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림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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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마늘 깻잎쌈 한입으로 🥬🧄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장어를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마늘 넣어 쌈 싸서 먹네요. 장어를 약간 말려서 쫀득쫀득 맛있네요. 배추김치도 막 버무려 매콤하니 함께하네요. 주요 효능 ●뇌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뇌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건강 : 지방이 없는 단백질 공급원으 로 근육 성장과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뼈 건강 : 비타민 D가 칼슘 흡수를 도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합니다. ●심장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혈관 기능을 향상시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면역 시스템 강화 : 비타민 A와 비타민 E 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를 제공 합니다. ●관절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관절의 통증과 경직을 줄여줍니다. ●피부 미용 : 비타민 E와 레티놀 성분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에너지 부스터 : 아미노산이 체내 에너지 수치를 높이고 전반적인 활력을 유지합니다. ●혈액 순환 개선 : 철분이 빈혈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항암 효과 :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으로 암유발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짝꿍의 늦은 아침~
남편의 누룽지 아침상~파김치와 오이소박이가 살짝 익어 맛있네요ㅎ
쩡♡
열무김치 끄읕...
2키로라 한통도 안되네요..ㅜ 그래도 둘이 먹는거라 한동안 먹을 수 있겠어요.. 힘들긴해도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국물 자작하게 만들었더니 소면을 부르는 맛이네요.. 내일 당장 먹어야겠어요..^^ 열무는 혈압안정에 도움된다니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열무가 도착해서 감자풀 쒀요..ㅜㅜ
아침에 출근할때 주문했는데 열무랑 얼갈이 도착...ㅜㅜ 피곤한데... 일단 감자풀부터 만들었어요.. 둘이서 먹는거라 2키로만...얼른 소금에 절이고 동네 산책 잠깐 나가요.. 열무김치는 풋내가 잘 나서 감자로 풀하면 어느 정도 잡아줄수 있어요 감자2개 +물2컵 넣고 갈아서 거품까지 풀로 만들면 걸쭉하고 감칠맛나는 풀이되요...^^
장보고
반찬 만들기
김치볶음과 매콤 호박볶음 느타리버섯 볶음 만들었네요.반찬 만들기 왜케 귀찮은지ㅠ 오늘은 여기까지만~할께요😂
쩡♡
점심 도시락 🍱 냠이용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먹었답니다 김치제육 맛있더라구용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저녁식단
우유,달걀이 완전식품인거 처럼 비빔밥도 그러죠? 소고기볶고 호박,표고버섯.부추,솎은상추,콩나물.가지나물,열무김치,달걀후라이 채소는 듬뿍들어간 비빔밥재료와 함께 소고기전복 미역국 맛나네요.
쉬리107
아침엔 카레~~
아침에 카레 만들어 줬구요 후식으로 빚은 꿀떡이에요 ^^ 반찬은 떡갈비와 김치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집밥은 언제나 옳다..
5일만에 집밥...ㅜㅜ 이사후 이상하게 밥할 시간이 맞질 않네요.. 오늘은 표고랑 대파 듬뿍 넣고 육개장 끓여요.. 불고기엔 부추를 고명으로 올렸더니 산뜻한 맛... 김치가 없는게 아쉽지만 역시나 속편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집밥은 역시나 옳아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남편 해장국ㅎ
김치국에 현미밥 간단한 반찬들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콩나물 사러 가기 귀찮아서 김치로만ㅎ
쩡♡
토욜 점심도 맛있게~😋
점심 김치볶음밥 뽂뽂해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욤욤~😋 계란 후라이 바닥이 바삭해서 과자 같고 노른자 촉촉해서 아주 최고~👍👍
제벌
아침식단
늦은 아침 식이섬유가 풍부한, 중풍,치매 예방에좋은 방풍나물,깻잎김치,브로콜리쩌서 고등어무조림에 든든한 아침식사 했어요
쉬리107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은 구내식당 메뉴 김치볶음밥인데요 김치볶음을 따로 해서 밥에 비벼 먹는 스탈이에요^^ 적당히 가져와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요쿠르트 안가져오고 김치도 안가져왔는데 너무 비어 보여서 스티커 처리 ㅎㅎ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트렌스미션
등갈비찜
묵은지 넣고 압력밥솥에 푹 끓여 부드러운 등갈비찜 했어요 쫙쫙 찍어서 먹는 김치가 맛나네요~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소고기무국은 안좋아해서 한숟가락 먹고 패스하구요 김치닭볶음탕과 오이무침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점심, 닭가슴살 훈제와 쌈채소!
닭가슴살은 그램이 딱 정해져서 좋네요! 상추+닭가슴살+밥+김장아찌 적근대+닭가슴살+총각무꽁다리 깻잎+닭가슴살+밥+국건데기(김치나 두부) 이런 식으로 먹었더니 초장 안 찍어도 되겠더라고요 밥, 두유도 먹었고 돼지간은 배불러서 이따 간식으로 먹으려고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저녁식사
저녁식사로 곰국과 불고기,김치,김 이렇게 먹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영양은 다 챙기면서 먹었어요. 불고기는 버섯과양파,대파,삼겹살,으로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의외로 몸에 괜찮은데 인식은 최악인 음식 1위
앞으로 라면 끓일 때 계란 하나 넣고 김치와 같이 먹으면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묵은지칼국수
날도흐리고 이런날은 뜨근한 면이 생각이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장김치,호박,당근,양파, 추가로 간은 김치국물 좀 넣어서 끓이면 시원하고 맛나죠. 면은 빠르게 한번 헹궈서 밀가루를 털어주면 국물이 갈끔해요
쉬리107
김밥
보슬비가 내리는 토요일이지만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김밥 재료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자연 재료만 넣어 만들었어요. 현미밥에 두부 한 모 볶아 섞고 당근, 달걀, 양파, 깻잎, 김치만 넣었어요. 양파는 맛보다는 영양을 위해 처음 넣어 봤는데 맛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산 중턱에 있는 정자에서 빗 소리 들으며 먹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보쌈
야들야들 부드러운 보쌈 먹었어요 무김치와 배추김치가 맛나네요 맛점하세요 ~~
애플짱
아침식단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무조림,다래순,호박잎,파김치,깻잎김치에 렌틸,루피니빈.늘보리,수수로 밥과 열무된장국 맛있게 아침 밥상 입니다
쉬리107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파전 부치고 김치 콩나물국 만들었어요. 막내가 두부부침 먹고 싶다고 그래서 두부부침도 만들고 동그랑땡도 조금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벌써 열 시가 넘었네요 아점이지만 점심도 차려 줘야 될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등교전 아침밥이에요 지난번에 김치 볶음밥 해줬는데 넘 맵다고 해서 오늘은 씻어서 잘게 썰어넣었어요 더 잘 먹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seabuck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