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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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검은콩 두유
바빠서 후루룩 마시고!! 여기서 나는 검은콩으로 갈아만든건 달달하면서 구수해서 더 맛남🩷
CabinCrew
불안과 저혈당, 감정 기복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긴장되거나 불안한 순간,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거나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이 증상을 단순히 '스트레스 반응'으로 넘기지만, 실제로는 혈당과 깊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불안과 감정 기복은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1️⃣ 스트레스 상황, 왜 혈당이 떨어질까? 불안, 공황, 과호흡 등의 상황에서는 신체가 '위기 대응 모드'로 전환됩니다. 이때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는 간에서 포도당을 빠르게 방출시켜 일시적인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하지만 이후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이 떨어질 때 흔한 증상 • 식은땀, 손 떨림 • 어지럼증, 집중력 저하 • 불안감, 공황 증세 악화 2️⃣ 감정 기복이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이유 감정이 크게 흔들릴 때, 특히 불안이나 분노, 슬픔과 같은 감정은 신체 내부의 대사에도 영향을 줍니다. 스트레스 상황이 반복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지고, 혈당의 급등락이 심해져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집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의 감정 기복은 저혈당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특히 주의하세요 • 아침 식사를 거르고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 운동 후 공복 상태로 장시간 활동하는 경우 • 낮은 탄수화물 섭취 + 감정적 긴장이 겹칠 때 3️⃣ 저혈당이 감정을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혈당이 떨어지면 뇌는 포도당 부족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고와 감정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그 결과 사소한 자극에도 민감해지고, 불안감이 배가됩니다. 이 악순환은 특히 저혈당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공황장애나 감정기복장애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저혈당-불안 루프의 예 • 긴장 → 호르몬 반응 → 혈당 급등 → 인슐린 급증 → 저혈당 → 불안 재발 4️⃣ 혈당 안정이 곧 감정 안정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면 기분도 안정되기 쉬워집니다. 따라서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일수록 정기적인 식사와 적절한 간식, 스트레스 관리 루틴이 필요합니다. 🍽️ 실천 팁 • 규칙적인 식사와 복합탄수화물 위주의 식단 유지 • 불안할 때는 단 음료보다 단백질 간식 선택 • 과호흡이 나타날 땐 깊은 복식호흡으로 교감신경 진정 🍀🍀🍀 감정은 단순히 마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몸, 특히 혈당과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불안과 감정 기복이 잦다면 내 몸의 신호에도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오늘 하루, 혈당도 감정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산책 전 단백질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마누카꿀 한 스푼 그릭요거트에 부어 주고 두유와 함께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하네요. 🫘두유=두유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음료로 단백질을 비롯한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 함해 근육 성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 을 잡아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혈당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어머니표 김치
시댁에 갔다오면서 시어머니표 김치 4종과 장어국을 가져왔어요. 시댁에만 가면 이것저것 계속 싸 주시네요. 빈손으로 보내면 찜찜하신가 봐요. 대신 선풍기를 새로 사 드리고 왔어요. 에어컨은 아끼시고 선풍기를 주로 켜시는데 오래되니 바람이 약해졌어요. 장어국은 얼려 있어 다음으로 미루고 시어머니 김치들과 제가 만든 노각볶음, 다시마채볶음, 미역국으로 저녁 먹었어요.
들풀지기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콩나물국
다시물을 내어서 콩나물넣고 끓여서 시원하게 해서 먹으려고 만들었어요. 마늘과 파, 깨소금도 넣고 하니 더 맛있네요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밥말아 먹으면 좋아요
당근먹기
콩국수
점심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먹으러 갔어요 서리태콩으로 만든 콩국물이 진짜 맛있어요 땅콩과 견과류도 들어가는게 꿀팁이라고 사장님이 살짝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고소한가봐요 너무 맛있게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쉬림프
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버거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 귀 쫑긋할 소식! 바로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 고구마 하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잖아요? 근데 고구마랑 모짜렐라 치즈 조합이라니.. 단짠단짠의 끝판왕 느낌이잖아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니까.. 치팅데이에 한 개쯤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출시 맥도날드가 찾은 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로 출시한 신메뉴는 전락북도 익산의 고구마를 크로켓으로 만든 버거예요 🍔 어제인 7월 10일날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익산이 고구마 주 생산지임을 알게 됐네요 ! 앞으로 다이어트할 때 익산산 고구마로 사야겠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도 출시했네요 ㅎㅎ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가격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가격은 📌 단품: 7,900원 📌 세트: 8,400원 추가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단품 5,100원, 세트는 6,400원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끝나면 바로 먹을겁니다 ㅠㅠ)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칼로리 다이어터에게 가장 중요한 칼로리! 단품은 694kcal 입니다! 세트는 ... 당연히 칼로리가 더 높아지겠죠? ㅜ ㅜ 칼로리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기존 햄버거에 비해 패트가 고구마니까,, 치팅데이로 먹기 좋지 않을까요? ㅎㅎ 먹어보신 지니어터 분 있으시면 후기 좀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고춧가루에 식용유,마늘,생강 넣어서 다대기 만들어 소고기 고사리,콩나물, 표고버섯,대파 듬뿍 넣고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였더니 칼칼 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육개장은 매운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혈액순환 개선,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쥐눈이콩 콩국수 먹어요.
요가 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쥐눈이콩과 검은서리태 콩으로 만든 콩물에 면 삶아서 오이 넣어서 점심 식사 고소하고 영양 가득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쥐눈이콩 효능 항산화 및 노화 방지 사포닌과 이소플라본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노화를 늦춥니다. 혈관 건강 개선 레시틴과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 수치 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강화 비타민 B군, 아연,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면역 체계를 지원합니다. 장 건강 및 변비 예방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하고 유익균 성장을 돕습니다. 혈당 조절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전자레인지로 만든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넣어서 시원하게 먹어요 잠시나마 더위가 도망갔네요!
최강수인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소고기 안심에 야채 볶았어요. 🥩🧅🧄🥔🌶🫑
소고기 안심살에 감자,양파,마늘.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달달 볶아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상복으로도 입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제가 입고 있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소개합니다 저는 조거팬츠를 많이 입는 편이에요 달라붙는 레깅스보다 편하고 더 선호하고 있어요 계절별로 몇개 구비하고 입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운동복은 여름용 조거팬츠로 지금 입기 아주 적당합니다 뮬라웨어 조거팬츠는 일단 착용감이 좋고 허리를 잡아주고 눌러줘서 좋고 운동 헬스 조깅아무때나 활용이 가능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색도 다양한 편인데 저는 주로 블랙 회색 정도로 무난한 색을 구입해서 입는 편이지만 여름이라 시원한 색으로 사서 입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칙칙하고 어두운 색만 입다 밝은 색을 입으니 기분도 업되고 더 운동할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사이즈는 보통 55라면 s 사이즈 맞으실꺼에요 저도 S 무난하게 잘 맞아서 편하게 입고 있어요 소재를 알려드리면 여름에 최적인 나일론 소재로 시원한 착용감을 느끼며 입을수 있답니다 무릎도 안 나오고 폴리우레탄이 들어가 신축성도 좋고 활동하기 너무 편하네요 입었을때 날씬해 보이고 발목 밴드도 있어 움직임도 자유스럽고 무엇보다 운동복 같지 않아 더 좋은 조거팬츠랍니다 양쪽 다리포켓으로 더 캐주얼하고 멋스럽게 만든 팬츠에요 세탁하는 방법도 아주 편하고 그냥 손으로 주물주물 해서 빨아 널으면 마르기도 빨리 말라 아주 좋답니다 핏도 착용감도 색상도 이쁜 뮬라웨어 조거팬츠 추천합니다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현미 컵국수로 간단하게
날도 덥고 밥먹으러 나가기도 귀찮아서 저녁은 간단하게 국수 먹어요.. 현미로 만든면이라 칼로리도 낮고 멸치국물이 진해요.. 묵은지 김밥이랑 저녁 간단하게 먹고 휴일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한우 떡갈비와 가마솥밥먹어요.
오픈 키친으로 떡갈비와 가마솥 밥 된장찌개로 점심 맛나게 먹었어요. 바로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떡갈비~
쩡♡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오전에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서 점심을 차렸어요. 여름철에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했어요. 노각(늙은 오이) 볶음과 고구마줄기볶음에 호박잎쌈을 준비했어요. 쌈장은 어제 저녁에 만든 거에요. 여기에 냉국 하나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그냥 국 없이 먹었어요. 전부 토속적인 반찬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감자국
감자국입니다. 감자. 양파. 대파. 마늘 고추 넣고 간은 소금과 맛나 조금 넣고 끓이면 아주 최고랍니다
마음그릇
시원한 동죽 조개탕 끓였어요~
해감된 동죽 깨끗이 세척해 센불에서 팔팔 끓여 거품 걷어내고 청주 편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로 칼칼함 살려주면 끝~
쩡♡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명란파스타
무인양품에서 파는 명란파스타 소스에 새우랑 마늘만 추가해서 먹어도 맛있어요. 가끔 생각날때 먹는답니다.
앵두정원
고소한 현미 뻥튀기
점심을 조금 먹었더니 출출해서 바삭하고 고소한 현미 뻥튀기 2개만 먹었네요. 현미로 만든 뻥튀기는 더욱 영양가가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을 챙길 수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장마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여름맞이 다이어트로 다시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뜨기 시작하더라고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한 번 해보려고 일주일 간 시도했는데요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서 1주차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제가 실제로 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까지 야무지게 공유드릴게요 ~) 다이어트 하시는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적어봅니다 ㅎㅎ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 개발한 4주 프로그램으로, 몸속 지방대사를 다시 'ON' 시켜서 체지방만 빼주고 근손실은 최소화한다는 게 포인트예요. 전문의가 개발한 다이어트법이라서 그런지 최근 SNS나 유튜브에서도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 이렇게 검색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저도 SNS에 자꾸 뜨길래 찾아보다가 한 달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다길래 시작해봤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1주차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4주동안 매번 고비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ㅎ..) 1단계로, 1일차부터 3일차까지 하루 네끼 식사 모두 단백질 쉐이크만 섭취해야해요 밥을 제대로 못 먹으니까 너무 예민해지더라고요 .. 그래도 3일 내내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서 그런지 바로 살이 빠지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잠깐! 1주차 때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야 하는 이유를 말씀 드릴게요. 3일 동안 의도적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 근육 단백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돼서 근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야 한다고 해요 (ㅠㅠ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또한 장을 해독하기 위해서입니다! 안 좋은 음식으로 망가진 장내 환경을 해독하는 과정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 ... 그렇다면 허용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허용 식품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 식품으로 양배추, 당근, 두부, 마늘, 플레인요거트 등이 있어요~ 전 죽을 거 같을 때 연두부 먹었네요 ㅠ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금기식품 금기 식품으로는 평소에도 몸에 안 좋은 커피, 술, 당류는 무조건 포함되어있더라고요 .. 덕분에 강제 금주 했네요 ^^ 이렇게 두려웠던 스위치온 다이어트 1단계 기간이 지나고.. 2단계 기간으로 돌입했어요! 이 때부터는 그래도 할 만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점차 허용 식품이 늘어나서인데요! 연두부랑 단백질 쉐이크만 먹다가 현미밥 먹어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ㅠㅠ 현미밥 + 계란 조합이 이렇게 행복감을 주는지 처음 알았어요 .. 평소엔 플레인요거트도 굉장히 많이 먹었는데 이때는 소중한 점심이라 최대한 현미밥 위주로 먹었습니다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회사 생활하다보면 일주일이 후딱 가곤 했는데 첫 시작 3일은 정말 시간이 안가더라고요 .. 그래도 무려 !!!! 일주일 만에 2KG이나 감량했다는 사실! 왜 스위치온 다이어트, 스위치온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늘이 딱 일주일 차고, 내일부터 2주차인데 ... 2주차부터는 간헐적 단식이 진행돼요 .. 저 간헐적 단식 잘 해낼 수 있겠죠? 댓글로 많이 응원해주세요! 제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보고 혹시나 관심 생겼을 여러분을 위해 참고 영상 첨부합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신 분들은 제가 글 내에 1주차 허용식품과 금기식품까지 적어두었으니 참고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4주간 포기하지 않고 달려볼게요..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매번 식사나 간식에서 무너진다면, 의지보다 환경을 먼저 바꿔보는 게 효과적이에요. 그 중심에 있는 공간이 바로 냉장고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열게 되는 냉장고를 잘 정리하면, 식사 선택이 훨씬 더 쉬워집니다. 1️⃣ 냉장고 속 유혹 정리하기 처음 할 일은 '정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품, 먹다 남은 케이크, 오래된 반찬 등은 과감히 비우세요. 🍰 남아 있으면 결국 먹게 되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 고열량 간식과 건강한 식재료는 서로 다른 칸에 정리하세요. 👀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에는 '자주 먹어도 괜찮은 음식'만 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2️⃣ 잘 보이면, 먹게 된다 사람은 보이는 대로 먹습니다. 냉장고 정리는 결국 행동 유도 장치예요. 🥚 삶은 계란, 채소 스틱, 무가당 요거트를 투명 용기에 담아 앞줄에 놓아보세요. 🍫 초콜릿, 과자 등 고칼로리 간식은 하단 칸으로 보내거나, 불투명 용기에 넣어 멀리하기! 🍎 씻은 과일을 준비해 두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됩니다. 3️⃣ 준비된 식재료가 지속성을 만든다 바쁜 날일수록 손질된 식재료가 있는 집은 다릅니다. 🥬 미리 씻어둔 채소, 2~3일치 단백질 반찬, 저염 소스만 있어도 식단이 쉬워져요. 🚫 귀찮음을 줄이는 설계가 외식이나 군것질을 막아줍니다. 4️⃣ 냉장고는 습관을 디자인하는 공간 식단 관리의 성공은 의지보다 '환경 설계'에 달려 있어요. 🔄 '무엇을 먹지?'보다 '무엇이 준비돼 있지?'로 식사 흐름을 바꿔보세요. 📌 냉장고 정리는 오늘의 선택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냉장고만 정리해도 식습관이 달라지고, 매일의 선택이 가벼워집니다. 한 번의 정리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묵은지 고등어 조림~
양념장은 된장 간장 설탕 고춧가루 맛술 후추 생강가루 마늘을 넣어 미리 만들어 놓고 묵은지 깔고 양파듬뿍 생고등어 파 양념장 넣어 조리면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쩡♡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