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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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정말 사진을 못찍네요 ㅠㅠ 그래도 적어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백질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만한게 없어요. 시중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분이 높은 경우도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준비해 주세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추천 요거트 메이커 안에 넣고, 15~20시간 정도 냉장 숙성해주면 진한 농도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돼요. 추가로 5~10시간 스프링 체결판 넣고 더 숙성 완성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고요, 사진처럼 블루베리 잼한 스푼만 올려도 훨씬 맛있어져요. 또는 아몬드나 호두, 그래놀라 같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고 씹는 재미도 있어서 식사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 내가 만든 요거트라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한번 만원짜리 만들면 6~8번 먹음 간단하지만 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체중 조절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으갸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담백한 두부카레덮밥!
두부를 넣어 만든 두부카레덮밥입니다:) 재료 물6컵, 두부1모 감자 작은거2개 양파 작은거1개 당근1/2개 고형 카레 4조각 식용유1T 버터1조각 조리순서 1 분량의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두부, 감자, 양파, 당근은 깍둑썰기 해주세요. 들어가는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2 팬에 기름 1T, 버터 작은 한 조각 넣고 약불 버터가 없으면 생략하고 식용유를 조금 더 넣어주셔도 좋아요. 3 양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약불 4 양파가 충분히 노릇해지면 약불 5 감자와 당근을 넣어 약 2분간 볶아주세요. 약불 6 그 다음 재료가 다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센불에서 약 10-15분간 끓여주세요. 센불 7 그 다음 두부 넣고 센불 8 고형카레 4조각을 넣어 잘 풀어주세요. 중불 고형카레를 넣고 불을 끈 후 뚜껑을 덮고 약 5분 정도 있으면 카레가 잘 풀어져요. 9 카레가 다 녹으면 약불에서 약 10분 정도 끓여주세요. 약불 눌러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10 혹시 카레 맛이 부족하면 고형카레를 추가하거나 저처럼 카레가루를 조금 추가해 주세요:) 11 그릇에 밥과 카레를 담으면 완성입니다:)
로앰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듬뿍 다진마늘과 국간장 넣어 함께 볶은 뒤 푹 끓여 먹었어요. 미역국은 오래 끓여야 맛있는 것 같아요.
쩡♡
해안도로 드라이브했어요
백수해안도로 드라이브 왔는데 바다도 바다지만 하늘이 참 이쁩니다. 날씨만 좀 시원하면 바닷가 해안선 따라 만든 나무데크길도 걸어봄직 한데 너무 무더워 아쉽습니다. 좋은 풍경 구경하고 오늘하루도 좋았네요ㅎ
자연하이
콩가루로 만든 콩국수
콩국수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시어머니께서 콩가루를 주셔서 그걸로 콩국수 해 먹었어요. 콩가루를 물에 타고 국수만 삶으면 되니까 너무 간단하게 콩국수가 되네요. 오이를 수북하게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영양만점 계란과 국산콩을 껍질째 갈아 만든 황성주 두유로 먹었어요
오와둥둥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원한 우럭 매운탕으로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와 우럭 갖은 야채 다진마늘 먼저 넣어주고 양념장 (고춧가루 고추장 맛술 홍게장 생강술소금등) 넣어 팔팔~ 국물도 맛있고 살이 탱탱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쩡♡
븍숭아 조림
요번엔 백도조림이네요. 어머니께서 얻어 온 복숭아가 맛이없어 만드셨다고 복숭아 조림을 한통 주셨어요 전에 만든거 다 먹었는데 잘 먹겠네요
줄리아언니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레감자구이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에어프라이어에 감자를 구웠어요. 오일에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은 다음, 감자에 고루 발라 160도에 25분 정도 가열했어요. 그랬더니 간이 적당히 배고 겉이 바삭하면서 너무 맛있었어요. 남편이 처음에는 카레를 왜 감자에 바르냐면서 거부반응을 보였는데 막상 맛을 보고는 마누라 말을 잘 들어야겠다고 하네요. 마늘가루와 파슬리가루를 같이 넣으면 더 맛있다네요.
들풀지기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초복 삼계탕
마트에서 닭이 세일하기에 샀는데 오늘이 초복이였네요 두마리 사서 양파 대추 마늘 업나무 넣고 푹 끓였어요 완전 보들보들 맛있게 되었네요 남편도 아들도 잘 먹어서 기분 좋아요
쉬림프
능이버섯 감자 삼계죽 🍄🟫🥔🧄🥕
능이버섯과 약재를 넣은 삼계탕 국물에 불려 놓은 찹쌀,닭가슴살, 감자를 통째로 넣고 마늘과 양파,당근, 대파 넣고 국간장으로 간해서 진한 맛이 우러나 맛있네요. 🥔감자는 육수의 구수함과 단맛을 증가시키며 전분이 빠져나와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소금 대신 집국간장으로 깊고 진한 맛이 우러나와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향 가득한 능이버섯 삼계탕으로 🍄🟫🐔
음나무,황기,오갈피나우,헛개나무,참당귀뿌 리에 능이버섯과 마늘 넣어 맛과 향이 진한 삼계탕으로 뜨거운 불 앞에서 열일하네요. 🍄🟫능이버섯은 항암,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 등 다양한 효능과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탄력성을 유지해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기여합니다. 🍄🟫항염증 작용으로 만성 염증 감소, 간 건강 개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능이버섯은 저칼로리·고섬유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촉촉해요~
좋아하는 촉촉 스타일로 완성 만든 두유와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토마토 오이 샐러드🍅🥒
토마토와 오이 딜 올리브 오일 레몬즙 마늘 꿀 소금 후추를 넣어 미리 만들어 놓고 시원하게 숙성시키고 운동 후에 챙겨 먹네요.
쩡♡
산책 후 한 잔~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집 산책 후 얼음 가득 들어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고소한 피칸 파이 하나 먹으며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 가져봐요.
쩡♡
수제 콩국수
늦은 점심을 수제 콩국수로 합니다. 지인이 직접 갈아 만든 콩국물을 주셔서 먹다가 기록으로 남기는 걸 깜박해서 이미지가 예쁘지 않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호박죽
제가 참 좋아하는 죽입니다 단호박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박스 구입했어요 튀김도 해먹고 오늘은 호박죽 만들어 먹었어요 달콤한게 너무 맛있어요 저의 꿀팁은 껍질째 갈아서만호박죽 만든답니다 껍질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A,C등 영양이듬뿍있어요
쉬림프
닭가슴살 곰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닭가슴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마늘,양파,생강,대파로 잡내를 잡아 주고 떡사리와 당면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먹으니 속이 풀어지고 따뜻해지네요.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 성장과 유지에 도움이 되며, 곰탕의 진하고 시원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야채 듬뿍 연어스테이크 🐬
연어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에어프라이어 에 노릇하게 구워서 노랑ㆍ빨강ㆍ 주황 파프 리카,양파,마늘 볶아서 레몬마요 드레싱에 콕 찍어서 먹으니 좋네요. 근육 유지 및 회복 촉진 연어는 고품질 단백질이 풍부하여 근육을 유지하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는 데 탁월한 식품입니다. 단백질 함량: 100g당 약 20g 내외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량 유지와 체중 관리에 이상적입니다. 로이신(Leucine): 근육 합성에 핵심적인 아미노산으로, 연어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운동 후 회복: 운동 후 연어를 섭취하면 염증을 줄이고 근육 회복을 빠르게 도와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계란 톡 치즈 떡갈비~
떡갈비에 달걀 후라이와 치즈 얹어 녹여주고 양파넣은 스테이크 소스 뿌려 먹었어요. 한우로 만든 떡갈비라 부드럽고 맛있네요.
쩡♡
대파향 가득한 멸치볶음 🦈
대파와 양파 듬뿍 다져서 마늘과 기름에 볶아 주고 양념장 넣어 다시 한 번 더 볶다가 덖어 놓은 멸치를 넣어 섞어 주면 대파 향이 가득한 맛있는 멸치볶음 완성돼요. ✳️대파는 멸치의 비린 맛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해 멸치볶음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줍니다. ❇️대파의 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은 멸치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멸치 볶음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정수기지안맘
메가 비타민C 1000
메가 비타민C 1000 먹었습니다 영국산 비타민C로 만든 정제 영양제입니다 항산화 효과 피로회복 등에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오늘 점심은 피자 먹었어요.
마침 냉장고에 또띠아도 두장 남아있고 방울 토마토도 있길래 마늘이랑 새우 버터에 볶아서 류수영피자 만들어 먹었어요. 얇아도 치즈 많아 넣어서 애들이랑 두판을 먹었더니 배불러서 잠이 솔솔오네요 ㅎㅎ
앵두정원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찹쌀 누룽지 삼계탕 꿇였네요.🐔
찹쌀로 지은 밥을 바삭하게 누룽지 만들어서 수삼과 대추,감자와 양파,닭과 푹 꿇인 삼계탕으로 저녁 준비했어요. 🐔인삼은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 대추와 마늘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찹쌀과 누룽지는 소화에 좋고 포만감을 줍니 다. 특히 체력이 떨어졌을 때 먹으면 몸을 따 뜻하게 데워주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묵밥 간단히 저녁 먹네요
저녁은 묵사발 만들어 먹어요 어제 만든 묵에 오이 넣고 냉면육수만 넣으면 시원히게 비가와서 시원한데 쉴틈없이 회의 연속이였던 날이라 기절.. 입맛없을때 딱이예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