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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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요!
채소찜 안에 먹고 두유로 만든 요거트와 삶은계란 먹고 흑임자죽과 반찬 먹었어요
더달달
오징어 된장무침
오징어 숙회 만들어 오이맛 고추랑 된장과 참기름 마늘 파 넣고 버무렸는데 초고장으로 먹는것과 좀 색다르게 맛있습니다 ^^ 병어구이 & 오이무침도 상큼하니 좋네요
목표사십구
지나칠수 없는 소금빵의 유혹...
산책로에 새로 생긴 소금빵집... 밤에도 빵을 굽는지 버터향이 진동하네요 그냥 지나칠수 없죠...ㅎㅎ 겉은 바삭하고 안은 보들보들.. 금방 만든거라 따끈해서 더 맛있어요... 딱 두개만 겟... 스벅서 코박고 하나만 ... 오늘 칼로리 높은 음식만 먹어서 낼 고강도로 운동해야겠어요...^^
장보고
노란 단호박죽..🥘
노란 단호박죽에 호박씨를 구워서 올렸는데요 꿀은 살짝 두르고 호박죽을 만든거라서~ 풍미는 더 좋고..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은근한 단맛이 아주 좋아요
뽀봉
매콤 야들~야들한 등갈비찜으로 🍖
돼지 등갈비 삶아서 핏물 빼고 간장에,마늘,양파,무우를 썰어 갈아서 함께 양념장 만들어 야들야들하게 조려서 울 아들들 한 손에 들고 쏙쏙 뼈에 붙은 살 볼라서 맛있게 먹으니 좋네요. 🍖돼지 등갈비에는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탁월한 비타민C,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지방 함량이 돼지 등갈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돼지 등갈비에는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근육, 조직, 피부, 모발 등을 유지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아연, 철, 인, 비타민 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큰 효능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주 든든한 간식!
양상추에 자몽, 블루베리 견과류로 호두 아몬드 캐슈넛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딸기오렌지 물에 희석하여 갈아만든 소스 고구마 반개, 감자 2알 탄수화물까지 든든해요 좀 이따 두유요거트만 먹고 저녁은 패스해도 되겠어요😆
더달달
[유지어터][인생 다이어트] 주어진 환경에서 습관 만들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체지방 감소 목표 - 군대에서 체지방을 감소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2분 뛰고 1분 걷는 인터벌방식을 선택하여 체력 증진과 체지방 감소 목표를 잡게 되었다. 2. 운동 방식은 체력단련시간에는 주어진 조깅을 하며 천천히 뛰어주고, 개인정비시간에 런닝머신을 사용하여 1만보를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시간과 강도는 우선 순위에서 제외하고 일일 목표를 달성하자는 느낌으로 실행했다. 3.약 1주에서 2주간 1만보 이상을 목표로 하며 평일 외출과 업무를 제외한 날은 목표를 달성하였다. 체중 변화는 74.2->73.9로 변화하였고 눈바디는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다만 런닝을 하며 헐떡거리는 느낌이 전보다 많이 줄었음을 느끼게 되었다. 결론 : 무엇이든 적당한 목표설정과 꾸준한 노력으로 습관을 만든다음 강도를 올리는 것이 좋은 거 같다.
지니5550235
와! 점심 푸짐하네요..😋
🥓🌿잠봉루꼴라 페스츄리 피자네요. 소스로 딸기잼과 연유가 나와서 퐁당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겉에 패스츄리 도우는 딸기잼에 찍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한우 채끝 스테이크에 파인애플,양송이버섯,새송이 버섯,방울 토마토,마늘 듬뿍 넣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고기가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골다공증 예방엔 올리브..샌드위치
베이컨과 닭가슴살,아보카도, 신선한 야채가 듬뿍 올리브 뺑드 미로 만든 호텔식 수제 샌드위치 씹을때마다 올리브가 쫀득하고 맛 도 좋은것이 식빵의 맛을 한층 더 올려 주는것같아요 가득한 아채도 좋지만, 개인적이느 올리브하고 안에 들어간 베이컨 ㅎㅎ 베이컨 정말 맛 좋던데요
뽀봉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청국장에 브로콜리, 마늘장아찌, 시금치등이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어제 돌돌말은 김밥 맛있었어요
어제 돌돌말은 김밥 맛있게 먹었어요 오랜만에 집김밥 만든건데요 김발을 버렸는지 없어서 그냥 손으로 말았는데도 잘 말아지고 맛있고 대학생 아들 맛있다고 잘 먹었어요 섬초 들어가서 더 맛있었지요 또 말아달라네요^^ 또 말아달라니 조만간 또 만들어 줘야지요~
꽃이뻐
다이어트유지어터) 즐기는 자가 이긴다
1.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는길 '즐기는 자가 이긴다' 2.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과 계획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한다. 단기적,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하지만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힘겨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또 포기하거나 좌절하기도 한다. 성공했다해도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몸상태는 원위치로 돌아오거나 요요현상으로 더 나빠지기도한다 기간을 정해서 힘겹게 하는 다이어트보다 일상속에서 꾸준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가 중요한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지치거나 멈추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하기위해선 실천가능하고 즐거우면서 효과도 있는 방법이어야한다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니까. 그래서 난 즐기면서 이기는 법을 택했다. 3. 나의 다이어트 루틴 매일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과 요가, 108배와 홍트를 90분하면서 마음챙김과 신체활기를 깨운다. 이시간은 고요하게 마음과 몸에 집중할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좋은 기운,긍정적인 자신감을 얻을수 있어 좋다 걸어서 45분이상 걸리는 거리를 매일 걸어서 출퇴근한다. 단전에 힘을 주고 다리와 허벅지근육에 힘이 가도록 힘차게 보폭을 크게해서 빠르게 걷는다 하루 만보 걷기는 저절로 충분히 초과한다. 다행히 대로변이 아니고 공원과 시장을 통해서 오가는 길이라 사시사철 자연의 변화와 시끌벅적 삶의 생생한 현장을 보면서 걷는 즐거움이 커서 매일 지루하지 않고 활기차게 걷게 된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점심저녁 식후에도 계단으로 오르내리며 하체근력과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심혈관 체력을 높인다. 주말에는 툭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매주토요일 집근처 3시간 정도의 산행을 하며 자연속에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식단도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삶은 달걀로 만든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급식으로 나오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는다 골고루 먹되 단백질과 무기질이 충분하도록 챙긴다 저녁은 채식 위주의 한식으로 집밥을 가볍게 먹고 야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 하루 세끼를 잘 챙겨 먹는대신 간식은 견과류나 가벼운 과일외는 가능한 먹지 않고 보리차나 생수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한다 4. 2020년 코로나가 유행하며 걸어서 출퇴근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알게되면서 지속적으로 계속하게 되었고 사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매일 걷는것이 즐거운 일상이 되었다 올해로 벌써 6년째 건강도 다이어트도 충분히 굿👍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라 매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천이 가능하고 효과도 크다 계속 나의 루틴을 즐겁게 지켜 나갈것이다 나는 즐기는 다이어트 유지어터니까^^ 오늘 신행갔다가 어여쁜 진달래에 흠뻑 취했어요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싱그러운 봄빛을 보며 걷는 즐거움은 힐링입니다 아침의 홈트는 밤새 잠자며 굳어진 몸의 활기를 깨위줍니다
인생이여만세
초록초록한 제철나물 만들었어요.
주말을 맞아 반찬을 만들었어요. 취나물, 머위나물, 부추무침, 풋마늘초무침인데 만들고 나니 다 초록이었어요. 저녁에 나물들하고 삼겹살과 두부 구워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두유 한잔 마셨어요!
외출 전에 두유제조기로 만든 대두두유인데 이제 먹네요 근데 냉장고에 있어서 넘 차갑더라고요 큰 그릇에 뜨거운 물 담고 그 안에 좀 데웠어요 스덴컵이라 냉기는 금방 가시더라고요
더달달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오늘 하늘은 맑고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그런지 순대국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간!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 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인데 저도 찾아가서 웨이팅까지 하면서 맛나게 먹었었는데 오늘도 웨이팅을 50분이나 했어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의 깊은맛이 좋았습니다~~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음식 나오기전 반찬과 간이 나왔는데 간은 두툼하게 썰어서 나왔고촉촉~고소하니 맛있었어요. 김치도 순대국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저녁 집밥
콩나물 무치고 어묵에 표고버섯, 마늘쫑 넣고 볶았어요. 오늘도 배불리 먹었으니 걷기 나갑니다.
들풀지기
귀차니즘에 간단한 저녁
대충 망둥어에 집에 있는 불고기 양념이랑 고추 마늘 다시마 쓰까넣은 조림에 밥 조금 솔입차로 먹고 좀 소화시키다가 쉴려고 하네요. 너무 대충인가?;
u찌니
맛저하세요~😋😋
된장 마파두부 만들어 줬네요 살짝 매콤하니 만들었더니 맛있다고 잘 먹네요 닭가슴살도 넣어주었네요~😋 먼저 파 마늘 볶아서 향을 내주고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넣고 만들었어요 물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전분물 부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제벌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브로콜리, 참치찌개랑 맛나게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떡볶이 만들었어요 풀무원의 '식물성지구식단 동굴 떡볶이' 밀키트를 사서 어묵, 파를 더넣고 만들어 가족들이 먹었어요 다시마 엑기스로 진하게 만든 식물성소스에 초고압으로 두번 익혀 쫀득쫀득 동글동글 쌀떡! 이여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어요
미주장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닭볶음탕으로 푸짐하게~
왠일로 목요일 닭볶음탕 오랫만이죠 ㅎ 오늘이 구내식당은 마지막이네요 ~ 내일은 막둥이 사원하고 외식하기로 ㅋㅋ 청경채 무침도, 오이 도라지무침. 마늘 짱아찌도 다 맛좋은 음식 8년동안 잘 먹었네요 ~~
뽀봉
유지어터-꾸준히걷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꾸준히 걷기와 식단으로 유지하고있어요 아침식단은 항상 사과와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로 시작하고 최대한 저녁도 가볍게 먹으려고 하고 하루 만보씩은 아니어도 꾸준하게 걸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happy80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향으로 행복해지는 쑥국
운동후 푸짐하게 한상 차려 먹어요 어제 만든 묵은 들기름만 살짝 뿌려도 맛있죠. 꽁치는 어찌나 작은지..ㅜ 샐러드는 두부 굽굽하고 아보카도푸레에 그릭요거트 올립니다.. 오늘의 맛템은 쑥국 맑게 육수내서 살짝 끓였더니 향이 집안 가득 입안도 행복하고 기분까지 행복해지는 맛이예요.. 봄나물 먹어야 하는 이유 : 봄나물의 쓴맛이 춘곤증 해소에 효과 좋다..
장보고
딸이만든 샌드위치
64박옥련
몽글몽글 순두부찌개
간 소고기와 바지락을 넣은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부추무침도 하고 어제 만든 반찬들과 맛나게 저녁을 먹었어요. 봄꽃 찾아 열심히 걸으며 여유를 즐기다보니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들풀지기
걷기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브로콜리, 된장국이랑 맛나게 먹었답니다^^
어트지니요
오리고기+미나리 +양파 궁합은?🪿🌿🧅
주말 점심은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에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원기회복과 보양이 가득한 오리고기에 양파랑 미나리, 마늘 넣어 볶음이네요. 들깨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조절 양파물 만들기
양파차를 만들기 위해서 양파를 2망정도의 껍질을 모았어요 양파의 효능은 어릴적부터 피가 맑아 진다고 엄마가 자주 반찬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주셨는데요 양파차 만들기는 쉬운데 양파를 모으는 시간이 걸리네요 🥇 모은 양파를 잘 씻어 줘서 채반에 말려 줘야 해요 🥇 후라이팬에 덖어 주네요 차는 항상 덖어 주는것이 중요해요 그래야지 물이 잘 나오네요 🥇 3-4장과 물1리터를 넣어 줘서 잘 끓여 줬어요 🥇 양파의 특이한 맛은 없고요 ~ 따뜻하게 마셔주니까, 몸이 좀 편안해 지는 느낌 이네요 낮에는 시원하게 마셔 줘도 좋을것 같아요 !! 1️⃣심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양파 속 케르세틴은 고농축된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로 강력한 항염증제이기 때문에 고혈압과 같은 심장 질환위험요소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70명의 과체중 고혈압 환자에게 양파추출물 162mg을 매일 복용하게 하였더니 대조군 대비 수축기 혈압이 3-6mmHg 감소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2️⃣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음 양파에는 앞서 언급한 케르세틴을 포함해 25가지 이상의 다양한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3️⃣암과 싸우는 화합물을 갖고 있음 26개의 연구를 검토한 리뷰 논문에 따르면 마늘과 양파와 같은 부추속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위암 진단을 받을 확률이 22% 낮았습니다. 4️⃣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제2형 당뇨병 환자 4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적양파 3.5온스(100g)를 섭취하면 4시간 후 공복 혈당 수치가 약 40mg/dl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여러 동물 연구에서 또한 양파 섭취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5️⃣골밀도를 높일 수 있음 507명의 폐경기 전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 이상 양파를 섭취한 사람들은 한 번 이하로 섭취한 사람보다 골밀도가 5% 더 높았으며, 양파를 자주 먹는 여성은 전혀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관절 골절 위험이 20% 이상 감소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항균 작용을 할 수 있음 시험관 연구에 따르면 양파 껍질에서 추출한 케르세틴이 위궤양 및 소화기 문제를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테리아와 신체 감염을 일으키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소화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음 양파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이눌린과 프락토 올리고당이 풍부하여 유익한 박테리아 수를 늘려 장 건강을 강화하고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뽀봉
사과 수육 이 맛이죠!🐖🍎
지방이 골고루 부드러운 삼겹살에 월계수잎,된장,마늘,양파,소주,통후추 그리고 비법을 담은 사과 풍덩 완전 야들야들한 돼지 수육 맛있네요. ✅️사과 풍덩 수육 🍎삼겹살 돼지고기 수육 할 때 넣으면 칼륨을 섭취할 수 있어 육식으로 섭취되는 염분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수육에 사과를 넣으면 잡내를 싹 잡아주고 고기도 연하게 만들어 주네요. ✅️돼지 수육 효능
정수기지안맘
통채로 한 마리 구웠어요. 🐔🧄🍋🍾🌿
통닭 한 마리 반으로 잘라서 칼집을 주고 허브,마늘,레몬즙,소금으로 맡간해서 재워 두었다가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발라서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레몬즙을 뿌려 주면 잡내를 잡고 신선한 향도 더 할 수 있어서 맛있네요. 마지막에 만들어 놓은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이 옛날 통닭집에서 먹던 그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