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드링크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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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고등어구이, 열무쌈, 된장국, 현미밥,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저녁 식후 2시간 유산소 실내자전거 타기
콩콩89
코코볼 시리얼!
그릭요거트에 코코볼 넣어서 먹었어요~ 진짜 맛있네요 ㅎㅎ
당근먹기딸
나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2. 감량기간 감량기간: 일주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59.2kg 감량 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고, 얼굴과 팔에도 살이 많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7.4kg 감량 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으로 변화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오트밀 1컵 + 아몬드 10개 과일 (바나나 또는 사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다양한 채소와 함께) 현미밥 1/2공기 저녁: 구운 생선 또는 두부 찐 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콩류 반찬 간식: 하루 견과 1봉지 그릭 요거트 6. 감량 방법 (운동) 유산소 운동: 30분에서 1시간 동안 조깅 또는 빠르게 걷기 30분 동안 자전거 타기 또는 수영 근력 운동: 전신 근력 운동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덤벨 운동 등) 코어 강화 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 7. 꿀팁 및 조언 일지 작성: 매일 식사와 운동 기록을 작성해 스스로의 진행 상황을 체크하세요. 꾸준함 유지: 짧은 시간 내에 큰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체중 감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물 많이 마시기: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셔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세요. 소셜 서포트: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리고 응원을 받아 동기부여를 유지하세요. 전문가 상담: 필요하다면 영양사나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세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취미 생활을 즐기세요.
박선비
5/22-6/2 기록 (-2.7kg)
Before / After 사진 24/05/22 24/06/02 2. 감량기간 24/05/22-24/06/02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애플사이다비니거 한잔 샐러드 또는 그릭요거트 & 아메리카노 점심 : 일반식 & 아메리카노 간식 : 견과류 한줌 & 애플사이다비니거 저녁 : 단백질 위주 한식 6. 감량 방법 (운동) 일주일에 4일 정도 1시간 정도 걷기 스트레칭 30분 틈틈히 7. 꿀팁 및 조언 식전에 신선한 야채 (드레싱 없이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많이 먹고 의식적으로 많이 움직였어요 잘 붓는 체질이라 밀가루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니 기분탓인지 좀 덜 붓는 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칭은 확실히 붓기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무도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출출합니다
장에도 좋고 맛도 좋은 그릭요거트 출출할때 먹으니 더 맛있어요
당근먹기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블루베리 🫐와 그릭요거트 삶은계란과 치킨텐더 2조각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습니다.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일 (토)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6월1일 - 혈당 측정 기록: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식사로는 우유크림크라상과 그릭요거트. 황금올리브 치킨을 먹었습니다. 당이 좀 높게 나왔네요. 저녁식사를 하고 20분걷고 계속 움직였어요. 건강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자!
당근먹기
간식먹여요.
그릭요거트랑, 우유키림크라상 으로 출출한 배를 잠시 해결요.
당근먹기
6월 1일 (토)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 2024.06.1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계단타기의 효과가 이렇게 크군요. 식후 계단 15층 2번 총 30층 타고 오르막길 올라가고 힐레이즈 200회 하고 그 효과가 나타나네요. 일주일 넘게 안잡히던 혈당이 눌러지네요. 무릎에 무리 안되는 선에서 잘 활용해야겠어요. 날씨도 선선하고 걷기에도 좋은 날씨 더라고요. 식사 전과 도중 식후 2시간까지는 물도 안마시는게 좋다해서 참다가 혈당재고 마셨네요. 점심 파프리카 오이 하트로메인 매일 무가당그릭요거트 80g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느타리 청경채 연두부 들깨탕 (시판)엘빈즈 한우미역국 16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혈당일기 4일차
6/1 10:55 아침 먹고 점심 먹기전 쪼금 공복 상태입니다 어제저녁많이먹고 살짝 더부룩해서 아침에 샐러드랑 그릭요거트랑 과일 먹었습니다 삼십분전에 아점? 느낌으로 늦은 오후 결혼식이 있어서 오늘은 점심 띵가넘구 최대한 붓기빼서 결혼식 갈려규요 뷔페도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콩만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 그리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둘째의 아침입니다.
루시안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2024.5.31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아침에 사과 1개와 플레인 요구르트 1개를 먹었다. 아침운동을 하지 않아서인지 다른날 보다 혈당수치가 조금 올랐다. 저녁에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 걸었다.
아름다운세상2
5월31일 혈당일기4기 4일차
점심으로 플레인요거트 미니붕어빵먹었어요 6시간후에 혈당114 요거트를 플레인으로 먹으니 혈당이 많이 높진 않네요 내일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네요
sara0904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 2024.05.31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점심 후 걸으면서 이것저것 장을 보고 나니 3시간 측정밖에 못했네요. 아이들이 먹는 시판 국을 먹어봤어요. 성분도 괜찮고 용량도 작고 저염이라 먹기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국물은 안먹었지만요. 3시간이 되도 100 밑으로 완전히 떨어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어제는 밥을 30분 먹는데 그 혈당을 낮추느라 걷기는 50~60분 하는게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답니다.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요. 점심 파프리카 오이 아삭이상추 3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참타리 수분 볶음 매일 무가당그릭요거트 80g (시판)엘빈즈 한우근대국 16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어제도 적게 먹고 수박과. 베리류 그릭요거트와 먹고 견과류 먹었어요 화장실도 잘가고 혈당 좋아요 ㅎ
워니뚱
5월 31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2024년 5월 31일 측정시간- 아침 출근후 -내용 아침부터 탱탱 부은거같아 호박즙100퍼짜리 한포먹고 아메리카노 한잔 감동팥티라는 제로칼로리 200미리정도 섭취 어제낮 비빔밥 이른저녁도 비빔밥에 갓김치 늦은 밤 배고파서 그래도 깔끔하게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당근라페 올려서 두개 냠긋 제로사이다도 먹었는데..혈당값이 100이넘네요 오늘 저녁은 키토 김밥으로 먹을예정😆
썩수지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로 먹어요. 샐러드지만 골로루 푸짐하게 먹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로만 해요
roh69
혈당일기 3기2일차
오늘공복혈당 121.어제 키토치즈케이크와 플레인요거트를 좀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더 튄듯하다.내일은 가볍게 먹고 더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해야겠다!! 주말에 맛있는거먹어야지!
효오잇
혈당일기 4일차
2024.05.30 아침공복시 요새 혈당이 좀 높게 체크되어 전날 저녁에 그릭요거트볼로 식사를 했다. 간만에 100이하가 나왔으므로 이 수준을 쭉 유지해야겠다. 오늘도 소식하고 운동도 해야겠다.
jive12
저녁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광장시장 가서 가게에 필요한 바늘과 실를 사서 가게로 가니 벌써 네 시가 다 됐더라고요. 앉아서 정리 좀 하면서 엄마 퇴근 시간 5시까지 있다가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두부야채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 과일은 방울 토마토만 넣고 야채 위주로 넣고 오늘은 배가 고파서 두부전 3개 살짝 데워서 잘라서 넣었어요. 드레싱은 키위 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어 단백질도 추가. 그리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먹었어요 오늘 정말 만보만 넘길랬는데 만5000보가 됐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베이글에 양배추 레시피
플레인 베이글에 양배추를 드셔보세요. 잘게 채썬 양배추에 당근, 양파 등을 조금 넣어요. 소스는 노콜레스테롤 마요네즈 넣었어요. 은근히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취향따라 닭가슴살이나 오이, 맛살 등을 넣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아미
혈당일기 4기 4일차
5월 30일 저녁 후 아침 건너띄고 점심으로 삼겹살 저녁으로 닭가슴살 그릭요거트 계란 등등 먹고 2시간 후 잰 혈당입니다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후빠
몸매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4
내용 공유해요~~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다이어트 후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감량된 체중을 오래 지속한 남녀를 대상으로 식습관, 운동량, 생활 습관 등을 조사한 것을 토대로 한 것이다. 아침 식사는 꼭=건강한 식단으로 매일 아침을 챙겨먹으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를 먹느냐’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9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침 식사로 즐겨 먹는 주요 음식은 달걀, 과일, 채소 등이었다. 연구팀은 “아침을 먹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음식점에서 사먹는 것보다 스스로 요리해서 먹으면 섭취량도 적어지고 건강에도 좋다”고 조언했다. 운동은 꾸준히=하루에 섭취하는 열량만큼 운동 등으로 배출해야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매일 운동을 합니까’라는 질문에 42%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바쁜 일정으로 매일 운동할 수 없다면 하루 간격으로 운동하는 것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에 젖산 등 피로감이 쌓이게 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을 두면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운동하기 쉽기 때문이다. 간식은 견과류나 과일로=식사 시간 전후로 출출할 때마다 견과류나 과일 등의 간식을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즐겨먹는 간식에 대해 응답자의 65%가 피스타치오, 호두 등의 견과류와 바나나 등의 과일을 꼽았다. 특히 피스타치오는 지방 세포를 제거하고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있다. 단, 파파야 등의 말린 과일은 당도가 높고, 포만감도 높지 않아 피해야 한다. 단백질 식품 챙겨야=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며, 근육 등을 이루는 필수 요소로 체중 감량이나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음식 섭취량을 줄여도 체내에 충분한 단백질이 없으면 다이어트를 망치기 일쑤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한 식품으로는 달걀, 그릭 요거트, 닭고기, 생선 등이 꼽히고, 콩, 견과류, 버섯, 퀴노아 등도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품들이다.
목표사십구
공복 운동후 저당식사 🎃단호박 샐러드🥗와 🍨디저트
공복 운동후 저당식사 🎃단호박 샐러드🥗와 🍨디저트 양상추 가득 깔고 토마토 양배추라페 따뜻하게 데운 단호박 삶은 계란 올려 먹었어요. 먹고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넣어서 떠먹구요. 생크림 같은 질감에 그릭요거트에 반쯤 녹는 얼름 블루베리 🫐 녹여 먹기 맛있네요.
레몬그린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레시피가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결국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를 즐겨먹고 있어요.. 양배추 계란전은 채를 썬 양배추와 계란물을 섞어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전를 부쳐주는건데요.. 이렇게만 먹어도 좋고 체다치즈 한장을 전을 부친 후에 찢어주고 쓰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양배추 샐러드는 채 썬 양배추에 당 함량이 낮은 플레인 요거트 하나를 얹아서 먹는 음식입니다. 간단하지만 맛도 좋고 이거를 자주 먹다보니 화장실도 자주 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별한 기술 없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샐러드 추천합니다.
오잉12
혈당일기4기1일차
오늘의 저녁식후혈당 99.키토 리코타파운드케익1/4과 플레인 요거트 100g 먹었다.10시경 먹고 이 식사전에 30분 배드민턴 치고 왔다. 그래서 혈당이 선방한듯하다!! 내일도 저녁 가볍게 먹는게 목표다!
효오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