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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맛살 토마토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꽃맛살 토마토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잘익은 아보카도.삶은계란. 단호박 이렇게 자연그대로의 식품으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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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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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음식리뷰~~~연어 샐러드 와 갈비찜

연어 샐러드와 갈비찜으로 아침메뉴를 정하고 밥을 먹어야하나? 고민중 ~~~~~ 먹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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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연어 샐러드 와 갈비찜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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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곤약 어묵국과 칠리치킨 샐러드로

세시간의 한식 수업으로 지쳐서 많이  먹을 것 같아 이것저것 담았네요. 어묵과 곤약국,우유에 시리얼, 완두콩밥과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드에 칠리  치킨 가득 담아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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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어묵국과 칠리치킨 샐러드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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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병아리콩 샐러드

병아리콩 야채 버섯을 넣고 홀그레인 머스타드 꿀 레몬즙 등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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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병아리콩 샐러드

아침샐러드

항상 그런것처럼 아침 샐러드로 먹었어요  조금씩  골고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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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다이어트 레시피 >  냉털 재료들 활용해서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이에요 ~ 늘 집에서 칼로리를 줄인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걸 즐기는 저에요. 오늘 점심때는 스벅에서 가끔 사먹는 바질토마토 베이글 갑자기 만들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집에 상하치즈 모짜렐라가 있어서 더더욱 맛있고 칼로리도 줄어든 바질토마토 베이글을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 베노프 통밀베이글 (*반쪽) , 프레스코 바질 토마토 소스 , 상하치즈 모짜렐라 치즈 상하치즈 모짜렐라와 바질 토마토 베이스를 얹어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7분! 구워주었더니 너무 맛있는 베이글이 되었어요. 베이글은 베노프 통밀 베이글 사용했습니다^^ 역시 바질토마토랑 치즈의 조합은 배신을 절때 하지 않는것같아요 ㅋㅋㅋ너무 맛있더라구요^^  여기에 햄 같은거 넣음 더 맛나긴 하겠는데.. 간단히 이렇게만 해도 괜찮았어요! 글고 상하치즈 생 모짜렐라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게 최고긴 해요~ 구리고 , 요런 베이글을 또 밖에서 사먹으면 가격대가 상당한데.. 바질 토마토 베이스랑 모짜렐라 치즈 있으니 활용해서 만들기 편하기도 하고 , 칼로리도 줄일 수 있더라구요. 소스 양도 내맘대로 조절 가능하고 통밀 베이글을 써서 만들었으니 말이죠~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하기 좋은 바질 토마토 베이글! 집에서 만들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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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롤

닭가슴살 샐러드롤입니다. 건강하고 든든하게 맛있어 추천합니다. 레시피 1. 랩 위에 양상추를 깐다. 2. 잘게 찢은 닭가슴살, 다진양파, 다진채소(브로콜리 등), 그릭요거트, 소금을 넣어 섞은 후 1위에 올린다. 3. 당근채, 양배추채를 올린 후 머스터드 소스를 뿌린다. 4. 돌돌 말아 랩으로 단단히 고정 후 반으로 잘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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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콩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롤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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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와 고구마. 삶은 달걀등으로 다이어트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산뜻하고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샐러드입니다. *재료는 사과1/4, 삶은고구마1개, 삶은달걀2개                아몬드.호두.그릭요거트 1.고구마.계란은 찜기에 넣고 15분 찐다. 2.다익은 고구마.계란은 한  김 식힌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사과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접시에 고구마.계란.사과.호두.아몬드를 넣고 마지막에 그릭요거트를 올린다. 진짜 맛있고 살도 빠지는 다이어트 브런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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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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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샐러드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우리 집에 대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막내딸이 중 3인데, 공부하는데 힘을 쏟아야 하는데, 외모나 몸매에 너무 신경을 써서 밥을 잘 안먹으려 해요. 하다하다 다이어트 식단이나 메뉴를 찾아서 음식도 해주고, 배달 음식도 먹어보고, 매장가서 사 먹어 보기도 했는데요. 요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브랜드는 포케 올데이의 포케 샐러드에요. 샐러드에 곡물밥이나 메밀면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 토핑이나 소스가 추가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칼로리 조절한다고 다른 토핑 없이 기본 베이스 주로 먹는데요. 보통 곡물밥이나 메밀면이 약 340g정도 되고요.  칼로리는 곡물밥이 465kcal, 메밀면이 415kcal정도 되더라고요. 배달이나 포장도 해주고 네이버나 카카오 예약 주문 결제도 되고요.  영양 성분도 좋고 칼로리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잘 먹고 든든하게 공부하러 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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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샐러드

노드레싱 샐러드

다이어트의 최애음식  샐러드입니다 식이섬유 풍부하고 칼로리 적지만 맛은 일단 없잖아요 생체소를 먹는분도 계시고 올리브오일만 뿌려드시는분도 계시고 저당 드레싱 많이 나옵니다 저당드레싱이라하더라도 첨가물 많고요 대체당으로인해 복통.설사등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체당은 음식에 거의 않넣는편이고 올리브오일도 지방소화력이 않좋아 추가로 넣지 않아요 대신 저는  생체소와 과일등 위에 반숙 계란을 올립니다. 수란도 상관없고요 익지않은 계란 노른자를 드레싱 삼아 먹고 있어요 자칫비린내날수 있으니 향신료 조금추가해주세요 생채소(양배추채.당근채.쌈채소등)오이.과일조금.삶은고구마등 적은량의 탄수.삶은 콩 위에 수란또는 반숙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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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노드레싱 샐러드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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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토마토 파스타 간단 레시피♧

오늘 먹은 토마토 파스타입니다. 추석지난뒤라 냉장고 털어야해서 가지랑 양파만 넣고 만들어봤어요. 가지랑 양파 한번 쪄서 익히고 듀럼밀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넣은 후에  토마토 퓨레에 소금, 후추 뿌려서 만든 토마토 파스타에요.  별거없이 딱 맛있는 레시피니 추천드려요:) 듀럼밀이라 천천히 소화시킬수 있고 한끼 식단으로 든든해서 자주 먹어요.  가지 양파 조합이 토마토랑 잘어울리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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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토마토 파스타 간단 레시피♧

선드라이 토마토

1 방울토마토를 반 가릅니다 마늘도 반으로 잘라요 2 올리브오일  후추 소금 바질가루 넣고 버무려요 3 에어 프라이어 140도 50뷴 정도  구워요 4 호밀빵 위에 발라 먹으면 잘 어울려요  맛난 토마토 더욱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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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드라이 토마토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얼마 전 남편이 통풍 진단을 받으면서 식단을 완전히 바꾸게 됐어요. 진짜 통풍은 단순히 아픈 걸 넘어 음식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보고 실천한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오늘 공유해봅니다💡 ✅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은 따로 있다! 통풍의 핵심은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예요. 소고기, 멸치, 내장류, 맥주 등은 통풍 안 좋은 음식이라 피해야 하고, 대신에 아래처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먹었어요. 🥗 통풍 음식 리스트 (실제로 도움된 것들) 그린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오이)  – 퓨린 적고 수분 많아 필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통풍 염증 완화에 도움 두부, 두유  – 단백질 보충용으로 OK (지나치게 많이는 X) 통곡물 밥  – 백미보다는 현미, 귀리, 퀴노아 소량 섞는 게 좋아요 통풍에 좋은 음식 음료:  생강차, 루이보스티, 무가당 레몬수 추천🍋 🍳 통풍에 좋은 음식 만들기 TIP 볶음보단 삶기, 찌기, 샐러드로 섭취 드레싱은 발사믹 or 레몬즙 기반 추천 단백질은 계란 or 닭가슴살, 저염 간장으로 살짝 간해서 조리 통풍은 평소 식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통증도 덜하더라고요. 저처럼 통풍 있는 가족 있거나 본인이 관리 중이시라면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습관 바꿔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통풍 관리 중이신가요? 도움됐던 식단이나 피해야 할 음식 공유해 주세요!👇 >>> 통풍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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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야채, 과일 위주 아침식시하기와 실내자전거 타기

언제부터인가 아침 식사를 주로 야채와 과일로 하기 시작하여 이제는 아주 습관으로 굳어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선 미지근한 물 한 컵 마시고 구운계란 1개 먹고 땅콩버터 10g을 먹는다. 식전 계란과  땅콩버터는 혈당수치를 낮춰준다고 해서 열심히 챙겨먹고 있다. 잠시 후에 실내자전거를 30분 정도 타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사과 복숭아 등등을 수제요거트 소스에 버무려서 샐러드로 먹고 있다. 몸무게는 항상 일정하게 37키로 전후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야채샐러드는 배가 빵빵하도록 먹어도 야채는 금방 배가 꺼져서 속이 불편하지 않다. 동네산책 한 바퀴하고 들어오면 불렀던 배가 어느새 편하게 꺼져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야채 과일 위주의 아침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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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과일 위주 아침식시하기와 실내자전거 타기

음식리뷰~연어샐러드

육식이 안맞는 소음인체질에게 단백질 섭취로 생선을 권하여 연어 샐러드를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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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리뷰~연어샐러드

와인과 함께

샤를에네꼬뜨뒤론 레드와인에 맞는 소고기롤 만들어 홀그레인머스타드 발라 저녁 한끼~~ 토마토스파게티와 새싹 샐러드는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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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와인과 함께

닭가슴살치즈샐러드

다이어트 시작하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닭가슴살. 원래는 닭가슴살 + 현미밥 조합으로 한끼를 먹는데, 자주 먹다보니 물려서 치즈, 메추리알, 과일 등으로 구성을 조금 변경해봤습니다~ 닭가슴살도 얇게 썰어서 샐러드 드레싱과 같이 먹으니 퍽퍽함 식감이 잘 가려지기도 하고 꽤 어울리더라구요. 닭가슴살 많이 먹는 시기에 한번 도전해볼만한 조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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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치즈샐러드

추석아침 샐러드

추석아침에도 샐러드 먹어요 신선하게 과채 듬뿍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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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아침 샐러드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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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얼마 전에 먹었던 피그인더가든 연어포케인데요 너무 맛있는거 있죠? 연어는 불포화 지방산 함유 오메가3가 풍부한거 다들 아시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준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샐러드 자주 먹는 편인데 매일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료를 보다 보니까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냉장고 안에도 몇 가지 재료가 있길래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재료는 똑같다기 보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었어요. 소스는 제가 따로 만들었는데요 양파 크림 소스에요. 이게 연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료 준비] 훈제 연어,오이,방울 토마토,브로콜리,양파,아몬드 가루 [양파 크림 소스 재료] 양파,올리브 오일,마요네즈,소금,통후추,알룰로스,레몬즙,바질 가루 [만드는 방법] 🫜샐러드 1.깨끗이 씻은 오이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후 동글 동글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2.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3.깨끗이 씻은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 4.깨끗이 씻은 양파는 얇게 채를 썰은 후 찬 물에 10분 동안 담가 놓아 매운 맛을 빼준 후 볼에 담는다. 5.훈제 연어를 한 입 크기로 큼지막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생연어를 써도 되지만 날 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훈제 연어를 쓰시면 조금 나아요) 6.통아몬드를 칼등으로 다져 재료 위에 뿌린다. 🥫양파 크림 소스 1.찬 물에 담가 놓은 통양파 1/4개를 물기를 뺀 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다. 2.양파즙에 올리브유2T,마요네즈3T,레몬즙,소금1t,3T,알룰로스2T,통후추 1t,,바질 가루1t (기호에 맞게 양조절 하세요) 드실 때 소스를 뿌려 드시면 되요. 생각보다 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소스는 넉넉히 준비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빼고 발사믹 소스로 하시면 됩니다. 연어 포케로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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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80213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샐러드로

아침 샐러드 먹으려고 준비하다보니 참 종류도 많긴합니다 사실 샐러드가게에서 샐러드 사 먹으면  양이 너무 많지요 두끼는 배부르게 먹을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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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샐러드로

갑오징어와 항산화에 좋은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1.갑오징어를 끓는물에 10분정도 데친다  2.갑오징어를 꺼내서 먹기좋게 자른다  3.블루베리 와 방울토마토를 씻는다 4.이쁘게 담는다  5.맛나게 먹는다 초장과 와사비는 개인 취향 대로 하세요  간장에 찍어도 맛있더라구요 ^^ 다이어트식 또는 간단 안주로 최고인 갑오징어 소개 해드렸어요  너무 쪽든 고소 해서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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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와 항산화에 좋은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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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차돌박이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어린잎 새싹 파프리카등 구운 차돌박이 고기 조금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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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토마토 찐 고구마 고소한 아몬드 호두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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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샐러드로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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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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