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또 냄비까지 태워가며 삶았다는 계란입니다 구운계란처럼 되었지만 껍질 벗기는데 짜증나네요
아깝네요 요즘계란값 비싼데 맛나게드세요
남편이 냄비 너무 자주 태워요 계란 자주 먹어야하지요
구운계란 껍질 벗기기 어렵겠어요 그래도 맛있게 드셔요
태워버려서 그래요 하는건 좋은데 제발 그만좀 태웠으면해요
삶다가 구운 계란으로 변신을 했네요. 껍질 벗기기는 힘들어도 맛있겠네요.
껍질 까다가 성질 버리겠어요
껍질까기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맛은 좋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