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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뜨끈한 쌀국수 먹으러 나왔어요

공장형 사무실이라 에어컨 아침부터 풀가동이네요 슬슬 두통도 오는것같고..ㅜㅜ 국물있는거 먹으러 왔는데 영 입맛이... 더워서 입맛도 사라지나봐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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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뜨끈한 쌀국수 먹으러 나왔어요

스트레스 풀어주는 김치찜 드세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  들기름 넣고 푹 꿇였더니 국물이 자작자작  베어서 쭈욱 잘라 먹으니 더 맛있네요 . 스트레스 해소: 김치에 함유된 아미노 산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생 성을 촉진시킵니다. 세로토닌은 기분 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김치찜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 인 기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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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스트레스 풀어주는 김치찜 드세요

요요 방지, 폭식 방지! 치팅데이 음식 추천 3가지

지니어터 여러분! 제가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은 음식을 꾹 참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치팅데이가 너무 아른거리더라고요! 그래서 한 달간의 다이어트가 끝나자마자 요요 방지! 해 줄 치팅데이 음식을 찾아봤어요 ㅎㅎㅎ 찾다보니까 나중에 까먹을까봐 커뮤니티에 올려두고 한 달 뒤에 바로 치팅데이 가져보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요요 방지, 살 덜 찌게 해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과 치팅데이 주기를 한 번 정리해봤어요 ✅ 요요를 막아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 TOP 3!   1️⃣ 연어 다이어트하다보면 먹고 싶은 음식이 정말 여러가지 떠오르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해산물이 엄청 땡기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치팅데이 되면 연어 먹어야겠다 다짐해요 연어 자체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해서 몸에 좋은 지방을 공급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치팅데이에 연어롤 꼭 해 먹어야겠어요     2️⃣ 샤브샤브   저 정말 샤브샤브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일단 샤브샤브는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넣어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은 높이고 당질은 낮춘 아주 훌륭한 치팅데이 음식이랍니다!! 게다가 국물 요리라 심리적으로도 조금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 ? 이번 치팅데이에 폭식을 못 참겠다! 싶을 때 샤브샤브 먹어주면 폭식 방지에도 도움 돼요 ㅎㅎ 3️⃣ 생선구이   생선구이는 워낙 치팅데이 음식으로 유명하죠~ 특히 고등어나 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구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해주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제가 특히 많이 먹는 고등어 구매처 남겨둘게요! >> 고등어 바로 구매하기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가 적당할까? 그렇다면 치팅데이 주기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저는 지금 다른 다이어트 기간 중이라 한 달동안 치팅데이를 못 가지지만! 원래 평소에 유지어터일 때는 아래 둘 중 하나를 상황에 따라 선택해요!   일주일에 1회 → 식욕 스트레스 완화 + 대사율 유지   2주에 1회 → 초반 다이어트 속도를 빠르게 할 때 추천 특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2주에 1회 정도로 치팅데이를 운영하고,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일주일에 1회 정도로 늘려가는 걸 추천해요~ ✅ 치팅데이 꿀팁   치팅데이는 결코 다이어트를 망치는 날이 아니라 오히려 잘 활용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지속적인 체중 감량을 돕는 보상데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한 치팅데이 음식추천 3가지와 치팅데이 주기를 참고해서 무리 없이, 요요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 이어가보세요! 혹시 지니어터님들의 꿀조합 치팅데이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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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방지, 폭식 방지! 치팅데이 음식 추천 3가지

묵은지 된장국&순두부

2년된 묵은지 쌀 뜬물에 담갔다가 된장과  청양고추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한 소끔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부드러운 순두부에 짭조름한 달래 양념장 부어서 먹으니 밥 반공기로도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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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묵은지 된장국&순두부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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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서리태 콩국수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국수 삶아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데코하고 서리태 콩국물 부어 점심 시원하게 먹어요. 덥고 습하고 가끔은 쨍하기도 한 날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서 행복한 오늘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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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서리태 콩국수 만들었어요!

민물새우탕

민물 새우탕 끓였어요  무 호박 두부도 넣고  국물맛이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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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민물새우탕

요거트에 견과류

만두국물에 밥 조금 말아 먹은 후 요거트 먹었습니다  소화 잘 안될때는 밥은 조금 먹는게 좋더라구요  요거트 견과류 같이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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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에 견과류

저녁은 담백한 뼈감자탕..

오늘도 열운했는데 결국은 저녁은 거하게... 그나마 이집은 굉장히 국물이 맑고 담백하네요.. 항상 껄쭉한 국물만 보다 깔끔한 국물이라 더 맛있어요. 야채부터 건저먹고 손으로 뜯어야 맛있는 뼈 좀 뜯어주고 리뷰이벤트로 볶음밥.. 이건 서비스라 꼭 먹어야하잖아요...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제대로 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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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은 담백한 뼈감자탕..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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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사골도삭면

비가오니 따뜻한 국물 당겨서 도삭면 삶아 진하게 우려낸 사골국 말아 김치랑 한끼 뚝딱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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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사골도삭면

저녁 산책 마무리 해요

저녁먹고 천천히 걸어왔어요.. 콩국수 국물만 먹었는데도 배가 꽉차요.. 곧 비올듯하면서도 선선해서 좋네요.. 오늘 걸음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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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 산책 마무리 해요

선지해장국

맑은국물도 괜찮네요 매번 사골인데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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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선지해장국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좀 일찍 춘천식 닭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단백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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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일단 설렁탕 데운🥰🥰

저녁으론 울 애들 잘먹는 설렁탕 끓였어용 히히😗 비비고껀데 생각보다 국물이 찐하진 않네용 글서 약간 간을 더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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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일단 설렁탕 데운🥰🥰

시금치국수 동치미에 말았어요.🌿🍜

시금치국수 올리브오일 한 방울 떨어뜨려 서 삶아서 살짝 얼린 동치미 국물  붓고 오이 랑 방울토마토,배추 동치미 ,삶은 계란과 함 께 먹으니 더위가 확 달아나네요.   시금치국수의 시금치 효능 : 시금치는  비타민, 철분,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 성분이  다량 함유된 녹황색 채소로 성장기 아이들,  여성과 임산부, 노인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익한 식재료로 각종 영양성분을 함유한 완 전 영양 식품으로 철분과 엽산이 풍부하여  빈혈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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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시금치국수 동치미에 말았어요.🌿🍜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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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바지락 가득 수제비~

제철때 구입한 바지락으로 쫄깃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국물이 시원하고 바지락  씹는 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며, 타우린 성분이 간 기능을 개선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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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바지락 가득 수제비~

비오니까 황태 해장국

비오니까 황태 해장국 점심으로 먹으려구요 추운건 아니지만 국물 있는 메뉴를 좋아하는데 날 더워서 한동안 못 먹을테니 오늘 같은날 먹어두는걸로요 콩나물 한바가지 들어간 황태 해장국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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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사골 국물 베이스에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과 두부 호박 구이 도라지 오이 무침 돈까스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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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새우탕과 김밥

새우탕과 김밥 먹었습니다 새우탕 컵라면 작은거 건더기만 건져 먹었습니다 김밥 새우탕 국물에 찍어 먹어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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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탕과 김밥

뜨끈한 설렁탕

빵빵한 에어컨 아래에서 뜨끈한 설렁탕  한뚝배기 했어요  깍두기 국물넣어 먹으라는데 전 맑은 국물에 김치 깍두기 얹어 먹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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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뜨끈한 설렁탕

더워도 뜨끈한 만두전골로...

채수에 고추씨를 넣어서 국물이 깔끔하고 칼칼... 채수에 배추랑 청경채들이 들어간 야채들이 매력있어요.. 먼저 야채 먼저 먹고 고기반 김치반손만두 먹고 마지막 칼국수까지 먹고나면 밀가루음식이 아니라 건강한 느낌이 들어요..ㅎㅎ 더웠던 오늘은 주방문 닫고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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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뜨끈한 만두전골로...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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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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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김치죽 해서먹기😆😆

따님이 김치찌개 국물 남은걸로 김치죽 먹고싶다고 해서 밥 넣고 끓였습니다 ㅎㅎㅎ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마지막에 남음 이렇게 끓여 먹음 괜찮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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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김치죽 해서먹기😆😆

생합 수제비 한 그릇으로 🐚

점심은 동생이랑 생합(백합) 수제비 한 그릇씩 땀 흠뻑 흘리고 맛있게 먹었어요. 북어,멸치,새우,조개 등의 해산물 위주로  국물을 내서 정~~~말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약간의 보리밥과 열무김치와 배추겉절이가 나와서 속을 달래주고 뜨끈뜨끈한 국물에  속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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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합 수제비 한 그릇으로 🐚

비오는 날은 멸치국수 한대접 좋네요..

천둥까지 치면서 비가 오락가락... 습도도 높고... 2층식당가에서 진한 멸치국물에 유부 띄운 국수로 점심해결해요 다들 연휴 푹쉬다 왔는지 비실비실...ㅎㅎ 월요일은 먹기 편한 국수로 점심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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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비오는 날은 멸치국수 한대접 좋네요..

꽃게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 🦀 🦀

비가 내려서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 이 생각나서 꽃게탕 무,두부 ,청양고추  넣고 얼큰하게 꿇여서 속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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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꽃게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 🦀 🦀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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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표고버섯 듬뿍 미역라면 한 그릇에 🍄‍🟫🪸

사골국물에 미역과 건표고버섯 불려서  면 넣어서 꿇였네요.라면도 먹고 여기에 몸에  좋은 미역도 먹고 표고버섯도 먹고 왠지 라면 만 먹었으면 칼로리 폭탄을 맞을것 같은데 왠 지 미역과 라면을 함께 먹으니 그나마 조금  건강한 라면을 먹은 느낌이라 그런가 칼로리 폭탄은 약간 덜맞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바다 내음 가득한 라면 한 그릇으로 맛있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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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듬뿍 미역라면 한 그릇에 🍄‍🟫🪸

아침은 누룽지 냠 🎶

큰애는 누룽지칩 으로 그냥 먹고 나갔어요 ㅋㅋ 작은애는 국물 좋아하니 누룽지칩 물 넣고 끓여서 줍니다😍😍 누룽지 늘 좋아하는 애들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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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누룽지 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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