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과 커리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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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셔요
얼음 가득 넣어서 믹스커피 먀셔요 오늘도 아이비에 땅콩버터 올려 먹기^^ 초코파이는 당보충. ㅋ
헤븐79
혈기챌7일차
6월19일 오후3시 아침 닭볶음탕에 햇반 작은거 1개, 점심으로 열무비빔밥 한대접,순두부찌개,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두유1팩,믹스커피한잔먹음
씬아
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하루에 한끼는 건강식으로 먹기 위해 오트밀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오트밀, 하루견과, 그릭요거트, 알룰로스(꿀도가능), 채소믹스를 활용하는데 식단관리를 굳이하지 않으면 딸기잼이나 다른 소스를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50-100g 사이로 퍼줍니다. 알룰로스를 넣을려고 했으나 답례품으로 받은 꿀이 있어서 꿀을 넣었어요. 오트밀은 체중감량을 위해서 1/2 계량 스푼으로 한번 넣어줍니다. 하루견과 한봉지도 넣어주구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오트밀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GUNDDAM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8일(화) 혈당일기 5기 7일차
혈당수치:110 측정시간:오후4시14분(식후2시간) 식단:산딸기,식빵1조각,감자샐러드,견과,삶은 계란 과일은 식사 전에 먹는 게 좋다고 해서 밥 먹기 전에 산딸기를 먹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 식빵 한 조각 위에 감자 샐러드를 얹어서 먹었다. 커피도 믹스커피가 먹고 싶은걸 참고 블랙으로 마셨다.
날씬캔디아줌마
혈기챌6일차
6월18일 10시 아침 방울토마토 20알정도,캔커피2개,믹스커피 4잔 마심.점심으로 굶었음 저녁은 닭볶음탕,감자전,소주1병 마심. 아이스크림 1개,감자과자1개 먹음
마이뽕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18일 오후 혈당. 점심먹고 간식으로 쿠키 두개 먹고 믹스냉커피 마셨더니 두시간 후 당이 확오르네요. 어제와 완전 다르네요. 그래도 140까지는 정상이라니 건강검진에 당이 있다고 해. 잡곡밥으로 먹은지 좀 되었어요. 디저트와 달달 믹스커피 끊기 힘드네요. 저녁에 열심 운동해야겠어요.
biki
6월 18일 (화) |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24.06.18. 시간: 식후혈당(2시간) 내용: 어제저녁 삼겹살 회식.ㅠㅠ 오전에 토마토와 믹스커피 2봉 먹고 2시간 뒤 혈당 체크. 어랏??? 이가 뭥미... 혈당기 믿을 수 없음.. 건강검진 1주일전!!! 검사결과만 기다리겠어!!!ㅋㅋ
홍이마마
혈당컷 시그널 5기_ 오상 헬스케어 미래 3.3G+ 혈당측정기
저희 부모님은 당뇨가 없으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연세가 드시면서 당뇨경계까지 나오셨는데 운동하라는 처방을 받으시고 걷기하시고 믹스커피도 끊으시고 블랙커피만 드시면서 관리하시니 아직까지는 약처방은 안받으세요. 그런데 작년에 오빠가 당뇨 진단을 받으면서 혹시나 몰라 혈당측정기를 사게 됐어요 혈당측정기는 다들 세트로 판매해서 검사하는 시험지가 떨어져서 안쓰다가 혈당챌린지 때문에 재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현재 사용하는 혈당측정기는 오상헬스케어의 미래 3.3G플러스예요 혈당측정기는 대부분 시험지 침 솜까지 세트로 판매하더라고요 시험지만 구매하고 싶은데 거의 가격이 비슷해서 그냥 다 세트로 구매했어요 미래 3.3G플러스는 소량의 혈액 샘플로도 3초이내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소량으로 측정이 가능해서 좋아요 결과도 정말 빨리 나오더라고요
agnes0117
2주 후기) 잘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말자!
이번2주간의 다이어트도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하게 나름의 방식대로 다이어트를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6월에 들어서면서 날씨의 변화가 체감이 너무나도 느껴질 정도로 무더워지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힘이 들었던 회차 인 것 같네요. 저번 회차에서는 감기몸살을 겪으면서 어쩔수 없이 휴식기를 갖으면서 조급함을 느꼈다면 이번 회차에서는 런닝하다가 다친 발등부상으로 운동을 또 쉬게 되다 보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네요. <비포,애프터, 감량기간> 10주전 : 75.7kg 8주전 : 74.9kg 6주전 : 73.7kg 4주전 : 72.7kg 2주전 : 72.1kg 현재 : 71.4kg 감량 : 0.7kg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서 80kg가 넘는 숫자를 봤을때도 굉장히 낯설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에 71kg숫자 역시 몇년만에 본 건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색하기는 합니다. 복부를 비교해서 볼때 초반에 몇키로가 빠질때 확 체감이 될정도로 느껴졌고 어느순간 정체가 왔다고 생각되서 빠진건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복부의 라인이 좀 더 선명해진 효과가 생긴듯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회차에서도 감량에 성공을 했다는 건데요.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될까봐 매일 체중을 재지는 않는데 꾸준하게 런닝을 하지는 못한 대신에 그 밖에 식단이나 걷기,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감량이 된것 같습니다. 어서 발등이 회복 되어서 즐겁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날리면서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하..ㅠ <식단> 제가 먹고 있는 음식중에 가장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까요. 커피(아메리카노+믹스), 양배추, 닭가슴살, 요거트, 바나나, 사과, 토마토, 우유 이정도 더라구요 양배추샐러드를 저녁마다 먹고 있어서 양배추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 요거트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고 있거든요. 살이 빠지면서 음식도 영양에 맞게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체질개선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이게 참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좋은 걸 챙겨먹으려고 하고 달고 짜고 자극적인것을 피하게 되고 보다 적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줄수 있는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저 대표적인 재료들과 친해지고 그러니 몸에도 일종의 물갈이(?)처럼 몸속 나쁜것들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되서 체력적으로 지치게 되는데요 더워지면서 바나나 가격이 싸지고 있네요 많이 쟁여놓고 먹다가 물러진다 싶으면 껍질까서 몽땅 얼려놓으세요 얼린거 꺼내서 우유랑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필요 없더라구요^^ ▶추천 영양식◀ 이번 주간에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직접 요리를 해봤는데요 통밀식빵계란빵 입니다. 당이 적고 영양가 높은 통밀식빵에 달걀2개를 가지고 계란빵을 만들어 봤는데요 시중의 설탕가득 빵 대신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밀식빵계란빵 준비재료> - 통밀식빵, 달걀, 컵 1. 식빵2개를 가운데 구멍을 내줍니다. 2. 달궈진 팬에 올려놓고 달걀을 한개씩 구멍에 넣어줍니다 3. 약불에 천천히 익혀주면 통밀식빵계란빵 완성 입니다^^ 다소 심심할수 있지만 100% 땅콩버터(당이 적어요)와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이어트하다가 요리에 관심이 생긴것도 참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운동> 이번 2주간은 며칠을 제외하면 제가 즐겨하는 런닝은 많이 하지 못했어요. 저번회차에서는 감기몸살로 이번회차에서는 발등부상으로 런닝은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대신해서 실내자전거를 이용해서 유산소를 대체 했어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관심분야 강의를 들으면 운동하면 금세 시간이 채워집니다. 전 런닝을 즐겨하지만 실내 자전거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집에서도 편하게 운동을 할수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고 큰 장점이고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요. 자전거 동작이 아시다시피 허벅지 근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장점이 많은 운동 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실내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하셔도 정말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근력운동은 앞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더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유산소에만 집착하면 근력도 같이 빠져 버리게 되기 때문에 순간만 숫자 자체는 빠질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는거니까요. 저 역시 10kg이상의 살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몸의 탄력과 체질개선을 위해 근력운동에 비중을 높여주려고 합니다. 헬스장을 다닐 계획은 아니지만 일단 홈트로 꾸준하게 근력운동 시간을 늘려가 보겠습니다. ※기초대사량과 근육량 기초대사량은 체온유지, 호흡 등 신진대사에 쓰이는 에너지량을 말하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되서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살이 덜 찌고 운동효과가 크게 됩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합니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같은 운동을 해도 지방연소가 잘되고 전체근육의 2/3가 모여있는 허벅지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습니다. <조언>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운동을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닥치니 조급하고 답답함과 약간의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 아마 지금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해야 계속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니 그랬던 것 같은데요 그런상황이 되면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쉬어가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산소를 못하면 근력을 더 열심히 해도 되고 운동자체를 못하게 되는 날이 올때는 재충전의 의미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자체를 안받게끔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날이 무더워 지면서 다이어트 계획이 많이 흔들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멋지고 건강하게 변할 자신을 생각하며 오늘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혈당일기 7일차
혈당일기 7일차 아침 공복혈당체크 110 어제 저녁은 된장국에 현미밥 김치 계란말이를 먹었다 후식으로 수박을 먹었다 저녁에 자기전 믹스 커피도 마시고 잤다 아침공복혈당이 110이나 나왔다 수치가 너무나 오르락 내리락이다 정상을 언제ㅈ볼지 걱정이다
콩나무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6일차
6월17일 오후5시 아침 김치찌개에 밥 한그릇 믹스커피 4잔 점심은 금식.사탕 5개정도?평소보다 군것질을 많이 못했음.원래 과자도 먹어야 하는데 시간없어 못 먹었음
마이뽕
커피 마셔요
믹스2봉지 넣고 얼음 가득 넣었어요 후덕지근 덥네요...시원한게 최고~ 아이비에 땅콩버터 발라서 커피와 함께^^
헤븐79
6.16. 혈당일기5기 4일차 인증
콩나물비빔밥 상추쌈 열무김치 먹고 믹스커피 마시고 쟀다 믹스는 하루 한잔만 마시자
HH0308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일요일이라 친구랑 만나서 태국 음식 먹었습니다 . 1시쯤 식사후 혈당쟀어요 팟타이와 커리 먹었더니 확실히 오르네요. 그래도 먹기 전에 결들인 샐러드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고수도 많이 먹어주고요. 단 음식 먹은 거 치고는 나...름..?
티얼그레이
6월 16일 혈당일기5기 6일차
점심으로 에너지바1개와 사과쥬스 반컵먹었어요 5시간후 혈당측정118 배고파서 에너지바 하나를 먹었는데 혈당은 많이 높지않네요 커피를 안마신것도 도움이 되는듯해요 믹스커피를 줄여야겠네요
sara0904
믹스커피
얼려서 더위사냥처럼 먹어요 요즘 날씨 너무 덥네요
파란여름
6월 16(일) |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06.16 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2시간쯤 내용 : 일요일 아침 아침을 좀 늦게 간단하게 믹스커피 한잔 그리고 옥수수빵 하나로 먹고 끝내고 집근처 산 산책길을 왕복 갔다가 왔다 그리고 바로 혈당을 측정해 보았다 운동을해서 그런지 나쁘지는 않았다 그래도 꾸준히 관리하도록 노력해 보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6/16 아침 공복 혈당 :88mg/dL 오랜만에 아침 공복혈당을 쟀다. 한동안 100전후가 나와서 걱정했는데 계속 잠을 못자는 상태라 그럴수도 있으므로 오늘 새벽 일찍 눈떴다가 일부러 다시 두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재보았다. 그랬더니 다행히 80대가 나왔다. 잠도 잠이지만 어제 하루종일 먹은것도 영향 있는것 같다. 아침 : 사과+땅콩버터 점심 : 연어포케(간장양념한 연어회,양파,청상추,쑥갓,파프리카,오이,불닭마요소스약간),믹스커피 간식 : 수제요거트,바나나,시리얼 저녁 : 단호박찜(모짜렐라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날 채소를 많이 먹고 당류를 많이 안먹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공복혈당이 계속 80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도정훈
4세대 여자 아이돌 졸업사진 모음
있지 예지 (00.05.26) 르세라핌 김채원 (00.08.01) 에스파 윈터 (01.01.01) 스테이씨 수민 (01.03.13) 있지 류진 (01.04.17) 빌리 츠키 (02.09.21) 아이브 가을 (02.09.24) 엔믹스 해원 (03.02.25) 스테이씨 세은 (03.06.14) 아이브 안유진 (03.09.01) 있지 유나 (03.12.09) 엔믹스 설윤 (04.01.26) 뉴진스 민지 (04.05.07) 아이브 장원영 (04.08.31) 스테이씨 재이 (04.12.09) 아이브 리즈 (04.12.21) 엔믹스 지우 (05.04.13) 엔믹스 규진 (06.05.26) 아이브 이서 (07.02.21)
야고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5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2024.06.15(토) -혈당 측정 시간:AM08:00 공복 -내용: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정도 산책을 다녀온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공복혈당 측정을 의식해 어제 저녁을 18시 전에 마무리 지었구요 삶은 달걀과 양상추, 브로콜리, 파프리카 먹었어요 이후에는 약간의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랑 물만 섭취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물만 섭취한 상태라 공복상태가 14시간 정도는 지속된것 같아요 처음 측정하는 거라 엄청 떨리고 걱정 많이 했는데 그래도 걱정했던것보다는 낮은 수치로 나온것 같아 앞으로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평소같으면 아무 생각없이 과자며 믹스커피며 집어먹었을텐데 잔뜩 먹고 당수치 올라간걸 눈으로 보게 되면 충격일것 같아 오늘도 적절한 식사하며 18시 이후로는 금식하려고 합니다
켈리장
주말이 좋아요 ㅎ
드라마해서 더 좋네요 드라마 한동안 안보다 요즘 봅니다 <우리, 집>도 묘하게 끌리고 <미녀와 순정남>도 코믹스럽게 웃겨요~^^ 어떤 드라마 보세요
수수깡7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기챌5일차
6월14일 저녁9시반 아침 단식!점심 단식!믹스커피만 두잔먹음 저녁으로 김치찌개,크림리조또,소주,아이스크림 등 간헐적 단식이라 생각하고 막 먹음!
마이뽕
채소쥬스
바나나,아로니아,치커리,곰취, ~한잔 마셌네요
쉬리107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