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냉방병 조심! 여름철 면역력과 다이어트의 연결고리
실내는 냉방, 실외는 찜통더위 온도 차가 심한 여름에는 면역력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이 면역력 저하가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 1️⃣ 냉방병,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여름철 냉방병은 단순 감기 증상이 아니에요. 두통, 피로감, 소화불량까지 생기며 식욕과 소화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몸이 피곤하고 불편하면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고 운동 의지나 식단 조절도 흐트러지기 쉬워요.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면 체내 염증 반응도 올라가 지방 축적에 불리한 환경이 될 수 있어요. 2️⃣ 면역력을 지키는 여름 생활습관 만들기 🌀 냉방기 온도는 외부와 5~7도 차이가 적절해요. ❄️ 찬 음료나 음식은 한두 번으로 그치고, 따뜻한 물이나 국물도 가끔 챙겨주세요. 🍚 영양이 균형 잡힌 식사로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섭취도 잊지 말기! 잠 부족도 면역력에 영향을 주니 숙면은 여름철 다이어트의 또 다른 핵심이에요. 3️⃣ 여름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지속하는 팁 💧 수분 섭취를 규칙적으로 하면서 체온 조절과 대사 균형을 도와주세요. 🏃♀️ 실내 운동도 괜찮아요. 요가, 폼롤러, 맨몸 근력 운동으로도 충분히 활동 가능! 🍽️ 기운이 없다고 자극적인 음식에 의지하기보다 소화 잘 되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도움돼요. 🌿☀️🌿 여름이 힘들다고 모든 루틴을 내려놓기보다 ‘내 몸을 지키는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보세요. 작은 건강이 쌓여 여름 다이어트의 큰 힘이 됩니다!
geniet
꽃게탕~ 🦀
꽃게탕! 저는 이가 약해서 꽃게 특히 조심히 먹어야 돼요🤣 저도 오도독 먹고 싶지만요 다리는 다 잘라서 아부지 드리고 가운데 배 부분만 좀 먹었어요~ 살 많더라고요 국물 맛이 최곱니다 👍
더달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현미 컵국수로 저녁 해결해요..
저녁은 간단하게 컵국수로 먹어요.. 현미국수라 먹고나도 속이 편해서 가끔 먹어요.. 국내산 현미가 30% 칼로리는 327kcal 멸치를 갈아서 국물이 예술이예요.. 오늘은 간단하게 먹고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시원한 황태국 먹어요~🥣
시원한 황태무국에 열무 물김치 호박볶음 오이소박이 햄으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 들기름 향 가득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
쩡♡
콩국수 먹어요.
올해 첫 콩국수네요. 시장 근처에 나온 김에 콩국수 먹었는데 국물이 너무 진하고 고소하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늦점 먹으러 왔어요
어제 오후내내 열받게했던 미팅 끝내고 조개찜 먹으러 왔어요 칼칼한 국물에 조개랑면 건저 먹었더니 화가 좀 풀리네요 해장이 되서 좋은데요 ㅎㅎ 기진맥진 했는데 맛점하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장보고
부대찌개 끓였어요~🥘
저염 소세지와 햄 대파 팽이버섯 김치 치즈 베이크드 빈스까지 넣어 칼칼하게 끓여 먹었어요.사골 국물 베이스로 맛도 진하고 좋네요~
쩡♡
흑염소 갈비탕이래요💖💪
신랑이 갈비탕 포장해왔어요~😀 흑염소 갈비탕이라는데 냄새가 조금 날 수 있다고 팔팔 끓이라고 하네용 ㅎㅎ 국물 간단히 먹을수있어 좋아용^^
자스민꽃
양지. 차돌 쌀국수
새로 오픈한집 깔끔한것 같아요 자리가 혼밥 먹기 딱 좋은 곳이네요 맑은국물이. 아주 시원해요
뽀봉
열무김치 끄읕...
2키로라 한통도 안되네요..ㅜ 그래도 둘이 먹는거라 한동안 먹을 수 있겠어요.. 힘들긴해도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국물 자작하게 만들었더니 소면을 부르는 맛이네요.. 내일 당장 먹어야겠어요..^^ 열무는 혈압안정에 도움된다니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떡볶이 먹고 칼퇴...^^
퇴근전에 떡복이랑 김말이 먹고 출발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떡볶이 국물에 김말이 꼭 찍음 너무 맛있잖아요.. 몸에 나쁜 음식은 왜이리 맛있는지... 든든히 먹고 버스서 꿀잠잤어요...ㅎㅎ
장보고
점심 식사 ~
오래간만에 떡만두국으로 챙겼어요 흐린 날이라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죠
예지영준맘
야채찜으로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숙주 청경채 방울토마토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어제 샤브샤브 국물소스에 썼던 다시마 당근 계란 오리엔탈소스에 찍어 아침 먹어요. 날씨는 흐리지만 맑고 경쾌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김치말이 국수 한그릇 🍜
친구가 와서 더운 날씨에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열무김치 국물을 체에 거르고 냉면 육수 냉동실에 넣어둔 것 꺼내서 넣고 오이 채썰고 계란과 시원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이열치열 덥네요
엄마랑 칼국수~~~~ 역시 언제나 맛이 좋아요 오늘은 더 국물이 진한 거 같애요
뽀봉
생새우넣고 시원한 오징어찌개
아침 산책시간이 길어서 부지런히 식사부터 챙겼어요. 무넣고 새우 머리로 육수부터 내주면 국물이 아주 시원해요.. 꽁치는 슴슴하게 졸이고 들기름 살짝 뿌린 계란후라이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징어 : 고 단백질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근육형성이 효과 좋다..
장보고
장칼국수
얼큰한 장칼국수로 땀 좀 뺐어요. 쫄깃한 면발과 국물이 칼칼하고 맛있네요.
쩡♡
꽃길 따라 걸었어요.🏃🪻🌹
따끈한 국물로 든든히 챙기고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산책길 붉은 장미꽃과 연보라빛의 산수국이 작고 귀여운 꽃을 피우고 있는 둘레길 따라 걸으면서 햇빛도 쬐면서 만보걷기도 달성했 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과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한우~~^^
아이들이랑 집에서 한우 구워먹고 있어요 국물은 꼬치 어묵으로 만들었어요 물떡 있어서 밥 안먹고 요걸로 배채우네요 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하고 즐거운 토요일 저녁되세요~~^^
seabuck
맛있는 김치찌개는 😝
저녁 호다닥해요♡♡ 국물은 김치찌개 꺼내놨습니다 ㅎㅎ 지금 3번째 끓여둔건데 어째 김치찌개는 끓이면 더더욱 국물이 진해지는것같아요😄😄 요렇게 찐~~한 김치찌개는 밥도둑이죵 ㅎㅎ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잔치국수 먹었어요 멸치 다시 육수낸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점심은 묵은지칼국수
날도흐리고 이런날은 뜨근한 면이 생각이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장김치,호박,당근,양파, 추가로 간은 김치국물 좀 넣어서 끓이면 시원하고 맛나죠. 면은 빠르게 한번 헹궈서 밀가루를 털어주면 국물이 갈끔해요
쉬리107
선지해장국 국물부터 좋은날
진한물부터 한모금ㅋㅋㅋㅋㅋㅋ 오늘같이 흐린 날 완전 딱이예요 한 뚝배기 제대로ㅎ 좋아요 사골이라서 든든해요
뽀봉
들깨순두부찌깨
들깨 순두부에는 옹심이까지 매일 아침 두부 만드는 집이래요 콩국수도 국물이 고소 하네요
뽀봉
조기찌개는 쑥갓 꼭 넣어야죠 🌿
조기 2마리 조기찌개는 정말 국물도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쌀뜨물로 시원한 맛이 있죠 무를 먼저 반은 익혀 준다음, 조기 2마리 넣고 마지막에 쑥갓을 넣어 주나 , 안넣어 주나에 따라서 정말 생선 찌개는 맛이 틀려 지죠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묵볶음,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맛있게 먹었지요 소고기무국은 무와 두부만 건져먹고 국물은 두숟가락만 먹고 나머진 잔반처리 했지요 물에 들어간 고기 안좋아 하거든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었어요
점심에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국물이 매콤했고 미나리를 듬 넣어서 같이 먹으니 아주 깔끔하고 좋았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