁜것에 집중하는 거잖아요 그럴때는 다른일에 집중해서 기분전환해요. 그중 좋아하는 첫번째는 요리에요 건강식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레시피에 관심이 많아요 지금껏 많은 정보를 관심갖고 알고있고 건강 식단에 적용해요 두번째는 운동이에요 등산 러닝 걷기 지금은 이정도 하지만 과거엔 수영 요가 벨리댄스 등 꾸준히 운동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행복을 찾아요 세번째 사진찍기 등산을 가거나 새벽 운동 시간에 일출보러 갈때 꽃박람회 갈때 단풍구경 갈때 수많은 아름다움과 접하고 감동하고 사진에 담아 남겨요 봄날과 가을 겨울 모두 아름다워요 행복한 순간이 참 많아요 네번째 전시회 음악회 영화등 감상하기 중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각종영화를 봐왔고 뉴에이즈나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들었고 미술을 전공해서 그림 감상도 좋아해요 모든 것이 좋아하는것 행복한것 스트레스 푸는것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리고 다섯번째 식물 키우기도 있네요 특히 꽃 화분을 좋아해요 고무나무 아이 나란히 세화분중 하나는 새 잎을 만들어 냈어요
레몬그린
[스트레스 해소 랜덤박스] 단계별 관리 : 약<중<강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자극에 대한 몸의 반응이에요. 심리적,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불안감과 위협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트레스가 무조건 몸에 해로운 건 아니에요.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집중력을 높이고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든다 고 해요. 하지만 문제는 적당량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 거에요. 과도한 스트레스는 불안감에 의해 우울증 또는 각종 질병과 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정 수준 이하로 스트레스를 관리 하는 게 좋다고 해요. 몸의 컨디션을 최적화로 유지하기 위해서 저 자신을 기준으로 스트레스를 강도에 따라 단계별 로 나눠 봤어요. 1단계 : 약 (평일 : 일상 스트레스 누적_단기) 2단계 : 중 (주말 : 주중 스트레스 누적_중기) 3단계 : 강 (연휴 : 연간 스트레스 누적_장기) 1. 일상 (단기_꾸준한 생활습관) 단기적 스트레스는 1~2시간을 들여서 빠르게 푸는 편입니다. 저는 그때그때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잠을 자고 일어나면 피로도 풀리고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편입니다. 해소 방법 ① 충분한 수면 : 푹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풀립니다. ② 커피 한 잔 : 카페에서 마시거나 테이크아웃, 홈카페로 마시면 여유가 생깁니다. ③ 음악 듣기 : 기분이 차분해지는 잔잔한 연주곡, 클래식을 들어요. ④ 걷기/스트레칭하기 : 걸으면서 생각을 정리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스트레칭하면 몸이 개운합니다. ⑤ 정리정돈 하기 : 책상이나 책장 한 번씩 정리하면 속이 다 시원해요^^ 2. 주말 (중기_특별한 하루 만들기) 중기적 스트레스는 주말에 몰아서 하루 정도 소요합니다. 해소 방법 ① 복합문화공간 : 서점, 미술관, 공연, 전시 등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에 가서 구경합니다. 구경하면서 스트레스 두고 와요. ② 쇼핑/외식 : 지인, 친구 만나서 얘기하면서 맛집 가고 쇼핑해요! ③ 대청소 : 청소하면서 생각도 정리합니다. 3. 연휴 (장기_생활환경의 변화) 장기적 스트레스는 연중 1~2회 여행을 가거나 내부 배치를 변경하여 생활환경에 변화를 줍니다. 해소 방법 ① 단기여행 : 국내 여행 시 단기로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 갑니다. ② 장기여행 : 해외 여행 시 2주 정도 계획을 세우고 갑니다. 저의 여행 방식은 한 지역을 정해두고 그곳에서 머물면서 주변을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③ 배치변경 : 방 또는 거실 배치를 바꾸면 리프레시되는 기분이에요. 스트레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게 가장 효과가 높은 것 같아요. 단기, 중기, 장기적 기간별로 그때그때 랜덤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 이 10여년의 시간 으로 담겨있네요^^ 지나온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있어요. 2023년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간입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랄게요!
skyjhj0407
[스트레스관리 꿀팁] 취미에 집중하기
[스트레스관리 꿀팁] 취미에 집중하기 취미중 하나 클래식 음악 감상인데요 조용한 아침시간이나 오후에 졸리는 시간 그리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초조할때 연락을 기디리는데 안올때 이럴때 클래식 음악에 집중해요. 그러면 그것에 집중하는 동안 그음악속에 빠지고 불안 초조 급한 마음이 가라 앉아요. 새로운 클래식 음악을 찾아서 내용 파악하고 반복해서 들드면서 내 음악을 만들어요. 가사 없이 악기들의 조화로움으로 만들어진 클래식 음악중 교향곡이 제일 웅장하고 멋지고 깊이가 있어요 1시간 넘는 곡들도 이어폰 끼고 잔잔한 호숫가에서 집중해서 들으면 감동이 밀려옵니다. 카타르시스.. 운동에서 느끼듯이 교향곡에서는 서서히 밀당하다가 웅장하게 밀려오는 감동을 느낄수 있어요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이 처음 느낀 클래식의 카타르시스 였어요. 저의 스트레스관리 방법입니다🎶
레몬그린
스트레스 관리하는 법 : 맛있는 것 먹기
저는 달달한 디저트류를 좋아해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는 날에는 공차에서 펄 들어간 음료를 시켜먹거나, 붕어빵&에그타르트 같은 간단한 음식을 사먹거나, 빙수, 빵, 과자처럼 밥이 아닌 살찌는 음식들을 사먹는답니다. 먹는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것은 건강에 안좋지만 양조절을 하는 편이라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yuze
오늘의일기-♡
[ *식단* ✔️아침: 아메리카노, 고구마 2개, 귤 2개,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점심: 카페라떼, 애플파이 2개 ✔️저녁: 쭈꾸미 야채쌈, 계란 2개, 젤리 4개 *운동* ✔️실내자전거 86분
58로가즈아
스트레스는 현대의 필수죠.
하지만 그 스트레스를 푸는것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노래를 듣곤합니다.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 스트레스를 풀수 있지만 저는 클래식 또는 아카펠라 등등 이런 노래를 들으면 금방 마음이 안전을 찾게 됩니다.
닉네임생략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잠시 다이어트는 내려놓아요~
다이어트와 치아건강에는 쬐끔 치명적?일수도 있겠지만, 전 스트레스가 생기면 최애젤리를 한봉지 뜯어 씹어 먹다보면 어느새 뭣땜에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까맣게 잊어버리게 된답니다. 지금 이 순간만은 좋아하는 새콤달콤 젤리 먹으면서 행복해지는 저를 발견하게 돼요. ㅎㅎㅎ
비니8
카밀 핸드&네일 크림 클래식
다년간 사용해보니 끈적임은 없이 보습력이 강하고 이름 그대로 네일도 케어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괜히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한게 아니네요! 다른 제품은 바르고나면 손이 끈적인다거나 유분기가 남는다거나, 혹은 보습이 잘되지않아서 핸드크림을 바르고나도 손이 건조하기 일쑤였는데 이제품은 이런부분이 다 케어가 가능합니다. 여름철만 제외하고는 손만 심하게 건조한 편이라 사계절 내내 핸드크림을 바르고 살고 있거든요. 이 제품을 바르고 나서는 손이 정말 보들보들해졌고 보습력도 좋아서 한 5년 이상 써온거같아요!^^
머랭22
콜라겐~
피부탄력을 위해 콜라겐도 챙겨먹어요 젤리타입이라 맛나요
채아미
바세린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계속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요새 아주 발이 너무 거칠어져서 발관리할려고 샀어요 50ml짜리인데 가격도 참 저렴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좋네요 바세린 바르면 발이 좀 부드러워진다고 해서 샀는데 발관리 말고 또 어디에 사용하며 좋을까요?
켈리장
🍊콜라겐과 과일 챙겨요
🍊콜라겐과 과일 챙겨요 늘어지는 피부에 탄력아 생겨라~~ 🍊젤리형 모로오렌지 S콜라겐 콜라겐도 계속해서 제품 개발이 발전하고 있어요. 나이드니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잖아요. 요즘 20대 분들부터도 콜라겐 챙기지요. 이전에는 가루형태 스틱형 분말을 마셨었어요. 지금은 젤리형 제품이 먹어보니 물도 필요없고 어디서나 먹을수 있어서 잘 챙기게되요. ✏️콜라겐이라면 고함량과 흡수가 관건이겠죠? 성분이 제일 중요하고 맛도 좋아야하고 휴대도 편하면 좋고 포장도 이쁘면 더 호감이 가죠. 매우 만족 스러워서 등산 간식으로 챙겨 왔어요^^ •모로 오렌지 농축액 90%함유 1,800mg 함유 •100프로 이탈리아산 모로오렌지 품종 •저분자 피쉬콜라겐 1,000mg 함유 •하알루론산•엘라스틴•밀크세라마이드 함유 •스틱형 젤리로 언제어디서나 간편하게 •HACCP 인증마크로 안심하고 섭취 ✏️모로오렌지란? ✏️일반 콜라겐 VS 저분자 콜라겐 흡수차이 ✏️콜라겐이란?? 우리 피부 진피층의 약90%를 구성합니다. 피부속 콜라겐은 20대부터 감소하고 나이들면 체내 콜라겐 합성이 줄고, 40대 이후 부터는 콜라겐 합성이 급속히 줄게 됩니다. 🐟콜라겐은 체내 합성만으로는 부족하여 미리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죠. 🐟콜라겐 섭취하기🍅과일이랑 같이 간식으로 영양제로 먹어요.
레몬그린
공복 꿀팁
저는 7시에 저녁을 먹고 자고 일어나, 아침을 생략하고 점심을 12시에 먹는 16:8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요. 아침을 거의 일평생 먹지 않아서 힘든 점은 없고 가끔 주변에 있는 과자나 이런 거 생각없이 주워 먹지 않도록 의식만 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끔 두통약을 먹어야 하는데 빈 속이 걸린다던가 유난히 기운이 없어서 뭘 좀 먹어야 한다던가 싶을 때 차전자피를 물과 함께 꼭꼭 씹어 먹어요. 스틱이라 휴대가 편하고 차전자피외 다른 성분 섞이지 않은 걸 원해서 사진에 있는 제품 먹고 있어요. 한 달에 한두 번 먹을까말까? 약간 구수하면서도 풀 향이 좀 나는? 딱히 맛있진 않지만 쉽게 먹을 만한? 그런 맛이에요. 입에서 오래 씹어서 젤리 형태가 되면 넘겨요. 목구멍에서 젤리될까봐.. 물에 타서도 많이 드시던데 전 가루로 먹는 게 더 편해서.. 식이섬유라 빈 속을 채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로 변비때문에 많이 드시던데 저는 변비는 없어서 간헐적 단식을 깨지 않으려고 사용해요. 아메리카노같이 칼로리 낮은 건 먹어도 된다고 하길래요.. g당 2칼로리정도라 아마도 9.6칼로리일 것 같아요.
ㅈㄴㅇㅌㅈ
🍊등산와서 간식먹어요
🍊등산와서 간식먹어요. 어제 피로가 쌓여 자고 쉬고 오늘 오후 시간 내서 등산왔어요. 산행이 길지 않아 과일 영양제 물 들고 나왔네요 ^ 🍅 쪼꼬미 과일 물 콜라겐젤리. 끝.
레몬그린
나만의 공복 유지 꿀팁 5가지 (단식 후 추가 팁까지!)
저는 간헐적 단식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요 매번 성공은 아니었고 중간에 실패하고 나태해져서 아예 놔버렸던 적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 18, 19년부터 간단을 꾸준히 하려고 도전! 했어요 ㅎㅎㅎ 처음엔 16:8로 시작해서 몇 달 전엔 주로 18:6을 하다가 최근엔 20:4 단식을 하고 있어요 못 지켜도 최소한 16시간은 공복을 가지려 합니다 다른 분들과 저도 비슷하겠지만… 아무튼 나름의 꿀팁을 적어 보겠습니다 1. 점심은 가볍게, 저녁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적당히) 배부르게 먹기 저는 원래 아침을 안 먹던 사람이라 오전엔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넘기고 점심부터 먹는데요 일찍 숙면하면 더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게 어려워서 보통 새벽에 잠드는데 밤늦게 배고파서 야식 먹게 되거나, 군것질하면서 실패했던 게 하루 이틀이 아니기 때문에 저녁을 좀 더 챙겨 먹어요 예전엔 참고 참다가 터져서 다음날 폭식하고 그랬는데요 요즘엔 정말 안 되겠으면 곤약젤리 를 하나 먹습니다 (주로 가성비 좋은걸로 사먹습니다 ㅎㅎ) 제가 단걸 좋아해서 그런지 일단 진정 되고 먹고 나서 물 500ml 정도 마셔주면 괜찮아졌어요 원래 저녁을 8시까지 먹다가 최근엔 6시 전에 식사를 끝내는데요 이게 배고픔은 조금 더 일찍 찾아와도 그만큼 감량 효과가 느껴져서 좋아요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식사를 끝내면 좋을 듯합니다 늦어도 8시 전으론 끝내는 거 추천해요 아침을 꼭 먹어야 하고 오전에 배가 많이 고프신 분들은 반대로 아침을 배부르게 점심(저녁)을 가볍게 드시면 될 것 같아요! 2. 최대한 같은 시간에 식사하고 최대한 간식 안 먹기 일단 최소 3일에서 일주일 정도만 배고파도 참고 적응되면 그 이후로는 진짜 끼니때만 배가 고파요 간식은 딱 하나만 먹을 수 있는 자제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저는 그게 안 돼서 이거 먹으면 저것도 먹고 싶고ㅠㅠ 그래서 최대한 안 먹으려 합니다 식간에 군것질 안 하면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게 해주고 몸이 공복 시간에 쉴 수 있도록 적응하게 두는 게 최고! 자주 후식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 생각이 들기 전에 식사를 마치고 바로 식탁에서 일어나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거나 그냥 방을 옮겨 가서 쉬는 것도 좋구요 뭐가 됐던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납니다 이게 별거아닌 것 같아도 저는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쌓아두지 않아요 그게 보이면 또 먹고 싶기 때문에 그렇게 폭식이 터지는 실패를 많이 해서ㅠㅠ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는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게 나았어요! 3. 저녁 식후 혈당도 낮출 겸 바로 만보 걷기 저는 원래 홈트를 했는데요 만보는 이번에 지니어트를 하면서 하게 됐어요 운동은 어중간하게 하거나 너무 과하게 해도 오히려 배고프고 적당히 본인한테 맞는 강도로 운동하면 지쳐서 식욕 안 돋고 좋은데 그걸 찾는 게 어려운 것 같네요 ㅎㅎ 근데 만보걷기는 그렇게 힘든 게 아닌데도 식욕도 안 돋고 괜찮더라구요? 밥 먹고 소화시킨다 생각하고 슬슬 걸어도 좋더라구요 4. 차나 제로 음료 마시기 순작 과일허브티, 빅토리아 탄산수, 보리차, 애사비 등등 다양하게 먹어요 순작 과일허브티 시리즈는 향만 있는 차가 아니라 스테비아로 단맛이 나는 차라서 이거 마시면 음료수 마시고 싶은 거 충족되고 달달한 간식들 생각이 안 나서 좋아요 꼭 이 제품 아니더라도 스테비아 티백 많이 나오더라구요 차에 단맛 나는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이걸 단맛에 먹는거라,, 저 같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빅토리아 탄산수는 종류가 다양해서 좋아해요 맛도 있지만 탄산 덕에 배도 부르니까 굿 ㅋㅋㅋㅋ 그리고 보리차랑 애사비를 제일 자주 마셔요 애사비도 뭐 더 추가되어서 제품으로 나오는거 말고 그냥 기본적인 거, 초모 들어있는 것 중에서 아무거나 싼 거 사 먹습니다 ㅎㅎ 냄새 쿰쿰한 거 적응해서 그런가 맛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처음 먹었을 때 한두 번 거슬렸던 것 같아요 일단 뭐 먹고 싶은데? 입이 심심한데? 싶으면 바로 차 한 컵, 음료 한 병 마셔봅니다 5. 평소에 물 달고 살기 위 내용이랑 이어지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매일 2L씩 마신다! 목표 잡기보다 평소 물 잘 마시지 않는 분들은 서서히 1L 부터 늘려가는 것 추천합니다! 생수가 안 먹힌다고 하시면 카페인이나 첨가물 없이 물 대신 먹을 수 있는 차라도 우려서 드셔보세요 저도 물 냄새 때문에 특히 정수기 물 못 먹던 사람인데 차를 마셔버릇하고부터 어떨 땐 그냥 생수가 마시고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때 마시니까 비리던 정수기 물도 얼마나 달던지 ㅎㅎㅎㅎ 추가 팁! 단식 후 첫 끼 식사 10분 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 한끼 연두부 / 낫또 먹기 긴 공복 시간을 가진 후에 식사할 때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는데 위 음식 중 하나를 식사 10분 전에 먹어주면 그걸 막을 수 있다더라구요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먹는 겁니다 식사 중에 같이 먹는 건 혈당 스파이크 막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네요 예를 들어 낫또 밥에 비벼서먹기❌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 먹기❌ 낫또만, 요거트만 미리 먹습니다 무엇보다 간헐적 단식은 보상 심리로 한 끼에 과식, 폭식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걸 막기 위해서라도 10분 전에 미리 먹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저는 저걸 먼저 먹고 또는 먹으면서 식사 준비를 해요 제 몸으로 경험해봤지만, 단식 지키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 얼추 제한 없이 다 먹어도 되는데 한 끼에 몰아 먹는다고 과식은 정말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과식하면 감량 안 되는 것도 문제지만 다음날 배도 금방 고파지고 입이 터져서 음식 생각만 계속 나고 결국 힘들게 지키던 공복 루틴이 다 무너지거든요 그렇다고 너무 적게먹으면 버티기가 힘드니까 영양성분 잘 맞춰서 뭐든 적당한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짝 배고픈 상태로 잠들면 다음 날 몸도 가볍고 몸무게도 줄어있어요👍😂 추가의 추가로 소소팁 2가지 1. 먹방 영상 끊기 2. 조금 게을러지기 저는 먹방 보면서 대리만족 느끼던 사람인데 한 번씩 입 터지고 폭식 터질 때 생각해 보니까 ‘유튜버가 리뷰한 신제품, 어제 본 영상에 나온 메뉴 먹어야겠다’라고 저도 모르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안 먹으면 그 음식이 며칠, 몇 주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꼭 그걸 먹어야 직성이 풀리더라는… 그래서 다 구취하고 안보니까 신제품이 뭐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속 편하게 잘 지냅니다 ㅎㅎ 그리고 늦게 일어나고 밥 차려 먹기 귀찮아지면 공복을 길게 가져갈 수 있어요 ㅋㅋㅋㅋ 공복 시간은 12시간, 16시간부터 천천~히 늘려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 거 오늘 단식 시간 못 지켜도 내일 루틴대로 그대로 하기 오늘 폭식, 과식 했어도 내일 굶지 않기 공복 조금만 더 길게 가져가거나 공복 운동 하나 하기 여기까지 오는 건 너무 힘들었는데 포기하면 예전으로 돌아가 버리는 게 순식간이더라고요 그때마다 자책하고 우울해져서 얼마나 괴롭던지 그러지 않도록 멘탈 잡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여전히 완벽하게 못 하고 있지만 노력 중입니다 다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시다!! 화이팅해요💪
YS2
내돈내산 프로틴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온 다이어터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지니어트 이벤트를 통해 프로틴 리뷰 작성하려하는데요, 바로 마시는 프로틴인 웨이핏프로틴쉐이크에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밀크티맛이 달지도 않고 적절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은동 열심히 하시고 프로틴 드셔서 건강 잘챙기세요~
살빼서광교가자
간단하게 과일푸딩 먹기
과일중에 파인애플을 정말 좋아해요 젤리도 완전 좋아함!! 그래서 과일푸딩 자주 먹거든요 제가 10년을 넘게 좋아하는 뚜또푸딩!! 이거 아시는분 있으신가요ㅎㅎ 뚜또과일푸딩 정말 맛있어요 쁘티첼 과일푸딩도 유명하지만.. 저는 뚜또가 최고인듯 합니다ㅠㅠ 과일도 큼직하고 실하게 들어있거든요 이거 냉동실에 살짝 얼려먹어도 너무 맛나요... 아침은 요걸로 든든하게 채웠습니당
조만
다이어트 간식 곤약젤리
배고플때 잘 먹어요.. 맛도 있고 칼로리도 영이예요.
도시노
브이핏 호박스틱
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 중 하나로서 영양소가 풍부한 저칼로리 식품인거 모두들 아시죠? 특히 호박에 들어있는 칼륨은 부기의 적인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서 붓기빼는데 아주 유명한 식품이에요 저는 그래서 먹기 간편한 스틱 젤리로 사서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호박스틱은 쫀득쫀득한 식감의 스틱 젤리 형태로 보관과 휴대하기 쉬워 언제 어디서든 먹기 간편한 간식입니다
슈비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