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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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닭가슴살 샐러드
어린잎 단호박 호두 방울토마토 닭가슴살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산책 후 영양 가득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흠.. 단백질 별로 안 먹은 것 같은데요~🤔 어무니가 유튜브에서 계란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봤다면서 알려주셨어요~ 황태 미역국 두부 버섯 병아리콩 들깨가루래요~ 그래서 황태, 두부, 버섯 넣어서 국 끓이셨네요😁 식후 병아리콩으로 만든 두유도 먹었어요~ 저는 밥에 생들깨 끼얹어서 먹었는데 그럼 5개!!! 단백질 많이 먹었죠😆
더달달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저녁은 샐러드로
점심을 거하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으려고 저는 샐러드를, 남편은 냉파스타로 시켜먹었어요. 그런데 샐러드양이 어마어마해 결코 가볍지 않은 저녁이 되었어요. 양이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았지만 혼자 다 먹었어요.
들풀지기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찰떡인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아보카도랑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노릇하게 튀기듯이?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이런 방식으로 빠르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그 다음에 아보카도를 펴서 골고루 잘 발라주고 그 위에 토마토와 리코타 치즈를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서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좋아하는 저에게 빠질 수 없는 치트키잉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말잇못 다이어트 레시피 그 자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오이 참치 샌드위치
기름뺀 참치에 절인 오이 마요네즈 후추 조금넣어 속재료 만들어 놓고 노릇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머스타드 얇게 발라 오이 참치 샐러드 슬라이스 토마토 올려서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계란 구운듯
계란도 구운듯이 삶았어요 노릇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오늘도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했네요
언제나행복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애호박 조림
두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고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아이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페경 이후의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이 되죠 골다공증과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저에게 좋은 식재료라 항상 두부 반찬은 식탁에 오르죠 애호박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눈건강, 항산화, 당뇨 , 변비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두부와 애호박을 활용한 두부 애호박 조림입니다 재료---두부, 애호박, 양파, 마늘, 새우젓, 들기름, 마늘, 대파, 깻잎 등 애호박을 듬성듬성 잘라 먼저 새우젓에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두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자르고요 양파에 마늘과 들기름을 넣어 볶다가 밑간된 애호박 넣고 두껑 덮고 호박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중불로 익힙니다 물은 눌어 붙지 않을 정도로 애호박 밑간한 그릇에 물 50cc정도로 양념을 정리해 넣어주고요 호박과 양파에서 물이 나와 굳이 물은 많이 넣을 필요 없어요 마지막으로 두부와 고추가루 조금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고추가루는 식성과 기호에 따라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끄기 전에 대파와 깻잎 좀 넣어주면 깻잎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새우젓을 넣을때 심심하게 하면 사실 밥 없이 두부와 호박만으로도 한끼가 되네요
잘될
다이어트 간식 ▶️오븐에 구운 서리태
다이어트할 때 간식을 먹지 말아야 하지만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데요.🤣 먹고 나서 체중계 앞에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간식 훌썸 라이프 오븐에 구운 서리태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간식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푸드" 구운 서리태인데요. 세척 후 매일아침 오븐에 구운 제품이예요. 주문 받은 만큼 구워서 판매하는 곳이라 믿음이 가죠. 세척을 통해 먼지를 말끔히 제거하고 원적외선으로 영양 손실 없도록 저온 건조해요. 오븐판에 펼쳐 상처없이 골고루 구워준 뒤 올라간 온도를 고속 쿨링 상품성이 좋지 않은건 선별해서 담아주는 수제 오븐에 구운 서리태인데요.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하기에 믿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국산 서리태 콩으로 사용하고 항산화 작용에 좋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일반콩4배 필수 아미노산이 40%나 되요.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요. 용량도 150g 450g 실속형 프리미엄형으로 지퍼백이나 통으로 나눠져요. 요즘 견과류 드시는 분들도 많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20g씩 소포장으로도 나왔어요. 100g당 칼로리 400Kcal 하루 권장 섭취량 35g 지금 행사가로 실속형으로 150g 6900원에 판매중이예요. 홀썸 라이프 검색하시면 구매할 수 있어요. 알맹이도 큼직큼직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고소한 간식 거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요. 서리태 뿐만 아니라 병아리콩 렌틸콩등 다양해서 골라 먹기도 좋아요. 밀가루나 튀김같은 간식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진짜 오븐에 구운 서리태 강추입니다.
쩡♡
아침 가벼운 샐러드
산책 후 야채와 단호박 방울토마토 발사믹 드레싱으로 새콤달콤 아침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아니 여러분! 서브웨이에서 요즘 핫한 타코 샐러드 출시했다는 거 알고 있나요? 또 이런 거 제가 빠질 수 없죠 바로 서브웨이로 달려왔습니다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출시 8월 5일부터 딱 2달 간 한정 판매라서 10월 6일 전까지 많이 사먹어야해요! 메뉴는 2가지!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담백하게 찢은 돼지고기에 신선한 야채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샐러드 알싸한 새우에 채소 같이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샐러드에 또띠야도 포함된 구성이라 직접 타코처럼 싸먹을 수 있어요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기본 구성 및 가격 원래 타코 샐러드 직접 해먹으면 아보카도 추가해서 1,500원 더 냈잖아요! 근데 이 기본 구성에 아보카도 있어서 추가 안해도 돼요 기본 구성 재료는 변경 불가하고 요청 시에 제외만 가능하다는 점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가격: 11,8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가격: 12,800원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후기 아니 회사 근처에 타코집 새로 생겨서 진짜 자주가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집 안가도 돼요 ㅋㅋ 서브웨이 가서 타코샐러드 먹음 되니까 ㅎㅎㅎ 사실 가격은 버거 한 개 수준인데 그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터라구욧~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칩 🎶 최애간식요
제 최애과자 두부칩이에용💚 여러가지 맛 먹어봤는데 감자맛이 제일 맛잇어요. 진짜 감자칩 느낌도나고 속세맛나는 180kcal짜리 맛난 간식입니다^^*
자스민꽃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오늘 저녁은 단호박 샐러드
금일부터 당분간 저녁식사는 샐러드 고정 입니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식단 좀 지키려고요 오늘 저녁은 단호박 샐러드로 먹었어요^^ 파인애플 소스 넣어서 냠냠냠 단호박이 미니였는데 진짜 밤 같이 당도가 👍 였어용
다시꿈꾸는세상
한끼는 샐러드로..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한끼는 샐러드입니다
언제나행복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아들이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켜는데 단백질 칩을 함께 주문해서 한 두개를 먹어 봤는데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 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나쵸치즈 ✅️ㆍ구매처:올리브영 ㆍ판매가격:개당 2500원 ㆍ판매처:공식몰,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ㆍ총내용량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g 19%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4g 27% 콜레스테롤 :5mg미만 2% 단백질: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부드러움+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면서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군옥수수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추천 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8종25%이상과 단백질과 칼,철.아연 미네랄 3종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11종 고단백7g,저당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및 체지방 감량,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당류 과다 섭취 시 비만,고혈압,충치,당뇨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 쌀가루와 콩(대두)을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 심심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순두부 오이냉국
여름철 별미로 오이냉국 많이들 만들어 드시는데요 순두부까지 넣어 단백질까지 꽉 채워 든든하고, 가벼운 한끼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조리도구 : 보울, 도마&칼, 채칼, 스푼 조리시간 : 10분 재료 : 순두부, 오이, 소금, 알룰로스, 애사비, 혼다시 깨소금, 홍고추, 청양고추, 물&얼음 오이는 채칼로 씨 부분을 제외하고 썰어줍니다. 채썰어진 오이에 소금, 애사비, 알룰로스를 넣고 잘 버무려서 대기해 줍니다. 오이냉국용 육수를 만들거에요. 물, 얼음, 애사비, 알룰로스, 혼다시를 넣고 간을 맞추면 초간단 육수는 완성입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잘게 잘라서 오이와 함께 담아주고 깨소금과 육수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그릇에 순두부를 잘라서 넣어주고, 순두부 위에 만들어둔 오이냉국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10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순두부 오이냉국인데요~ 새콤달콤 맛있고 든든합니다^^ 탄수화물이 좀 아쉬운 분들은 여기에 밥한덩이 말아 함께 드시면 더 맛있어요~^^
슈가블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점심은 메밀면 샐러드 🥗
마트에서 사온,,, (별 기대안한) 메밀면샐러드 요거 드레싱이랑 면이랑 되게 잘어울리고 맛나네용💚💚 면이 살짝 불어있긴 하지만 ㅎㅎ 이정도는 냉모밀같고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하루한끼 샐러드입니다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토마토 대신에 파프리카 넣었어요
언제나행복
영양솥밥
저녁은 표고버섯과 전복넣고 영양솥밥 만들어 두부야채쌈장과 간장 넣고 비벼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두부밥 넎어서 볶음밥 ❤
전 김치찌개 남은거에다가 볶음밥? 김치밥? 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뭔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먹고 볶음밥 먹는 느낌으로 :) 두부밥으로 밥이랑 섞어 넣었더니 짠맛도 좀 덜해지구 맛난거같아요💓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후기 두부 담백칩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 체중 감량을 병행 중이라 늘 다이어트 간식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에 먹어본 담백 두부칩은 정말 인상 깊었던 제품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이 두부칩은 그런 평범한 간식들과는 조금 달랐고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매력적인 점이 많았어요 우선 식감이 너무 바삭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 딱 적당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과자 먹는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짠맛이나 양념 맛에 민감한 편인데 이 두부칩은 소금이나 향신료 맛이 거의 없어서 입 안이 깔끔하고 텁텁하지 않아 좋았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가 주재료라 포만감도 제법 오래가고 무엇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는 보통 오후 3~4시쯤 간식이 땡길 때 한 봉지 정도 챙겨 먹는데 혈당도 안정적이고 배도 든든해서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후기에서 종종 등장하는 제품들은 너무 달거나 단백질 파우더 맛이 강해서 먹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는데 이 두부칩은 그런 거부감이 거의 없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성분이 깔끔해서 속도 편하고 먹고 나서도 죄책감이 적어요 요즘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보면 가볍고 단백질 위주인 간식들이 유행인데 그중에서도 이 담백 두부칩은 진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 없는 칼로리에 바삭한 식감 거기에 두부 특유의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다이어터는 물론 일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총평하자면 이 담백 두부칩은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생길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식단 관리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간식이에요 담백한 맛을 선호하고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꼭 한 번 경험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하린80
다이어트 간식 추천 표고버섯을 그대로!! 간식으로 섭취!!!
다이어트 간식 추천을 받을 때마다 단백질바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이미 익숙한 제품들만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저는 조금은 색다르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간식을 찾고 싶었고 그렇게 알게 된 게 바로 표고버섯 칩이에요 처음엔 ‘버섯으로 만든 간식이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한입 먹어보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이 일반 과자 못지않고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칼로리 부담이 적고 재료 자체가 표고버섯이라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하는 이유는 과자를 끊기 힘든 다이어트 중에도 표고버섯 칩은 저의 허기를 달래주는 든든한 간식이 됐어요 특히 입이 심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무언가 꼭 씹고 싶은 욕구가 들기 마련인데 그럴 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군것질에 대한 죄책감도 없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에서도 이렇게 건강한 원물 그대로를 활용한 간식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자극적인 양념이나 인공 첨가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요 표고버섯 특유의 깊은 풍미가 살아 있어서 간을 세게 하지 않았는데도 충분히 맛있어요 야식이 당길 때도 대체 간식으로 잘 어울리고 가볍게 챙겨 다닐 수 있어 직장에서도 유용하게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 먹어보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 간식 추천이라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일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자연 재료의 깊은 맛과 영양을 살린 이런 간식이 진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표고버섯 칩은 지금까지 먹어본 간식 중에서도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꾸준히 챙겨 먹을 예정이에요 간식 하나도 건강하고 현명하게 고르고 싶다면 이 제품 꼭 한 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