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그램의 우리말 겨루기에서 삽상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 어는 평론가의 글중 봄 바람은 변덕스럽다 여름 바람은 후텁지근하다 가을 바람은 삽상하다 겨울 바람은 면도날과 같다 [삽상하다] 사전을 찾으니 "삽상하다는 바람이 시원하게 불며 마음이 아주 상쾌하다" 이가을 아침의 상쾌한 느낌 그대로 요즈음은 삽상한 바람이 부는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