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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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됀장국
버섯느타니한줌 팽이버섯한줌 부추산줌바지락2주먹 됀장3큰술 고추가루 약간 청양고추작은것2 개냄비에넣고 ㅇ 물적당히넣고 끊이면 끝
지니5530711
(다이어트레시피)히카마오이샐러드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히카마 오이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히카마가 좀 생소할 수 있는데 저도 올해 선물 받아서 처음 접해봤어요^^ 히카마는 멕시코 감자라고 불리는 열대 뿌리 채소로 100g당 39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수분이 85%이상이며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네요 야콘이나 배와 비슷한 식감 덕분에 열대감자 혹은 멕시코 무라고 불린다고 해요 *히카마 효능 1. 히카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2. 이눌린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또 이 이눌린 성분은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4.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동을 활성화 하여 세포 노화를 늦추는데 효과적입니다 5. 열량이 낮고 수분함량이 매우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레시피는 샐러드답게 간단합니다^^~ 1.히카마랑 오이는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저는 히카마는 생으로 채썰어서 준비하고 오이는 소금에 10분간 절인 후 물기 짜주었어요 2.소스는 꿀이나 알룰로스, 레몬즙, 플레인요거트, 후추 섞어주세요(여기에 깻가루나 호박씨 넣어도 맛있어요) 3. 재료 합한 후 소스 넣고 버무리면 다이어트레시피 히카마오이요거트샐러드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 적을 것도 없네요^^;; **히카마 섭취 시 주의 사항 껍질에 로테논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반드시 껍질 제거하고 드셔야 합니다!
stopjiji
새콤 샐러드
다양한 야채 믹스에 귤 방울 토마토 치즈 발사믹 드레싱 뿌려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두부달걀덮밥
1.두부를 깍뚝썰기해서 물기를 뺀다음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구워줍니다 2.그동안 소스를 만들어 놓아요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달걀도 풀어줍니다 3 구워진 두부에 소스를 넣고 휘리릭 그리고 달걀을 부어줍니다 잘 익혀줍니다 4. 밥은 아주 조금 담고 단백질 폭탄 두부달걀요리를 많이 담아 맛있게 먹어요
사비나67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 넣고 달달한 과즙이 팡팡 한 샤인머스캣 썰어 넣고 아몬드와 유자청 소 스 끼얹어 새콤달콤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간 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계란과 감자 당근 등 넣어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포만감 좋은 두부 그라탕
맛있고 건강하고 만들기 쉽고 칼로리 낮은데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두부 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주말에 두부 그라탕이랑 순두부 계란찜 식단으로 먹고 1키로 훅 줄었어요 맛있게 먹었는데 감량하니깐 더 좋네요 두부 반모를 전자렌지에 돌려 수분을 날려줘요 참치는 기름을 쭉 짜둬요수분을 꼭 짠 두부를 살짝 으깨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두부의 수분을 제거 안해주면 완성했을때 질척한 느낌으로 완성되요) 그위 썰어놓은 양파 1/4개를 두부위에 올려요 기름 짜둔 참치도 올려요참치위에 후추 뿌리구요 계란 두개 올려서 서로 섞어줘요섞은 재료 위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구요 치즈를 뿌려요 뚜껑 닫아 전자렌지에 5분~8분 정도 돌리면 단백질 폭탄 맛있는 두부 그라탕이 완성되요, 섞어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꽃이뻐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샐러드로 가볍게
운동 후 신선한 채소 샐러드로 아침은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양배추랑 당근 등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도 제법 있습니다
오와둥둥
송이버섯
올해는 산불이 많이 나서 송이가 귀하다고 못 먹는줄 알았는데 뒤늦게 많이 올라와서 손질해 먹었습니다. 역시 속도 편하고 맛있습니다. 송이버섯은 소고기국을 끓여 먹어도 일품입니다.
지니5438937
방토 샐러드
입맛을 돋우아 주는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은 가볍게 샐러드로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체중계 숫자가 꿈쩍도 하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처음에는 잘 빠지던 체중이 멈춰 서면 당황하기 쉽고, 자칫 의욕을 잃어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왜 오는 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비교적 쉽게 체중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대사 과정을 조정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중 변화는 더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기 때문이죠. 👉 즉,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근육이 붙으면서 몸매가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계 대신 눈바디와 허리둘레 정체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을 통해 몸매 변화를 관찰하는 ‘눈바디’는 체형의 작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허리둘레 측정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 👀 눈바디: 체중 변화가 없어도 거울 앞에서 몸의 선과 라인이 달라짐을 확인 📏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 유지 → 복부 지방 감소 신호 3️⃣ 식단과 운동의 변화를 줄 때 정체기는 오히려 식단과 운동을 새롭게 조정할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 조절이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을 활용하면 지루함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에서는 초기엔 유산소 위주로 지방을 줄였다면, 정체기 이후에는 하체 근력 운동을 강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4️⃣ 식사일기와 생활 습관 점검하기 정체기에는 식사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과 시간을 기록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과도하지는 않은지,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한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시: “아침–달걀 2개, 점심–현미밥 반 공기+닭가슴살, 간식–과일, 저녁–샐러드+두부”처럼 기록해두면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 자주 일어나 걷기 같은 소소한 활동이 쌓이면 정체기를 넘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장벽이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며 더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체중계 숫자에만 얽매이지 말고, 눈바디와 허리둘레, 생활 습관을 통해 변화를 확인하세요. 작은 조정과 꾸준한 습관이 쌓이면 정체기는 자연스럽게 지나가고, 다이어트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geniet
애호박 두부 고추장 찌개
애호박 두부를 듬뿍 넣은 고추장 찌개로 자박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상추샐러드
싱싱한 상추ㅋ 그냥 먹어도 아삭함이 대박일듯한 상추로 한국식 샐러드를 만들어봅니다 간장에 5년전에 담근 매실청을 넣고 고추가루쬐금..마늘 쬐금... 참기름 그리구 통깨로 마무리 잘 버물르면 한국식 샐러드가 되네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1석 2조 ㅋ 입니다
이건머야
회사점심 채소및두부
두부는 전자렌지 데우고 오이1/4 양배추찜ㄷ느 전자렌지로 시금치나물은 집에서 양배추당근라페도 집에서 싸오고 깻잎 고추 김치 적공보니 양이많네요
해영사랑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딸기초코몽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잘익은 아보카도.삶은계란. 단호박 이렇게 자연그대로의 식품으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d12
독버섯
독버섯이 꽃처럼 예쁘게 피었어요 무섭게 이뻐요
마음그릇
신기한 거미와 버섯
오늘 처음 본 너무 거미와 버섯인데 생긴 것도 신기한데 이름도 재미있었어요. 살받이게거미 흰가시광대버섯 지네도 오랜만에 봤어요. 이건 요즘 흔하게 보이는 나비인데 호랑나비는 아니지만 호랑나비와 비슷하게 생긴 암끝검은표범나비에요. 표범 무늬를 가지고 있는데 암컷의 날개 끝이 검은색이라서 붙여진 이름인데 수컷은 검은색이 아니에요. 이름이 신기해서 기억하게 되었어요. 암끝검은표범나비(암컷) 암끝검은표범나비(수컷)
들풀지기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계란?
남편이 또 냄비까지 태워가며 삶았다는 계란입니다 구운계란처럼 되었지만 껍질 벗기는데 짜증나네요
마음그릇
음식리뷰~~~연어 샐러드 와 갈비찜
연어 샐러드와 갈비찜으로 아침메뉴를 정하고 밥을 먹어야하나? 고민중 ~~~~~ 먹지 않았음
박아림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들풀지기
오뎅탕 . 두부조림.
오뎅탕~ 두부조림 간만에 만보걷기 했어요^^🚶♂️🚶♀️🚶
HEREUN
캐시딜 구운계란
오랜만에 구운계란 사봤어요 그동안 날계란 항상 특란으로만 사서그런가 중란이 엄청 작게 느껴져요 ㅋ
:D
버섯전
밀가루옷 얇게 입혀서 버섯전 부쳐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고등어 조림
뼈제거한 고등어 주문해서 고등어 조림 만들었어요 고등어와 감자, 양파, 두부, 콩나물, 버섯 넣어 조림해 주면 고등어도 맛있고 양념이 잘벤 양파와 감자 콩나물깢 아주 맛있어요 먼저 손질한 양파 냄비의 맨 아래 깔고 그 위에 감자 글기고 고등어 놓고 두부와 콩나물 올려 줍니다 양념장 넉넉하게 만들어 두르고 조려 주세요 한소큼 끓고 나면 양념장을 두부와 콩나물에도 끼얹어 주면 양념이 골고루 베어 들어요 간을 심심하게 해서 밥 없이 고등어와 감자 두부 콩나물만으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양념장 : 진간장 마늘 후추 생강 고추가루 배즙 물
잘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