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 그릭 스타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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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드세요
사람마다 몸은 다 다르고 생리불순이 생긴 이유도 기간도 다르니까..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도 다 달라요 그래서 식사 잘 챙기구! 잠 잘 자구 푹 쉬구! 스트레스 잘 풀어내구 운동은 과하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에 호르몬 밸런스를 맞추고 생리불순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데려왔다구요🤍 ✨병아리콩 잡곡밥 + 두부 + 시금치나물 + 버섯 등 👉🏼철분, 비타민B, 비타민D, 식이섬유 등 섭취 ✨오트밀 + 바나나 + 아몬드 등 견과류 + 치아씨드 + 두유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생성, 비타민E 섭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견과류 👉🏼비타민E, 아연 등 섭취 ✨연어구이 + 현미밥 + 아스파라거스 + 버섯 + 올리브오일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오트밀 + 소고기 + 올리브오일에 구운 브로콜리 + 구운 버섯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섭취 ✨올리브오일 + 계란 + 통/호밀빵 + 신선한 푸른 채소 👉🏼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 + 아보카도 + 병아리콩 👉🏼마그네슘, 비타민B, 비타민E 섭취
뽀봉
남편표 브런치
냉장고 털이로 샌드위치 할수 있는 재료들이 있어서 남편이 브런치 스타일로 만들어줬어요. 저보다 미적감각이 있어서 요리를 더 잘 해요 ㅎ 저는 옆에서 주방 보조랑 설거지 했는데 더 힘드네요 ㅎ
로블ㅎ
아침 공복에 무얼 드시나요?
1. 꿀 2. 올리브오일 3. 레몬즙 4. 그릭요거트+블루베리 주로 저는 음양탕에 꿀+생강즙먹고 4번으로 식사해요.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힘ㄹ더라구요. ㅜㅜ 좋은 루틴이나 건강 정보 알고 계시면 공유해주세요.
까망치즈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오늘 아침은 이렇게 챙겨 봤어요 견과류 블루베리 그릭과 토달양볶음 병아리콩 호밀빵과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여행 가서 친구끼리 싸우는 이유
여행 취향이 잘 맞는 친구 찾기 정말 어렵지요
감사하며살자
과일 샐러드
아침에 온천가느라 차에서 김밥 먹어서 오늘은 낮에 샐러드 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살은 빠지는데 머리카락이 푸석? 다이어터의 모발 건강 관리법
다이어트를 하면서 머릿결이 푸석푸석해지고 힘이 없어진 경험이 있나요? 급격한 체중 감량이나 영양 불균형은 모발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다이어트 중 머릿결이 나빠지는 원인 1️⃣ 단백질 부족 머리카락의 주성분은 케라틴(단백질)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을 하면 단백질 섭취가 줄어 모발이 가늘어지고 푸석해질 수 있어요. 🥚 단백질 보충 닭가슴살, 달걀, 두부, 콩, 생선 등 고단백 식품 2️⃣ 필수 지방산 부족 지방을 무조건 줄이는 저지방 다이어트는 모발 건강에 필수적인 오메가-3와 같은 지방산이 부족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건강한 지방이 부족하면 두피가 건조해지고 머리카락이 쉽게 끊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건강한 지방 섭취 견과류(호두, 아몬드), 연어, 올리브오일, 아보카도 등 3️⃣ 철분 & 아연 부족 철분과 아연은 혈액 순환과 모발 성장에 필수적인 미네랄입니다. 다이어트로 인해 철분이 부족해지면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머리카락이 푸석해지고 빠질 수도 있어요. 🥩 철분 보충 소고기, 시금치, 해산물, 굴, 계란노른자 등 4️⃣ 비타민 B군 & 바이오틴 부족 비타민 B군(특히 비오틴)은 모발 성장과 건강을 유지하는 핵심 영양소이고,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을 너무 제한하면 비타민 B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 비타민 B 섭취 고구마, 견과류, 달걀, 귀리, 버섯, 바나나 등 5️⃣ 수분 부족 다이어트 중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두피가 건조해지고 머릿결이 푸석해질 수 있습니다. 커피, 차,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오히려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요. 🥒 수분 함량 높은 음식 오이, 수박, 샐러리 등 수분 함량이 높은 과일 & 채소 섭취 머릿결을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 💧 균형 잡힌 식단 유지하기 •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을 골고루 포함한 식단을 유지 🍽️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 피하기 • 하루 1,200kcal 이하의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모발 건강을 해칠 수 있음 💊 영양 보충제 활용하기 • 모발 건강을 위해 비오틴, 철분, 오메가-3 보충제 고려 🛁 두피 & 모발 관리하기 • 너무 많은 샴푸 사용 줄이기 • 헤어오일 & 트리트먼트 사용하여 모발 보습 유지 • 고온의 헤어드라이기 & 스타일링 기구 사용 줄이기 🪮🪮🪮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려면 영양 균형을 맞추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급격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가 모발 건강에도 좋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몸과 머릿결 모두 건강하게 유지하는 다이어트를 실천해보세요! 😊
geniet
아침 미음 조금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오고 약 처방 받아와서 집에 와서 미음 먹었어요. 가기전에 푸드 스타일러로 흰죽으로 눌러 놓고 갔거든요. 근데 와서 보니까 죽이라기보다는 거의 미음에 가깝네요. 저건 밥그릇인데 밥그릇에도 반만 담았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굶고 오늘 먹는 건데 혹시 위장이 아직 좋지 않을까봐 우선 조금만 먹네요. 혹시 김치도 부담스러울까봐 김치도 빼버리고 간도 안 했더니 너무 밍밍해어요. 간을 좀 할것을😅 오늘 위 안 좋다고 처방받은 약인데 식전에 먹는 거라 먼저 먹고 미음 먹었어요. 이건 칼슘과 마그네슘입니다. 그것까지 챙겨 먹어야 식사 완료인데 먹은 게 너무 없어서 약이 너무 커 보이네요 ㅋㅋ 콧물이 자꾸 흘러서 콧물약도 처방받았답니다. 아무때나 먹어도 돼서 지금 같이 먹었고요. 사실 콧물약은 5일치 처방 받은 거 다 먹을 건데 위장약은 괜찮으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따로 산책하기가 너무 힘들 거 같애서 병원 갈 때 걸었답니다. 그래서 66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생리 전에 유독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는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혈당 조절의 문제 때문입니다. 왜 생리 전에 단 게 먹고 싶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생리 전에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 PMS(생리전 증후군) 기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혈당과 식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불안정해짐 ✔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감소 단 음식을 찾게 됨(특히 초콜릿, 탄수화물)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때 뇌가 즉각적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을 요구 즉, 생리 전에는 혈당이 쉽게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이에요. 💡 TIP: 생리 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설탕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생리 중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식단 PMS 기간 동안 단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 • 흰쌀, 흰빵 현미, 통밀빵, 오트밀로 대체 → 혈당 급등 방지 • 과자, 초콜릿 다크초콜릿(70% 이상)과 견과류 조합 → 혈당 안정화 • 설탕이 많이 든 음료 탄산수, 허브티로 대체 → 불필요한 당 섭취 줄이기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섭취 → 혈당 조절 & 포만감 증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 통곡물 포함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추가 → 포만감 유지 & 단 음식 갈망 감소 💊 PMS 증상을 완화하는 영양소 • 마그네슘(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섭취 → 근육 이완 & 생리통 완화 • 비타민 B6(연어, 감자, 바나나) 보충 → 세로토닌 생성 & 감정 기복 조절 • 오메가-3(연어, 치아씨드, 아마씨) 포함 →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 TIP: 단 음식을 참기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기 하루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PMS 증상 완화 & 단 음식 갈망 감소 생리 전 당 '단 음식 당김(cravings)' 줄이는 생활 습관 PMS 기간 동안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식단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혈당 급등을 막는 습관 ✔ 식사를 거르지 않기 혈당이 떨어지면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됨 ✔ 운동 가벼운 걷기, 요가로 혈당 조절 ✔ 충분한 수면(6~8시간) 수면 부족 시 당분 당기는 현상 증가 🌿건강한 간식 추천 🥜다크 초콜릿 + 견과류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조절 가능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단백질 + 항산화 효과 🍠고구마 + 아몬드버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오래 유지됨 💡 TIP: 생리 전 단백질,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당이 당기는 현상 감소 "단 거 안 먹어야지!" 억제하기보다 건강한 대안을 찾는 것이 지속 가능 🍩🍩🍩 PMS 기간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건 호르몬과 혈당 변화 때문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PMS 기간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
geniet
명란계란말이, 야식으로 홍삼양갱육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톡에는 처음 글써봐요 제가 명란을 엄~~청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명란이 대기하고 있거든요 냉동명란 하나 해동해서 비빔밥, 오차즈케, 파스타 등등 여러가지 해먹다가 이번에 후쿠오카 가서 사온 명란 튜브로 새로운 시도를 해봤어요 사실 새롭다기엔 평범한 메뉴인데 명란튜브로 계란말이를 만들어보면 간편할 것 같아서요! 요렇게 일자로 쭉 짜주고 돌돌말아주면 초초간단 명란 계란말이가 완성되어요 소금간 하나도 안했는데 간이 딱맞더라구요 요 계란말이란 막지은 밥이랑 먹으면 정말 꿀맛이에요! 이건 그릭요거트에 녹차모찌를 잘라서 나름? 맛있게 먹어보려고 시도해본 사진입니다. 후식으로 정말 최고에요! 자기전에 나는솔로보면서 먹을 간식 생각하다가 집에 굴러다니는 육포가 있길래 그냥은 안먹게되는 홍삼양갱위에 올려서 먹어봤어요 이거 진짜 맛있으니까 다들 해먹어보세요! 단짠단짠이라 계속들어가더라구요 ㅋㅋ
죠니어터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 바베큐닭다리살 포케볼 추천
제 사무실 근처에 샐러디 매장이 있어서 종종 포케를 먹고 싶을 때 샐러디에서 점심을 먹곤 하는데 메뉴 대부분이 제 입맛에 잘 맛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바베큐 닭다리살 포케볼을 추천합니다. 약간 치밥 스타일처럼 먹을 수 있어요.. 퍽퍽한 닭가슴살과 달리 쫄깃하고 촉촉한 닭다리살이 너무 맛있고 먹고 나면 포만감도 느껴져서 맛과 양 두가지를 다 챙길 수 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오잉12
답정너에겐 정해진 답을 하는게 맞을까요?
왜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잖아요 그 중 답정너인 스타일인 사람... 주관적인 의견을 묻는 질문이라면 원하는 답을 해주는게 올바른 사회생활일까요?
2민트홀릭
아침식사
아침으로 간단하게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먹고 된장국에 밥 한숟가락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아침 식사를 하시나요? 뭘 드시나요? 저는 아침을 주로 안먹다가 최근에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배가 고프니까 점심때 과식하게 되더라구요 살이 찌지 않는 분들은 <아침 습관>이 있다고 해요 아침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구성하고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충분히 주무시고 무조건 굶지말고 아침식사 하시고 운동 규칙적으로 하기 잊지마세요~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점심은 태국스타일~
태국 요리 좋아하세요 맛나게 식사 했어요 세가지 메뉴가 잘 어울리네요 ~
애플짱
‘50kg’ 가희, 매일 ‘이것’ 했더니 체지방 훅 빠져… 뭐였을까?
168cm에 50kg 가희님의 비법은.. 댄스수업을 매일하고 있고, 다이어트 중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는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는 꾸준히 쭉 해야해요. 출산과 함께 나이가 들수록 살들이 붙게 되는데.. 매일 춤을 춰야하나;; ㅎㅎ 이미 그릭요거트의 효능은 익히 알려져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춤을 추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줌바나 에어로빅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가볍게 댄스나 춤으로 운동도 변화를 가지면 질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44)가 체지방량을 줄인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에는 ‘가희 언니 수다 떨 수 있겠어? 내일모레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가희는 “인바디 체크를 했더니 체중은 늘었지만, 근육량은 늘고 체지방량은 줄었다”며 “지금 밸런스가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가희는 “댄스 수업을 매일 들어가니까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희는 프로필상 168cm에 50kg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이어트 중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가희가 추천한 춤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춤의 운동 효과는 뛰어나다. 춤을 추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체중이나 춤의 종류,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열량에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 시간 동안 춤을 추면 500kcal가 소모된다. 이는 조깅과 비슷한 정도의 운동 효과다. 또한, 춤 동작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코어 근육은 물론 팔, 다리, 골반 등 다양한 신체 근육을 사용할 수 있어 근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춤은 심혈관질환도 예방한다.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공동 연구팀이 심혈관질환이 있는 40세 이상 성인 4만8390명을 대상으로 4주 동안의 춤‧걷기 경험을 조사해 10년간 추적한 결과, 춤을 열심히 춘 사람은 전혀 추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4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상 중 춤을 즐겨 추는 사람은 빨리 걷기를 즐기는 사람보다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21% 더 낮았다. 한편, 가희가 즐겨 먹는 그릭요거트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지방간개선) 볶음밥에 두부를 넣어 보세요 ~
오늘은 노른자가 탱탱한 계란후라이에 야채를 가득 넣은 볶음 밥으로 저녁을 먹어요 양배추 , 양파 , 당근만 넣고 볶아 주세요 두부를 으깨서 수분을 날려서 볶아두면 볶음밥에 넣어도 맛이좋고, 그릭요거트에 올려 먹어도 고소한맛이 아주 좋아요 햄대신 크레미2개작은것을 잘게 썰어 넣어 줬어요 두부에 함유된 단백질은 간세포재생촉진은 물론 간에 생성된 지방을 혈액으로 이동시켜 지방간개선을 돕는다. 또한 레시틴은 세포막구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혈관 내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알코올분해·노폐물배출을 촉진시킨다.
뽀봉
다이어트포케
저만의 다이어트포케는 야채를 포함해서 닭가슴살 치즈 견과류 야채듬북 넣어서 먹어요 최대한 탄수화물은 안먹어야 살이빠지는 건 당연하죠.소스는 두부랑 그릭요커트넣어서 갈아서 뿌려먹음 맛나요
KKK용식이2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0kg대’ 최강희, 시상식 앞둔 다이어트 식단 공개… ‘이 음식’ 먹으며 뺀다?
배우 최강희님 아침에 그릭요거트 드시면서 체중관리 하셨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는 이미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맛도 영양도 좋고 포만감도 가득해 다이어트하실때 참 좋아요 배우 최강희(47)가 시상식을 앞두고 체중 관리를 위해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최강희는 생애 처음으로 연예대상에 출격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연예대상 신인상 후보에 오른 최강희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바질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었다. 평소 동안으로 알려진 최강희는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하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7주 만에 6kg을 뺐다고 밝히며 48.3kg을 인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강희가 몸매 관리를 위해 만들어 먹은 바질 그릭요거트,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그릭요거트, 포만감 커 다이어트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지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질, 면역력 강화에 좋아 바질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어 출혈을 억제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이준수 교수팀은 바질잎을 포함한 식품 136종의 비타민K 함량을 검사했다. 그 결과,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575㎍으로 채소 중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시호 물질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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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일본 모찌롤 스타일
일본에서 먹었던 모찌롤이랑 비슷해서 종종 사먹는데 편의점에 가보니 원플러스원 해서 사갖고 왔어요. 이거 드셔보세요 입에서 살살 녹아요
로블ㅎ
[단백질 쉐이크] 건강한 한 끼, 맛도 영양도 챙기는 프로틴 쉐이크 후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해본 세 가지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할게요! 운동 후나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들인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가지 제품을 정성스럽게 리뷰해볼게요. 🌟 스타벅스 오가닉 프로틴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단백질을 보충하면서도 맛있는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딱!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가 들어가 있어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어요. 단백질 함량도 높고, 요거트 특유의 부드러움과 함께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영양 정보: 단백질 20g, 칼로리 250kcal 맛: 부드럽고 상큼한 요거트 맛, 그래놀라의 고소함이 일품! 🌟 허준오빠 단백질쉐이크isp 쑥맛 이 제품은 쑥맛이 살짝 올라오면서도 고소하고, 여타 단백질 쉐이크들과 달리 특유의 향긋한 쑥향이 인상적이에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합하며, 맛있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찾게 되는 제품입니다. 영양 정보: 단백질 25g, 칼로리 180kcal 맛: 쑥 향이 강하게 느껴져 건강한 느낌! 🌟 로담한끼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건강기능성식품 간편하면서도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틴 쉐이크로, 체중조절에 효과적인 성분들이 가득해요. 간편하게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어 바쁜 아침에 딱 좋아요. 영양 정보: 단백질 30g, 칼로리 220kcal 맛: 진한 프로틴 맛, 단백질이 확실하게 느껴짐! 세 가지 제품 모두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똑똑한 선택들이었어요. 여러분도 각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건강한 한 끼를 챙겨보세요!💪 #단백질쉐이크 #프로틴 #헬시한끼 #운동후간식 #스타벅스 #허준오빠 #로담한끼 #다이어트식품 #체중조절 #간편식 #피트니스 #단백질보충 #맛있게건강하게
조하민o3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